Disc 0 / Side X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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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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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잘지내라 한들 그럴수 있을까
쉬운 말한마디 아껴 맘으로 빌어주는 굳이 잊으라 하기엔 잊겠다 했지만 두눈 두귀를 가리면 꿈속도 그대인걸 내곁을 스쳐지나 바람도 그대에게 갈텐데 이토록 그리운 마음까지 보낼수 없는게 안타까워 이제는 잊어야 할텐데 모르고 살아야 할텐데 인연을 거슬러 가는길에 그대를 눈물로 남기고 사랑은 깊은병이되어 온몸에 더디게 퍼지고 이삶의 끝에서 눈감으면 그제야 편해질까 내곁을 스쳐지나 바람도 그대에게 갈텐데 이토록 그리운 마음까지 보낼수 없는게 안타까워 이제는 잊어야 할텐데 모르고 살아야 할텐데 인연을 거슬러 가는길에 그대를 눈물로 남기고 사랑은 깊은병이되어 온몸에 더디게 퍼지고 이삶의 끝에서 눈감으면 그제야 편해질까 그대를 만나려고 세상에 왔을텐데 이제는 그대를 잊으려 살아가네 떠나도 떠난게 아니지 보내도 보낸게 아니지 내안의 그대를 안고 살면 그래도 사랑은 질텐데 서글픈 사랑은 이렇게 내안에 두고두고 남아 평생을 살아도 낫지않을 상처로 남아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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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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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그댈 보내주네요 오래전에 이별이었지만
그래요 이젠 사랑했던 그대얼굴 애써야만 생각이나요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되죠 그댄 나를 잊었을테니 나혼자서만 이러는걸 잘 알고있죠 두 번 헤어지는 일 나혼자서 만든 아픔인거죠 이번엔 내가 떠나요 헤어질때 그렇게 그댈 먼저 나를 떠나갔듯이 부질없는 바램들로 그댈 잊지못했던 바보같은 나랑 여기까지죠 살다가 우연히라도 나를 보게 된다면 그냥 나를 스쳐 지나가길 바래요 그대에겐 너무나 쉬운일이 될거예요 나를 모른다는게 아주 멀리 가줘요 내가 찾을수 없게 그대를 본다면 아마 헤어진줄 모르고 반가워서 안길지 몰라 이번엔 내가 떠나요 헤어질때 그렇게 그댈 먼저 나를 떠나갔듯이 부질없는 바램들로 그댈 잊지못했던 바보같은 나랑 여기까지죠 살다가 우연히라도 나를 보게 된다면 그냥 나를 스쳐 지나가길 바래요 그대에겐 너무나 쉬운일이 될거예요 나를 모른다는게 나도 그댈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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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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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말해보면 너무 쉬운말인데
혼자서 이렇게 그대만 보면 머뭇거렸는지 그 긴 시간동안 한번을 못하고 난 그대만큼 마음 예쁜 사람은 만난적 없었죠 그대 들으면 좋아할 얘기만 고르고 골라서 해주고 싶었는데 바보처럼 그대 슬프게 했죠 그걸 바라보면서 더욱 슬펐던 나는 사랑하면 너무 빠져들고 말죠 하지만 난 언제나 서툴기만 했죠 내 마음을 보여주지 못한 잘못인거죠 그런거죠 그대 떠나갈만큼 난 그대만큼 눈이 맑은 사람은 만난적없었죠 울게된다면 행복한 눈물만 내 품에 흘리게 해주고 싶었는데 걸핏하면 그댈 울리곤 했죠 그걸 바라보면서 더욱 울었던 나는 사랑하면 너무 빠져들고 말죠 하지만 난 언제나 서툴기만 했죠 그대맘을 보살피지 못한 잘못인거죠 그런거죠 너무 착한 그대가 나를 떠나갈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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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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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lt you on the real, when time was only on my side
