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tage Love,크리스마스는 그냥 빨간날,우중충'등 질리지 않는 청바지처럼 빈티지하고,때론 러프한 新감각 힙합듀오 "돕선앤로직스"
2011년 1월 "Vintage Love"이후 1년을 정비후 새롭게 공개하는 트랙 [너처럼 잘 안돼]
공감적 가사와,트렌디한 분위기로 대중과 매니아에게 편안한 걸음과 음악적 감성을 내딛었던 그들은 다시금, 이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독보적인 색깔인 [돕선앤로직스식 특화그리움]을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타이틀곡 [너처럼 잘 안돼]는 힙합그룹 '언터쳐블'의 "Tell me why"의 객원보컬 및 여러 힙합아티스트의 보컬 피쳐링으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을 인정받은 '화영' 이 참여하여 퀄리티를 높혀주었고. 추가된 돕선의 개인싱글作인 "이까짓 거"의 DL Version엔
국내 힙합계의 실력파 'Big Tray' 가 참여! 그간 보여주지 않던 그만의 특별한 감성을 보태,한층 더 특별한 작품으로 탄생되었다.
"너처럼 잘 안돼"는 돕선앤로직스의 리더 돕선이 작곡,프로듀싱했고,로직스는 발매와 함께 공개된 [페이퍼 컷 아웃] 기법의 뮤직비디오의
기획,감독을 직접 맡아 진행하였다.이에 젊은 두 사람의 음악 외 다재다능한 모습 또한 눈여겨 볼 만하다.
"너 참 시르다 에서 돌아와"
까지의 가사로 아쉬운 이별에 그리움을 등지고 사는 이들에게 사실적으로 다가갈 2012년 이어폰 속 즐겨찾기 곡.[너처럼 잘 안돼]
"믿을사람 없어!"라는 말을 한번쯤 해본 사람은 꼭 들어야 할 미니멀 그루브의 센치 얼반 뮤직 [이까짓 거]
분위기,아련함,그리움의 소재를 잘 표현하는 듀오 돕선앤로직스,음악의 내구성 또한 수준급인 이들은 올해도 적지 않은 선남선녀들의
감성을 어루만져 줄 것을 기대해 본다.보여준 것 보다 보여줄 것이 더 많은 그들, 2012년 후반기 컨셉을 多作(다작) 이라 전하며,
국내 음악계가 주목할 만한 "Thing"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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