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도시의 이 길을 혼자서 걸어야만 해 빛과 어둠에 그대가 당황할지라도 누가누구를 위하여 길을 열어갈까 끝도 시작도 없는걸 모두 알면서도 오 때로는 외롭고 힘들어 내리는 빗속에 안겨 어느 새 시간도 어린 친굴 그리워하네 그 모습들 다 나였어 저 멀리 퍼져있는 많은 날들이 내안에 너희들을 담았어 가슴을 열어두면 찾아오려나 혼자 아니라는 걸 느끼겠지 혼자서 걸어야만 해 당황할지라도 우리들의 기억 잊지마
저 멀리 퍼져있는 많은 날들이 내 안에 너희들을 담았어 가슴을 열어두면 찾아오려나 혼자 아니라는 걸 느끼면서 저 멀리 펼쳐있는 많은 꿈속에 내 안에 너희들을 담았어 가슴을 열어두면 찾아오려나 혼자 아니라는 걸 느끼겠지
하루종일 걸었어 널 생각하면서 어쩌면 이것이 마지막 기억일까 힘이든건 너지만 난 알 수가 없어 무엇이 그렇게 슬픔을 주었는지 다시 너를 찾는다면 알겠지 그 모든걸 버려진듯 놓여진 험한 길을 난 그렇게 달려왔어 얼마나 멀리 떠난 너란걸 저 머나먼 길에 지쳐버렸지 내 영혼까지
니가 날 피하려할때마다 넌 또다른 생각있지 어색한 모습으로 가끔씩 우린 마주쳤었잖아 모르는 척하는 니가 밉진않지만 웃음짓는 너의 연인이 화려한 너를 지켜줄꺼야 굳바이 니가 원하던 너의 사랑을 알았어 굳바이 쉬운 사랑은 널 위해 울어주진 않아
니가 널 감추려할 때마다 넌 또다른 변명으로 주문한 커피 향기도 없이 비워져버린 자리만 하얀 장밀 주려했지 많은 말 대신 힐끗보던 너의 연인이 끝없이 너를 지켜주겠니 굳바이 니가 원하던 너의 사랑을 알았어 굳바이 쉬운 사랑은 널 위해 울어주진 않아 굳바이 니가 원하던 너의 사랑을 알았어 굳바이 쉬운 사랑만으로 워
흐르는 시간속으로 희미해지는 아름다웠었던 우리의 지난날 다할 수 없는 사랑의 아쉬움에 난 얼마나 많은 슬픔을 참았나 기억하지 않아도 잊을 수 없는 건 사랑뿐이었던 그 마음 때문이지 우- 어디에선가 불어온 바람에 한없이 스며든 그리움 우 많은 날들이 지나간 지금도 흐르는 눈물속에 그대만이 세상 모든 것이 그렇게 변하여 가지만 그대만은 영원히 잊지않으리
오늘도 난 널 보았어 예전과 같이 너지나는 그 길에서서 나에게서 이별의 뜻도 모르는채 남겨진 너를 이 긴 밤이 새도록 너를 위한 눈물이 남겨져있어 아직도 널 사랑해 나의 이별의 말을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너를 지켜볼게 너의 곁에 서서 좋았어 태어나서 너의 사랑만큼은 표정없이 지내온 내겐 널 보낸건 내 진실이 아냐 너의 미랠위한 거짓이었어 이 긴 밤이 새도록 너를 위한 눈물이 남겨져있어 아직도 널 사랑해 나의 이별의 말을 이해할 수 있을때까지 너를 지켜줄게 곁에 서서 오 널 저 멀리있어도 사랑할게 너를 내 안에서 슬픔으로 이젠
