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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7080 Power 히트가요 (2009)
그대사랑 했던건
오래전에 애긴데 노을처럼 피어나 가슴 태우던 사랑 그대 떠나 가던 날 모두 잊으라시며 마지막 눈길마져 외면하던 사람이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졌던 내 마음 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번 떠난 사랑은 내 마음에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둬요 가슴아픈 사랑을 이제는 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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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7080 Power 히트가요 (2009)
언제나 늘 내창에 기대어 처참한 내 그 눈빛으로
아무 말없이 아무 의미도 없이 저 먼하늘만 바라보는데 사랑이 이토록 깊은줄 몰랐어 어설픈 내 눈짓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않는 의미가되리 *사랑할수 없어 아픈 기억때문에 이렇게 눈물흘리며 돌아서네 움직일수 없어 이젠 느낄수 없어 내 잊혀져간 기억이기에 사랑이 이토록 깊은줄 몰랐어 어설픈 내 눈짓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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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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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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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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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아무도 없는 이빈공간에 우두커니 앉아
혼자라는 생각속에 잠겨져있어 아쉬움속에 스쳐가는 내 슬픈 기억들 흘러가는 세월속에 묻혀가는데 수많은 사람들 또 작은 표정들 붙잡을수 없을 거라면 내 지난 시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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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오는것을 낙엽이 지기전에 돌아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울때면 지나간 날들을 사랑이라 여기고 흐르는 시간속에 나를 달래며 잊을수는 없을까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채 또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채 또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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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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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그대 슬픈 눈빛으로 떠나가네
내게 남긴 사랑이 이토록 소중한데 다시 만날 기약도 없이 다시 소리쳐 부르면 나를 바라보며 눈물 짓지만 돌아설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나 그댈 보내며 돌아서 울었네 내 가슴 속에 남긴 진실한 사랑이 너무나 소중했음을 기억하기에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 밤 지샐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다시 소리쳐 부르면 나를 바라보며 눈물 짓지만 돌아설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나 그댈 보내며 돌아서 울었네 그대여 기억해주오 흐르는 나의 눈물을 너무나 사랑했음을 기억해 주오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 밤 지샐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그댈 영원히 그날까지 그대여 기억해주오 흐르는 나의 눈물을 너무나 소중했음을 기억해 주오 괜시리 눈물이 나서 어둔 밤 지샐지라도 그러나 기다릴테요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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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그대 사랑했던건 오래전의 얘기지
노을처럼 피어나 가슴 태우던 사랑 그대 떠나가던 밤 모두 잊으라시며 마지막 눈길마저 외면하던 사람이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 내마음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번 떠난 사랑은 내 마음엔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둬요 가슴아픈 사랑을 이제는 잊어요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 내마음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번 떠난 사랑은 내 마음엔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둬요 가슴아픈 사랑을 이제는 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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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그말은 못들은 걸로 하자 너는 가끔 날 우울하게 해
그렇치 않아도 이밤은 종일 내리는 비로 온통 무력해져 있어 말하지 않아도 벌써 알아 네 가슴에 가라 앉혀둔 앙금 언제 부턴가 어느 한순간 읽은 너의 표정 쓸쓸하더군 처음 만날때 기억나지 사랑보다 더 좋은 말 찾지 못해 너는 아쉽다 했어 그후 많은 걸 얻었지만 우리 이순간 더 큰걸 잃고 있어 바로 사랑이야 빗소리가 참 좋다 빗방울 더욱 커지는 소리 내 가슴엔 다시 파도가 인다 그 비가 내리던 그날은 나는 우리의 사랑 잃은 채로 나를 저 빗속에 버렸다 처음 만날때 기억나지 사랑보다더 좋은 말 찾지못해 너는 아쉽다 했어 그후 많은 걸 얻었지만 우리 이순간 더 큰걸 잃고 있어 바로 사랑이야 빗소리가 참 좋다 빗방울 더욱 커지는 소리 내 가슴엔 다시 파도가 인다 그 비가 내리던 그날은 나는 우리의 사랑 잃은 채로 나를 저 빗속에 버렸다 그 비가 내리던 그날은 나는 우리의 사랑 잃은 채로 나를 저 빗속에 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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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그대 그림자는 내곁에 있는데
가슴엔 허전한 추억뿐 거리를 걸어도 어디든 가도 온통 그대 환상뿐 하지만 이제 모두 끝난 사랑을 다시 돌아올수 없음을 아는데 내 가슴속에는 사랑의 상처만 아물지 않고 그대를 그리워 하네 그대여 지금 어디에 있는지 다시한번 사랑을 줄 수는 없는데 그대여 지금 어디에 있는지 사랑의 상처를 어루만져주오 하지만 이제 모두 끝난 사랑을 다시돌아 올 수 없음을 아는데 내가슴속에는 사랑의 상처만 아물지 않고 그대를 그리워 하네 그대여 지금 어디에 있는지 다시한번 사랑을 줄 수는 없는데 그대여 지금 어디에 있는지 사랑의 상처를 어루만져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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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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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회색빛 작은 방안 속에 들리는 낡은 시계소리
