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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J 스치는 바람에 J 그대 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대를 그리워하네 J 지난밤 꿈속에 J 만났던 모습은 내 가슴속 깊이 여울져 남아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쓸쓸히 걷고 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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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이광조/사, 이태열/곡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 * 반복 >> *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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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그리움이 눈처럼 쌓이는 거리를
나혼자서 걸었네 미련 때문에 흐르는 새월따라 잊혀진 그얼굴이 왜이러지 속눈썹에 또 다시 떠오르나 정다웠던 그눈길 목소리 어딜 갔나 아픈가슴 달래며 찾아 헤메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맺힌다 잊어야지 언젠가는 세월 흐름속에 나혼자서 잊어야지 잊어바야지 슬픔도 그림움도 나혼자서 잊어야지 그러다가 언잰가는 잊혀지갰지 정다웠던 그눈길 목소릴 어딜갓나 아픈가슴 달래며 찾아 헤메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맺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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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김창기/사,곡
1.거리에 가로등불이 하나 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너머 또 하루가 저물 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 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 * 후렴 1.2절 > *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곳으로 떠나버린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 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 속에 잊혀져 가요 * 2.거리엔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면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 것 같아 다시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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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바람속으로 걸어 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낸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웃고 있어요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낸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웃고 있어요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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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그대 사랑하는 난 행복한 사람
잊혀 질때 잊혀 진대도 그대 사랑 받는 난 행복한 사람 떠나 갈때 떠나간대도 어두운 창가에 앉아 창 밖을 보다가 그대를 생각해 보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 이 세상에 그누가 부러울까요 나는 지금 행복하니까 뚜루루루 -루~~~~ 어두운 창가에 앉아 창 밖을 보다가 그대를 생각해 보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 이 세상에 그누가 부러울 까요 나는 지금 행복하니까 이 세상에 그누가 부러울 까요 나는 지금 행복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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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길을 잃은 아이처럼 울고 싶은 밤 길바닥에 주저앉아 어둠을 붙안고 허공에선 슬픈 나의 그림자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길바닥에 주저앉아 어둠을 붙안고 허공에선 슬픈 나의 그림자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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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당신의 빛나던 눈동자위에
흐르는 한줄기 눈물 때문에 이 마음 차가운 바람불어와 떨어진 낙엽이 되었네 잊으려 잊으려 애를 써 봐도 당신의 따뜻한 미소 때문에 이 마음 영원히 함께 가고픈 사랑의 촛불이 되었네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 간주중 ~ 당신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수많은 미련이 나를 찾지만 이제는 영원히 잡을 수 없는 지나간 추억이 되었네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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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간간히 너를 그리워하지만
어쩌다 너를 잊기도 하지 때로는 너를 미워도 하지만 가끔은 눈시울 젖기도 하지 어쩌면 지금 어딘가 혼자서 나처럼 저 달을 볼지도 몰라 초저녁 작게 빛나는 저별을 나처럼 보면서 울지도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지만 숙명이라는 이별도 있지 우리의 만남이 인연이었다면 그 인연 또 한번 너였음 좋겠어 어쩌면 우리 언젠가 또다시 우연을 핑계로 만날지 몰라 내 삶의 전부 눈물로 채워도 널 기다리면서 살른지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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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랫토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것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길로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외로움 견디며 살까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가슴 지키며 살까 아 저하늘에 구름이나 될까 너있는 그 먼땅을 찾아 나설까 사람아 사람아 내 하나의 사람아 이 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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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봄바람에 아롱대는 언덕 저편 아지랑이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푸른 물결 흰 파도 곱게 물든 저녁노을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없는 세상 난 누굴위해 사나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가을바람에 떨어진 비에 젖은 작은 낙엽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새하얀 눈길위로 남겨지는 발자욱들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없는 세상 난 누굴위해 사나 우~ 우~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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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스쳐가는 은빛 사연들이 밤하늘에 가득 차고
풀나무에 맺힌 이슬처럼 외로움이 찾아드네 별 따라간 사람 불러보다 옛추억을 헤아리면 눈동자에 어린 얼굴들은 잊혀져간 나의 모습 흘러 흘러 세월 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 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간 주 중 흘러 흘러 세월 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내일 또 내일 내일 또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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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당신도 울고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줄을 그 누가 알았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때면 나 혼자 방황했엇죠 음~~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 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때면 나혼자 방황 햇었죠 음~~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을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rmfldns065 님께서 올리신 가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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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아직도 내겐 슬픔이 우두커니 남아 있어요