Slowly drifting, slip away As if you never really there Lonely nights I cried, whenever keep your picture by my side And all I want to know Will you be alrigth If love be passing like a seasonal affair The how come I can’t get you outer Mind & I still care You got me wishing I could tum the Hands of time Then I would make you stay And I would make you mine Hey girl 너의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이 너무 슬퍼 보여 우는 건 아니야 Hey girl 다만 너를 사랑할 수 없었던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일 뿐 슬픔이 내게 필요하다면 눈을을 미리 준비해 둘게 그것이 네가 바랬던 거라면 슬픔마저 참아야 한다면 받아들일게 너를 위해서 나 혼자 슬픔 을 감추며 * You’re my lady 너의 마음속에 나의 눈물을 그림처럼 그려 네게 보여줄 수 있다면 You’re my lady 너의 사랑으로 이르는 길이 이렇게 길고 슬프지만은 않았을 텐데 한번만이라도 나를 위해서 말해줄 수 없나 그대여 아주 흔한 말 사랑한다고 Those tears keep flowing slow Like the endless falling snow And the pain you know so well(will I ever let it go?) Shadows casting on my throne Haunting glimpse of the times you were home Playing thru my mind How could I ever let you go Regrelt my actions of the past Think of the ways I could make it last If I could picture a life without you Gray skies on plans we drew Til the end I’ll still be here Wait on you face my fears With you, is a part of me Until the end i’ll still believe 슬픔이 내게 필요하다면 눈을을 미리 준비해 둘게 그것이 네가 바랬던 거라면 슬픔마저 참아야 한다면 받아들일게 너를 위해서 나 혼자 슬픔 을 감추며 네가 내 곁을 떠난 이유를 내게 말해줄 필요는 없어 너만을 사 랑했던 날 아름답게 간직하면 돼 기억될 수 있는 추억을 모두 지워 버리려 하지마 멀어지는 슬픔 속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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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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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엔 불빛들이 하나 둘씩 꺼지고 온세상에 흰눈이 소리없이
앉으면 예쁜 선물을 그리다 잠든 아이들처럼 가만히 두 눈을 감아요. 아주 작은 기적을 오늘밤 기도 해요. 내 맘속에 그대가 들어오던 날처럼 그대 맘속에도 내 사랑이 다가가기를 그럼 이 겨울도 행복하겠죠. * 아나요 그댈 보는 건 맘이 따뜻해지는 작은 촛불 하나를 가진 것과 같은걸 세상에 그대가 있어 내겐 하루하루가 아주 멋진 선물 상자들을 여는 일인걸 when the world is covered white on christmas and the lights a bright on christmas 하얀눈과 함께 나의 꿈도 이뤄지기를 when the world is covered white on christmas 그대에게 제일 좋은 사람이 나인걸 그대도 조금씩 알게 되겠죠 세상 가장 큰행복은 함께하는 마음속에 있단걸 믿어요 when the world is covered white on christmas and the lights a bright on christmas 착한 마음들만 온세상에 가득하기를 when the world is covered white on christmas 그댄 보석처럼 빛나는 사람 인걸요. 사랑하는 그대 곁에 언제까지 라도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길 난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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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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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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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써버린 것일까 모자란 지금을 위해서