자욱한 담배 연기 속에 그려진 슬픈 너의 모습 커져만 가는 그리움 이밤 지새우네 힘없이 벽에 결려 있는 시들은 마른 꽃 한송이 내 마음 안 알아 주는데 외로이 혼자 지세우네 희미한 백열등 불빛 나의 슬픔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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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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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안녕 귓가에 들리는 꿈결만 같은 너의 흐느낌
안녕 지난 세월 속에서 마지막 길목에 너의 목소리 이별은 뭔지 외로움은 뭔지 난 그저 너만을 사랑했을 뿐인데 음 철 지난 바다에 혼자인 것처럼 엇갈림 속에 마지막 입맞춤 우 뺨에 흐르는건 눈물이 아니야 정녕 이것이 이별은 아니지 사랑하면서 떠날수는 없는 거지 안녕 사랑한 만큼 가슴 아플 거야 지금 내 마음처럼 안녕 그래 나를 떠나가 행복할수 있다면나를 떠나가 철 지난 바다에 혼자인 것처럼 엇갈림 속에 마지막 입맞춤 우 뺨에 흐르는건 눈물이 아니야 정녕 이것이 이별은 아니지 사랑하면서 떠날수는 없는 거지 안녕 사랑한 만큼 가슴 아플 거야 지금 내 마음처럼 안녕 그래 나를 떠나가 행복할수 있다면 나를 떠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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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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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외로움이 필요하면
언제라도 너는 나를 불러주오. 살다보면 혼자 힘들고 이해하기 힘든 일이 생기지 * 우린 지금~ 힘겨운 현실 속에 변치 않는 마음으로 가까이서 지켜주는 친구 내게 기댄다고 쓸어 지진 않을테니 나로 인해 네가 선다면 더 없이 기쁠테니까~ ** 오오 친구야~ 사랑하는 친구야~ 그 언제라도 내 곁에 있어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우리들은 좋은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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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하늘 가득 파란 색 속에 나만 혼자 있는 것 같아
보잘 것 없는 나의 욕심 때문에 그대 마저도 떠났네 후렴: 결국 삶의 일부로 깨달았을때 나의 마음 한구석이 비어 있었지 생각하면 할수록 가슴저린 추억 그대 사랑 그 진실을 알지 못했어 자꾸만 돌이켜 보곤 하지만 쓸쓸함을 즐길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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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그대와 나의 사랑이 비밀이 되긴 싫어
그러기위해 그자리에서 사랑한다고 말해 무슨 염치로 다른 사람 사랑을 할수있어 그러기위해 우리둘의 이별없는 사랑을해 내가 먼저 뒤돌아보며 눈물 흘리진않아 그러기엔 너무나도 그댈 사랑하니까 이별없는 사랑을해 이별없는 그런사랑 사랑을 내가 먼저 뒤돌아보며 눈물 흘리진않아 그러기엔 너무나도 그댈 사랑하니까 이별없는 사랑을해 이별없는 그런사랑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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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돌아서 가는날 붙잡진 말아줘요 참았던 눈물이 또 다시보일것만 같아 이대로 떠나버리면 차라리 아픔은 덜하잖아 이대로 나를 보내줘요 가녀린 그대의 눈동자 그렇게 서글퍼 하지만 이별의 아픔이 서러워도 날자꾸 울리지마 세월이가면 흔적없이 잊혀질 슬픔이겠지 나이대로 떠나면 그만일뿐 우울한 거리엔 비마져 내려오네 그대의 모습을 나 또다시 볼수가 없어 슬픔에 목이 메어와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어 이대로 나를 보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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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언제나 넌 내창에 기대어 촛점없는 그눈 빛으로
아무 말없이 아무 의미도 없이 저먼 하늘만 바라보는데 사랑이 이토록 깊은줄 몰랐어 어설픈 네 몸짓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사랑할수 없어 아픈 기억 때문에 이렇게 눈물 흘리며 돌아서네 움직일 수 없어 이젠 느낄수 없어 내 잊혀져갈 기억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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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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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강성, 진시몬 - 추억여행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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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Hey Hey 그대 왜 한숨 짖고 사는가 Hey Hey 그대여 왜 우울하게 사는거야
All Right That′s Right 가슴을 쫙 펴봐 그래 그렇게 더 자신 있게 사는 거야 하얀 셔츠가 땀에 젖어 얼룩지게 힘껏 뛰어봐 뒷걸음만 치지 말고 Oh My Life 마음을 한번 바꿔봐 노래를 불러 크게 소리쳐봐 예 예 나를 바꿔보자 슬픔이 떠나가잖아 Hey Hey 인생은 내가 만드는 거야 Hey Hey 그대여 나 잘났다고 생각해봐 All Right That′s Right 어깨를 쫙 펴봐 그래 그렇게 더 당당하게 사는 거야 피곤에 지쳐 쓰러지면 잠이 들게 나를 던져봐 세월이 다 가기 전에 Oh My Life 마음을 한번 바꿔봐 노래를 불러 크게 소리쳐봐 예 예 나를 바꿔보자 슬픔이 떠나가잖아 하얀 셔츠가 땀에 젖어 얼룩지게 힘껏 뛰어봐 뒷걸음만 치지 말고 Oh My Life 마음을 한번 바꿔봐 노래를 불러 크게 소리쳐봐 예 예 나를 바꿔보자 슬픔이 떠나가잖아 마음을 한번 바꿔봐 노래를 불러 크게 소리쳐봐 예 예 나를 바꿔보자 슬픔이 떠나가잖아 Hey Hey My Life Hey Hey oh Hey Hey Oh My Life Hey Hey Ye 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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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다 포기하지 말아요! 꿈을 잃지 말아요
힘겨운 시간들은 꿈을 향한 과정일 뿐 인거죠 기다림을 배워요 돌아보지 말아요 어제의 순간들은 지나가 버린 시간 일 뿐 이죠 감당하지 못할 일이 생길 때 주저앉아 울고 싶나요 그대여 멈추지 말아요 주저하지 말아요 당신의 숨겨진 열정을 깨워 봐요 가슴을 열어요 움츠리지 말아요 저 하늘 가득히 당신의 푸른 꿈 이뤄질 거야 새벽이 다가와요 잠든 나를 깨워요 고통의 시간들은 약한 나를 강하게 만들어요 어려움을 배워요 감당 할 수 없다면 내일은 오지 않아 어제와 똑같은 너를 볼거야 삶에 지쳐 포기 할 때가 있죠 술에 취해 울고 싶나요 그대여 멈추지 말아요 주저하지 말아요 당신의 숨겨진 열정을 깨워 봐요 가슴을 열어요 움츠리지 말아요 저 하늘 가득히 당신의 푸른 꿈 이뤄질 거야 가진 것 하나 없는 벌거숭일 지라도 아무도 인정하지 않아도 그때부터 시작해봐 사람들이 놀랄꺼야 포기하지 마라 끝까지 가는 거야 멈추지 말아요 주저하지 말아요 당신의 숨겨진 열정을 깨워 봐요 가슴을 열어요 움츠리지 말아요 저 하늘 가득히 당신의 푸른 꿈 이뤄질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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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오늘도 터벅터벅 지친 눈을 들어 버스를 타고
