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용기를 가져봐 쓰러질 내가 아니야 또 바보처럼 서있으면 어떻게 내꿈을 믿고 가는거야 주말이 지나갔다 최대의 휴유증 월요병 아침부터 지옥철 따분한 인생 때문에 실패된 작심 삼일 금연 어제는 시간이 토끼처럼가더니 오늘은 시계가 고장났네 완전히 거북이 어제는 놀다 죽은 귀신이 붙었는데 오늘은 애정결핍이지 먹지도 못하던 커피 이놈의 직장때문에 어느새 찾는 자판기 졸음이 몰려와 눈치가 보여 지긋지긋한 이곳의 어린양 하루종일 미니홈피 목숨건 사람처럼 반복을 하는 로그인 이곳은 사막 컴퓨터는 오아시스 난 혼자인 고아신세 이제 용기를 가져봐 쓰러질 내가 아니야 또 바보처럼 서있으면 어떻게 내꿈을 믿고 가는거야 월요일 아침부터 쌓인 스트레스 어김없이 오늘은 몸이 더 무거워 한번만 쉬고 싶어 하루만 더 직장이 짤리는건 넘 무서워 오늘 하루 난 죽었다 생각해 이번 주말을 상상해 밝게 빛나는 스테이지 위에 너를 갖게 되겠지만 주말까지는 막막해 달력에 써져있는 오늘 날짜가 빨간색이면 얼마나 좋을까 어린시절 그리던 개교 기념일처럼 달콤한 날을 꿈꾼다 저번주 주말도 이젠 추억이 되어 머릿속을 간지럽히네 월요일마다 돋는 월요병 이제는 그만 날좀 괴롭혀 이제 용기를 가져봐 쓰러질 내가 아니야 또 바보처럼 서있으면 어떻게 내꿈을 믿고 가는거야 모든게 귀찮은 월요일 딱 하루만 더 쉬길 원하지 Oh my god 매일 보는 광경의 환경이 날 반겨 반복에 반복 일하기 싫은 월요일 딱 하루만 더 쉬길 원하지 Oh my god 매일 보는 광경의 환경이 날 반겨 반복에 반복 지루한 하루 버릇처럼 하품 내 팔자가 이게뭐야 한숨 여긴 나혼자뿐 시간이 멈춤듯한 이곳에서 탈출 지루한 하루 버릇처럼 하품하고 내 팔자야 이게뭐야 한숨 내 목을 조여오는 여긴 나 혼자뿐 시간이 멈춰있는 여길 탈출 이제 용기를 가져봐 쓰러질 내가 아니야 또 바보처럼 서있으면 어떻게 내꿈을 믿고 가는거야 이제 용기를 가져봐 쓰러질 내가 아니야 또 바보처럼 서있으면 어떻게 내꿈을 믿고 가는거야 박수쳐 리듬에 맞춰 박수쳐 리듬에 맞춰 박수쳐 리듬에 맞춰 박수쳐 리듬에 맞춰 박수쳐 리듬에 맞춰 박수쳐 리듬에 맞춰
먼저 전화할껄 왜 못했을까 자존심 때문에 사랑을 잃어가 이제와서 후회 해봐야 아무 소용없겠지만 바보같이 울고 울어봐야 어쩔수 없지만 돌이킬 수 있다면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이렇게 난 못 끝내 난 우리 그냥 힘든거잖아 사랑해 너를 사랑해 내가 바보처럼 기다려도 난 니가 필요해 세상에 내사랑은 너 하나뿐이야 지금 아니라도 싫더라도 내손을 놓지마 힘들면 힘들다 말하지 그랬어 널 혼자 두는게 맞는 줄 알았어 밥은 먹었냐는 말이 내게 귀찮아 졌을때 잘자라는 나의 인사조차 의미가 없을때 말해주지 그랬어 그냥 떠나가라고 사랑하고 있는 나는 바보처럼 느껴지잖아 사랑해 너를 사랑해 내가 바보처럼 기다려도 난 니가 필요해 세상에 내사랑은 너 하나뿐이야 지금 아니라도 싫더라도 내손을 놓치마 나 이제 어떻하니 너 없인 못 사는데 한번도 생각한적 없는데 내가 있어야 하는데 너를 지켜야하는데 날 누구보다 잘 아는 너를 보낼 순 없을것같아 난 오로지 너 하나뿐이야 너를 안고 싶고 보고싶고 만지고 싶을땐 어떻게 그래 내가 참아야지 가슴에 묻고서 사랑하고 기다려 봐야지
수많은 새들의 지저귐도 평소보다 많은 나무 위 햇살도 오늘은 그대와 함께 있음에 더 큰 축복으로 내게 다가와 내 안에 너를 가둘래 마치 반지 안의 보석처럼 너도 날 완전히 가뒀어 우리의 자물쇠는 영원히 풀리지 않아 Oh what a happy day Oh what a beautiful day You always make me smile You make me feel so nice 언제나 우리 사랑에 빠진 날 Oh happy day Oh happy day Oh happy day 언제나 우리 사랑에 빠진 날 욕심도 유혹도 세상의 질투도 신앙도 전생도 알 수 없는 미래도 너와 나의 믿음을 시험하기엔 몹시나 역부족이란 걸 알아 내 안에 너를 가둘래 마치 반지 안의 보석처럼 너도 날 완전히 가뒀어 우리의 자물쇠는 영원히 풀리지 않아 Oh what a happy day Oh what a beautiful day You always make me smile You make me feel so nice 언제나 우리 사랑에 빠진 날 Oh happy day Oh happy day Oh happy day 언제나 우리 사랑에 빠진 날 I call it love You call it love They call it love We call it love I call it love You call it love They call it love We call it love Oh what a happy day Oh what a beautiful day You always make me smile You make me feel so nice 언제나 우리 사랑에 빠진 날 Oh happy day Oh happy day Oh happy day 언제나 우리 사랑에 빠진 날 Oh happy day Oh happy day Oh happy day 언제나 우리 사랑에 빠진 날
