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시절 외부와의 연락을 단절하고 랩에 몰두한 그는 (소위 방구석 MC)
2000년, 절친한 동료 YT와 밀림닷컴상에 The SupaPlayaz라는 팀을 결성, 드물지만 꾸준하게 자신의 스타일을 공개하였고, 2005년 AddSp2ch의 1집 [Elements Combined] 에서 The Action과 더불어 한 트랙을 멋지게 장식한 바 있다.
하지만 몇년동안 실질적인 본인의 결과물이 없다는것에 자괴감을 느낀 그는 올해 상반기 NMNP 부틀렉 [Loyal Quality Vol.1] 히든 트랙의 참여로 꺼져가는 자신의 열정을 가다듬고, 용기 충만한 자신의 등장을 예고한다.
그리고 2006년 하반기-
새로운 파트너와, 새로운 음악적 색깔로 새로운 리스너들 앞에 신선하고 야심찬 그의 데뷔 싱글 <I.M.Ground>를 발표하기에 이른다!
"인정해, 이 노랜 네 귀에 강하게 꽂히지"
다소 건방지지만 누구보다 유쾌한 그의 성격을 그대로 반영한 데뷔 싱글 [I.M.Ground]
전곡을 프로듀싱한 ELCUE의 새로운 느낌의 비트도 감상할 수 있다.
달랑 두 트랙이라고? 걱정마라. 그것만으로 XL을 알기에 충분하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