외로운 빈자리에 등을 기댄 채 꺼져가는 불빛 사이로 하늘을 본다 힘든 세상의 시름을 달래며 앞만 보고 다시 달려 가는 거야 어제 일은 힘들었지만 주름진 세상을 헤치며 나가자 가슴이 벅차던 사랑도 했고 쓰디 쓴 이별도 했다 세상이 나를 거칠게 다뤄도 한잔 술에 데킬라 모두 지워 버려 데킬라 뜨거운 내 가슴에 사랑도 태워 버리는 거야 빙글빙글 돌아 데킬라 함께 웃는 거야 데킬라 불타는 내 가슴에 정열로 내일을 향해 돈에 울고 웃는 각박한 이 세상 자존심은 버리지 마라 오늘도 세상을 헤치며 나가자 가슴이 벅차던 사랑도 했고 쓰디 쓴 이별도 했다 세상이 나를 거칠게 다뤄도 한잔 술에 데킬라 모두 지워 버려 데킬라 뜨거운 내 가슴에 사랑도 태워 버리는 거야 빙글빙글 돌아 데킬라 함께 웃는 거야 데킬라 불타는 내 가슴에 정열로 내일을 향해 불타는 내 가슴에 정열로 내일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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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한번은 만날 거라 생각 했다오
살다보면 우연도 생길 거라고 이렇게 마주보니 무슨 말을 해야만 하나 울어도 돌이킬 수 없는 사람아 너를 떠난 이별의 비밀 속에서 비워도 밀려드는 미안함 하나로만 살았다오 모질고 냉정했던 날 원망해줘 어리석은 날 용서해 미워도 말하지 못한 니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 아 예전처럼 돌아갈 수도 없네 미안해 못 잊을 사람아 모질고 냉정했던 날 원망해줘 어리석은 날 용서해 미워도 말하지 못한 니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 아 예전처럼 돌아갈 수도 없네 미안해 못 잊을 사람아 아 아 예전처럼 돌아갈 수도 없네 미안해 못 잊을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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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어디쯤 인지 얼만 큼인지 흘러가는 데로 걸었어
화가 나도 눈물 나도 꼭 참고 니 대답 들으려고 싸늘히 변한 너의 마음을 내 힘으론 어쩔 수 없어 큰 소리로 허공위에 외쳤어 사랑해 사랑한다 나에게 말해봐 정말 잊어야 하는지, 쌓인 정 마저 버려야 하는지 나에게 말해봐 너에 책임은 없는지 미워도 다시 한번 바보 같지만 어리석지만 너 라는 그 커다란 운명 앞에 다른 인연이란 없는 거야 너 하나 뿐이야 내게 말해줘 다시 말해줘 사랑이란 나 하나 뿐 이라고 너를 잊어야할 용기조차 내겐 없는 거야 미워도 다시 한번 나에게 말해봐 정말 잊어야 하는지 쌓인 정 마저 버려야 하는지 나에게 말해봐 너에 책임은 없는지 미워도 다시 한번 바보 같지만 어리석지만 너 라는 그 커다란 운명 앞에 다른 인연이란 없는 거야 너 하나 뿐이야 내게 말해줘 다시 말해줘 사랑이란 나 하나 뿐 이라고 너를 잊어야할 용기조차 내겐 없는 거야 미워도 다시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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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하루하루 벌써 몇 해 째인지, 엊그제 같던 그 때 그 밤 그 날인데
바삐 보낸 일상 뒤 길고 더딘 외로운 날, 보고 싶어 잠 못 이루는 그대 없는 밤 긴긴 밤 별 하나 벗 삼던 날 우리 추억에 눈부시던 그 곳엔 언제인가 그 당당하던 날 우리 사랑할 때 그 누구라도 부러워하던 그때 그 젊은 날 별이 지고 해 뜨는 내 어제 하루 기다림에 세월은 가네 긴긴 밤 별 하나 벗 삼던 날 우리 추억에 눈부시던 그 곳엔 언제인가 그 당당하던 날 우리 사랑할 때 그 누구라도 부러워하던 그때 그 젊은 날 별이 지고 해 뜨는 내 어제 하루 기다림에 세월은 가네 그대 머무는 곳 저기 높은 곳까지 다 버린 채 가고 싶지만 긴긴 밤 세월에 지쳐가도 나의 마음은 마음만은 여전히 언제인가 그 당당하던 날 우리 사랑할 때 그 누구라도 부러워하던 그때 그 젊은 날 어느새 또 별이 뜨는 오늘하루 기다림에 세월은 가네 사랑해요 내 하나의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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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힘겨운 시간이 지나도 흔적은 가슴 속에,
그 안에 숨겨진 보석은 감춰진 나의 눈물, 사랑은 사랑은 너 빛나는 별들처럼, 지워야 한다고 지워지는 그런 게 아니야, 사랑은 사랑은 너 흐르는 강물처럼, 멈춰야 한다고 멈춰지는 그런 게 아니야, 아무런 후회 없는 사랑 그대 별 은 내 가슴에, 세월에 얼굴은 주름져 걸음이 힘겨워도, 추억의 거릴 걷노라면 감춰진 나의 눈물, 사랑은 사랑은 너 빛나는 별들처럼, 지워야 한다고 지워지는 그런 게 아니야, 사랑은 사랑은 너 흐르는 강물처럼, 멈춰야 한다고 멈춰지는 그런 게 아니야, 아무런 후회 없는 사랑 그대 별 은 내 가슴에, 미워도 미워해도 별은 내 가슴에 그리워 그리워서, 만날 수 없는 안타까움에 목 매 어 울지라도, 사랑은 사랑은 너 빛나는 별들처럼, 지워야 한다고 지워지는 그런 게 아니야, 사랑은 사랑은 너 흐르는 강물처럼, 멈춰야 한다고 멈춰지는 그런 게 아니야, 아무런 후회 없는 사랑 그대 별 은 내 가슴에, Oh 내 가슴에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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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삶에 지치고 절망이라 느낄 때
그때 난 알았죠 그대가 있음을 나의 가치와 내가 사는 이유를 이제 난 알아요 그대가 있음에 사랑 합니다 영원히 당신만을 고맙습니다 내 곁에 있어줘서 내 진정 살고 싶은 삶을 살수 없다면 내가 아닌 채로 살아가게 되는 거야 이제야 비로서 나의 길을 떠나요 오늘은 내 삶의 최고의 날이죠 사랑 합니다 영원히 당신만을 고맙습니다 내 곁에 있어줘서 사랑 합니다 영원히 당신만을 고맙습니다 내 곁에 있어줘서 이젠 날 둘러싼 모든 것에 감사해 지나간 과거는 더는 내 것이 아냐 어떠한 일을 겪든 두렵지 않아요 내 곁엔 그대가 함께 할 테니까 사랑 합니다 영원히 당신만을 고맙습니다 내 곁에 있어줘서 사랑 합니다 (당신을 사랑해요) 영원히 당신만을 고맙습니다 (예 예) 내 곁에 있어줘서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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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미안 하다고 네게 말했지 나의 가슴에 얹힌 그 날
나와 다르던 너의 사랑을 돌려놓을 수 없던 그 날 떠나지 말라고 가지 말라고 다른 시간 속에 살아도 그날의 그때의 그 웃는 얼굴과 수많은 추억들이 눈물로 다가 오네 눈물이 나를 만지는 일 가슴하나 버리는 일 나의 기억에 너 사는 일 내 가슴을 조여와도 웃으며 너를 부르던 날 짧은 시간 이나마 그 날에 후회 없이 날 살게 해준 아름다운 사람아 사랑은 스쳐간 꿈 이었나봐 같은 하늘 아래 살아도 그날의 그때의 그 웃는 얼굴과 수 많은 추억들이 눈물로 다가오네 눈물이 나를 만지는 일 가슴하나 버리는 일 나의 기억에 너 사는 일 내 가슴을 조여와도 웃으며 너를 부르던 날 짧은 시간 이나마 그 날에 후회 없이 날 살게 해준 아름다운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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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예전에 우린 행복 했었지 가진 것은 많지 않아도
예전에 우린 함께 였었지 마음만은 늘 언제나 그런 우리가 어쩌다 지금 이렇게 타인처럼 살게 됐을까 혼자 일 때 보다 더 한 외로움을 우린 서로가 느끼잖아 너에게 난 이제 누군지 어떤 의민지 이렇게 살기엔 세월이 너무 아쉬워 어떻게든 텅 빈 가슴 채워보려고 다른 누군갈 찾지만 언제나 되돌아오는 건 허탈함뿐야 누구도 너 만큼 사랑 할 수는 없나봐 하지만 알고 있어 더 이상 우린 예전에 우리가 아니란 걸 너에게 난 이제 누군지 어떤 의민지 이렇게 살기엔 세월이 너무 아쉬워 어떻게든 텅 빈 가슴 채워보려고 다른 누군갈 찾지만 언제나 되돌아오는 건 허탈함뿐야 누구도 너 만큼 사랑 할 수는 없나봐 하지만 알고 있어 더 이상 우린 예전에 우리가 아니란 걸 헤어지기도 함께 하기도 힘든 우린 어떻게 하나 세월은 이런 나를 놀리듯 더 급히 서둘러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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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RAP)여전히 서로 다른 곳을 향해 바라만 보는 마치 ‘나침반’에 갇힌 바늘침 같은 우리는
