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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칸타아 137번 [굳센 영광의 왕이신 주를 찬양하라], 그리고 규모가 크면서도 비애감 가득한 아름다운 아리아와 합창으로 가득한 칸타타 21번 [내 마음에 근심이 많도다]를 담고있다. 아를린 오제, 페터 슈라이어를 비롯한 독일 최고의 성악진이 보여주는 깊고 순수한 목소리는 깊이 있는 바흐해석을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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