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약속도 하지마 마지막을 얘기하는 것 같아이렇게 바라보고 있기만 해줘그것뿐이야 철없이 널 사랑해 버린 날 이해해주렴모두 어쩔수가 없는 걸사랑하니까 널 보낸다는 거짓말 난 할 수 가 없어 내 욕심대로 늘 곁에 두고 싶어 마지막 사랑인 줄 알면서 너를 떠나 보낸 바보가 되길난 두려워 이젠 두려워 이젠다시는 눈물 보이지마아무것도 달라지는 건 없어너 없는 나를 생각하게 하지마그것뿐이야..철없이 널 사랑한거라면 용서해주렴 모두 어쩔 수가 없다고사랑하니까 널 보낸다는 거짓말 난 할 수 가 없어 내 느낌대로 늘 곁에 두고 싶어 마지막 사랑인 줄 알면서 너를 떠나 오는 바보가 되길난 두려워 이젠 두려워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