그저 그 멈춰진 시간의 강에 노을 져 노을 져 붉게 타버린 추억을 맞추려 돌을 던졌어 난 또다시 말을 잃은 입을 열어 보지만 그 어떤 것도 네겐 들리진 않겠지만 나는 상관없어 내가 기다리기로 한 그 약속의 밤. 오늘 밤이 아니라도 난 언제나 넌 내 창에 기대어 초점 없는 그 눈빛으로 아무 말 없이 아무 의미도 없이 저 먼 하늘만 바라보는데사랑이 이토록 깊은 줄 몰랐어 어설픈 내 몸짓 때문에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사랑할 수 없어 아픈 기억 때문에 이렇게 눈물 흘리며 돌아 서네 움직일 수 없어 이젠 느낄 수 없어 내 잊혀져갈 기억이기에사랑이 이토록 깊은 줄 몰랐어 어설픈 내 몸짓 때문에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RAP)I ain't got no more 더 이상은 남아 있지 않아 내 가슴속엔 그 무엇도 돌아보면 아픈 기억들이 내 목을 졸라오며 over flow 참고 참은 눈물이 떨어지며 입술이 다 떨려도 다시는 보이지 않는 깊은 그 사랑을 쳐다보지 않고 나름대로 살아가리오 사랑이란 이름 두 글자를 잊어 가리오 찢어 내리오 절대로 두 번 다시 난 두 번 다신 난 울지 않으리오 사랑할 수 없어 아픈 기억 때문에 이렇게 눈물 흘리며 돌아 서네 움직일 수 없어 이젠 느낄 수 없어 내 잊혀져갈 기억이기에사랑이 이토록 깊은 줄 몰랐어 어설픈 내 몸짓 때문에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RAP)난 너에게 그 어떤 의미가 되리오 지워지지 않는 또 잊혀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오 의미가 되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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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내가 부족 하겠죠 많은 시간 이었죠
하지만 행복이란 늘 낯 설은 단어 였죠 떠나가요 그대 곁을 익숙한 이곳을 정 이라는 이유로는 견딜 수 없어 아침이면 이미 멀리 낯선차 안에서 지독했던 우리 인연을 지우겠죠 가끔 그대 생각에 술이 필요 하겠죠 추억에 우리까지 다 희미해질 때까지 떠나가요 그대 곁을 익숙한 이곳을 정 이라는 이유로는 견딜 수 없어 아침이면 이미 멀리 낯선차 안에서 지독했던 우리 인연을 지우겠죠 나도 알아요(나도 잘 알아요) 울고 있다는 걸(울고 있다 는걸) 슬퍼도 슬프지 못했던 날들(돌아와요) 위로 받을 순 없어 떠나가요 그대 곁을 익숙한 이곳을 정 이라는 이유로는 견딜 수 없어 아침이면 이미 멀리 낯선차 안에서 지독했던 우리 인연을 지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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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6집 - Out Going In Seven Years... (2008)
하얀 종이 위에 가득한 너의 그리움
차마 태워 버리지 못할 단 하나의 사랑 돌이킬 수 없는 먼 곳의 그대 흔적은 추억의 이름 뿐 인가 조용하게 흐르는 덧없는 시간 속에 아름다운 내 삶은 슬픔으로 가득 차네 그대를 보내고 돌아오던 저 하늘엔 오늘도 바람이 차네 처음으로 돌아가 사랑이 있던 그 곳에 그대를 느끼고 오직 나만 사랑 하던 곳 잃어버린 사람아 흔적 없는 내 사람아 울어 눈물 마른 나의 사람아 한 사람을 사랑한 내 삶은 힘겨워도 가슴속에 새겨진 사랑은 소중 하다오 영원속의 그대는 내 단 하나의 사람 그리움 가득한 사람 처음으로 돌아가 사랑이 있던 그 곳에 그대를 느끼고 오직 나만 사랑 하던 곳 잃어버린 사람아 흔적 없는 내 사람아 울어 눈물 마른 나의 사람아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은 아름다워 너무나 사랑 했기에 처음으로 돌아가 사랑이 있던 그 곳에 그대를 느끼고 오직 나만 사랑 했던곳에 잃어버린 사람아 흔적 없는 내 사람아 울어 눈물 마른 나의 사람아 눈물 마른 나의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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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거기 지금 무엇인가 내가 떠나버린
저 새벽 끝에서 조용히 움직이는 것들 야윈 꿈들이 하나 둘 눈뜨는가 거기 지금 누구인가 애써 지우려 했던 내 기억속에서 또 다시 움직이는 것들 잊혀진 이름 그리운 사람들 내 아버지와 같은저 넓은 대지와 내 어머니와 같은 저 푸른 강물보며 떨리는 가슴에 갈길은 멀지만 어둠속 끝까지 뛰어가야 해 거기 지금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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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거리에 가로등불이 하나 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너머 또하루가 저물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곳으로 떠나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속에 잊혀져가요 거리에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면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것 같아 다시*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곳으로 떠나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속에 잊혀져가요 거리에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면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것 같아 다시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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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이제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
덕수궁 돌담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눈 덮힌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 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면 눈 내린 광화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 있어요 눈 덮힌 조그만 교회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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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둘고 싶어 붉게 물든 저녁 저 노을처럼 나 그대 뺨에 물들고 싶어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그대 위해 노래하겠어 엄마품에 안긴 어린아이처럼 나 행복하게 노래하고 싶어 내가 만일 구름이라면 그대 위해 비가 되겠어 더운 여름날에 소나기처럼 나 시원하게 내리고 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 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너는 아니 워~ 이런 나의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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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짐으로 향해 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 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 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 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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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오는것을 낙엽이 지기전에 