그 날을 생각하자니 어느새 흐려진 안개 빈 밤을 오가는 날은 어디로 가야만 하나 어둠에 갈 곳 모르고 외로워 헤매는 미로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 줄 사람 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날까지 간 주 중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 줄 사람 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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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그날은 그때 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이 시간 오늘이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 밖을 보네 봄비가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되어 가슴 적시네 오늘 이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 밖을 보네 봄비가되어 돌아온사람 비가되어가슴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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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사람 생각이 나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사람 생각이 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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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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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나의 하루를 가만히받아주는
너은은한 달빛따라너의 모습 사라지고홀로 남은 골목길엔수줍은 내 마음만나의 아픔을 가만히 안아주는 너눈물흘린 시간뒤엔언제나 네가 있어상처받은 내 영혼에따뜻한 네 손길만처음엔 그냥좋은줄만 알았어 아무 색깔없이언제나 영원하길또다시 사랑이라부르진 않아 아무 아픔없이 너만은 행복하길워우워우 예예 널 만나면말없이 있어도또하나의 나처럼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잊었던거야 내겐너무 소중한 너 내겐너무 행복한 너처음엔 그냥 좋은줄만 알았어아무 색깔없이 언제나 영원하길또다시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아무 아픔없이 너만은 행복하길워 우워우 예예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또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순순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잊었던거야 널 만나면말없이 있어도 또하나의 나처럼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순순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잊었던거야 내겐너무 소중한 너 내겐너무 행복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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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며 널 보내줬었지 날 속여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 속에 내 모습 아직까지 남아있어 추억을 버리긴 너무나 아쉬워 난 너를 기억해 이젠 말할께 나의 오랜 기다림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걸 이젠 모두 떠나가지만 나에게 넌 남아있어 추억에 갇힌 채 넌 웃고 있었어 난 그런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수 없어 그런 넌 용서할 지 몰라 부족했던 내 모습을 넌 날를 지키며 항상 위로 했었지 난 그런 너에게 이젠 이렇게 아픔만 남겼어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걸 나는 상상했었지 나의 곁에 있는 널 이젠 모든 나의 꿈들을 너에게 줄께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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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기억할 수 있는 너의 모든 것 내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너의 사랑 없인 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 것만 같은데 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미소짓던 너의 그 고운 얼굴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검붉은 노을 물들였네 다시 돌아 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너무도 멀리 떠나갔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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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한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아~ 까맣게 잊으려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아~ 까맣게 잊으려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사랑 오 내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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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돌아서 눈 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 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 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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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젖어있는 두눈속에 감추진 그 사연을
아직도 가슴 아물지 않는 지난날에 옛상처 바람이 잠들은 내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난 날개를 접어야하는 외로운 사람아 당신은 내사랑 영원한 내사랑 외로워 마세요 이제는 내품에서 다시 태어난 바람속에 여자 바람이 잠들은 내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난 날개를 접어야하는 외로운 사랑아 당신은 내사람 영원한 내사랑 외로워마세요 이제는 내품에서 다시태어나 바람속에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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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오늘도 갈대밭에 저홀로 우는새는 내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그소리는 잃어버린 그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몰라요 이가슴에 아직도 못다한 사랑 지난밤 꿈속에서 저홀로 우는여인 내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저만큼 밀려오는 또렷한 그소리는 잃어버린 그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싫어요 돌아와요 아직도 못다한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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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내겐 너무나 슬픈 이별을 말할때
그댄 아니 슬픈듯 웃음을 보이다 정작 내가 일어나 집으로 가려 할때는 그땐 꼭 잡은 손을 놓지 않았어 울음을 참으려고 하늘만 보다가 끝내 참지 못하고 내품에 안겨와 마주댄 그대볼에 눈물이 느껴질때는 나도 참지 못하고 울어버렸어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하면 이미 먼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말은 못하고 나도 뒤돌아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 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자리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하면 이미 먼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말은 못하고 나도 뒤돌아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 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자리.. 아직도 그대는 그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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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아직도 모르겠어 난 정말