손틈새로 스쳐지나는 바람 같은 시간들 오랜 열병처럼 앓게하던 사랑과 무릎 휘청이게 하던 세상과 그 안에 춥게 서 있던 나는 어디까지 온 걸까 내가 믿는 것들과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 더 큰 바램같은 것 없이 함께 할 수 있다면 손 내밀면 점점 멀어지는 내일과 늘 조금씩 아쉬웠던 어제와 막연한 오늘의 나는 지금 어디쯤에 있을까 삶이란 바다 위에 저만치 나를 기다리는 무지개와 같은 꿈을 찾아서 난 믿을게 지치지 않고 나갈게 사랑하는 사람들과 무엇하나 아직은 내 것이라 말할 수 없고 끝을 알 수 없는 시간은 저 먼 바다처럼 펼쳐져 어떤 날은 두려울 만큼 잔잔하고 어떤 날은 사납게 출렁이지 삶이란 그런 날들과 온몸으로 부딪치는 것 고단한 이야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아무 일 없이 행복하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소중함을 깨닫게 되길 어리석지 않는 두 눈을 갖게 되고 항상 따뜻한 두 손을 가지길 옳음과 그름 앞에서 흔들림 없는 내가 되길 삶이란 바다 위에 어느 날 문득 지도에도 없는 나만의 섬 하나를 찾게되듯 평생을 나와 함께 한 하나 뿐인 내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기를 만나게 되기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아무 일 없이 행복하길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소중함을 깨닫게 되길 어리석지 않는 두 눈을 갖게 되고 항상 따뜻한 두 손을 가지길 옳음과 그름 앞에서 흔들림 없는 내가 되길 삶이란 바다 위에 I belive my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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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4: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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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웃음에 한없이 환해지던 세상아
그저 잠시라도 멈추길 바랬던 밤들아 내게 사랑이란 이름을 주었던 날들아 그대 입술에 바보가 되었던 시간아 그대 눈물에 한없이 무너지던 세상아 가슴 속으로만 숨죽여 울었던 밤들아 내겐 너 하난데 그마저 빼앗던 날들아 그저 조금씩 옛날이 되어갈 시간아 또 다른 날들이 와주겠지 니가 아닌 날도 있겠지 니가 세상에 있는지 모르던 날들처럼 다시 나에게 돌아오지 마라 발 아래 부서져 재처럼 흩어질 사랑아 다시 이런 사랑은 하지 말아라 한숨으로 힘겹게 버틸 내 가슴아 아침이 또 와도 모든 게 그대로 멈춰도 그저 단 한사람 그 이름만은 꼭 잊어라 모를 인연은 여기까진 것 같다 다신 없을 단 하나 뿐인 내 사랑아 또 다른 날들이 와주겠지 니가 아닌 날도 있겠지 니가 세상에 있는지 모르던 날들처럼 다시 나에게 돌아오지마라 발 아래 부서져 재처럼 흩어질 사랑아 다시 이런 사랑은 하지 말아라 한숨으로 힘겹게 버틸 내 가슴아 아침이 또 와도 모든 게 그대로 멈춰도 그저 단 한사람 그 이름만은 꼭 잊어라 모를 인연은 여기까진 것 같다 다신 없을 단 하나 뿐인 내 사랑아 다신 없을 단 하나 뿐인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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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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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언제쯤 내게 올건가요
