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의 태양, 광활한 대지 우린 어디에 있나 잊어야 하나, 잊을 수 있나 꿈에 그리던 고향 장부가 세상에 태어나 큰 뜻을 품었으니 죽어도 그 뜻 잊지 말자 하늘에 대고 맹세 해본다 두려운 앞날, 용기를 내어 우리 걸어가리라 눈물을 삼켜, 한숨을 지워 다시 걸어가리라 어머니, 어머니, 서글피 우시던 모습 날이 새면 만나질까 멀고 먼 고향 너무 그리워 기적소리가 우리의 심장 고동치게 하리니 조국을 향한 그리운 마음 눈시울이 뜨겁다 장부가 세상에 태어나 큰 뜻을 품었으니 죽어도 그 뜻 잊지 말자 하늘에 대고 맹세 해본다 하늘이시여, 도와주소서 우리 뜻 이루도록 하늘이시여, 지켜주소서 우리가 반드시 그 뜻을 이룰 수 있도록
밤 깊은 어둠 길 잃은 당신 새벽은 멀고 끝없는 밤 나 당신에게 이 어둠 뚫고 다가서려 하지만 멀어지네 날 쳐다봐요 제발 눈을 떠요 나 당신곁에 이밤끝까지 세상 그 무엇도 날 막을 순 없어 약속할게요 그댈 향한 내 시끄러워 죽겠구만 뭐라 지껄여 가소로와 날 없앤다고 듣다보니 안쓰러워 니가 불쌍해 넌 나를 못벗어나 절대 천만에 넌 단지 거울 속 허상 눈 감아 내?i을 내허상 그럴까 껍데기 니 안에 있어 끝까지 존재해 니 속에 천만에 넌 단지 벗어날 악몽 햇빛에 불타서 없어질 이 밤이 지나면 산산이 깨질 듣다보니 안쓰러워 개소리마라 이건 꿈이아니야 절대로 나는 너를 위해 있어 착각하지마 네가 죽어도 나는 살아 천만에 착각은 오히려 너야 니 생명 내 손에 걸렸어 넌 절대 날 죽여 없앨 수 없어 날마다 넌 나를 숭배해 맹새코 결단코 그렇지 않아 난 너를 경멸해 저주해 난 너를 죽이고 웃음질테다 살아 영원히 니안에(아니야)사탄의이름으로(아니야) 살아 명백히 난 알아 그 어떤 이유라도 공존은 불가능해 이제가자 떠나자 미련없이(너나가 너만가) 알잖아 우리는(난못가 너만가) 알잖아 우리는(나는나 너는너) 난 아니야(내가 넌 너는 나) 제기랄 하이드 지옥에서 썩어 문드러져라 그럼 지옥에서 보자 지킬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