꿈이라 생각해야 하는지 너 떠난 그 길목에서 널 기다리는데 세월 모두 흘러가나 잊혀진 건 아닌데 되돌아 오는 그길은 너무나도 멀었어 널 매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환상을 쫓고있어 그리워 목이 메어 눈물 흘려도 눈물 닦아도 언젠가 돌아올거라 믿었는데 그대여 제발 내게로 돌아와줘요 내 마음 오직 그대뿐인걸 꿈속에서도 눈을 떠봐도 온통 네 모습 그뿐인걸 <간주중> 널 매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환상을 쫓고있어 그리워 목이 메어 눈물 흘려도 눈물 닦아도 언젠가 돌아올거라 믿었는데 그대여 제발 내게로 돌아와줘요 내 마음 오직 그대뿐인걸 꿈속에서도 눈을 떠봐도 온통 네 모습 그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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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는날~~~~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밖을 나설때..... 가슴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풀한폭이~ 친구얼굴 모든것이 새롭다아`~~ 이제다시~~ 시작이다!!!!!!!! 젋은 날 의 생이여~~어~~~~ 친구들아~~ 군대가면~~~ 편지 꼭 해다오~~오~ 그대들과~~아~ 즐거 웟던~~! 아~~ 날들을 잊지 않케~~ 열차시간~ 다가올때 두손 잡던 뜨거운~~ 기적소리~~이~~ 멀어지며언~~ 작아지는 모습들~~ 이제다시~~!!! 시작이다!!!!!!!! 젋은날의~~ 꿈이여~~어~~~ 짧게 짤린 내머리가 처음에는 우습다가~~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이~ 굳어진다 마음까지~~ 뒷동산에~~ 올올라 서면~~ 우리 마을 보일런지~이~ 나팔소리!!! 고요하게에~~ 밤하늘에 퍼지면~~ 이등병의~` 편지 한장!! 고이 저버~ 보내오~~오~~ 이제다시!!!! 시작이다!!! 젋은날에~~에~~~~~`` 꿈이여어어어어어어어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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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 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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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거리엔 찬바람 불어 오더니
한 잎 두 잎 낙엽이 지고 내 사랑 먼 길을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 가라 했네 갈 사람 가야지 잊을 건 잊어야지 찬비야 내려라 밤을 새워 내려라 그래도 너만은 잊을 수 없다 너무 너무 사랑했었다 내 사랑 먼 길을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 가라 했네 갈 사람 가야지 잊을 건 잊어야지 찬비야 내려라 밤을 새워 내려라 그래도 너만은 잊을수 없다 너무 너무 사랑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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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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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가슴태우며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사랑했던 마음도 미워했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 이야기 스쳐버린 그 날들 잊어야할 그 날들 허공속에 묻힐 그날들 잊는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미련이 남아 돌아선 마음 달래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설레이던 마음도 기다리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이야기 스쳐버린 그 약속 잊어야할 그 약속 허공속에 묻힐 그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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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아주 담담한 얼굴로
나는 되돌아 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말 못했네 지난 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간주중> 지난 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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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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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共感 (사랑공감) [ost] (2005)
소리내 울 수 조차 없는 슬픔으로 나를 스치듯이 지나가는 나날들
내가 알았던 커다란 웃음을 나 이제는 어디에서 찾을까 해묽은 그리움에 젖은 내 모습은 바람 한 점에도 흔들리고 있는데 커튼 사이로 스미는 어둠에 오늘도 하루를 힘없이 지내네 **떠나간 그대 세상 수없이 많은 우연 속에서 그대를 떠나 보냈던 그 아픔 밖에는 또 다른 우연은 왜 없나요 이제는 나 그대를 잊으려고 해요 그러기 전에 멀리서라도 그대를 난 보았으면 했어요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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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J 스치는 바람에 J 그대 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대를 그리워하네 J 지난밤 꿈속에 J 만났던 모습은 내 가슴속 깊이 여울져 남아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쓸쓸히 걷고 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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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이광조/사, 이태열/곡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 * 반복 >> *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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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그리움이 눈처럼 쌓이는 거리를
나혼자서 걸었네 미련 때문에 흐르는 새월따라 잊혀진 그얼굴이 왜이러지 속눈썹에 또 다시 떠오르나 정다웠던 그눈길 목소리 어딜 갔나 아픈가슴 달래며 찾아 헤메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맺힌다 잊어야지 언젠가는 세월 흐름속에 나혼자서 잊어야지 잊어바야지 슬픔도 그림움도 나혼자서 잊어야지 그러다가 언잰가는 잊혀지갰지 정다웠던 그눈길 목소릴 어딜갓나 아픈가슴 달래며 찾아 헤메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맺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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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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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길을 잃은 아이처럼 울고 싶은 밤 길바닥에 주저앉아 어둠을 붙안고 허공에선 슬픈 나의 그림자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길바닥에 주저앉아 어둠을 붙안고 허공에선 슬픈 나의 그림자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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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봄바람에 아롱대는 언덕 저편 아지랑이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푸른 물결 흰 파도 곱게 물든 저녁노을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없는 세상 난 누굴위해 사나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가을바람에 떨어진 비에 젖은 작은 낙엽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새하얀 눈길위로 남겨지는 발자욱들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없는 세상 난 누굴위해 사나 우~ 우~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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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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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랫토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것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길로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외로움 견디며 살까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가슴 지키며 살까 아 저하늘에 구름이나 될까 너있는 그 먼땅을 찾아 나설까 사람아 사람아 내 하나의 사람아 이 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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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당신의 빛나던 눈동자위에
