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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었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푸른 하늘 밝은 달 아래 곰곰히 생각하니 세상 만사가 또 다시 꿈 같도다 << 간 주 중 >>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었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 할까 담소 화락에 엄벙 덤벙 주색 잡기에 침몰하랴 세상 만사를 있었으면 너의 희망이 족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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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었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푸른 하늘 밝은 달 아래 곰곰히 생각하니 세상 만사가 또 다시 꿈 같도다 << 간 주 중 >>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었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 할까 담소 화락에 엄벙 덤벙 주색 잡기에 침몰하랴 세상 만사를 있었으면 너의 희망이 족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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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휘장을 지나 담대히 주님의 보좌앞에
주께서 뿌린씨로 맺은 열매 향기로운 재물들고 우리입술에 찬양드리며 주님을 송축하리 왕되신 주님께 드리는 경배 향기되어 올라가네 맘속에 넘치는 노래 부릅니다 두손들고 소리높여 축복과 존귀 영광들며 주께돌려기뻐하세 축복과 존귀 영광들며 주께돌려기뻐하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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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너하고 헤어진 그 때는 아무렇지 않았어
오히려 까맣게 잊은 줄만 알았어 툭하면 멍하니 먼 하늘만 바라보곤 해 그러다보면은 어김없이 눈물도 흘러 오래 전에 넌 이미 내 곁을 떠나갔는데 정말 난 몰랐어 이제 와서 이럴 줄이야 수척해져버린 내 모습에 모두들 놀라 어떻게 된 거냐 걱정스레 물어봤지만 너를 보낼 때 너무 담담한 나였었기에 너 때문이라고 차마 얘기 할 순 없었어 너에게 잘 해준 적도 없는 내가 눈물만 나오게 했던 내가 이제 와 이런 후횔 한다고 그래도 니가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스치는 우연이라도 눈빛만이라도 향기만이라도 한 번만 다시 보여줘 완전히 우리 끝난 것만 아니라고 하면 니가 흘렸었던 눈물만큼 나도 울꺼야 이제 와 아무리 후회를 한대도 어디서 너를 다시 찾을 수가 있겠어 혹시 또 우연히 만난다 하여도 어떻게 너를 다시 사랑할 수 있겠어 내 곁에 니 모습 왜 그런지 부담스러워 그렇게 쉽게 널 떠나버린 건지도 몰라 믿을 수 없게 그 땐 아무렇지도 않았어 정말 난 몰랐어 이제 와서 이럴 줄이야 그 어떤 잘못이라도 용서를 했던 눈물도 미소로 삼키던 내게 이제 와 이런 후횔 한다고 그래도 니가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어 스치는 우연이라도 눈빛만이라도 향기만이라도 한 번만 다시 보여줘 완전히 우리 끝난 것만 아니라고 하면 니가 흘렸었던 눈물만큼 나도 울꺼야 너무나 니 모습 보고 싶어 눈물이 나도 니 생각만으로 가슴 가득 채우고 나니 누구도 부럽지가 않을 만큼 너무 행복해 이제야 알겠어 이게 바로 사랑이란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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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심수봉의 제3탄 : 영화 주제가 아낌없이 바쳤는데 / 영원히 이대로 (19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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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아주 담담한 얼굴로
나는 뒤돌아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 다 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 말 못했네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새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지난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 밤을 새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 수 있어 하지만 홀로 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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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나는 떠나고 싶다
이름 모를 머나먼 곳에 아무런 약속 없이 떠나고픈 마음 따라 나는 가고 싶다 나는 떠나가야 해 가슴에 그리움 갖고서 이제는 두 번 다시 가슴 아픔 없을 곳에 나는 떠나야 해 나를 떠나간 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떠날 순 없지만 다시 돌아온단 말 없이 차마 떠나가리라 사랑도 이별도 모두가 지난 얘긴 걸 지나간 날들 묻어두고 떠나가야지 나를 떠나간 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떠날 순 없지만 다시 돌아온단 말 없이 차마 떠나가리라 사랑도 이별도 모두가 지난 얘긴 걸 지나간 날들 묻어두고 떠나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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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말자고 맹세를 하고 다짐을 하던 너와 내가 아니냐 세월이 가고 너도 또 가고 나만 혼자 외로이 그때 그 시절 그리운 시절 못잊어 내가 운다 백사장에서 동백섬에서 속삭이던 그 말이 오고 또 가는 바닷물 타고 들려오네 지금도 이제는 다시 두번 또 다시 만날 길이 없다면 못난 이별을 던져버리자 저 바다 멀리 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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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제3탄 : 영화 주제가 아낌없이 바쳤는데 / 영원히 이대로 (1980)
사랑이 떠나요 당신이 가요 많은 것을 바란 적 없는 나에게
단 한 번이라도 나의 눈에 흐르는 눈물을 당신은 본 적이 있나요 살아도 한평생 죽어도 한평생 모진 목숨이라 하지만 당신 사랑만 받으면 나는 웃음 짓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이렇게 떠나도 되는 건가요 그런대로 한 세상 지나겠지만 어젯밤 꿈에도 그 옛날의 당신은 영원히 날 지켜준다고 했어요 살아도 한세상 죽어도 한세상 모진 인생이라 하지만 당신 사랑만 받으면 나는 웃음 짓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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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7집 - 단가집 (1994)
사랑이 떠나요 당신이 가요 많은 것을 바란 적 없는 나에게
단 한 번이라도 나의 눈에 흐르는 눈물을 당신은 본 적이 있나요 살아도 한평생 죽어도 한평생 모진 목숨이라 하지만 당신 사랑만 받으면 나는 웃음 짓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이렇게 떠나도 되는 건가요 그런대로 한 세상 지나겠지만 어젯밤 꿈에도 그 옛날의 당신은 영원히 날 지켜준다고 했어요 살아도 한세상 죽어도 한세상 모진 인생이라 하지만 당신 사랑만 받으면 나는 웃음 짓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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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사랑이 떠나요 당신이 가요 많은 것을 바란 적 없는 나에게
단 한 번이라도 나의 눈에 흐르는 눈물을 당신은 본 적이 있나요 살아도 한평생 죽어도 한평생 모진 목숨이라 하지만 당신 사랑만 받으면 나는 웃음 짓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이렇게 떠나도 되는 건가요 그런대로 한 세상 지나겠지만 어젯밤 꿈에도 그 옛날의 당신은 영원히 날 지켜준다고 했어요 살아도 한세상 죽어도 한세상 모진 인생이라 하지만 당신 사랑만 받으면 나는 웃음 짓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곁에 있어도 너무 멀어 내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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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1절.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진동할때에
예수 영광중에 구름타시고 천사들을 세계만국 모든곳에 보내어 구원얻은 성도들을 모으리 2절.무덤속에 잠자던자 그때 다시일어나 영화로운 부활 승리얻으리 주의 택한 모든 성도 구름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주의 얼굴뵈오리 3절.주님 다시오실날을 우리 알수없으니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어서 기쁨으로 보좌앞에 우리 나가서도록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네 (후렴구) 나팔불때 나의 이름 나팔불때 나의 이름 나팔불때 나의 이름 부를때에 잔치참여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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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제3탄 : 영화 주제가 아낌없이 바쳤는데 / 영원히 이대로 (1980)
