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방에 들어 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기다리는 그 순간만은 꿈결처럼 감미로웠다. 약속시간 흘러갔어도 그 사람은 보이지 않고 싸늘하게 식은 찻잔에 슬픔처럼 어리는 고독.싸늘하게 식은 찻잔에 슬픔처럼 약속 어리는 고독 아 사랑이란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 것이라서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어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 *반복
네가 떠나간 그 자리를 찾으려 해도 낯설은 슬픔 뿐이야 아무 흔적도 찾을 수가 없는 그 곳에는 아직도 너의 노래가 꿈 속에 취해 버린 듯 눈을 감고서 사랑을 그리워하는 너의 입술로 나를 위해 너를 부르다 카멜레온처럼 변해가던 너의 자리를 나는 비워두겠지 슬픔마저도 그리워진 너의 마음은 사랑의 낙서를 쓴다 자욱한 연기 속에서 눈을 감은 채 황홀한 음악 소리를 슬퍼하던 너 안개 속에 파랑새처럼 지쳐 버린 너의 모습을 볼 순 없어도 나는 사랑할거야 자욱한 연기 속에서 눈을 감은 채 황홀한 음악 소리를 슬퍼하던 너 안개 속에 파랑새처럼 지쳐 버린 너의 모습을 볼 순 없어도 나는 사랑할거야
사랑하지만 떠나간다는 슬퍼할 너를 생각하며 비를 맞고 걸었어 어떤 이유로도 보낼 순 없어 나에겐 너의 사랑만이 필요한걸 알잖아 날 떠나지마 그렇게 해줄순 없겠니 아직 화려하지 않을진 몰라도 차츰 그렇게 변해가겠지 조금도 미안해 하지말고 언제든 힘이들면 나를 찾아와 조금도 두려워 하지말고 방황의 끝에는 나를 찾아줘
어린 시절 가진 꿈들을 모두 다 이룰 수는 없어 가고 싶어 가야하는 길이면 포기할 건 포기해 좌절해야 했던 아픈 기억도 서러워 잠못이룬 밤도 모두 이번 꿈을 이루기 위해 있었다고 생각해 밀려오는 파도도 너를 막을 수는 없어 지난날 아픔은 모두 잊어버리고 내일을 위하여 취하는거야 상처도 비웃으며 떠난 그 여인도 다 떨쳐 버리고 이제는 자신 있다고 더는 기다리지마 어떤 어려움도 이기고 꿈을 찾아가야해 너는 할 수 있다고 위하여
밀려오는 파도도 너를 막을 수는 없어 지난날 아픔은 모두 잊어버리고 내일을 위하여 취하는거야 상처도 비웃으며 떠난 그 여인도 다 떨쳐 버리고 이제는 자신 있다고 더는 기다리지마 어떤 어려움도 이기고 꿈을 찾아가야해 너는 할 수 있다고 위하여 상처도 비웃으며 떠난 그 여인도 다 떨쳐 버리고 이제는 자신 있다고 더는 기다리지마 어떤 어려움도 이기고 꿈을 찾아가야해 너는 할 수 있다고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