그댈 기다리는 동안 무궁화 꽃이 또 피었습니다 그저 내가 뒤돌아볼 때마다 아주 조금씩이라도 가까워지길 난 바랬었는데 지나간 사랑이 여전히 그대 발을 잡고 있는지 그댈 흔들기엔 내 사랑 아직 더 모자란건지 사랑이 맞는데 분명한데 그대만 나 알면 되는데 모르나요 어떻게해야 가르쳐 줄 수 있나요 그대가 힘들 땐 아파할 땐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뒤 돌아서 눈물 흘리는 내가 그대의 눈 앞에 서있는데 <간주> Lady 서투른 추억이라해도 하나 지우지 말아요 덜어내려고 애쓰지도 말아요 날 알기전에 그 시간도 그대 다른 이름이겠죠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난 모든 그댈 원해요 사랑이 맞는데 분명한데 그대만 나 알면 되는데 모르나요 어떻게해야 가르쳐 줄 수 있나요 그대가 힘들 땐 아파할 땐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뒤돌아서 눈물 흘리는 내가 그대의 눈 앞에 서있는데 그대여 나는 그대 알기 전까지 평범한 남자였죠 그댈 위해서 난 특별해질꺼예요... 운명을 믿나요 우연처럼 그댈 지켜왔던 날 봐요 그댈 웃게 할 수 있다면 평생 울어도 좋은데 이런 내 눈물을 내 사랑을 지금은 다 모른다해도 사는동안 그대 사랑이 나라는 그 단 하나만 알면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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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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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알지 못했죠 그댈 기억하는 것보다
잊는 게 쉬운 줄 알았죠 음 오랜 시간이 가도 불거지는 그대와 나눈 추억 속에 미처 알지 못한 잘못만 생각나요 조금은 멀리서 바라봐 줄 것을 왜 그리 조급했었는지 다그치며 데려온 여린 사랑 그 눈물도 난 몰랐죠 다시 사랑하면 알 것 같아요 서툰 나의 사랑 때문에 그대 울던 이유 이젠 다 알 것 같은데 다시 살다보면 알 것 같아요 그대 내게 준 사랑만큼 행복한 기억은 만들 순 없다는 걸 조금은 멀리서 바라봐 줄 것을 왜 그리 조급했었는지 다그치며 데려온 여린 사랑 그 눈물도 난 몰랐죠 다시 사랑하면 알 것 같아요 서툰 나의 사랑 때문에 그대 울던 이유 이젠 다 알 것 같은데 다시 살다보면 알 것 같아요 그대 내게 준 사랑만큼 행복한 기억은 만들 수 없다는 걸 시간을 뒤로 걸어 돌아갈 수 있다면 조금 더 내 마음 그대가 알 때까지 사랑해요 그댈 사랑해요 귓가에 속삭일텐데 다시 사랑하면 알 것 같아요 서툰 나의 사랑 때문에 그대 울던 이유 이젠 다 알 것 같은데 다시 살다보면 알 것 같아요 그대 내게 준 사랑만큼 행복한 기억은 만들 수 없다는 걸 다시 사랑하면 잘할 수 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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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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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왜 이렇게 떼기 힘드니?
걸어도 다시 그 자리에 서 있는 듯해 마지막 널 만나러 가는 길이야 웃는 건 어렵더라도 눈물은 감춰 둬야 할텐데 제발 날 떠나 가지마 너 없이 난 이제 안 된단 말야 내 안에 너만 있는데 어떻게 너를 잊으란 말야 그렇게 말할 것 같아 널 붙잡을 것만 같아 또 자꾸 걸음을 멈춰 세우나봐 <간주> 날 떠나 니가 행복하길 바란단 맘에 없는 말 못해도 행복했다 말해야 할텐데 제발 날 떠나 가지마 너 없이 난 이제 안 된단 말야 내 안에 너만 있는데 어떻게 너를 잊으란 말야 그렇게 말할 것 같아 널 붙잡을 것만 같아 또 자꾸 걸음을 멈춰 세우나봐 좀 늦을지 몰라 널 기다리게 할지 몰라 솔직히 영원히 이별에 늦기를 난 바라지만 날 떠나가는 너보다 널 보내는 내가 더 밉단 말야 돌아와 달란 말조차 못 하는 내 맘 넌 아냔 말야 저 멀리 니 모습에게 내 눈물이 말하잖니? 너에게 닿을 수 없는 이 한마디.. 사랑해 너를 사랑해 난 아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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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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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져요 어떻게 지내는지
이런 날은 더욱 생각나요 그댈 보내던 그날처럼 눈물나게 눈이 부신 날 무뎌진 내 가슴 깊은 곳 아픈 조각이 된 그대 나를 추스려봐도 또 다독여 봐도 그댄 그리움인걸 가슴을 떼어내고 사랑없이 살 수는 없는지 그저 행복하라는 나의 부탁 져버리고 그댈 이별하기를 이런 못된 마음으로 그댈 기다리나봐 문득 내 손에 끝내버리지 못한 우리들의 사진이 있었지 웃으며 멈춘 사진처럼 그 모습 그대로였으면 울어도 행복했었는데 힘들어도 웃었는데 나를 추스려봐도 또 다독여 봐도 그댄 그리움인걸 가슴을 떼어내고 사랑없이 살 수는 없는지 그저 행복하라는 나의 부탁 져버리고 그대 이별하기를 이런 못된 마음으로 그댈 기다리나봐 기다릴 수 밖에 없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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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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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봐요 사랑이란건
