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사람들의 독특한 이야기, RH-
RH- (RH NEGATIVE)는 혈액형을 분류하는 방식 중 하나이며, 희귀한 혈액이다. R&B and HIPHOP의 앞 글자를 따서 RH라 하고, “흔한 이야기가 아니다”는 의미를 ㅡ에 부여. 직설적이고 신선하며 독특한 가사를 선보이는 힙합 아티스트들의 성향을 대중에게 알리는 기획 앨범이다. 2011년 총 12팀의 알앤비, 힙합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일 RH-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RH-의 두 번째 이야기, BASICK과 김새한길의 Miss Pretty
프로듀서 Pe2ny (페니)가 이끄는 레이블 Triment Factory (트라이먼트 팩토리) 소속의 프로듀서 겸 R&B 아티스트 김새한길과 Vasco (바스코)가 이끄는 레이블 Independent Records (인디펜던트 레코즈) 소속의 래퍼 Basick (베이식)이 RH- 프로젝트를 통해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미국 유학시절 만나 음악적 관계 이전에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 이 둘은 RH- 프로젝트의 컨셉에 딱 맞게 알앤비와 힙합이 접목된 독특하면서도 대중성 있는 주제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Miss Pretty
1960-80년대, 미국 소울 시장을 주도했던 모타운 사운드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해 낸 Miss Pretty는
국내 음반 시장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트랙이다. 펑키한 기타 사운드와 피아노 그리고 그루브한 드럼비트가 인상적인 이 곡은 Triment Factory 소속 작곡가 J-SUS (제이서스)가 작곡을, Basick (베이식)과 김새한길이 작사를 맡아 완성되었다. ‘아가씨’, ‘그리워하다’, ‘놓치다’ 등을 뜻하는 Miss라는 단어를 모두 표현해주는 가사 역시 참신하고 신선하며, 음악의 느낌과 상통하는 따스하고 진솔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