흐르는 한줄기 눈물 때문에 이 마음 차가운 바람불어와 떨어진 낙엽이 되었네 잊으려 잊으려 애를 써 봐도 당신의 따뜻한 미소 때문에 이 마음 영원히 함께 가고픈 사랑의 촛불이 되었네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 간주중 ~ 당신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수많은 미련이 나를 찾지만 이제는 영원히 잡을 수 없는 지나간 추억이 되었네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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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스쳐가는 은빛 사연들이 밤하늘에 가득 차고
풀나무에 맺힌 이슬처럼 외로움이 찾아드네 별 따라간 사람 불러보다 옛추억을 헤아리면 눈동자에 어린 얼굴들은 잊혀져간 나의 모습 흘러 흘러 세월 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 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간 주 중 흘러 흘러 세월 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내일 또 내일 내일 또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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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유혹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소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 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 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 볼 사람 거기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줘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봤소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여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을 자는 나를 깨워줄 이 거기 누구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줘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줘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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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당신도 울고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줄을 그 누가 알았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때면 나 혼자 방황했엇죠 음~~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 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때면 나혼자 방황 햇었죠 음~~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을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rmfldns065 님께서 올리신 가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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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아직도 내겐 슬픔이 우두커니 남아 있어요
그 날을 생각하자니 어느새 흐려진 안개 빈 밤을 오가는 날은 어디로 가야만 하나 어둠에 갈 곳 모르고 외로워 헤매는 미로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 줄 사람 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날까지 간 주 중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 줄 사람 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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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그대 사랑했던 건 오래전의 얘기지
노을처럼 피어나 가슴 태우던 사랑 그대 떠나가던 밤 모두 잊으라시며 마지막 눈길마저 외면하던 사람이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 내마음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번 떠난 사랑은 내마음에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두어요 가슴아픈 사랑을 이제는 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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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나의 하루를 가만히받아주는
너은은한 달빛따라너의 모습 사라지고홀로 남은 골목길엔수줍은 내 마음만나의 아픔을 가만히 안아주는 너눈물흘린 시간뒤엔언제나 네가 있어상처받은 내 영혼에따뜻한 네 손길만처음엔 그냥좋은줄만 알았어 아무 색깔없이언제나 영원하길또다시 사랑이라부르진 않아 아무 아픔없이 너만은 행복하길워우워우 예예 널 만나면말없이 있어도또하나의 나처럼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잊었던거야 내겐너무 소중한 너 내겐너무 행복한 너처음엔 그냥 좋은줄만 알았어아무 색깔없이 언제나 영원하길또다시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아무 아픔없이 너만은 행복하길워 우워우 예예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또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순순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잊었던거야 널 만나면말없이 있어도 또하나의 나처럼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순순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잊었던거야 내겐너무 소중한 너 내겐너무 행복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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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오늘도 갈대밭에 저홀로 우는새는 내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그소리는 잃어버린 그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몰라요 이가슴에 아직도 못다한 사랑 지난밤 꿈속에서 저홀로 우는여인 내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저만큼 밀려오는 또렷한 그소리는 잃어버린 그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하나요 난싫어요 돌아와요 아직도 못다한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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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내겐 너무나 슬픈 이별을 말할때
그댄 아니 슬픈듯 웃음을 보이다 정작 내가 일어나 집으로 가려 할때는 그땐 꼭 잡은 손을 놓지 않았어 울음을 참으려고 하늘만 보다가 끝내 참지 못하고 내품에 안겨와 마주댄 그대볼에 눈물이 느껴질때는 나도 참지 못하고 울어버렸어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하면 이미 먼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말은 못하고 나도 뒤돌아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 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자리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하면 이미 먼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말은 못하고 나도 뒤돌아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 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자리.. 아직도 그대는 그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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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아직도 모르겠어 난 정말