그 언제나 소나기처럼 오진 않겠죠 눈이 녹아내리듯 하늘이 물들어가듯 그저 나조차도 모르게 오는 것도 같네요 그런가요 나와 같나요 같은 생각 같은 꿈을 꾸었던 우리죠 혹시 멀어질까봐 또 혹시 다칠까봐서 바라보면 바라만보며 애태운거죠 그댄 이제 움직이지 말아요 내가 갈게요 애태웠던 그만큼 우리 행복해야죠 사랑한다 수없이 말할래요 가슴이 한 말 입술은 하지 못해 담아뒀던 말들을 할래요 그런가요 날라가나요 하루 종일 우리 함께 했었던 오늘은 어떤 풍경보다도 그 어떤 얘기보다도 나에게는 아름다워서 웃음만 나요 그댄 이제 움직이지 말아요 내가 갈게요 애태웠던 그만큼 우리 행복해야죠 사랑한다 수없이 말할래요 가슴이 한 말 입술은 하지 못해 담아뒀던 말들을 할래요 그대와 그대의 집 앞에서 그대 손잡고 그대의 눈 맞추며 나의 하루를 그대가 이렇게 바꿔뒀나요 하늘 아래 모든게 달라졌죠 내가 너무 늦게 온 건 아니죠 지금 시작이죠 기다렸던 그만큼 행복하게 할게요 사랑한다 자꾸만 말할래요 삼키고 삼켜서 차올랐던 말들을 이제 그대 앞에서 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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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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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었죠 첫 눈에 반한다는 말 그대를 만나기 전까진
믿었죠 그대도 나와 같단 말 그래서 사랑했죠 울었죠 이제는 끝이라는 말 하루를 채우고 울었죠 떠났죠 마지막 인사하고 우리는 헤어졌죠 며칠은 그런대로 난 억지로 웃지만 잊은 척 했지만 언제라도 돌아올 거란 못난 기대로 지독한 술에 갇혀서 취해 노래 부르죠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그댈 사랑해 허락없이 나를 울린 그대였지만 I need you I need you 내게로 돌아와줘요 날 처음처럼 사랑해줘요 잊으려 애를 쓰지만 눈물이 깊어서 추억이 많아서 너 떠나도 기다릴 거라 혼잣말 하고 또 한잔 술에 기대어 다시 노랠 부르죠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그댈 사랑해 허락없이 나를 울린 그대였지만 I need you I need you 내게로 돌아와줘요 날 처음처럼 사랑해줘요 하얗게 세월이 지친 아침 무렵에 그대의 꿈을 꾸며 선잠에 들죠 여전히 고운 웃음지어보이며 미안하단 말 대신 날 안아주네요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버려둘게요 그대 맘에 들지 않던 내 버릇까지 I need you I need you 언제나 기다릴게요 날 떠나버린 이 길에 서서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어떻게 해야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I need you I need you 내게로 돌아와줘요 날 처음처럼 사랑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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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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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게 왔나요 아직은 편히 그댈 볼 수 없는데
우린 안된다는 걸 다시 시작해 봐도 눈물인걸 알잖아요 나는 오랫동안 비틀거렸죠 난 그대없이 사는 방법도 몰랐죠 제발 제발 더는 나를 흔들지마요 나 이제야 겨우 이제야 사람답게 살고 있는데 그만 가요 그대 슬픈 눈에 약해져서 나조차도 모르게 또 그댈 안을지 몰라 <간주> 누굴 이렇게 사랑한적 없죠 한순간도 널 잊을 자신이 없었죠 제발 제발 더는 나를 흔들지마요 나 이제야 겨우 이제야 사람답게 살고 있는데 그만 가요 그대 슬픈 눈에 약해져서 나조차도 모르게 또 그댈 안을지 몰라 안으면 안을수록 가시가 자라 서로가 아플뿐인데 제발 제발 더는 나를 울리지마요 나 이제야 그대 없이도 사는 방법 알 것 같은데 그만 가요 그대 슬픈 눈에 약해져서 나조차도 모르게 또 그댈 안을지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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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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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죠 내가 그랬죠