타향살이 몇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 고향떠난 십여년에 청춘만 늙고 부평같은 내신세가 혼자도 기막혀서 창문열고 바라보니 하늘은 저쪽 고향앞에 버드나무 올봄도 푸르련만 버들피리 꺽어불던 그때가 옛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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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타향살이 몇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 고향떠난 십여년에 청춘만 늙고 부평같은 내신세가 혼자도 기막혀서 창문열고 바라보니 하늘은 저쪽 고향앞에 버드나무 올봄도 푸르련만 버들피리 꺽어불던 그때가 옛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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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타향살이 몇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 고향떠난 십여년에 청춘만 늙고 부평같은 내신세가 혼자도 기막혀서 창문열고 바라보니 하늘은 저쪽 고향앞에 버드나무 올봄도 푸르련만 버들피리 꺽어불던 그때가 옛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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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큰 죄에 빠진 나를 주 예수 건지사
그 넓은 품에 다시 품으신 은혜는 저 바다보다 깊고 저 하늘보다 높다 그 사랑 영원토록 나 찬송하리라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옛날에 유대 땅에 주 예수 다닐 때 그 은혜 받으려고 큰 무리 모였네 눈먼 자 병든 자를 다 고쳐 주셨으니 나 같은 죄인까지 그 은혜 받도다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주 크신 사랑으로 만 백성 위하여 그 십자가의 고난 다 받으셨으니 그 속죄 받은 성도 큰 소리 함께 높여 온천지 울리도록 주 찬송하리라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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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떠나가신
첫사랑 도련님과 정든밤을 못잊어 얼어붙은 마음속에 모닥불을 피워놓고 오실날을 기다리는 가엾어라 캬츄샤 찬바람은 내가슴에 흰눈은 쌓이는데 이별의 슬픔안고 캬츄사는 떠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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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떠나가신
첫사랑 도련님과 정든 밤을 못잊어 얼어붙은 마음속에 모닥불을 피워놓고 오실 날을 기다리는 가엾어라 카츄샤 찬바람은 내 가슴에 흰눈은 쌓이는데 이별의 슬픔 안고 카츄샤는 흘러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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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신곡2집 : 무궁화 / 나의 사계절 (1985)
우리들의 추억은 남는 것
세월을 잡지 못해서지 당신과 나 사이엔 언제나 사랑이 꽃 피었네 저녁 노을 캠퍼스 물들면 우린 나그네 마음 아- 축제의 밤 그 불꽃놀이가 밤하늘 수 놓을 때면 우리들의 사랑은 저 불꽃처럼 가슴 속에 타오르란 그런 이야기지 솜사탕을 들고서 말할까 우리들의 지난 이야기 새하얀 그 솜 위엔 언제나 사랑이 서려 있네 다시 찾은 캠퍼스 여름 오면 우린 나그네 마음 아- 기약 없는 그 쌍쌍파티에 아쉬움 남을 때면 우리들의 지난 날 돌아 보면서 먼 훗날을 약속하자 그런 이야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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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님이여/나는 야구광 (1987)
우리들의 추억은 남는 것
세월을 잡지 못해서지 당신과 나 사이엔 언제나 사랑이 꽃 피었네 저녁 노을 캠퍼스 물들면 우린 나그네 마음 아- 축제의 밤 그 불꽃놀이가 밤하늘 수 놓을 때면 우리들의 사랑은 저 불꽃처럼 가슴 속에 타오르란 그런 이야기지 솜사탕을 들고서 말할까 우리들의 지난 이야기 새하얀 그 솜 위엔 언제나 사랑이 서려 있네 다시 찾은 캠퍼스 여름 오면 우린 나그네 마음 아- 기약 없는 그 쌍쌍파티에 아쉬움 남을 때면 우리들의 지난 날 돌아 보면서 먼 훗날을 약속하자 그런 이야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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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소리 없이 어둠이 내리고
길손처럼 또 밤이 찾아오면 창가에 촛불 밝혀두리라 외로움을 태우리라 나를 버리신 내 님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밤이 다 가도록 사랑은 불빛 아래 흔들리며 내 마음 사로잡는데 차갑게 식지 않은 미련은 촛불처럼 타오르네 나를 버리신 내 님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밤이 다 가도록 사랑은 불빛 아래 흔들리며 내 마음 사로잡는데 차갑게 식지 않은 미련은 촛불처럼 타오르네 나를 버리신 내 님 생각에 오늘도 잠 못 이뤄 지새우며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밤이 다 가도록 촛불만 하염없이 태우노라 이 밤이 다 가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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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헤어지면 그리웁고
만나보면 시들하고 몹쓸 것 이내 심사 믿는다 믿어라 변치 말자 누가 먼저 말했던가 아 생각하면 생각사록 죄 많은 내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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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헤어지면 그리웁고
만나보면 시들하고 몹쓸 것 이내 심사 믿는다 믿어라 변치 말자 누가 먼저 말했던가 아 생각하면 생각사록 죄 많은 내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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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창가에 서면 눈물처럼 떠오르는 그대의 흰 손 돌아서 눈감으면 강물이어라 한줄기 바람되어 거리에 서면 그대는 가로등되어 내 곁에 머무네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차라리 차라리 그대의 흰 손으로 나를 잠들게 하라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차라리 차라리 그대의 흰 손으로 나를 잠들게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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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EVERY NIGHT EVERYDAY
EVERY NIGHT EVERYDAY EVERY NIGHT EVERYDAY EVERY NIGHT EVERYDAY THINK ABOUT IT SLOWLY UH UH UH COME ON 그 다방에 들어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기다리는 그 순간만은 꿈결처럼 감미로웠다 약속시간 흘러갔었다 그 사람은 보이지 않고 싸늘하게 식은 찻잔에 슬픔처럼 어리는 고독 아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렇게도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 것이라서 잊으려해도 잊으려해도 잊을 수 없어 잊을 수 없어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 UH UH UH UH UH UH YO 흐르는 시간이 멈춰서 있어 초조하게 기다렸던 마지막 순간이었던 아니라며 몇 번이고 나를 위로했던 시간 속에 또 다시 헤매이고 있어 잊으라며 흐르는 애꿎은 세월은 무심하게 흘러가고 짙은 그리움이 원망으로 남았어도 당신을 기다리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난 만족해요 아 사랑이란 사랑이란 이렇게도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 것이라서 잊으려해도 잊으려해도 잊을 수 없어 잊을 수 없어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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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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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누가 너를 내게 보내주었나
나 너를 위해 웃음 보내고 나 너를 알고 그리움 알았네 낙엽 지는 소리 좋아하던 너 아 난 몰랐네 네가 낙엽 될 줄은 아 넌 들었니 내가 널 좋아한단 말 진짜 진짜 좋아해 너를 너를 좋아해 아 난 몰랐네 네가 낙엽 될 줄은 아 넌 들었니 내가 널 좋아한단 말 진짜 진짜 좋아해 너를 너를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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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이젠 정말 그댈 잊어볼래
사랑하는 마음 감추고 변해가는 세월이 두려워 한 걸음 뒤로 향한다 언제부턴지 나도 모르게 애처로운 생각 속에서 잊혀지는 그 얼굴을 떠올리면 눈물이 나를 적시네 울지 말라고 말하지 말아요 참을 수 없는 나이가 되어버린 걸요 나의 가슴에 아픔이 나의 아픔의 눈물이 영원히 남으려 하네요 그대 진실했던 나의 사랑아 이젠 모든 걸 주고 싶어요 아직 난 못다한 말들도 많아 나는 그대를 사랑해요 돌아온다고 말하지 말아요 믿을 수 없는 나이가 되어버린 걸요 나의 가슴에 새겨진 나의 아픔에 남겨진 추억을 잊으려 하네요 그대 진실했던 나의 사랑아 이젠 모든 걸 주고 싶어요 아직 난 못다한 말들도 많아 나는 그대를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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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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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주없이 살수없네