돌아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울때면 지나간 날들을 사랑이라 여기고 흐르는 시간속에 나를 달래며 잊을수는 없을까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채 또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채 또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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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오는 것을 낙엽이 지기전에 돌아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울때면 지나간 날들을 사랑이라 여기고 흐르는 시간속에 나를 달래며 잊을수는 없을까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 채 또 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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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아름다운 그 모습을 자꾸만 보고 싶네 그 누구나 한번보면 자꾸만 보고 있네 그 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나도 몰래 그 여인을 자꾸만 보고 있네 그 누구도 넋을 잃고 자꾸만 보고 있네 그 누구나 한번 보면 자꾸만 보고 있네 그 누구의 애인인가 정말로 궁금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모두 사랑하네~ 나도 사랑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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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헬쓱한 모습이었었지 말하기 조차 힘이들어
침묵의 그 시간이 흘러간 뒤에 마지막 으로 내게 하던 말 나보다 못난 사람에 잊혀져 있던 사람에게 나전에 사랑했던 그 사람에게 돌아가 야만 될 것 같다고 미안하단 말과 함께 흐느끼던 너의 모습 이제 와서 무슨 상관이냐 고 따지듯이 이내절규했지만, 나는 아무렇지 않아 너만 행복해 준다면 허나 이말 한마디만 너를 너무 사랑했어 미안하단 말과 함께 흐느끼던 너의 모습 이제 와서 무슨 상관이냐 고 따지듯이 이네 절규했지만 나는 아무렀지 않아 너만 행복해준다면 허나 이말 한마디만 너를 너무 사랑했어 나는 아무렀지 않아 너만 행복해준다면 워어워 허나 이말 한마디만 너를 너무 사랑했어 그후론 그녀에게 어떤 아무른 소식조차 없죠 하지만 행복할 거라고 믿어며 이노래 속에 그녈보내요 나전에 사랑했던 그 사람에게 돌아가 야만 될 것 같다고 미안하단 말과 함께 흐느끼던 너의 모습 이제 와서 무슨 상관이냐 고 따지듯이 이내절규했지만, 나는 아무렇지 않아 너만 행복해 준다면 허나 이말 한마디만 너를 너무 사랑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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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검은 커튼이 드리운 조그만 까페에
희미한 불빛 사이로 창백한 나의 모습 하얀 우리의 추억을 잊어야 하기에 창백한 모습을 술잔에 담아 보네 사랑을 이루지 못한 나의 가슴에 마르지 않을 슬픔이 이 내 가슴 가득히 아~아 그대를 떠나보내고 사랑을 잃어버린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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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사랑한단 말한마디 못 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그대위해 기도하진 못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 그대를 사랑하오 * 사랑이란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나의 사랑 그대여 내 마음 아나요 가슴속을 파고드는 그리움이 눈물 되어 흘러도 내 모습 그대에게 잊혀져도 그대를 사랑하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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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바람 처럼 스쳐 가는 정열과 남마다
아직도 내게 거친 꿈이 있어 세상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세월 등 뒤로 하면서 아직도 내게 거친꿈이 있어 세상속에~ 남았지 사랑과 명에는 중요 하지않아 미래와 소망이 위한 세상이 네게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아무도 내게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불이라도 되네 나는 야인이 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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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언제나 넌 내창에 기대어 촛점없는
그눈 빛으로 아무 말없이 아무 의미도 없이 저먼 하늘만 바라보는데 사랑이 이토록 깊은줄 몰랐어 어설픈 네 몸짓 때문에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가 되리 지워지지 않는 의미가 되리 사랑할수 없어 아픈 기억 때문에 이렇게 눈물 흘리며 돌아서네 움직일 수 없어 이젠 느낄수 없어 내 잊혀져갈 기억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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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잊었단 말인가 나를
타오르던 눈동자를 잊었단 말인가 그때 일을 아름다운 기억을 사랑을 하면서도 우린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 헤어진 채로 우린 이렇게 살아왔건만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 얼굴 보고파 지샌 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가 다시 아픔을 접어둔 채로 떠나가야 하는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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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다정한 연인이 손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길
저기 멀리서 우리의 낙원이 손짓하며 우리를 부르네 길은 험하고 비바람 거세도 서로를 위하며 눈보라 속에도 손목을 꼭 잡고 따스한 온기를 나누리 이 세상 모든건 내게서 멀어져 가고 언제까지나 너만은 내게 남으리 다정한 연인이 손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길 저기 멀리서 우리의 낙원이 손짓하며 우리를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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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아무런 표정없는 얼굴로 다가오는 너