지나버린 수많은 순간들 하나하나 그리며 너를 찾았어 아직 넌 남아있는거야 변해갔던 너 너의 모습까지도 때로는 잊어야만 했던 까닭에 모든 세상을 뒤로했었지 아무도 네곁에 없을지도 몰라 너를 위해선 아직 내가 있으니 기억해줘 내 사랑을 순간에서 영원을 생각하려해 머물러줘 살아있는 날까지 너 하나만을 느끼게 왜 그렇게 친구보다 멀게 느껴지는 마음이었니 그때는 난 네게 모든 것을 다해 멀어지는 널 애써 잡으려했어 때로는 잊어야만 했던 까닭에 모든 세상을 뒤로했었지 아무도 네곁에 없을지도 몰라 너를 위해선 아직 내가 있으니 지나버린 시간속에 너를 찾는 건 잃어버린 나를 찾는거야 너를위해 기억해줘 내 사랑을 순간에서 영원을 생각하려해 머물러줘 살아있는 날까지 너 하나만을 난 느끼고 싶어
삐삐코로랄라 노래를 부르자 행복의 노래 사랑이여 안녕 한번 더 안녕 보석 같은 사랑아 영원히 굿바이 어둠이여 안녕 한번 더 안녕 황금 같은 어둠아 영원히 굿바이 저기 태양이 떠오르네 빛나는 태양 꽃들은 피어나고 새들의 노래 삐삐코로랄라 노래를 부르자 희망의 노래 삐삐코로랄라 노래를 부르자 행복의 노래 이별이여 안녕 한번 더 안녕 별빛 같은 이별아 영원히 굿바이 추억이여 안녕 한번 더 안녕 구름 같은 추억아 영원히 굿바이 저기 태양이 떠오르네 빛나는 태양 꽃들은 피어나고 새들의 노래 삐삐코로랄라 노래를 부르자 희망의 노래 삐삐코로랄라 노래를 부르자 행복의 노래 삐삐코로랄라 노래를 부르자 희망의 노래 삐삐코로랄라 노래를 부르자 행복의 노래 .. ご,.~ ㆀ
영원히 그대를 보고 싶었던 두 눈은 필요 없겠죠 그대를 보지 못한 채 눈물 흘린다면 감아버려도 되겠죠 알아요 그대가 얼마나 날 사랑하는지 감사히 느끼며 모아둔 사랑 조금 가져갈께요 날 사랑해서 흘린 힘든 눈물을 이제 더는 흘릴 필요 없어 늘 함께 하자던 그대의 소원 이제 이루어져요 눈을 감아봐요 거기 내가 있을게
그대여 다음엔 하나로 꼭 다시 만나요 서로의 머리카락으로 소리 없이 살아보아요 난 헤어지기 싫어 영원히 우리 함께 하는 길을 찾았어요 늘 묶어두었던 나의 사랑을 이제 놓아줬어요 눈을 감아봐요 거기 내가 있을게
오늘은 윈엘인지 결혼이 하고 싶어 웨딩드레스가 입고 싶어져 Gaze into my eyes I'm beside myself sure enough I need some time to think it out please girl understand our sove must wait 쇼윈도에 비친 오늘 내 모습 어쩜 이렇게 화사하고 이쁘니 오늘 왠지 널 만날 것만 같아서 한껏 멋을 부리고 나왔어 파란 하늘과 노란 햇빛 속에 나의 들뜬 가슴 빨갛게 물들이고 (어느새 나는) 새하얀 웨딩드레스 앞에서 발이 안 떨어져 언제쯤 난 저 옷을 입게 될까 심플한 웨딩드레스 머리엔 꽃을 얹고 부케대신 카라 한 송일 들고 수줍은 신부되어 너에게 한 걸음씩 상상만으로도 너무 짜릿해 오늘은 왠일인지 결혼이 하고 싶어져 먼저 전화해서 만나자고 할까 오늘 기분이 좋아 머리까지 했는데 (보여 줄거야) 분위기 좋은 bar에서 만날까 춤추고 싶은데 홍대 앞 클럽에 가자고 할까 오늘은 웬일인지 결혼이 하고 싶어 웨딩드레스가 입고 싶었어 영화 속 배우처럼 로맨틱한 말들로 춤만 추지 말고 이젠 청혼해 오늘은 웬일인지 결혼이 하고 싶어져 오늘은 웬일인지 결혼이 하고 싶어 웨딩드레스가 입고 싶었어 언제쯤 청혼할까 아니면 내가 해볼까 오늘은 웬일인지 결혼이 하고 싶어