죄인의구주여 그 귀한 보배피로 날 구속하시니 구주의 사랑으로 흘리신 보혈이 내소망 나의 위로 내영광 됩니다 주없이 살수없네 나 혼자 못서리 힘없고 부족하며 지혜도 없으니 내 주는 나의생명 또 나의 힘이라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를 얻으리 할렐루야 주 없이 살수없네 내 주는 아신다 내영의 깊은간구 마음의 소원을 주밖에 나의 마음을 뉘알아주리요 내마음을 위로하사 평온케 하시네 주없이 살수없네 세월이 흐르고 이 깊은 고독속에 내생명 끝나도 사나운 풍랑일때 날 지켜주시고 내곁에 계신주님 늘 힘이 되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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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 전 날의 한 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내 주는 자비 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고 /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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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 전 날의 한 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내 주는 자비 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고 /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 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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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주는 여호와 창조의 하나님
주는 여호와 전능의 하나님 길르앗의 향료요 반석의 하나님 주는 여호와 치료의 하나님 자존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 샬롬 평강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영원한 하나님 주는 여호와 치료의 하나님 여호와 이레 주는 나의 공급자 구원의 하나님 구주의 하나님 아들을 보내어 그를 증거 하셨네 주는 여호와 치료의 하나님 찬양하세 할렐루야 찬양하세 오 할렐루야 주는 여호와 전능의 하나님 주는 여호와 치료의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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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주께와 엎드려 경배드립니다
주 계신 곳에 기쁨 가득 무엇과도 누구와도 바꿀 수 없네 예배드림이 기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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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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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시험걱정 모든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 부질없이 낙심말고 기도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근심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누군가 / /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드리세 세상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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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 시험걱정 모든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 부질없이 낙심말고 기도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근심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 자 누군가 / /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드리세 세상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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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눈 덮인 대지에도 뿌리 있으면 푸른 잎 다시피는데
무슨 사연으로 갈라섰나 마지막일 줄 몰랐나 부모형제 기다린 세월을 눈물로 만들고 무정한 기차야 내 님은 어디두고 너만 혼자 이제야 오나 조국이여 서러운 조국이여 이별 땜에 병 난 내 조국이여 기막힌 사연들을 누가 물을까 앞만 보고 가는 한강 한숨만 쉬다 못해 하늘만 보다 키커진 금강산 소나무 높은 담 감옥 땅 너머 잠시 잡은 님의 손 변절한 긇는 피도 성한 곳 없어 돌아서 울어버린 조국이려 미웠던 조국이려 두 얼굴의 못난 내 조국이여 용서해주오 용서해주마 말 좀 해봐요 사랑하고도 미워하는 건 수많은 상처때문에 하나님이 위로해주오 사랑하게 한 몸으로 다시 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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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님이여/나는 야구광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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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7집 - 단가집 (1994)
불꺼진 창 바라보며 그대 찾아 왔어요
잘못된 선택 때문에 다 깨져버린 우리사랑 언제나 당신은 나를 간절하게 원했었죠 망설이기만 했던 나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다시 한번만 그대 품으로 돌아갈 수가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따라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갈텐데 한 때는 사랑했던 사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단 둘만의 재회 꿈꿔요 정말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스치는 자동차 속에 그대 모습 보았죠 부인인듯한 사람인가 무척 행복한 표정이었죠 그대 이름 그대 음성 찢어버린 사진처럼 잊어야 해 하지만 나는 잊을 수 없네 너무나도 그리운걸 어떻해 한 때는 사랑했던 사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단 둘만의 재회 꿈꿔요 정말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한 때는 사랑했던 사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단 둘만의 그때로 돌아갔으면 정말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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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불꺼진 창 바라보며 그대 찾아 왔어요
잘못된 선택 때문에 다 깨져버린 우리사랑 언제나 당신은 나를 간절하게 원했었죠 망설이기만 했던 나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다시 한번만 그대 품으로 돌아갈 수가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따라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갈텐데 한 때는 사랑했던 사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단 둘만의 재회 꿈꿔요 정말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스치는 자동차 속에 그대 모습 보았죠 부인인듯한 사람인가 무척 행복한 표정이었죠 그대 이름 그대 음성 찢어버린 사진처럼 잊어야 해 하지만 나는 잊을 수 없네 너무나도 그리운걸 어떻해 한 때는 사랑했던 사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단 둘만의 재회 꿈꿔요 정말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한 때는 사랑했던 사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단 둘만의 그때로 돌아갔으면 정말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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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달 그림자에 어리면서
정든배는 떠나간다 보내는 내 마음이 야속 하더라 별 그림자에 멀어져 가는 쌍고동 울리면서 떠나가네 멀어져 가네 사라져 가네 정든 배는 떠나간다 떠나는 그 님이 야속 하더라 첫사랑도 그 행복도 항구에 남겨 놓고 사라져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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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달 그림자에 어리면서
정든배는 떠나간다 보내는 내 마음이 야속 하더라 별 그림자에 멀어져 가는 쌍고동 울리면서 떠나가네 멀어져 가네 사라져 가네 정든 배는 떠나간다 떠나는 그 님이 야속 하더라 첫사랑도 그 행복도 항구에 남겨 놓고 사라져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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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그때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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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그때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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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 / 최현군 (1979)
햇빛 쏟는 거리에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나 없는 이방인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햇빛 쏟는 하늘 보며 웃자 웃자 외로움 떨쳐버리고 웃자 웃자 우리는 너나 없는 나그네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종소리 바람소리 고이고이 잠들던 날 먼 하늘에 저 태양이 웃는다 햇빛 쏟는 거리에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나 없는 나그네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모진 바람 거센 파도 가슴 속에 몰아쳐도 먼 하늘에 저 태양이 웃는다 햇빛 쏟는 거리에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나 없는 이방인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햇빛 쏟는 하늘 보며 웃자 웃자 외로움 떨쳐버리고 웃자 웃자 우리는 너나 없는 나그네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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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1.저높은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뜻과 정성모아서 날마다 기도합니다.