꿈이라 생각해야 하는지 너 떠난 그 길목에서 널 기다리는데 세월 모두 흘러가나 잊혀진 건 아닌데 되돌아 오는 그길은 너무나도 멀었어 널 매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환상을 쫓고있어 그리워 목이 메어 눈물 흘려도 눈물 닦아도 언젠가 돌아올거라 믿었는데 그대여 제발 내게로 돌아와줘요 내 마음 오직 그대뿐인걸 꿈속에서도 눈을 떠봐도 온통 네 모습 그뿐인걸 <간주중> 널 매일 생각했어 보이지 않는 환상을 쫓고있어 그리워 목이 메어 눈물 흘려도 눈물 닦아도 언젠가 돌아올거라 믿었는데 그대여 제발 내게로 돌아와줘요 내 마음 오직 그대뿐인걸 꿈속에서도 눈을 떠봐도 온통 네 모습 그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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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는날~~~~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밖을 나설때..... 가슴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풀한폭이~ 친구얼굴 모든것이 새롭다아`~~ 이제다시~~ 시작이다!!!!!!!! 젋은 날 의 생이여~~어~~~~ 친구들아~~ 군대가면~~~ 편지 꼭 해다오~~오~ 그대들과~~아~ 즐거 웟던~~! 아~~ 날들을 잊지 않케~~ 열차시간~ 다가올때 두손 잡던 뜨거운~~ 기적소리~~이~~ 멀어지며언~~ 작아지는 모습들~~ 이제다시~~!!! 시작이다!!!!!!!! 젋은날의~~ 꿈이여~~어~~~ 짧게 짤린 내머리가 처음에는 우습다가~~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이~ 굳어진다 마음까지~~ 뒷동산에~~ 올올라 서면~~ 우리 마을 보일런지~이~ 나팔소리!!! 고요하게에~~ 밤하늘에 퍼지면~~ 이등병의~` 편지 한장!! 고이 저버~ 보내오~~오~~ 이제다시!!!! 시작이다!!! 젋은날에~~에~~~~~`` 꿈이여어어어어어어어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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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 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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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란 무엇일까 받는 걸까 주는 걸까
받을 땐 꿈 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정을 쏟고 정에 울며 살아온 살아온 내 가슴에 오늘도 남모르게 무지개 뜨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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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친구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친구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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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가슴태우며 기다리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사랑했던 마음도 미워했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 이야기 스쳐버린 그 날들 잊어야할 그 날들 허공속에 묻힐 그날들 잊는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미련이 남아 돌아선 마음 달래보기엔 너무나도 멀어진 그대 설레이던 마음도 기다리던 마음도 허공속에 묻어야만 될 슬픈 옛이야기 스쳐버린 그 약속 잊어야할 그 약속 허공속에 묻힐 그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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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아주 담담한 얼굴로
나는 되돌아 섰지만 나의 허무한 마음은 가눌 길이 없네 아직 못다한 말들이 내게 남겨져 있지만 아픈 마음에 목이 메어와 아무말 못했네 지난 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간주중> 지난 날들을 되새기며 수많은 추억을 헤이며 길고 긴밤을 세워야지 나의 외로움 달래야지 이별은 두렵지 않아 눈물은 참을수 있어 하지만 홀로된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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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Well, today, I'm so weary
Today I'm so blue Sad and broken hearted And it's all because of you Life was so sweet, dear Life was a song Now you've gone and left me Oh! where do I belong And it's all for the love of a dear little girl All for the love that sets your heart in a whirl I'm a man who'd give his life And the joys of this world All for the love of a girl And it's all for the love of a dear little girl All for the love that sets your heart in a whirl I'm a man who'd give his life And the joys of this world All for the love of a 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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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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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But life goes on
And this old world just keeps on turning Let's just be glad, we had this time To spend together There's no need to watch the bridges That were burning Lay your head on my pillow Hold your warm and tender body next to mine Hear the whisper of the raindrops Beating soft against the window And make believe you love me one more time For the good times I get lone, you've found another And I'll be here if you should find You ever need me Don't say a word About tomorrow or forever There'll be time enough For sadness when you leave Lay your head on my pill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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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I wanna live I wanna give
I've beena miner For a heart of a gold It's these expressions I never give Take keep me searchin' For a heart of gold And I'm gettin' old Keep me searchin' For a heart of a gold And I'm gettin' old I've been to Hollywood I've been to Redwood I'd crass the ocean For a heart of gold I've been in my mind It's such a fine line That keeps me searchin' For a heart of a gold And I'm gettin' o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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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Take the ribbon from my hair
Shake it loose and let it fall Layin' soft upon my skin Like the shadows on the wall Come and lay down by my side Till the early morning light All I'm takin' is your time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I don't care what's right or wrong I don't try to understand Let the devil take tomorrow Lord, tonight I need a friend Yesterday is dead and gone And tomorrow's out of sight And it's sad to be alone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It's sad to be alone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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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I bless the day I found you