그 얼굴엔 나만이 볼수 있는 너의 눈물이 애써 감추려 아무렇지 않은 듯 웃지만 그 가슴에 이미 흘러 내린 너의 슬픔 지금은 아무것도 줄순 없지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너의 곁에 있고 싶어 가슴 가득히 너의 모습이 부서져 버릴 듯 아파 오는데 아무 말없이 그냥 이렇게 너를 기다릴 수 밖에 오히려 이렇게라도 너를 사랑하는 게 나에게는 더욱 쉬운 일인걸 알고 있는지 어쩌다 한번 사랑한다 말해도 될텐데 무얼 그리 두려워 하는지 모르겠어 지금도 그런 네게 바라는 것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너의 곁에 있게 해줘 가슴 가득히 너의 모습이 부서져 버릴 듯 아파 오는데 아무 말없이 그냥 이렇게 너를 기다릴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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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가슴속에 차오르는 그대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댈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은 이젠 견딜수 가 없어 다가 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 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 꺼야 서로 잠시 멀리 있다 해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건 그대라는 단 하나의 사랑 다가 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 서서 젖어 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 꺼야 그댄 알 수 없을 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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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저 하늘 위로 떠나가는 흰 구름은 당신의 하얀 미소처럼
슬픈 내 마음 달래주지만 어느새 바람 따라 멀리 흘러가네 저 하늘 아래 나만이 홀로 남아 한 송이 들국화로 피어 그대 가시는 고운 길 위에 화려한 향기를 채우리 나는 홀로 핀 들국화처럼 그리움의 노래 부르지 나는 홀로 핀 들국화처럼 꿈결같은 사랑을 잊지 못하지 그대는 내 곁을 멀리 떠나 같지만 너무도 아름다운 추억은 그 언제까지나 진한 향기로 남으리 한 송이 저 들국화처럼 한 송이 저 들국화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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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한동안 뜸했었지
웬일일까 궁금했었지 혹시 병이 났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했었지 한동안 못만났지 서먹서먹 이상했었지 혹시 맘이 변했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해대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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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나는 떠나고싶다
이름 모를 머나먼곳에~ 아무런 약속없이 떠나고픈 마음따라 나는 가고싶다 나는 떠나가야해 가슴에 그리움 갖고서 이제는 두번다시 가슴아픔 없을곳에 나는 떠나야해 나를 떠나간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떠날순없지만~ 다시 돌아온단 말없이 차마떠나가리라~ 사랑도 이별도 모두다지난일인걸 지나간날들 묻어두고 떠나가야지~ 나를 떠나간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떠날순없지만~ 다시 돌아온단 말없이 차마떠나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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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추억 [remake] (2006)
두 번 다시 사랑할 순 없어
내겐 남겨 논 흔적이 너무 크기에 잊으려고 방황했었지만 지울 수가 없는 너의 깊은 그리움 왜 나만 슬퍼해야 하는 건지 나를 떠나간 너는 행복한데 더 이상 나를 사랑할 순 없다고 나도 모르게 이별을 준비한 너 날 버려 두지마 혼자선 견딜 수 없어 사랑했다면 다시 돌아와 줄 순 없는 거니 아무런 원망도 책임도 묻지 않을게 이젠 너 없이 살수 없어 왜 나를 떠나야 했던 거니 혼자라는 게 너는 행복하니 내가 얼마나 널 사랑했는데 내게 왜 이런 아픔을 주는 거야 날 버려 두지마 혼자선 견딜 수 없어 사랑했다면 다시 돌아와 줄 순 없는 거니 아무런 원망도 책임도 묻지 않을게 이젠 너 없이 살수 없어 사랑했었어 너만을 사랑한 거야 얼마나 내가 너를 그리워해야 하는 거니 아무런 원망도 책임도 묻지 않을게 다시 돌아와 내게 주오 이젠 정말 너를 잊어야하니 이 세상에 없는 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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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5집 - 20Th Memorial Anniversary + Sene 14 (2003)
그대 가슴에 기대고 싶은
나의 여린 눈길 왜 그대를 아픔으로 돌아서고 있네 흐느껴 울며 바라볼까 가만히 그댈 보아도 왜 가까이 불렀어도 그렇게 멀리 떠나네 정말로 나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별이란 있을수 없어 그리움속에 기다릴수 있다면 이렇게 애원하진 않아 그렇게 떠나가는 사람 나 정말 울어버렸네 흐느껴 울며 바라볼까 가만히 그댈 보아도 왜 가까이 불렀어도 그렇게 멀리 떠나네 정말로 나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별이란 있을수 없어 그리움속에 기다릴수 있다면 이렇게 애원하진 않아 그렇게 떠나가는 사람 나 정말 울어버렸네 그렇게 떠나가는 사람 나 정말 울어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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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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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Pop Plus: 한국 가수들이 부른 Pop 18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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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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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내 [ost] (2003)
아무 일 없듯이, 웃을 순 없을까 조금도 슬퍼보이긴 싫어
시선둘 곳 없는 어둠 속에서 아픔도 잊어야 하기에 날 사랑했나요 날 기억해줘요 또 다시 만날 수 없다해도 날 위해 남겨둔 사랑이 있다면 그대여 영원히 날 잊지 말아요 시선둘 곳 없는 어둠 속에서 아픔도 잊어야 하기에 날 사랑했나요 날 기억해줘요 또 다시 만날 수 없다해도 날 위해 남겨둔 사랑이 있다면 그대여 영원히 날 잊지 말아요 그대를 사랑한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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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설 - 전영록 30주년 헌정앨범 [tribute] (2002)
이 어둠이 오기전에 나를 데려가주오.
장미빛 그을린 저곳으로 나를 데려가주오.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이세상 모든행복이 나의 마음 속에서 언제까지나 언제 까지나 영원 하니까..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이세상 모든 행복이 나의 마음 속에서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영원 하니까 깊은 밤이 오기전에 나를 머물게 해주오 그녀의 하얀볼이 빨갛게 보이니까요 빨갛게 보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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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야인시대 [ost] (2002)