*후렴* 내주여 내발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2.괴롬과 죄가 있는곳 나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저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3.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 없는곳 기쁘고 참된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4.험하고 높은 이길을 싸우며 나아갑니다 다시금 기도하오니 내주여인도하소서. 5.내주를 따라 올라가 저높은곳에 우뚝서 영원한 복락 누리며 즐거운 노래부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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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7집 - 단가집 (1994)
언젠간 떠나갈 인생이지만 되도록 오래 남아줘요.
때론 바라보며 때론 기다리며 이대로 이렇게 지켜줘요 단 하나 당신 내 사랑 당신 영원히 내 곁에 있어줘요. 오늘은 왠지 울고 싶어요. 당신의 품이 슬퍼져요. 불타는 사랑 그윽한 눈길 부드러운 음성 그대사랑 장미빛 정열 장미빛 순결 장미빛 향기 우리 사랑 나는 태우리 빛나는 햇살 눈부신 아침 눈뜨면 내 곁에 당신 있고 이별의 종착 눈물의 종착 방황의 종착 나의 사랑 장미빛 정열 장미빛 순결 장미빛 향기 우리 사랑 나는 찾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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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언젠간 떠나갈 인생이지만 되도록 오래 남아줘요.
때론 바라보며 때론 기다리며 이대로 이렇게 지켜줘요 단 하나 당신 내 사랑 당신 영원히 내 곁에 있어줘요. 오늘은 왠지 울고 싶어요. 당신의 품이 슬퍼져요. 불타는 사랑 그윽한 눈길 부드러운 음성 그대사랑 장미빛 정열 장미빛 순결 장미빛 향기 우리 사랑 나는 태우리 빛나는 햇살 눈부신 아침 눈뜨면 내 곁에 당신 있고 이별의 종착 눈물의 종착 방황의 종착 나의 사랑 장미빛 정열 장미빛 순결 장미빛 향기 우리 사랑 나는 찾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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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 (1991)
자기- 자기 우리의 사랑은 그렇게, 그렇게
자기- 자기 우리의 추억은 이렇게 ,이렇게 수없이 한 말- 사랑했다더니 날 버리고 가네요 자기- 우리서로 돌아서 멀어지더라도 자기- 이 가슴에 남겨둔 사랑의 선물은 언제나 언제까지나 포기하지 않을거에요- 영원히 영~원히 떠나가지 않을거에요.. 자기- 자기 우리의 사랑은 그렇게, 그렇게 자기- 자기 우리의 추억은 이렇게, 이렇게 수없이 한 말- 사랑한다더니 뿌리치고 가나요 자기- 우리서로 돌아서 멀어지더라도 자기- 이 가슴엔 남겨둔 사랑의 선물은 언제나 언제가지나 포기하지 않을거에요- 영원히 영~원히 떠나가지 않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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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 (1991)
1.흐르는 세월은 잡을수는 없지만
뒹구는 낙엽의 몸짓은 너무 쓸쓸해 스쳐간 과거는 다시 올순 없지만 노을에 물드는 그빛은 너무 무정해 여위어가는 내 가슴속에는 갈곳을 잃은 별빛되어 흐르네 잃어버린 날 찾고싶어 잃어버린 시간 찾고 싶어 잃어버린 날 찾고 싶어 잃어버린 계절 찾고 싶어 2.떠나간 철새는 다시 돌아오지만 꿈속에 멀어진 날들은 너무 쓸쓸해 내일을 모르는 인생을 간직하지만 순간의 잊혀진 얼굴은 너무 무정해 여위어 가는 내가슴속 속에는 갈곳을 잃은 별빛되어 흐르네 잃어버린 날 찾고싶어 잃어버린 시간 찾고싶어 잃어버린 날 찾고싶어 잃어버린 계절 찾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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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말들으사
죄인오라 하실때에 날부르소서 주여 주여 내말들으사 죄인오라 하실때에 날부르소서 자비하신 보좌앞에 꿀어엎드려 자복하고 회개한니 믿음주소서 주여 주여 내말들으사 죄인오라 하실때에 날부르소서 주의공로 의지하여 주께가오니 상한맘을 고치시고 구원하소서 주여 주여 말들으사 죄인오라 하실때에 날부르소서 만복근원 예수시여 위로하소서 우리주와 같으신이 어디있을까 주여 주여 내말들으사 죄인오라 하실때에 날부르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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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 (1991)
조용한 그대의 눈동자 말없이 서있는 내 모습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이것이 이별 이래 하늘에 흐르는 조각달 강물에 어리는 그림자 세상은 변한 게 없는데 이것이 이별 이래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그대의 슬픈 얼굴 세월이 흐른 뒤에 하얗게 지워질까 추억이 밀려와 쌓이는 우리의 남겨진 시간들 이대로 발길을 돌리면 이것이 이별 이래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그대의 슬픈 얼굴 세월이 흐른 뒤에 하얗게 지워질까 추억이 밀려와 쌓이는 우리의 남겨진 시간들 이대로 발길을 돌리면 이것이 이별 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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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 정거장
잘가세요 잘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한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 그래도 잊지 못할 판자집이여 경상도 사투리에 아가씨가 슬피우네 이별의 부산 정거장 서울 가는 십이 열차에 기대 앉은 젊은 나그네 시름없이 내다보는 창밖에 기적이 운다 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 보니 그래도 끊지 못할 순정 때문에 기적도 목이 메어 소리 높이 우는구나 이별의 부산 정거장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하고싶은 말 한마디를 유리창에 그려보는 그 마음 안타까워라 고향에 가시거든 잊지를 말고 한 두자 봄소식을 전해주소서 몸부림 치는 몸을 뿌리치고 떠나가는 이별의 부산정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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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 정거장
잘가세요 잘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한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 그래도 잊지 못할 판자집이여 경상도 사투리에 아가씨가 슬피우네 이별의 부산 정거장 서울 가는 십이 열차에 기대 앉은 젊은 나그네 시름없이 내다보는 창밖에 기적이 운다 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 보니 그래도 끊지 못할 순정 때문에 기적도 목이 메어 소리 높이 우는구나 이별의 부산 정거장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하고싶은 말 한마디를 유리창에 그려보는 그 마음 안타까워라 고향에 가시거든 잊지를 말고 한 두자 봄소식을 전해주소서 몸부림 치는 몸을 뿌리치고 떠나가는 이별의 부산정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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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0집 - 꽃 (2005)