라라라~ 라라라~ 천천히 갈께 나 잊지마라 그 자리에 있어줘 꼭 돌아 갈 테니 나 없는 동안 딴 사람을 만나도 딱한번은 모른척 해줄께 많이 힘들 테니 애들 생각에 많이 울었어 강한척하며 큰소리 쳤지만 몰래 우는 바보야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날 속에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몰라 보고 싶지만 꾹 참고 있는거야 우리 행복을 위해 꼭갈께 기다려 조금만 더 참아 줘 돈 많이 벌어서 난 돌아간다 라라라~ 라라라~ 난 돌아간다
날 기억하나요 날 잊지 않았나요? 헤어져버린 지금도 날 알고 있나요 그때 우린 뭘 했나요 둘이 어떤 영활 같이 봤나요 정말 보고 싶어질 때면 어떻게 했나요 시간은 무섭게도 지나가 버렸죠 가슴이 너무나 아파요
미안해요 내가 약해져 가나 봐요 자꾸만 그대를 잊어가요 날 잊지 말아요 날 잊으면 안돼요 언제 다시 꼭 한번 다시 만나고 싶어요 날 떠나갔지만 내게 멀어져 갔지만 내 마음이 걱정되서 돌아 올 것만 같아요 난 아직도
날 원했었나요 날 좋아 했었나요? 마지막 입맞춤마저 날 위한 건가요 사랑인줄 몰랐어요 그땐 이별이 뭔지도 몰랐죠 사랑인줄 몰랐어요 그땐 이별이 뭔지도 몰랐죠 정말 몇 번을 앓고 나서야 난 알게 된걸요 시간은 무섭게도 지나가 버렸죠 가슴이 너무나 아파요 죄송해요 내가 잃게 사나봐요 또다시 그대를 잊어가요 날 잊지 말아요 날 잊으면 안돼요 언제 다시 꼭 한번 다시 만나고 싶어요 날 떠나갔지만 내게 멀어져 갔지만 내 마음이 걱정되서 돌아올 것만 같아요 날 잊지 말아요 날 잊으면 안돼요 언젠가 꼭 한 번만 그 모습을 보고싶어요 오~ 날 떠나갔지만 내게 멀어져 갔지만 내 마음이 걱정되서 내게로 돌아올 것 같아요
뒤에 서 있을께 우리들의 젊음들은 그림자 처럼 너희뒤에 그건 우리가 가야할 길이라 생각하고 있어 너희가 힘들면 그래 힘이 되어 주겠어 그리고 아프면 약이 될께 파란하늘에 빛이 사라지면 빛이 되어줄게 힘들게 또 하루를 보내고 거친세상이 미워 욕해보지만 너희들의 좋은 무대를 위해서 오늘도 뛰어간다 때로는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곤 했었지 자신의 욕심을 참지못해 무엇보다도 가장 아펐었던 순간이었지 힘든 힘든 몇해를 보내고 지친내몸은 결국 쓰러졌지만 너희들의 무대를 위해서라면 오늘도 여기 함께 앞으로의 절망 좌절속에 우리 눈물흘릴때 그때도 우리 친구로 남아서 서로를 위해서 손을 내밀어주자 힘들게 또 하루를 보내고 거친세상이 미워 욕해보지만 너희들의 좋은 무댈위해서 오늘도 뛰어간다 힘든 힘든 몇해를 보내고 지친 내몸은 결국 쓰러졌지만 너희들의 무댈위해서라면 오늘도 여기 함께 너희들 뒤에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