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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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지는 그대의 음성
혼자 남는 텅 빈 공허함에 헤어지기는 정말로 싫어 창 밖을 바라보면 아직 있을 것 같아 어디에 있나 나의 행복은 어디로 갔나 나의 기쁨들. 떠날 때는 아쉬움이, 보낼 때는 허전함이 남아. 뒤돌아 보는 그대의 눈길 식어가는 그대 체온에 혼자 남기는 정말로 싫어 그 길을 걸어가면 문득 만날 것 같아 어디에 있나 나의 행복은 어디로 갔나 나의 기쁨들 떠날 때는 아쉬움이, 보낼 때는 허전함이 남아 우리들의 얘기는 너무도 많아 그 많은 순간들 모두가 가슴을 찡하게 해 떠날 때는 아쉬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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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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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바쁜 하루 일과를 등뒤로 돌리고
발길 닿는 대로 걸음을 옮기다가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다보면은 코끝이 찡한 것을 느끼지 하루 이틀 사흘 지나고 문득 뒤돌아보면 가슴 아픈 일들도 즐거운 추억도 빛 바랜 사진처럼 옅어만 가고 짙은 향수만을 느낄 뿐이야 거리의 네온이 반짝 거리듯 잠깐 동안 눈앞에 떠올라 거리의 바람이 스쳐 지나듯 이 내 가슴에 사라져 버리는 오 오 오 내가 지금껏 걸어온 이 길은 흩어진 발자욱만 가득하고 오 오 오 내가 이제 걸어갈 저 길은 텅 빈 고독으로 가득하네 때론 바쁜 하루 일과를 등뒤로 돌리고 발길 닿는 대로 걸음을 옮기다가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다보면은 코끝이 찡한 것을 느끼지 거리의 네온이 반짝 거리듯 잠깐 동안 눈앞에 떠올라 거리의 바람이 스쳐 지나듯 이 내 가슴에 사라져 버리는 오 오 오 내가 지금껏 걸어온 이 길은 흩어진 발자욱만 가득하고 오 오 오 내가 이제 걸어갈 저 길은 텅 빈 고독으로 가득하네 하루 이틀 사흘 지나고 문득 뒤돌아보면 가슴 아픈 일들도 즐거운 추억도 빛 바랜 사진처럼 옅어만 가고 짙은 향수만을 느낄 뿐이야 짙 향수만을 느낄 뿐이야 (내가 걸어온 이 길은) 짙은 향수만을 느낄 뿐이야 (흩어진 발자욱만 가득하고) 짙은 향수만을 느낄 뿐이야 (내가 걸어갈 저 길은) 짙은 향수만을 느낄 뿐이야 (텅 빈 고독으로 가득하네) 짙은 향수만을 느낄 뿐이야 (내가 걸어온 이 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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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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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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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걷는 너의 뒷모습 어둠속에 묻혀 버리고 뒤에 남는 하얀 흔적은
바람결에 날려 버리네. 어디선가 들려올 듯한 속삭이는 그대 음성들 혼자남은 나의 그림자 가로등에 기대어 서고 쏟아지는 깊은 한숨은 허공으로 날려 버리네. 어디선가 들려올 듯한 너의 웃음소리, 소리들 고개 털어봐도 들려올 것 같은 그대 음성들, 웃음소리들 눈을 감아봐도 보일 것만 같은 그대 모습들, (웃는 얼굴들) 헤어지는 것이..... 잊고 사는 것이...... 이토록 힘든 것일 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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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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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그래 나도 변했으니까
모두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하겠지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그래 너도 변했으니까 너의 변해가는 모습에 나도 따라 변한거야 이리로 가는걸까 저리로 가는걸까 어디로 향해 가는건지 난 알수 없지만 세월 흘러가면 변해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너도 나도 변했으니까 모두 변해가는 모습에 너도나도 변한거야 *반복 세월 흘러가면 변해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세월 흘러가면 변해 가는 건 어리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게 변해들 가는건 자기만 아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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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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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곁을 떠나간 뒤에
나 네모습 찾아서 방황했네 나 네 모습 지울 길 없어 오늘 네 모습 찾아서 길 떠나네 나는 날고 싶어라 저 하늘 너머로 더 높이 오르면 네 모습 보일 것 같아 나는 네 그림자 찾는 영원한 나그네요 나는 네 발자욱 찾는 끝없는 방랑자요 너 내 곁을 떠나간 뒤에 나 네 모습 찾아서 방황했네 날고 싶어라 저 하늘 너머로 더 높이 오르면 네 모습 보일 것 같아 나는 네 그림자 찾는 영원한 나그네요 나는 네 발자욱 찾는 끝없는 방랑자요 나는 네 그림자 찾는 영원한 나그네요 나는 네 발자욱 찾는 끝없는 방랑자요 나는 네 그림자 찾는 영원한 나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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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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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걸까 보고싶다고
애처럽게 말할꺼야 전화를 걸까 사랑한다고 용기내어 말할꺼야 노란가로등아래 공중전화에서 꿈결처럼 들리는 그대목소리 아무말 못했지 아무말 못했어 전화를 걸까 보고싶다고 애처럽게 말할꺼야 전화를 걸까 사랑한다고 용기내어 말할꺼야 어스름한 저녁에 공중전화에서 수화기너머 들리는 그대목소리 아무말 못했지 아무말 못했어 아무말 못했지 아무말 못했어 아무말 못했지 아무말 못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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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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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것 같은 너의 모습 둘러보아도 찾을 수 없고 들릴것
같은 너의 음성 귀기울여도 들을 수 없네 지나간 밤 잠 못 이뤄 하얗게 지새웠지. 기억속에 잊혀만 가는 마음에 마음 에... 보고싶은 친구 지금 어디에 무얼하고 있을까 그리운 친구 지금 어디로 무얼하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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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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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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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 무렵 창가에 앉아