쓸쓸히 떠오른 달아 나도 혼자다
이 자리 또 나를 남기면 거리마다 외로움 화사한 배꽃 눈부신 그 숲에 머문다 젊음이란 슬픔일 뿐 모두 잊혀져가지 아름다운 사람이 있었네 같이 올수 없었던 눈물처럼 소낙비가 내 마음 울리러오나 찻잔 앞에 두고 고개를 숙였네 낯선 불빛 속에 내가 여기 왜 있나 미칠것 같았던 사랑도 안개같은 것 나는 또 떠나 세상 끝에 있어도 기약없는 만남을 그리며 오늘도 기다리는 나만의 사람아 이별없는 세상에서 만났으면 좋겠네 소슬바람 내 곁에 와 그 사람 소식 물으면 빌딩숲 보이는 강가에 앉아 지금 어디있나 아득한 그 목소리 불처럼 타올랐던 사랑도 어제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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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쓸쓸히 떠오른 달아 나도 혼자다
이 자리 또 나를 남기면 거리마다 외로움 화사한 배꽃 눈부신 그 숲에 머문다 젊음이란 슬픔일 뿐 모두 잊혀져가지 아름다운 사람이 있었네 같이 올수 없었던 눈물처럼 소낙비가 내 마음 울리러오나 찻잔 앞에 두고 고개를 숙였네 낯선 불빛 속에 내가 여기 왜 있나 미칠것 같았던 사랑도 안개같은 것 나는 또 떠나 세상 끝에 있어도 기약없는 만남을 그리며 오늘도 기다리는 나만의 사람아 이별없는 세상에서 만났으면 좋겠네 소슬바람 내 곁에 와 그 사람 소식 물으면 빌딩숲 보이는 강가에 앉아 지금 어디있나 아득한 그 목소리 불처럼 타올랐던 사랑도 어제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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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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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 왕거미 집을 짓는 고개마다 구비마다 울었오 소리쳤오 이 가슴이 터지도록 간 ~ 주 ~ 중 부엉이 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는 님아 둘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가소 도토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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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 왕거미 집을 짓는 고개마다 구비마다 울었오 소리쳤오 이 가슴이 터지도록 간 ~ 주 ~ 중 부엉이 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는 님아 둘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가소 도토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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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 (1991)
어둠이 걷히고 새벽가로등 깜박이면 외로이 옷깃을 여미는 여인아
떨어지는 꽃잎처럼 이제는 차가워진 그 미소여 아아아 사랑은 어디 갔나 따뜻하던 가슴아 한번쯤 돌아보고 싶어지련만 아아 너무 멀어라 부르지 못하면 이제는 남인데 흔들리는 마음 잡아주던 추억하나가 오늘도 등불이 외로운 여인 짓밟히는 낙엽처럼 이제는 사랑도 할 수 없는 몸이여 아아아 돌아서 버린 사랑 왜 이다지 잊지 못해 가득한 그리움에 다시 찾으면 아아 내가 미워라 만나지 못하는 우리는 남인데 아아아 잊는다 생각하면 다시 보고 싶어지는 이여 행복을 보여주면 살아갈텐데 아아 당신 잊고서 이렇게 잊지도 못하는 남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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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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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주를 찬양 합니다 /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주를 찬양 합니다 찬양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를 찬양합니다 / 찬양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를 찬양합니다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손뼉치며 찬양 합니다 /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손뼉치며 찬양 합니다 손뼉치면서 손뼉치면서 주를 찬양합니다 / 손뼉치면서 손뼉치면서 주를 찬양합니다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소리높여 찬양 합니다 /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소리높여 찬양 합니다 소리높여서 소리높여서 주를 찬양합니다 / 소리높여서 소리높여서 주를 찬양합니다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춤을추며 찬양 합니다 / 우리 주의성령이 내게 임하여 춤을추며 찬양 합니다 / 춤을 추면서 춤을 추면서 주를 찬양합니다 / 춤을 추면서 춤을 추면서 주를 찬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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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밖에 난 몰라 (1987)
묻지말아요
내나이는 묻지말아요 올가을엔 사랑할꺼야 나 홀로 가는 길은 너무 쓸쓸해 너무 쓸쓸해 창밖에 눈물짓는 나를닮은 단풍잎하나 아~ 가을이 소리없이 본체 만체 흘러만 가는데 가지말아요 오늘만은 떠나지말아요 나는 당신 사랑하니까 이대로 가면 나는 너무 쓸쓸해 너무 쓸쓸해 달빛은 화사하게 겨울가로등 불빛을 받아 아~ 오늘도 소리없이 비춰만주는데 변함~없이 울지말아요 오늘밤만은 울지말아요 아무리 슬픈 일이 있어도 그대가 없이 가는 길은 쓸쓸해 너무 쓸쓸해 애타게 떠오르는 떠나간 그리운 사람 아~ 그래도 다시 언젠가는 사랑을 할꺼야 사랑 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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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미 6집 - 올가을엔 사랑할거야 (1983)
묻지 말아요 내 나이는 묻지 말아요 올 가을엔 사랑할꺼야
나 홀로 가는 길은 쓸쓸해 너무 쓸쓸해 창 밖엔 눈물 짓는 나를 닮은 단풍잎 하나 가을은 소리 없이 본체만체 흘러만 가는데 애타게 떠오르는 떠나간 그리운 사람 그래도 다시 언젠가는 사랑을 할꺼야 사랑할꺼야 울지말아요 오늘밤만은 울지말아요 아무리 슬픈 일이 있어도 그대가 없이 가는 길은 쓸쓸해 너무 쓸쓸해 달빛은 화사하게 겨울 가로등 불빛을 받아 오늘도 소리없이 비춰만 주는데 변함없이 애타게 떠오르는 떠나간 그리운 사람 그래도 다시 언젠가는 사랑을 할꺼야 사랑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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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신곡 1집 : 그대와 탱고를 / 님이여 (1984)
묻지 말아요 내 나이는 묻지 말아요
