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너 하나면 돼' 싱글 앨범 발매 후 부득이 한 사정으로 해체된 프로젝트 유닛 '서울브로스'(SEOUL BROS)의 남겨진 곡들을 발매 한다.
프로듀서 황댕(HwangDaeng)의 다이나믹한 편곡과 다양한 색깔과 재미로 준비해왔지만 개별적인 사정에 의해 작업이 중단되었고 유닛 해체 이 후 미리 완성해 놓은 곡들의 아쉬움에 발매 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후 각자 솔로 활동에 열심히 하고 있는 이 둘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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