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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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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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오나라 아주오나
가나라 가나라 아주가나 나나니 나려도 못노나니 아니리 아니리 아주노네 에야 디야 에야 나나니요 오지도 못하나 나도 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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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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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동해 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금강산 맑은 물은 동해로 흐르고 설악산 맑은 물도 동해 가는데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언제쯤 우리는 하나가 될까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백두산 두만강에서 배타고 떠나라 한라산 제주에서 배타고 간다 가다가 홀로섬에 닻을 내리고 떠오르는 아침 해를 맞이해보자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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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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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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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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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의 뒤대임일까 소리와 소리가 충돌하여
터트린 파장들의 밀고 당김일까.. 그녀도 사람이다 자신의 허영이 외모에서 비롯된 것이면 자유롭게 달리는 내 모습에 대한 동정도 그녀 내면에 심어진 원함과 작은 바람의 씨앗일 수 있다. 만약 그녀가 부유함으로 선택의 폭이 좀더 넓었다면..아니 자신이 이해한 앎이 전부가 아니란 사실을 알았다면 그녀 자신도 자기 영혼과 몸을 돌이키기 어려운 방탕에 내맡기는 제안은 단호히 거절하지 않았을까.. 그녀도 자신의 선택이 어디로 치닫고 있는지 알고 있는 것같다 명확히 인식하진 못했어도 직감한 것같다 이보다 무서운 건 이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것도 있어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누가 권총들고 협박해서 감사드리는 게 아니다 "어떤 움직임은 의존적이지 않고 독립적으로 활동한다"는 말의 의미가 깊어지자 이 문장에도 양면성이 있는 걸 인지하게 됐다 앞으론 사용할 때 조심스러워질 것같다 지금 내게 위로가 되는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하심은 항상 있다는 말씀이다" 난 이것을 거의 매일 아침마다 반복적으로 경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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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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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나님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오니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저를 생각해주시고 긍휼히 여기사 도와주소서 내 마음의 반석이 되신 주 하나님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바라오니 아침마다 우리의 팔이 되시며 환난 때에 구원이 되옵소서 출처: 시편/이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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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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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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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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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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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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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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