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내 가슴에 사랑을 가르쳐 준 그대는 그토록 기다리던 오직 나만의 여인 수많은 사람 스쳐 갔지만 나에게로 다가온 너 아 아 아 우리 둘이 만난 지금 소중한 시간 사랑을 가르쳐 준건 오직 그대뿐
외롭던 내 인생에 기쁨을 가져다준 그대는 내마음 깊은곳에 바라던 바로 그 사람 수많은 사람 스쳐 갔지만 나에게로 다가온 너 아 아 아 우리 둘이 만난 지금 소중한 시간 사랑을 가르쳐 준건 오직 그대뿐 아 아 우리 둘이 만난 지금 소중한 시간 사랑을 가르쳐 준건 오직 그대뿐
거짓없이 정을 준 그대였건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룰수 없는 사랑 그대가 원한다면 말없이 떠나리라 아 그대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후회없이 사랑한 그대였건만 당신의 따뜻한 정 받을 수 없는 이 몸 그대가 원한다면 내 어이 못 떠나리오 아 한잔 술에 내 님을 잊었노라 그대가 원한다면 내 어이 못 떠나리오 아 한잔 술에 내 님을 잊었노라
나만을 사랑한다 말해 놓고서 왜 떠나가려 하세요 그건 안돼요 안됩니다 나 혼자 살 수 없어요 이제와서 가신다면 연약한 나는 쓰러집니다 안돼요 안됩니다 이별은 정말 싫어요 나만을 사랑한다 말해 놓고서 왜 떠나가려 하세요 그건 안돼요 안됩니다 나 혼자 살 수 없어요 이제와서 가신다면 연약한 나는 쓰러집니다 안돼요 안됩니다 이별은 정말 싫어요 이별은 정말 싫어요
비틀비틀 왜 이럴까 흔들리는 그대모습 비틀비틀 왜 이럴까 춤을추는 그대 모습 파란나라 빨간나라 꿈꾸는 나라 파란나라 빨간나라 자동차 나라 에야디야 어지럽다 에야디야 정신없다 에야디야 이제 그만 음주운전 이제 그만 파란나라 빨간나라 꿈꾸는 나라 파란나라 빨간나라 자동차 나라 에야디야 어지럽다 에야디야 정신없다 에야디야 이제 그만 음주운전 이제 그만 더 이상은 못 참겠
아마빌레 어제는 나에 창가에 별 빛이 쏟아지더니 오늘은 하루종일 내 마음속에 빗소리 끊이지 않아 아마빌레 별 빛은 이 비 그치면 내일 또 찾아오겠지만 아름다운 너에 그 눈망울은 자꾸만 멀어져가네 아마빌레 슬퍼 하지마 너에겐 웃는 모습이 좋아 아마빌레 사랑을 찾을수만 있다면 난 모든 것 버려도 좋아 아마빌레
아마빌레 별 빛은 이 비 그치면 내일 또 찾아오겠지만 아름다운 너에 그 눈망울은 자꾸만 멀어져가네 아마빌레 슬퍼 하지마 너에겐 웃는 모습이 좋아 아마빌레 사랑을 찾을수만 있다면 난 모든 것 버려도 좋아 아마빌레
my love 안녕이라는 그말이 아직 아파요 나는 아직 헤어지잔 그말에 익숙하지 못해요 my darling 달링잊으라는 그말이 너무 슬퍼요 나는 아직 이별하는 연습을 생각 못했잖아요 나는 어쩌다보니 이룰수 없는 사랑에 아쉬움 가누질 못하면서 이별을 말하고 있나 이제 떠나면 다시는 보지못할 나의 사랑 나의 운명 my love 떠난다는 그말은 정말 싫어요 나는 아직 혼자있는 연습을 이별하는 연습을 못했어요
my darling 잊으라는 그말은 너무 슬퍼요 나는 아직 이별하는 연습을 생각 못했잖아요 나는 어쩌다보니 이룰수 없는 사랑에 아쉬움 가누질 못하면서 이별을 말하고 있나 이제 떠나면 다시는 보지 못할 나의 사랑 나의 운명 my love 떠난다는 그말이 정말 싫어요 나는 아직 혼자있는 연습을 이별하는 연습을 못했어요 나는 아직 혼자있는 연습을 이별하는 연습을 못했어요
한번쯤 그대 내게 변명을 해 주었어도 우리는 지금처럼 이별에 울지 않을 것을 한번쯤 그대 내게 관심을 보여 주었어도 쓸쓸한 찻집에서 이별은 없었던 것을 사랑 그것이 진정 우리에게 머무를 수 없나요 그렇게 아름다운 사연을 나 혼자만 지켜왔던가요 이제 다시 그대 내게 사랑을 말하지 말아요 이렇게 서로가 어쩔수 없이 잊어야 할 바엔
한번쯤 그대 내게 관심을 보여 주었어도 쓸쓸한 찻집에서 이별은 없었던 것을 사랑 그것이 진정 우리에게 머무를 수 없나요 그렇게 아름다운 사연을 나 혼자만 지켜왔던가요 이제 다시 그대 내게 사랑을 말하지 말아요 이렇게 서로가 어쩔수 없이 잊어야 할 바엔
당신이 내게 내민 작은손 이별인 줄 알아요 마지막 손길속에 스며든 당신의 슬픈 눈물 나 그냥 미소하며 하나도 슬프지 않은 것처럼 당신께 목이 메어 한마디 부디 안녕이라고 당신이 나 때문에 여러날 슬픈 모습이었죠 사랑을 구속삼아 당신을 괴롭히긴 정말 싫어요 당신을 사랑하지만도 사랑하기 때문에 차라리 보낼래요 당신을 내사랑 부디 안녕히
당신이 나 때문에 여러날 슬픈 모습이었죠 사랑을 구속삼아 당신을 괴롭히긴 정말 싫어요 당신을 사랑하지만도 사랑하기 때문에 차라리 보낼래요 당신을 내사랑 부디 안녕히 (차라리 보낼래요 당신을 내사랑 부디 안녕히)
때로는 까페에 앉아 당신을 기다리는데 약속된 시간이지나 서글픔 밀려 오네요 당신은 지금 어디서 누구를 만나는가요 내생각 잊게할 만큼 중요한 사연인가요 커다란 탁자위에 어리는 고독의 그림자는 어둠을 가르면서 타오르는 촛불에 흔들리는가 기다림에 지쳐서 초라해진 내모습 슬퍼서 돌아서는 이순간 순간에는 당신이 정말미워
내일은 전화를 걸어 미안함 전해 보겠지 그러면 전처럼 나는 뜻없이 웃을테지요 그러나 나의 가슴에 들리는 호롱불 당신과 마주선 자리 자꾸만 멀어지게해 사람의 사랑이랑 살면서 이렇게 변해가나 서로의 가슴속에 상처를 하나씩 나누면서 어느순간 이별이 닥아오면 그때는 느끼겠지요 바람맞는 그날의 아픔들이 헤어질 준비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