바람처럼 스쳐가는 정열과 낭만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있어 세상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세월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사랑도 명예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꺼야 어두운 세상 헤쳐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고 하네 나는 야인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 전에 남자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야인 기다리지 않는 세월 등 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 안았지 사랑도 명예도 중요하진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나는 야인이 될꺼야 어두운 세상 헤쳐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고 하네 나는 야인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 전에 남자일 뿐이야 나는 야인이 될꺼야 어두운 세상 헤쳐가며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고 하네 나는 야인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 전에 남자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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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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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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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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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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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대 지금 그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야속 변해 버렸나 예전에는 우리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 버렸나 아~~ 이별이 그리 쉬운가 세월 가버렸다고 이젠 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가는가 아~~ 나는 몰랐네 그대마음 변할줄 난 정말 몰랐었네 아~나 너하나만을 믿고 살았네 그대만을 믿었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네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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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봄바람에 아롱대는 언덕 저편 아지랑이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푸른 물결 흰파도 곱게 물든 저녁노을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 없는 세상 난 누굴 위해 사나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가을바람에 떨어진 비에 젖은 작은 낙엽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새하얀 눈길 위로 남겨지는 발자욱들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 그대 없는 세상 난 누굴 위해 사나 우~우~~ 우~~우우우우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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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봄바람에 아롱대는 언덕 저편 아지랑이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푸른 물결 흰파도 곱게 물든 저녁노을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 없는 세상 난 누굴 위해 사나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가을바람에 떨어진 비에 젖은 작은 낙엽 내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새하얀 눈길 위로 남겨지는 발자욱들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 그대 없는 세상 난 누굴 위해 사나 우~우~~ 우~~우우우우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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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모두가 이별이예요 따뜻한 공간과도 이별
수많은 시간과도 이별이지요 이별이지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사랑하는 사람도 많구요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았어요 모두가 사랑이예요 마음이 넓어지고 예뻐질 것 같아요 이것이 행복이란걸 난 알아요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이것이 슬픔이란걸 난 알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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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파도가 부서지는 바위섬
인정없던 이곳에 세상사람들 하나둘 모여들더니 어느 밤 폭풍우에 휘말려 모두 사라지고 남은것은 바위섬과 흰 파도라네 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 곳 바위섬에 살고싶어라 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 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나는 이 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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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 보내요 오~ 아름다운 음악같은 우리에 사랑의 이야기들을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당신이 떠나시던 그밤에 이렇게 비가 왔어요 난 오늘도 이비를 맞으며(비를 맞으며) 하루를 그냥보내요 아름다운 (아름다운) 음악같은 (오~~)우리에 사랑의 이야기들을 흐르는 비처럼 너무 아프기 때문이죠 그렇게 아픈비가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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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사랑이 저만치가네 나 홀로 남겨놓고서