올가을엔 사랑할거야 나 홀로 가는 길은 너무 쓸쓸해 너무 쓸쓸해 창 밖엔 눈물 짓는 나를 닮은 단풍잎 하나 아, 가을은 소리없이 본체만체 흘러만 가는데 울지 말아요 오늘밤만은 울지 말아요 아무리 슬픈 일이 있어도 그대가 없이 가는 길은 쓸쓸해 너무 쓸쓸해 애타게 떠오르는 떠나간 그리운 사람 아, 그래도 다시 언젠가는 사랑을 할거야 사랑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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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어릴 적 눈물의 고향은 그래도 생각해 보면 한번쯤 날 미소 짓게 한 추억은 있을거야 세상을 향해 나올 땐 난 누굴 의지했나 땅거미 진 창가 별 하나 보여주던 그도 이미 떠난 사랑 너도 가고 나도 가고 이 세상은 보이는 곳 아니야 괴로워 말기 원망도 말기 아름다운 세상만 보기 세상을 향해 나가봐 넌 나를 의지하니 세월 빠르게 지나 우리의 마지막 남아있는 사랑까지 세상 다도 아니고 멀지도 않은 너 하나 용서 못하겠니 외로워 않기 슬퍼도 않기 미웠었던 기억도 않기 오래 전 그날처럼 초록나무 이름 모를 꽃들 하늘 구름 바람 눈부신 햇볕까지도 사로잡은 오후의 평화 눈물도 놓고 추억도 놓고 사랑했던 사람도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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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제3탄 : 영화 주제가 아낌없이 바쳤는데 / 영원히 이대로 (1980)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찬란히 떠오르는 님의얼굴 당신의 사랑을 기다리며 살아왔어요 사랑이 내작은생명은 버리지 말아여 그대 가슴에 영원히 이대로-- 안아주세요 강물이 흘러가듯 또계절은 자꾸만 피어도 변함없는 내사랑 곁에서 떠나지 않아요 그대 우리가 내 작은 생명을 울리지 말아요 그대 사랑도 영원히 이대로-- 내게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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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 (1991)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찬란히 떠오르는 님의얼굴 당신의 사랑을 기다리며 살아왔어요 사랑이 내작은생명은 버리지 말아여 그대 가슴에 영원히 이대로-- 안아주세요 강물이 흘러가듯 또계절은 자꾸만 피어도 변함없는 내사랑 곁에서 떠나지 않아요 그대 우리가 내 작은 생명을 울리지 말아요 그대 사랑도 영원히 이대로-- 내게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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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달이 뜬다 달이 뜬다
둥근 둥근 달이 뜬다 월출산 천왕봉에 보름달이 뜬다 아리랑 동동 쓰리랑 동동 에헤야 데헤야 얼싸좋다 달 보는 아리랑 님 보는 아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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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달이 뜬다 달이 뜬다
둥근 둥근 달이 뜬다 월출산 천왕봉에 보름달이 뜬다 아리랑 동동 쓰리랑 동동 에헤야 데헤야 얼싸좋다 달 보는 아리랑 님 보는 아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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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과 나훈아의 아베크 Song (1979)
1.사랑한다 말할까 좋아한다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난 말 못해 나는 여자이니까 만나자고 말할까 조용한 찻집에서 아니야 아니야 난 싫어 나는 여자이니까 *사랑한단 말 대신에 웃음을 보였는데 모르는체 하는 당신 미워 정말 미워 미워한다 말할까 싫어한다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말못해 당신을 사랑하니까 2.사랑한다 말해요 좋아한다 말해요 아니야 아니야 난 싫어 나는 여자이니까 만나자고 말해요 조용한 찻집에서 아니야 아니야 말 못해 나는 여자이니까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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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신곡 1집 : 그대와 탱고를 / 님이여 (1984)
사랑한다 말할까
좋아한다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난 싫어 나는 여자이니까 만나자고 말할까 조용한 찻집에서 아니야 아니야 말 못해 나는 여자이니까 사랑한단 말 대신에 웃음을 보였는데 모르는 체 하는 당신 미워 정말 미워 미워한다 말할까 싫어한다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말 못해 당신 사랑하니까 사랑한다 말해요 좋아한다 말해요 아니야 아니야 난 싫어 나는 여자이니까 만나자고 말해요 조용한 찻집에서 아니야 아니야 말 못해 나는 여자이니까 사랑한단 말 대신에 웃음을 보였는데 모르는 체 하는 당신 미워 정말 미워 미워한다 말할까 싫어한다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말 못해 당신 사랑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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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님이여/나는 야구광 (1987)
사랑한다 말할까
좋아한다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난 싫어 나는 여자이니까 만나자고 말할까 조용한 찻집에서 아니야 아니야 말 못해 나는 여자이니까 사랑한단 말 대신에 웃음을 보였는데 모르는 체 하는 당신 미워 정말 미워 미워한다 말할까 싫어한다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말 못해 당신 사랑하니까 사랑한다 말해요 좋아한다 말해요 아니야 아니야 난 싫어 나는 여자이니까 만나자고 말해요 조용한 찻집에서 아니야 아니야 말 못해 나는 여자이니까 사랑한단 말 대신에 웃음을 보였는데 모르는 체 하는 당신 미워 정말 미워 미워한다 말할까 싫어한다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말 못해 당신 사랑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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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난 한 잔을 마시고 그댈 웃으며 보냈죠 또 한 잔을 마시고 그저 바보처럼 웃었죠 웃어도 웃지 못하는 게 삶인데 여자라서 참 슬픈 세상인데 난 오늘도 이 무대 위에서 웃으며 크게 노래 불러요 난 괜찮아요 뒤돌아 보지마세요 울고 싶어도 웃잖아요 난 괜찮아요 미안해 하지 마세요 죽고 싶어도 살잖아요 오늘도 눈물을 마신다 한 잔 술에 이별을 바친다 아쉽다 모든 것이 다 그리움만 남은 것인가 떠나가는 너의 뒷모습에 돌아보는 것도 잊고 있을 때 그래 난 남자니까 웃으며 보내줄 게 내 님아 잊어도 잊지 못하는 게 사랑인데 여자라서 참 슬픈 세상인데 난 오늘도 이 무대 뒤에서 웃으며 그댈 기다리네요 난 괜찮아요 뒤돌아 보지마세요 울고 싶어도 웃잖아요 난 괜찮아요 미안해 하지 마세요 죽고 싶어도 살잖아요 무대 위로 조명이 드리워 나는 떠난 그녀를 그리며 미소란 가면을 쓰고 관객들 사이를 스치며 나를 버린 그녀와 눈이 마주쳐 멈칫 하지만 숨을 가누며 무대를 내려와 그녀를 기다려 벌써 몇 시간째 오늘도 술에 취하고 낯선 곳에서 슬픈 잠이 들죠 괜찮아요 이젠 웃을 수가 있어요 여자라서 바보처럼 웃어요 난 괜찮아요 뒤돌아 보지마세요 울고 싶어도 웃잖아요 난 괜찮아요 미안해 하지 마세요 죽고 싶어도 어쩔수 없이 숨 쉬며 살잖아요 난 괜찮아요 뒤돌아 보지마세요 울고 싶어도 웃잖아요 난 괜찮아요 미안해 하지마세요 죽고 싶어도 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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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 / 최현군 (1979)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내 마음 따라 피어나던 하아얀 그때 꿈을 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무지개 따라 올라갔던 오색빛 하늘 나래 구름 속에 나비처럼 날던 지난 날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곤 하는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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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어디 있니 친구야