안되는게 있는거라고 세월가면 잊혀질꺼라 그 말은 내게는 아니죠 그랬죠 내가 그랬죠 못하는게 있는거라고 그댈 잊으라고 하는데 그래요 난 정말 바보죠 그만두잔 모진 말해도 한순간도 밉지가 않은데 돌아서는 그대 뒤에서 끝내 그대 걱정뿐인데 차오르던 눈물 한줄도 그대에겐 짐이 될까 싶어 타이르고 타이른 뒤에 끝내 웃어 보였었는데 그랬죠 내가 그랬죠 사랑이 참 싫어진다고 그대 하나 잃는 것보다 그게 더 아프다고 사랑했던 모든 순간이 손금처럼 남아 있는데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이젠 모른다 말할까요 한땐 전부였던 그대도 그대만을 보던 내마음도 머무를 수 없는 시간에 실려 떠나갔다 할까요 그랬죠 내가 그랬죠 사랑이 참 싫어진다고 그대 하나 잃는 것보다 그게 더 아프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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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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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진 거리 이 도시에 저마다 다른 듯 똑같은 패션
밤이 깊을 수록 누구라도 닿을 듯 가까운 과감한 시건 솔직하게 나를 보일 수록 어느새 시시한 남자가 되고 커피 한잔보다 빨리식는 사랑은 더 이상 이 곳엔 없어 오우워~~ 레이디 난 이제 가슴이 뛰질 않아 오우워~~ 레이디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wanna love~~ 로미오~ 언젠가 나를 위해 창을 열어주던 넌 어딜갔니? 줄리엣~ 그렇게 널 부르던 지난 설레임은 그 어디에 로미오~ 저 달이 저물도록 속삭이던 사랑 어디로 갔니? 줄리엣~ 그래 난 너 아니면 다시 사랑할 수 없었나봐 사랑이란 애길 꺼낸 순간 다들 싫증난 귀찮은 모션 술에 취해 비틀거려 봐도 내 맘 기댈 곳 찾을 수 없어 오우워~~ 레이디 난 이제 눈물이 나지 않아 오우워~~ 레이디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wanna love~~ 로미오~ 언젠가 나를 위해 창을 열어주던 넌 어딜갔니? 줄리엣~ 그렇게 널 부르던 지난 설레임은 그 어디에 로미오~ 저 달이 저물도록 속삭이던 사랑 어디로 갔니? 줄리엣~ 그래 난 너 아니면 다시 사랑할 수 없었나봐 너 기억하는 지 너의 창에 대고 부르던 노래 너 나를 떠나가고 다시 듣지 못할 고백이 됐지만 로미오~ 이제 난 누구라도 너만큼은 사랑할 수가 없어 줄레엣~ 그렇게 널 보내고 너무 아파했던 나였기에 로미오~ 그래 난 너아니면 그때처럼 날 다 던질 순 없어 줄리엣~ 이렇게 내 심장은 지난 너를 향해 멈췄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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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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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stop
thinking about you You are the only one I love you forever whatever you do wherever you are 무슨 일인건가요 밤새 한숨도 못 잔 얼굴이죠 어떤 얘기라도 맘 편히 해줄래요 누가 힘들게 해요 내게 세상 제일 소중한 그댈 아닌 척 웃는게 날 더 슬프게 하죠 너밖에 없어 빈 말도 좋은 나죠 5분뒤면 그댄 이젠 그 말에 종일 하루가 설레이는 바로 앞에 나를 모르고 딴 곳만 보는 그대죠 늘 어디에 있든 또 무엇을 하든 온 맘으로 내가 걱정한 사람 내 많은 날들을 또 찾아 올 행복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그대죠 그댄 알 수 없겠죠 내 맘 한번 들어와 본 적 없죠 누구도 이렇게 원한 적 없던 나죠 정말 고마워 그 말이 어딘가요 나는 여기까진 것도 잘 알죠 그래도 가끔 이렇게 그댈 욕심 내고픈 날엔 나 어떡해야 할까요 늘 어디에 있든 또 무엇을 하든 온 맘으로 내가 걱정한 