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소리를 가지죠 누군가는 듣길 바라며 기다리죠 그것은 너무나 작아서 끊임 없는 간절함에도 고요하죠 그렇지만 작은 울림들이 누군가에겐 세상이 되죠 나를 보면 들리게 되죠 그댈 부르는 멜로디를 꿈을 꾸듯 우연인 듯이 스친 말들이 나였음을
누구나 소리를 가지죠 누군가는 듣길 바라며 기다리죠 그것은 너무나 작아서 끊임 없는 간절함에도 고요하죠 그렇지만 작은 울림들이 누군가에겐 세상이 되죠 어디에서라도 귀 기울여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이제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어 그대가 내 곁에 있기에 나를 보면 들리게 되죠 그댈 부르는 멜로디를 꿈을 꾸듯 우연인 듯이 스친 말들이 나였음을 나를 보면 들리게 되죠 그댈 부르는 멜로디를 꿈을 꾸듯 우연인 듯이 스친 말들이 나였음을
누구나 소리를 가지죠 누군가는 듣길 바라며 기다리죠 그것은 너무나 작아서 끊임 없는 간절함에도 고요하죠 그렇지만 작은 울림들이 누군가에겐 세상이 되죠 나를 보면 들리게 되죠 그댈 부르는 멜로디를 꿈을 꾸듯 우연인 듯이 스친 말들이 나였음을
누구나 소리를 가지죠 누군가는 듣길 바라며 기다리죠 그것은 너무나 작아서 끊임 없는 간절함에도 고요하죠 그렇지만 작은 울림들이 누군가에겐 세상이 되죠 어디에서라도 귀 기울여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이제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어 그대가 내 곁에 있기에 나를 보면 들리게 되죠 그댈 부르는 멜로디를 꿈을 꾸듯 우연인 듯이 스친 말들이 나였음을 나를 보면 들리게 되죠 그댈 부르는 멜로디를 꿈을 꾸듯 우연인 듯이 스친 말들이 나였음을
널 잊을 만큼 멀리 왔다고 웃을 만큼 편해졌다고 매일 착각 해봤어 많이 다짐 해봤어 넌 내맘 처럼 쉽지 않은지 아프지 말고 행복 하라고 날 품에 안아 주던 그날도 아직 남아 있잔아 너무 선명 하잔아 누를수록 자꾸 커져 가는 니가 있잔아 살아 볼께 힘들어도 나 그래 볼께 그리워도 두번다시 사랑 할수 없다면 너무 서둘러 가지마 감당 할 자신 없어 두려워도 잊어 볼께 나 그래 볼께 널 버린 거라 위로 해봐도 울다가 지쳐 잠이 들어도 아직 남아 있잔아 너무 선명하잔아 누를 수록 자꾸 커져가는 니가 있잔아 살아 볼께 힘들어도 나 그래 볼께 그리워도 두번 다시 사랑 할 수 없다면 너무 서둘러 가지마 감당 할 자신없어 두려워도 잊어 볼께 나 그래 볼께 많이 사랑했었나봐 내입술이 널 부르잔아 이제 그만 보내야 만 하는데 왜 아이처럼 울며 보채도 안돼는지 날 다그쳐봐도 다 소용없잔아 다른 사람이 찾아와도 살아볼께 힘들어도 나 그래 볼께 그리워도 두번 다시 사랑할 수 없다면 너무 서둘러 가지마 감당 할 자신없어 두려워도 잊어 볼께 나 너무 보고 싶어도 사랑해도 참아 볼께 나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