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 역사의 전환점이라고 해야 할 시카고 블루스의 초기 모습을 꼼꼼히 담고 있는 앨범. 모던 블루스의 확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고, 60년대의 블루스 록 밴드들에게도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던 시카고 블루스의 투박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연주를 만끽할 수 있다. 머디 워터스, 리틀 월터, 자니 영, 자니 샤인스, 로버트 주니어 록우드, 로버트 나이트혹스,
탐파 레드, 멤피스 미니 등의 연주와 노래 수록. 재즈맨 “쇼크”, 리빙 블루스 “올해의 베스트 10” 선정 등 비평적인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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