세월아 멈춰져 버려라 내님이 가지 못하게 이제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네 사랑이 떠나가네 나는 죽어도 너를 잊지는 못할거야 아침이면 떠날 님아 사랑이 저만치 가네 사랑이 떠나간다네 그밤이 다 지나가면 우리의 마지막 시간은 붙잡을 수는 없겠지 사랑이 울고 있다네 이별을 앞에 두고서 다시는 볼 수 없음에 가슴은 찢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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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촛불하나 이렇게 밝혀 놓으셨나요 어느 별 어느 하늘이 이렇게 당신이 피워 놓으신 불처럼 밤이면 밤마다 이렇게 타오를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 선가 한번은 본 듯한 얼굴 가슴속에 항상 혼자 그려보던 그 모습 단 한번 눈길에 부서진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당신은 누구시길래 이렇게 내 마음 깊은 거기에 찾아와 어느새 시냇물 하나 이렇게 흘려 놓으셨나요 어느 빛 어느 바람이 이렇게 당신이 흘려 넣으신 물처럼 조용히 속삭이듯 이렇게 영원할 수 있나요 언젠가 어느 곳에 선가 한번은 올 것 같던 순간 가슴속에 항상 혼자 예감하던 그 순간 단 한번 미소에 터져 버린 내 영혼 사랑이야 사랑이야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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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별 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 처럼 행복했던 사랑이 머물고간 바람 처럼 기약 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 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 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사랑은 타 버린 불꽃 아------아 사랑은 한 줄기 바람인 것을 아아 까맣게 잊 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 하나오 내 사랑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 토록 못잊어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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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별 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 처럼 행복했던 사랑이 머물고간 바람 처럼 기약 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 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 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사랑은 타 버린 불꽃 아------아 사랑은 한 줄기 바람인 것을 아아 까맣게 잊 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 하나오 내 사랑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 토록 못잊어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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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외로이 떨어지는 건 두 사람이 헤어지는 건
슬프기 때문에 눈물을 흘려요 두 사람이 흘려요 우린 헤어질수 없기 때문에 창밖에는 비가 내려요 두 사람은 우산도 안 썼네요 헤어지기 마음이 아파 비를 맞아요 고개를 숙여요 우린 둘만이 사랑하기 때문에 이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 햇살이 비추면 온 마음을 열고 나그네가 되어요 뜨거운 마음으로 눈물을 적셔요 슬픔을 적셔요 이젠 뒤돌아 서서 고개를 들어요 때론 슬픔이 아파 어쩔줄 모르고 이룰 수 없는 순간들을 그렸어요 정다웠고 정다웠던 지난날의 이야기 속에 우리 이제는 떠나야 하나요 이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 햇살이 비추면 온 마음을 열고 나그네가 되어요 뜨거운 마음으로 눈물을 적셔요 슬픔을 적셔요 이젠 뒤돌아 서서 고개를 들어요 이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 햇살이 비추면 온 마음을 열고 나그네가 되어요 뜨거운 마음으로 눈물을 적셔요 슬픔을 적셔요 이젠 뒤돌아 서서 고개를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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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조용한 그대의 눈동자 말없이 서있는 내 모습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이것이 이별이래 하늘에 흐르는 조각달 강물에 어리는 그림자 세상은 변한게 없는데 이것이 이별이래 *이제는 다시 볼수 없는 그대의 슬픈 얼굴 세월이 흐른 뒤에 하얗게 지워질까 추억이 밀려와 쌓이는 우리의 남겨진 시간들 이대로 발길을 돌리면 이것이 이별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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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잊었단 말인가 나를
타오르던 눈동자를 잊었단 말인가 그때 일을 아름다운 기억을 사랑을 하면서도 우린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 헤어진 채로 우린 이렇게 살아왔건만 싸늘히 식은 찻잔 무표정한 그대 얼굴 보고파 지샌 밤이 나 얼마나 많았는데 헤어져야 하는가 다시 아픔을 접어둔 채로 떠나가야 하는가 다시 나만 홀로 남겨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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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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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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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목련이 필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봄비내린 거리마다 슬픈 그대 뒷모습 하얀 눈이 내리던 어느날 우리 따스한 기억들 언제까지 내 사랑이어라 내사랑이어라 거리엔 다정한 연인들 혼자서 걷는 외로운 나 아름다운 사랑얘기를 잊을수 있을까 그대 떠난 봄처럼 다시 목련은 피어나고 아픈가슴 빈자리엔 하얀 목련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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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1 [remake] (2002)
아주 담담한 얼굴로 나는 뒤돌아 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길이 없네 아직 못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못이 메여와 아무 말 못했네 지난 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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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담담한 얼굴로 나는 뒤돌아 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길이 없네 아직 못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못이 메여와 아무 말 못했네 지난 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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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 화사랑 : 박강성의 카페음악 2 [remake] (2002)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숨결이 느껴진 곳에
내 마음 머물게 하여 주오 그대 긴밤을 지샌 별처럼 사랑의 그림자되어 그 곁에 살리라 아아 내 곁에 있는 모든 것들이 정녕 기쁨이 되게 하여 주오 그리고 사랑의 그림자되어 끝없이 머물게 하여주오 한순간 스쳐가는 그 세월을 내곁에 머물토록 하여주오 우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을 사랑은 영원히 남아 언제나 내곁에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숨결이 느껴진 곳에 내 마음 머물게 하여 주오 그대 긴밤을 지샌 별처럼 사랑의 그림자되어 그 곁에 살리라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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