Iwant to stay around you and so I beg you let it be me don't take this heaven from one If you must cling to someone now and foever let It be me **Each time we meet love I find complete love without your sweet love what would life be so never leave me lonely tell me you'll love me only and that you'll always let it be me if for each bit of gladness someone must taste of sadness I'll bear the sorrow let it be me no matter what the price is I'll make the sacrifices through each tomorrow let it be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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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Oh~Oh~yea~yea~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I'll love you twice as much to-mor-row Oh~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Oh~Oh~ Yea~Yea~ I miss you ev-'ry sin-gle day Why must my life be filled with sor-row? Oh,~~love you more than I can say Don't you know I need you so? Tell me,please,I got-ta know~ Do you mean to make me cry? Am I just an-oth-er guy? Oh~Oh~Yea~Yea~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I'll love you twice as much to-mor-row Oh~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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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SanFrancisco>
If you're going to San Francisco Be sure to wear some flowers in your hair If you're going to San Francisco You're gonna meet some gentle people there For those who come to San Francisco Summer time will be a love-in there In the streets of San Francisco Gentle people with flowers in their hair All across the nation Such a strange vibration People in motion There's a whole generation with a new explanation People in motion, people in motion For those who come to San Francisco Be sure to wear some flowers in your hair If you come to San Francisco Summer time will be a love-in there If you come to San Francisco Summer time will be a love-in there If you come to San Francisco Summer time will be a love-in t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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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Melinda was mine
'Til the time That I found her Holding Jim Loving him Then Sue came along Loved me strong That's what I thought Me and Sue But that died too Don't know that I will But until I can find me A girl who'll stay And won't play games behind me I'll be what I am A solitary man Solitary man I've had it to here Bein' where Love's a small world Part time thing Paper ring I know it's been done Having' one Girl who'll love me Right or wrong Weak or strong Don't know that I will But until I can find me The girl who'll stay And won't play games behind me I'll be what I am A solitary man Solitary man Don't know that I will But until I can find me The girl who'll stay And won't play games behind me I'll be what I am A solitary man Solitary man Solitary man Solitary 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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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Where it began
I can't begin to knowin' But then I know it's growing strong Was in the spring And spring became the summer Who'd have believed you'd come along Hands, touchin' hands Reachin' out Touchin' me Touchin' you Sweet Caroline Good times never seemed so good I've been inclined To believe they never would But now I Look at the night And it don't seem so lonely We fill it up with only two And when I hurt Hurtin' runs off my shoulders How can I hurt when I'm with you Warm, touchin' warm Reachin' out Touchin' me Touchin' you Sweet Caroline Good times never seemed so good I've been inclined To believe they never would Oh, no, no Sweet Caroline Good times never seemed so good I've been inclined To believe they never would Sweet Caro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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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Almost heaven west Virginia
Blue Ridge Mountains Shenandoah river Life is old there older than the trees Younger than the mountains blowin' like a breeze Country roads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West Virginia mountain momma Take me home country roads All my memories gather round her Miner's lady stranger to blue water Dark and dusty painted on the sky Misty taste of moonshine teardrop in my eyes Country roads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West Virginia mountain momma Take me home country roads I hear a voice in the morning how she calls me The radio reminds me of my home far away Drivin' down the road I get a feelin' That I should been home yesterday yesterday Country roads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West Virginia mountain momma Take me home country roads Country roads take me home To the place I belong West Virginia mountain momma Take me home country roads Take me home country roads Take me home country roa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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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Why does the sun go on shining
Why does the sea rush to shore Don't they know it's the end of the world Cause you don't love me anymore Why do the birds go on singing Why do the stars glow above Don't they know it's the end of the world It ended when I lost your love I wake up in the morning and I wonder Why everything's the same as it was I can't understand No I can't understand How life goes on the way it does Why does my heart go on beating Why do these eyes of mine cry Don't they know it's the end of the world It ended when you said good-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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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Some people run some people crawl