보고싶은 친구야 후회만은 아니지 가슴 아린 추억이 너와 나의 소중한 귀하고 귀한 연 내 곁에서 영원히 지켜주련 믿었어 캄캄한 밤에 무섭지 않게 해주려 웃음 자아낸 노래도 그리워지는 친구야 처음 본 꿈이 기억나 음부 속에 갇혀서 생명으로 바꾼 사랑 우릴 구해주고 있었어 너 사로잡은 그 왕국 무너뜨릴 수 있기를 사랑이 아닌 건 버리렴 다 버리렴 끊을 수 없는 간절한 나의 기도 한번 밖에 없는 삶 사망의 길로 가지마 둘이 맺은 언약이 보석으로 빛나게 하늘같던 님 보기만 해도 좋았던 만남 아름다운 빛 속으로 생명 속으로 이어가자 영원한 사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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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어찌하여야 그크신 은혜 갚을리
무슨 말로써 그사랑 참 감사 하리요 하늘의 천군천사라도 나의마음 모르리라 나이제 새소망이 있음을 주님의 은혜라 하나님께 영광 하나님께영광 하나님께 영광 날사랑 하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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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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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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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 / 최현군 (1979)
오늘이 가기 전에 떠나 갈 당신이여
이제는 영영 가는 아쉬운 당신이여 바람이 부는 언덕 외로운 이 언덕에 나만 홀로 남기로 어딜 가나 내 사랑아 헤어질 사람이면 정들지 말고 떨어질 꽃이라면 피지를 말아 언제나 빛나는 보석이 되어 영원히 변치 않는 원앙이 되자 원앙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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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 (1991)
떠난다는 말도 없이 가버린 당신인데
왜 이렇게 기다려지나 오지 않을 그 사람을 한잔 술에 마음을 달래며 내뿜는 담배 연기 속에 뿌옇게 떠오르는 그 모습 이대로 잊어야 하나요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이럴까 난 이제는 그 누구도 다시 사랑 할 수 없어요 한잔 술에 마음을 달래며 내뿜는 담배 연기 속에 뿌옇게 떠오르는 그 모습 이대로 잊어야 하나요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이럴까 난 이제는 그 누구도 다시 사랑 할 수 없어요 다시 사랑 할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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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Day By Day [ccm] (2007)
알았네 나는 알았네 이젠 더 피하지 않으리
주님 앞에 가 나를 맡겼네 진정 기쁜 날였네 알았네 나는 알았네 잿빛 생활에 지쳤음을 세상 쾌락을 찾아갔으나 고통 뿐이었다네 삶은 의미 없고 안식 없었네 그러나 이제는 달라 새 삶이 내게 임했네 알았네 나는 알았네 이젠 더 피하지 않으리 주가 내게와 나를 맡겼네 진정 기쁜 날였네 삶은 의미 없고 안식 없었네 그러나 이제는 달라 새 삶이 내게 임했네 알았네 나는 알았네 이젠 더 피하지 않으리 주님 앞에 가 나를 구했네 진정 기쁜 날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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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울고왔다 울고가는 섫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그 누가 알라 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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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울고왔다 울고가는 섫은 사정을
당신이 몰라주면 그 누가 알라 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체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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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사랑밖에 난 몰라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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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7집 - 단가집 (1994)
긴 머리 나풀거리며 공항에서 헤어졌네
웃으며 손 흔들며 떠났네 찾아갈 수 없는 곳으로 내 젊음이 통곡한 도시 흐느끼는 모정 알랴만은 아이야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 하렴 내 아이야 울음 대신 웃음으로 남 모르는 세월이었네 검은머리 끌어안고 쓰다듬으며 꿈속에서도 헤맸네 악연으로만 남겨진 사람들 이제와 무엇을 원망하랴만 아이야 너만은 알겠지 사랑한다 내 아이야 마음으로만 불러주는 자장가 올 겨울 산타도 없겠지만은 아이야 용서해주겠니 보고 싶은 내 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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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비나리 (2003)
긴 머리 나풀거리며 공항에서 헤어졌네
웃으며 손 흔들며 떠났네 찾아갈 수 없는 곳으로 내 젊음이 통곡한 도시 흐느끼는 모정 알랴만은 아이야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 하렴 내 아이야 울음 대신 웃음으로 남 모르는 세월이었네 검은머리 끌어안고 쓰다듬으며 꿈속에서도 헤맸네 악연으로만 남겨진 사람들 이제와 무엇을 원망하랴만 아이야 너만은 알겠지 사랑한다 내 아이야 마음으로만 불러주는 자장가 올 겨울 산타도 없겠지만은 아이야 용서해주겠니 보고 싶은 내 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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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제3탄 : 영화 주제가 아낌없이 바쳤는데 / 영원히 이대로 (1980)
봄이 오면 꽃은 피고
