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2천 5백만 부 이상 판매된 소설 트와일라잇(Twilight). 트와일라이터라고 불리는 팬덤을 만들어내며 영화뿐 아니라 영화의 OST까지 전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런 가운데 국내 유명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민명기의 신곡을 들은 음반사 관계자가 남녀의 영원한 사랑을 주제로 한 이 노래의 내용이 영화의 주제인 벨라와 에드워드의 러브 테
마와 맞기에, 뮤직비디오로 영화 트와일라잇(Twilight)을 사용할 것을 영화사에 제안했다. 마침 영화사도 흔쾌히 수락했고, 이에 맞추어 이번 싱글의 제목도 “Twilight 영원토록”이라고 지어졌다. 이는 트와일라잇의 다음 시리즈인 ‘뉴문’을 기다리는 트와일라이터들에게 한국 감성을 가미한 또 하나의 볼 거리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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