사람 내 많은 날들을 또 찾아 올 행복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그대죠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유가 필요치 않아 그냥 다 주고 싶은 이 마음 들게 해준 것조차 고마워 내 맘 몰라도 나 상관없어요 이게 내 사랑의 방식인걸요 혹 그대가 내 맘 불편해하지 않게 지금도 이대로 지켜갈게요 늘 어디에 있든 또 무엇을 하든 온 맘으로 내가 걱정한 사람 내 많은 날들을 또 찾아 올 행복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그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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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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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나 되는게 없다고 별뜻없이 말하는 그 순간
그대를 맴돌던 행복은 저 멀리로 사라지는 거죠 사는게 별거 없는거라고 주저 앉아 말하는 그 순간 그대곁에 함께 하던 행운은 저 멀리로 물러서는거죠 누구나 가지곤 있지만 모른채로 살아가는 거겠죠 어릴적 믿던 작은 꿈들과 그대안에서 찬란하게 빛나던 소원들은 ~ 워~ 멀리있진 않아요 지금 한번 웃어요 멋진 삶이란 이미 그대 안에 있는 거죠 눈이 부신 하늘과 사랑하는 사람들 그대 원하는 모든 일은 다 잘될꺼에요 때론 힘들고 마음 아픈 일들이 그대를 기다린대도 잠시뿐이죠 툭툭 털어버려요. 누구나 다 알곤 있지만 언제부턴가 잊고 사는 거겠죠 그대는 정말 소중한 사람 우리 모두다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거죠~ *한가지만 믿어요 삶은 아름다운거 모든 행복은 이미 그대안에 있는거죠 주위를 둘러봐요 그리고 말해봐요 사랑한다고 그대와 이 세상 모든것을 늘 지겨운 일상 원하지 않는 일 가끔씩은 외로워도 잠시뿐이죠 그냥 웃어버려요. ( 삶은 그대편이죠~ ) 그대 하나로 아름다운 세상 뷰티플 월드 삶은 그대편이죠 소망하는걸 믿으면 산다면 원더풀 월드 눈부신 내일이 기다리겠죠 우~~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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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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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이 얼었으면 자꾸 타는 사랑이 꺼지게
제발 그만 가슴아 그만해 그렇게 자꾸 타면 힘들잖아 괜찮다고 괜찮을 거라고 데인 내 가슴을 또 쓸어보지만 입술이 떨려와 눈물이 차올라 울기 싫은데 눈물이 내말 안 들어 어떡하죠 저 애를 사랑합니다 날 보고 웃네요 이런 날 모르고 있죠 어떡하죠 이런 날 들켜버린다면 저 웃음을 다신 볼 수 없겠죠 사랑하는 내 맘이 눈빛에 섞일까 조심하며 바라봅니다 안된다고 이러지 말라고 가슴이 못 뛰게 숨을 꼭 참지만 입술이 떨려와 눈물이 차올라 터져나오는 한숨에 또무너져요 어떡하죠 저 애를 사랑합니다 날 보고 웃네요 이런 날 모르고 있죠 어떡하죠 이런 날 들켜버린다면 저 웃음을 다신 볼 수 없겠죠 사랑해요 그댄 날 계속 몰라줘요 영원토록 바라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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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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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랑이 보여도 못보는체 지나죠
난 사랑인걸 알아도 다른 이름을 붙이고 난 사랑이 들려도 못들은체 지나죠 내 울음을 덮으려 큰 소리로 웃는데 사랑이 내 사랑이 그렇게도 나쁜가요 사랑하면 다들 행복한데 나만 우네요 내게만 왜 내게만 이렇게도 아픈거죠 뭐든 버릴텐데 이 사랑만 허락된다면 난 사랑이 아파도 멍든 체로 살아요 눈물로 씻어가도 나아지질 않는데 사랑이 내 사랑이 그렇게도 나쁜가요 사랑하면 다들 행복한데 나만 우네요 내게만 왜 내게만 이렇게도 아픈거죠 뭐든 버릴텐데 이 사랑만 허락된다면 소중한 것은 모두들 떠나는 것 같아서 잃기 싫어서 내 맘 숨겨왔지만 그대 밝은 빛에 나의 눈이 멀어버려도 사랑의 체한 맘에 아픔만이 더해가도 죽을만큼 아픈 이 사랑에 내가 사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