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여운 하늘에 산새가 날으면 내 마음에 사랑에 꽃이 피네 철없는 가슴에 이슬이 적시면 뜨거읍게 태양은 비쳐주네 오 샹제리제 오 샹제리제 빛나는 거리에 사랑이 넘치면 이세상의 미움은 사라지네 향긋한 바람이 두뺨을 스치면 이가슴은 살며시 꿈에젖네 행여나 눈동자 말없이 흐르면 눈부시게 태양은 비쳐주네 오 샹제리제 오 샹제리제 빛나는 거리에 사랑이 넘치면 이세상에 미움은 사라지네
가벼운 하늘에 산새가 날으면 내 마음엔 사랑의 꽃이 피네 철없는 가슴에 이슬이 적시면 뜨거읍게 태양은 비쳐주네 오 샹제리제 오 샹제리제 빛나는 거리에 사랑이 넘치면 이세상의 미움은 사라지네 오 샹제리제 오 샹제리제 빛나는 거리에 사랑이 넘치면 이세상의 미움은 사라지네 오 샹제리제 오 샹제리제 빛나는 거리에 사랑이 넘치면 이세상의 미움은 사라지네
1.얼마나 아프셨나 못박힌 그 손과봘 죄없이 십자기에 매달리신 예수님 하늘도 모든땅도 초목들도 다울고 해조차 힘을 잃고 온누리을 비추잖네 *아 끝없어라 주의 사랑 언제나 아 영원토로거 구원의 땅을 넘치네 2.나에죄 너희죄 우리의 모든 죄를 모두다 사하시려 십자가 달리신 주 얼굴과 손과발에 흐른 ㄴ고귀한 피 골고다 언덕위에 피로 적셨네
내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뜻대로 못해요. 험한이길 가고가도 끝이 없고 곤해요 주님예수 할레미사 내 손잡아주소서 내일은 난 몰라요.참 내일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할레미사 평탄할길 주옵소서 좋은이 길 진리의 길 주님 가신 그 옛 길 힘이들고 어려워도 찬송하며 갑니다. 성령이여 그 음성을 항상 들려 주옵소서 내 마음은 정했어요. 변치말게 합소서 내일은 난몰라요 참 내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아버지여 주신 성령 이루소서 아버지여 아버지여 주신 성령 이루소서
빛이 되어라 어두운 세상에 밝게 비추어라 작은 몸을 태워라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는지 다시 가는 길도 알수없는 인생아 너는 엎드려 빌면서 죄사함 받지만 지금 어둥메 싸여서 헤매는 네 형제를 아느냐 빛이 되어라 캄캄한 세상에 멀리 비추어라 일어나서 태워라 일어나라 시온의 영광 구원의 빛이 네게로 임하리라 어둠속에 묻혀 찾으려 했던 너의 소망은 누구의 소망이었던가 일어나라 일어나서 비추어라 너는 여호와의 선택이라 만민중에 빛이 되어라 너의 빛은 구원이리라
당신이 보고싶어서 해묵은 편지를 보면 지난날의 추억들이 그림처럼 흘러요 한마디 미움도 없이 해저문 거리에 서서 기다리는 이 마음은 사랑이라 해요 오고가는 세월마다 피고지는 생각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하고있어요 저멀리 떠나셨어도 내곁에 계신듯이 한줌의 후회도 없이 사랑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