스쳐간 지난 날을 생각해 떠오르는 그대 모습에 무거운 한숨만 흐르네 서지 않는 시간 속에서 잊혀질 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쓸쓸히 거리를 나서면 바람 불어 지친 거리에 행여 그대 찾을까 외로이 발걸음을 옮기네 해질 무렵 창가에 앉아 잊혀진 그대 모습 그리네 또 하나의 내가 있다면 그것을 사랑하는 내 님께 서지 않는 시간 속에서 잊혀질 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쓸쓸히 거리를 나서면 바람 불어 지친 거리에 행여 그대 찾을까 외로이 발걸음을 옮기네 해질 무렵 창가에 앉아 잊혀진 그대 모습 그리네 또 하나의 내가 있다면 그것을 사랑하는 내 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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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2 |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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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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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 이는 꿈을 나눠주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을 이루려고 사네 어떤 이는 꿈을 잊은 채로 살고 어떤 이는 남의 꿈을 뺏고 살며 다른 이는 꿈은 없는 거라 하네 세상에 이처럼 많은 사람들과 세상에 이처럼 많은 개성들 저마다 자기가 옳다 말을 하고 꿈이란 이런 거라 말하지만..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아무 꿈 없질않나? 나는 누굴까? 내일을 꿈꾸는가? 나는 누굴까? 혹 아무꿈 없질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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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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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플랫폼에서
그대 떠나 보내고 비오는 마음 창가에 홀로앉아 아쉬움 달래보네. 눈처럼 하얀 손가락 맑은 눈동자 고운 그 마음 갔네. 지금은 텅빈 마음과 슬픈 추억들 고독만 남았네. 으음- 쓸쓸한 오후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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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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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강산에 꽃이 피고,
여름이면 꽃들이 만발하네 가을이면 강산에 단풍들고, 겨울이면 아이들의 눈장난 아아아~~~아름다운 아아아~~~우리강산 봄!여름!가을! 아아아~~ 겨울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강산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강산 봄 여름 가을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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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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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계절엔
창문가에 낙엽이 지난 추억들처럼 흔들리는 마음을 스치고 지나네@ 비가오는 날이면 창밖을 바라보며 행여 내님 오실까 우산아래 얼굴을 그려보네 그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이 그저 아름다웠던 그리운 추억뿐일까 내가 가면 다시한번 미소담뿍 눈에 머금고 내가 가면 다시한번 반겨 맞아줄수 있을까 내품에 안기어 비가오는 날이면 창밖을 바라보며 행여 내님 오실까 우산아래 얼굴을 그려보네 그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이 그저 아름다웠던 그리운 추억뿐일까 내가 가면 다시한번 미소담뿍 눈에 머금고 내가 가면 다시한번 반겨 맞아줄수 있을까 내품에 안기어 다시한번 미소담뿍 눈에 머금고 내가 가면 다시한번 반겨 맞아줄수 있을까 내품에 안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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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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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오면 창밖을 보며 생각해.
그대와 함께 즐거웠던 그리운 그 시절이여.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오면 그 길을 걸으며 생각해. 내 모든것 바쳐 사랑했던 아름다운 시절이여.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의 행복에 겨운 표정들 스쳐지나가는 바람결에 흩날리는 이내 텅빈 가슴이여... 한번만 단 한번만 사랑해 주오. 허공에 외쳐 보아도, 한번만 단 한번만 사랑해 주오. 듣는이 없는 혼잣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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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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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처음 사랑을 느낄때
둘중 하난 열일곱 또 하난 스물넷 우릴 보고 사람들 모두다 둘중 하난 바보라고 말했죠 정말 수순한 게 무엇일까 고민하고 마음상해 방황도 했었지만 이제와 돌이켜 생각하면 아름다운 추억이야 열일곱 스물넷 이제는 기쁨만이 열일곱 스물넷 이제는 행복만이 많은 사람들의 손가락질 낯뜨겁고 소외당해 눈물도 흘렸지만 이제와 돌이켜 생각하면 아름다운 추억이야 우리 처음 사랑을 느낄 때 둘 중 하난 열일곱 또 하난 스물넷 깊은 어둠도 쏟아지는 햇볕도 그리워만 가는 아름다운 추억들 열일곱 스물넷 이제는 기쁨만이 열일곱 스물넷 이제는 행복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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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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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그대 영혼속에
감미로운 노래되어 찾아가 소곤소곤 귀엣말 전하고파. 나의 가슴 가득 오직 그대만 첨사처럼 잠들 그대 머리맡에 아침같은 햇살되어 찾아가 향기로운 입맞춤하고 싶어. 나의 가슴 가득 오직 그대만 사랑해 그대만 사랑해. 사랑해. 지친 나의 두 어깨위에 따스한 손길로 다가온 그대. 수많은 상념이 나래를 펴도. 세상 가득 오직 그대뿐…사랑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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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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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록 흰 얼굴 한방울의 눈물
마음을 가리는 긴머리카락 그대의 마지막 기억 이었네 그대 귓가에 속삭여준 곧 나도 갈께 라는 나의말 아직도 그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오늘도 난 술잔속에 잠기네 숨쉬는의미도 잊은채 난 숨쉬고 있네 4년 4년 4년 4년 그대의 혼을 지키고 1년이 더지났고 이젠 그대곁으로 가려하네 못다한 내영혼의 마음을 전하려... 나에겐 의미없는 세상 이여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