Some people don`t even move at all Some roads lead for ward some roads lead bark Some roads are bathed in white Some wrapped in black some people naver get , and some never give Some people never die , but some never live Some folks treat me mean , Some treak me kind most of them go their way And don`t pay me any mind Time , oh, good, good time where did you go , Time , oh, good, good time where did you go Sometimes I`m satistied , Sometimes I`m not Sometimes my face is cold , Sometimes it`s hot At sunset I laugh , sunrise I cry at minight I`m in between And I`m wondering why , go Time , oh, good, good time where did you go , Time , oh, good, good time where did you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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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위일청의 베스트 올드 팝 (2003)
What Am I Living For (Ray Charles)
What am I living for it not for you What am I living for it not for you What am I living for it not for you Oh Oh nobody else nobody else will do What am I longing for each lonely night To feel your lips close to mine and hold you tight you`ll be the only girl my whole life through Oh Oh nobody else nobody else will do I want you close to me that`s all I know And I want you all the time Because darling Ilove you so What am I living for it not for you What am I living for it not for you What am I living for it not for you Oh Oh nobody else nobody else will do I want you close to me that`s all I know And I want you all the time Because darling I love you so What am I living for it not for you What am I living for it not for you What am I living for it not for you Oh Oh nobody else nobody else will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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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김창기/사,곡
1.거리에 가로등불이 하나 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너머 또 하루가 저물 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 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 * 후렴 1.2절 > *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곳으로 떠나버린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 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 속에 잊혀져 가요 * 2.거리엔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면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 것 같아 다시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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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바람속으로 걸어 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낸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웃고 있어요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낸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웃고 있어요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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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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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1. 무슨 사연이 있겠지, 무슨 까닭이 있겠지
돌아가지 않는 길 잃은 철새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흐느끼는 소리만, 흐느끼는 소리만 2. 홀로 살고파 왔을까, 홀로 울고파 왔을까 돌아가지 않는 길 잃은 철새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한숨 짓는 소리만, 한숨 짓는 소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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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간간히 너를 그리워하지만
어쩌다 너를 잊기도 하지 때로는 너를 미워도 하지만 가끔은 눈시울 젖기도 하지 어쩌면 지금 어딘가 혼자서 나처럼 저 달을 볼지도 몰라 초저녁 작게 빛나는 저별을 나처럼 보면서 울지도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지만 숙명이라는 이별도 있지 우리의 만남이 인연이었다면 그 인연 또 한번 너였음 좋겠어 어쩌면 우리 언젠가 또다시 우연을 핑계로 만날지 몰라 내 삶의 전부 눈물로 채워도 널 기다리면서 살른지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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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그대 슬픈 밤에는 등불을 켜요
고요히 타오르는 장미의 눈물 하얀 외로움에 그대 불을 밝히고 회상의 먼 바다에 그대 배를 띄워요 창 가에 홀로 앉아 등불을 켜면 살며시 피어나는 무지개 추억 그대 슬픈 밤에는 등불을 켜요 정답게 피어나는 밀감빛 안개 황홀한 그리움에 그대 불을 밝히고 회상의 종소리를 그대 들어보아요 창 가에 홀로 앉아 등불을 켜면 조용히 들려오는 님의 목소리 님의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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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그날은 그때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적시네 ~ 간주중 ~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적시네 비가 되어 가슴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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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사람 생각이 나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사람 생각이 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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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며 널 보내줬었지 날 속여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 속에 내 모습 아직까지 남아있어 추억을 버리긴 너무나 아쉬워 난 너를 기억해 이젠 말할께 나의 오랜 기다림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걸 이젠 모두 떠나가지만 나에게 넌 남아있어 추억에 갇힌 채 넌 웃고 있었어 난 그런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수 없어 그런 넌 용서할 지 몰라 부족했던 내 모습을 넌 날를 지키며 항상 위로 했었지 난 그런 너에게 이젠 이렇게 아픔만 남겼어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걸 나는 상상했었지 나의 곁에 있는 널 이젠 모든 나의 꿈들을 너에게 줄께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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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기억할 수 있는 너의 모든 것 내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너의 사랑 없인 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 것만 같은데 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미소짓던 