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걷는 길위에 긴 한숨이 내리고 내가 너무 초라해 거리를 방황할 때 야윈 손으로 말없이 감싸주시던 그 사랑이 오 주님 당신 사랑은 언제나 세상을 아름답게 보게 하시고 당신의 눈물은 언제나 세상을 평안하게 만드셨죠 삶에 지쳐 그저 눈물만 흐를 때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지친 내 어깨를 쓸어안으시며 다시 한번 시작해봐 넌 할 수 있을거야 세상속에서 내가 삶의 의미를 잃을 때 눈물 거두고 그래 다시 한번 시작해 보는거야
삶에 지쳐 그저 눈물만 흐를 때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지친 내 어깨를 쓸어 안으시며 다시 한번 시작해봐 넌 할 수 있을거야 세상속에서 내가 삶의 의미를 잃을 때 눈물 거두고 그래 다시 한번 시작해 보는거야
한참을 걷다가 문득 하늘을 봤어 이 몸 하나 지키려고 살아왔던 세월들 함께 했던 사람들 이제 모두 떠나고 이 거리에 나만 홀로 울고 있구나 화려함에 취해서 세상부에 취해서 가리워진 내 모습에 속아왔던 세월들 항상 혼자였었지 항상 혼자 울었지 정 둘 곳 하나 없는 이 낯선 곳에서 나 이제 돌아가고파 그리운 내 아버지와 정든 곳 못난 이 한 몸 위해 밤새 눈물 흘리던 당신의 기도와 참사랑을 이제 눈물 흘리며 당신 앞에 가오니 오 주여 날 받으소서
나 이제 돌아가고파 그리운 내 아버지와 정든 곳 못난 이 한 몸 위해 밤새 눈물 흘리던 당신의 기도와 참사랑을 이제 눈물 흘리며 당신 앞에 가오니 오 주여 날 받으소서 이제 눈물 흘리며 당신 앞에 가오니 오 주여 날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