모두가 활짝 피건만 지쳐버린 내 마음에 볕들 날이 있으려나 행복을 찾으라며 돌아서던 사람 뒷모습 말없이 바라보며 여자처럼 울지도 못하고 방황의 긴긴 세월도 가슴 속 사랑이었네 덕수궁 돌담길에 다정한 연인을 보면 추억이 사랑이 내게도 떠올라 이제는 잊으라던 그 사람 보고싶어 정처 없이 밤차에 몸을 싣고 그리고 칠년 세월 미움의 긴긴 세월도 가슴 속 사랑이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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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그렇게 잠 못 이루고 어둠을 걸어와
꿈속에서 깨어나듯 그댈 바라보네 고마워요 그 사랑 아니면 아직도 메마른 땅을 헤매고 있을 걸 나 떠나기 전에 다 용서하리라 그대처럼 하리라 우리는 다 하나 죄인으로 태어나 슬픈 운명 속에 사랑하고 미워한 사람들 다 나그네 나그네 우리는 다 가야하는 나그네 다 나그네 누구를 만나러 왔나 아 나그네 끝없는 외로움은 나만의 탄식인가 한숨으로 얼룩진 삶의 무거움이여 미안해요 연약한 나 때문에 그 고통 무거운 짐을 다 가져가 주었네 헤어지더라도 다 사랑하리라 그대처럼 하리라 이렇게 우리는 기쁘게 만나 찬란한 빛처럼 떠나고 남겨진 사람도 다 나그네 나그네 이 곳은 다 잠시 머문 나그네 다 나그네 그대를 만나고 가는 아 나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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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심수봉 - 신곡2집 : 무궁화 / 나의 사계절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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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11집 - 오늘, 문득 (2007)
저기 어두운 나무 어둔 길 스치는 바람 속에서 말없이 서있는 추억 있어 나 여기 떠날 수 없네 이제 다시는 갈 수 없고 다시 이제는 오지 못할 꿈이여 시간들이여 나는 왜 잊지 못하나 길은 또 끊어지는데 흐르리 밤이여 숲이여 멈추리 이제 다시는 갈 수 없고 다시 이제는 오지 못할 꿈이여 시간들이여 나는 왜 잊지 못하나 길은 또 끊어지는데 흐르리 밤이여 숲이여 멈추리 기형도 -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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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제3탄 : 영화 주제가 아낌없이 바쳤는데 / 영원히 이대로 (1980)
1. 묻지말아요 내 나이는 묻지 말아요 올가을엔 사랑할거야
나홀로 가는 길은 너무 쓸쓸해 너무 쓸쓸해 창밖엔 눈물짓는 나를 닮은 단풍잎하나 아! 가을은 소리없이 본체만체 흘러만 가는데 2. 가지말아요 오늘만은 떠나지말아요 나는 당신 사랑하니까 이대로 가면 나는 너무 쓸쓸해 너무 쓸쓸해 달빛은 화사하게 겨울가로등 불빛을받아 아! 오늘도 소리없이 비춰만 주는데 변함없이 3. 울지말아요 오늘밤만은 울지 말아요 아무리슬픈 일이 있어도 그대가 없이 가는길은 쓸쓸해 너무 쓸쓸해 애타게 떠오르는 떠나간 그리운 사람 아! 그래도 다시 언젠가는 사랑할거야 사랑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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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 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 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동백꽃 피고 지는 계절이 오면 돌아와 주신다고 맹세하고 떠나셨죠 이렇게 기다리다 멍든 가슴에 떠나고 안오시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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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삼다도라 제주에는 아가씨도 많은데
바닷물에 씻은 살결 옥같이 귀엽구나 미역을 따오리까 소라를 딸까 비바리 하소연이 물결속에 꺼져가네 응------ 물결에 꺼져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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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삼다도라 제주에는 아가씨도 많은데
바닷물에 씻은 살결 옥같이 귀엽구나 미역을 따오리까 소라를 딸까 비바리 하소연이 물결속에 꺼져가네 응------ 물결에 꺼져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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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아무도 날찾는이 없는 외로운 이산장에
단풍잎만 채곡채곡 떨어져 쌓여있네 세상에 버림받고 사랑마져 물리친몸 병들어 쓰라진 가슴을 부여안고 나홀로 재생의 길찾으며 외로이 살아가네 아무도 날찾는이 없는 외로운 이산장에 단풍잎만 채곡채곡 떨어져 쌍여있네 세상에 버림받고 사랑마져 물리친몸 병들어 쓰라린 가슴을 부여안고 나홀로 재생의 길찾으며 외로이 살아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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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심수봉의 노래천국 (1982)
아무도 날찾는이 없는 외로운 이산장에
단풍잎만 채곡채곡 떨어져 쌓여있네 세상에 버림받고 사랑마져 물리친몸 병들어 쓰라진 가슴을 부여안고 나홀로 재생의 길찾으며 외로이 살아가네 아무도 날찾는이 없는 외로운 이산장에 단풍잎만 채곡채곡 떨어져 쌍여있네 세상에 버림받고 사랑마져 물리친몸 병들어 쓰라린 가슴을 부여안고 나홀로 재생의 길찾으며 외로이 살아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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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찬송가 [ccm] (1993)
1.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 2.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에 초가도 천국이라 3.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식구가 한상에 둘러서 먹고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후렴.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집 우리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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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심수봉 - 사랑했던 사람아 (2001)
사랑의 이름으로도
같이 할 수 없었던 사람 꽃나무 향기 같이 맡고 싶은 추억 하나 지금도 그리워 울고 싶으면 밤 하늘을 바라 본다 꽃을 찾는다 소문으로만 들리는 그대 행복 언제나 빌었기에 지금은 누군 가 곁에 있어 외롭진 않을 거야 여위어만 가던 기다림의 세월 눈물로도 그대를 가질 순 없었어 사랑했던 사람아 웃으며 다시 올 것만 같은 아 - 마음 속에 사람아 밤 차로 내다 보는 산골짜기 마을을 지나 희미한 불빛이 비치는 작은 집에 그 곳에 당신이 있을 것 같아 이 밤이 설레인다 마음만 달려 간다 부드러운 검은 머리의 향기를 좋아했던 피어 나는 저녁 노을처럼 그 미소 그대로 일까? 엇갈려 버린 사연 하나 안고 꿈 속에서도 잡을 수 없었던 그대여 사랑했던 사람아 언제라도 다시 만날 것 같은 아 - 마음 속에 사람아 여위어만 가던 기다림의 세월 눈물로도 그대를 가질 순 없었어 사랑했던 사람아 웃으며 다시 올 것만 같은 아 - 마음 속에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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