너의 그 고운 얼굴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검붉은 노을 물들였네 다시 돌아 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너무도 멀리 떠나갔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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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한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아~ 까맣게 잊으려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아~ 까맣게 잊으려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사랑 오 내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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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돌아서 눈 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 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젠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돌아서 눈 감으면 잊을까 정든 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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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젖어있는 두눈속에 감추진 그 사연을
아직도 가슴 아물지 않는 지난날에 옛상처 바람이 잠들은 내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난 날개를 접어야하는 외로운 사람아 당신은 내사랑 영원한 내사랑 외로워 마세요 이제는 내품에서 다시 태어난 바람속에 여자 바람이 잠들은 내가슴에 외로움을 달래면서 기대어 상처난 날개를 접어야하는 외로운 사랑아 당신은 내사람 영원한 내사랑 외로워마세요 이제는 내품에서 다시태어나 바람속에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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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산모퉁이 바로 돌아 송학사 있거늘,
무얼 그리 갈래갈래 깊은 산속 헤매냐 * 밤벌레의 울음 계곡 별빛 곱게 내려 앉나니, 그리운 맘 님에게로 어서 달려가보세 * 어서 달려가보세, 어서 달려가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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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안녕 귓가에 들리는 꿈결만 같은 너의 흐느낌
안녕 지난 세월 속에서 마지막 길목에 너의 목소리 이별이 뭔지 외로움은 뭔지 난 그저 너만을 사랑했을 뿐인데 철지난 바다에 혼자인 것처럼 엇갈림 속에 마지막 입맞춤 뺨에 흐르는 건 눈물이 아니야 정녕 이것이 이별은 아니지 사랑하면서 떠날 수는 없는 거지 안녕 사랑한 만큼 가슴 아플 거야 내 마음처럼 안녕 그래 떠나가 행복할 수 있다면 나를 떠나가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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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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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술에 취한 니 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 말 슬픈 예감 가누면서 네게로 달려갔던 날 그 밤 희미한 두 눈으로 날 반기며 넌 말했지 헤어진 그를 위해선 남아있는 네 삶도 버릴 수 있다고 며칠 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한 말 혼자서 되내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지 못하잖아 나나나나 나나나나 눈물섞인 니 목소리 내가 필요하다던 그 말 그 것으로 족한거지 나 하나 힘이된다면 네게 붉어진 두 눈으로 나를 보며 넌 물었지 사랑의 다른 이름은 아픔이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고 며칠 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한 말 혼자서 되내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지 못하잖아 나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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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아픔이 지나 가버린
그 많은 흔적들 속에 나는 여전히 묻혀 버렸지 당신이 떠나 가버린 도시의 혼돈들 속엔 나는 여전히 묻혀 버렸지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 거야 그렇게 말 하고픈 난 쓸쓸히 시간을 말 없이 지켰던 거야 사랑은 슬픈 거라고 짐작은 했었지만은 나는 또 다시 잊어 버렸지 여전히 풀잎 같은 내겐 남아 있지만 쓸쓸히 너를 보내고 있네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 거야 그렇게 말 하고픈 난 쓸쓸히 시간을 말 없이 지켰던 거야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 거야 그렇게 말 하고픈 난 쓸쓸히 시간을 말 없이 지켰던 거야 나의 죽음보다도 너의 아픈 시간이 내겐 더 슬펐던 거야 그렇게 말 하고픈 난 쓸쓸히 시간을 말 없이 지켰던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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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찢기는 가슴안고 사라졌던
이 땅에 피울음 있다 부둥킨 두 팔에 솟아나는 하얀 옷의 핏줄기 있다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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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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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내소식
그녀가 들을때 쯤엔 난 아마 세상 어디도 없겠지 친구야 내게 허락된 시간이 이젠 다 되어 가나봐 알리진 말아줘 차라리 그녀가 모르게 아무런 슬픔도 남기긴 싫어 연락이 닿아도 올수가 없을거야 이제는 다른 세상에서 워워 그녀를 만나서 내 얘길 묻거든 그저 난 잘 있다고 대답해줘 이제야 알겠어 그녀가 내게는 얼마나 소중 했는지 가슴이 메어와 나훗날 재 되면 그녀가 다니는 길목에 아무도 모르게 흩어 놓아줘 가끔씩 오가는 그 모습만이라도 그 길에 남아 볼 수 있게 워워 그녀를 만나서 내 얘길 뭇거든 그저 난 잘 있다고 대답해줘 이제야 알겠어 그녀가 내게는 얼마나 소중 했는지 약속해줘 나 없는 세상에 남겨진 그녀를 나 대신 지켜준다고 그녀를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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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내 그리운 나라
울다지쳐 잠이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길을 잃은 아이처럼 울고 싶은 밤 길바닥에 주저앉아 어둠을 붙안고 허공에선 슬픈 나의 그림자 내 그리운 나라 울다지쳐 잠이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길바닥에 주저앉아 어둠을 붙안고 허공에선 슬픈 나의 그림자 내 그리운 나라 울다지쳐 잠이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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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래도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것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랑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길로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외로움 견디며 살까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가슴 지키며 살까 아 저하늘의 구름이나 될까 너 있는 그 먼땅을 찾아 나설까 사람아 사람아 내 하나의 사람아 이 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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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남자(男子)의 향기 (2002)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철이 없던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 집으로 향해 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 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 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저 여린 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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