거의 다 잊었는데 거의다 지웠는데 너를 미워하는게 이제는 익숙한데 전화기를 볼때면 왜 자꾸 너의 번호가 워 나도 몰래 기억이나 너의 번호를 눌러
뚜 뚜뚜뚜 뚜뚜 니전화번홀 난 기억해. 뚜 뚜뚜뚜 뚜뚜 내손가락이 널 기억해 아직도 사랑해 미칠듯이 널기억해 i love you i love you 니전화번홀 난기억해
rap)전화번호 지워지지가않아 애써봐도 머리속에서 떠나질않아 어떡해 나좀 살려줘 우리정말 헤어진걸까 믿고싶어도 오늘도 난 전화기만 봐라바 지금도 사랑했어 너와난 사랑이라고했던말 날 두고 떠난 지금 이순간 목소리라도 듣고싶었을뿐 두번다신 이보다 더 슬픈 사랑은 이제 더는 씻고싶을뿐
자기전에 전화해 일어나면 전화해 이모든 나쁜습관이 나를 괴롭히는데 다른 누군가와넌 전화기를 붙잡고 사랑을 얘기하겠지 나는 혼자 울었지
뚜 뚜뚜뚜 뚜뚜 니전화번홀 난 기억해. 뚜 뚜뚜뚜 뚜뚜 내손가락이 널 기억해 아직도 사랑해 미칠듯이 널기억해 i love you i love you 니전화번홀 난기억해
잊을때가 됐는데 잊혀지지 않는게 너무 바보 같은 나라서 잊을때가 됐는데 잊혀지지 않는게 너무나 멍청한 나라서
제목:breath fire 작사 Minos 작곡,편곡:아티슨비츠 aka 사탄 of Da crew
do u wanna be the one like this? do u wanna be hardcore like this? everyday i spit for the changes everyday i spend of my shit ye~
Verse1>
뿌리부터 달라. 나는 한국힙합. 가족이란 단어가 날 아주 sick 한 말들을 뱉게 만들었거든.아버지가 해주신 말들이 내 삶의 방향-직함 절대 누구 흉내는 안 내 lil'wayne? jay-z? nas? the game? mos def? okay,man. 누구든간에 그들이 내게 보여준건 hiphop respect 솔직함 그래 어지럽지 뭐. 시작이란건 누구에게나 다 똑같애. 멋드러진 거짓말도 해보이고는 본인도 흑인이라도 된듯행동하지만 but u wannabe a dancer, soljaboy 주인을 잃은 목소리는 like 독도. who you are? 그 누구든 이 질문에 부끄럽다면 너는 shut the fuck up
Hook>
you can call me crazy, baby everyday i spit for the changes 내가 가는 길을 막지못해 i dont know how to beg for ladies i can handle my boys and rappin' 내가 가는 길을 막지못해
Verse2>
넌저리가 날 정도로 널리고 널부러진게 엉터리같은 Rapper 들이 던지는 Fuckin' track. 생각없는 랩바보들 때문에 맨날 고등학교만 졸업하고나면 치기어린 음악은 여기까지만. 힙합? 성장없는 얘기자나.Clubbox or Pdpop ? 그런데서 다운받지. 누가 요즘 CD를사? 것도 인기가요 1위 후보나 듣지. 뭐, 순위 밖 곡들은 퍽이나 듣기도 하겠다 i-pod서 fuckin' out !' Playa 는 리스너의 엉덩이를 핥고 나이먹은 리스너는 "철들었어, 나도. 애새끼들 등처먹는 음악? I don't know." 떠나는 귀들만 쫓다보니까 또 "이 씬은 안돼." 열중의 아홉은 도망가고 그대로지 - 2008년.
Hook>
Bridge>
대구는 날키웠지. 백이면 백이다. 최고로 더운 날씨가 makin' it heavy rhyme. better than hottest MC , 내 책임감 1 time 4 yo mind Hot뜨거 Hot! 대구는 날키웠지. 백이면 백이다. 최고로 더운 날씨가 makin' it heavy rhyme. better than hottest MC, 내 책임감. 1 time 4 yo mind 마이크를 가져와.
Bridge.2>
if you wanna be the bomb 누구보다 더 shouting out them all get up and you sing this song we gotta make you poppin doll 더 크게 소릴 질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