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보이던 나를 바라보던 얼굴 너무나 좋은데 눈부신 햇살이 내 창가에 다가와 꿈에서도 볼 수 없게 날 깨우네 어둠이 내리면 더욱 분명히 보이는 가로등 빛처럼 외로움 때문에 난 슬픔에 지쳐서 더 크게 느껴지는 그대의 사랑 세월도 흐를 만큼 흐르고 이제는 모두 다 잊을 때도 됐는데 상처가 남긴 흔적에 난 아직도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바보가 되어 있네 이제 와 다시 너를 불러보아도 그댄 대답 없고 외로움만 크는 아픈 밤 뿐이네
세월도 흐를 만큼 흐르고 이제는 모두 다 잊을 때도 됐는데 상처가 남긴 흔적에 난 아직도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바보가 되어 있네 이제 와 다시 너를 불러 보아도 그댄 대답 없고 외로움만 크는 아픈 밤뿐이네
그대의 창백한 얼굴에 슬픔의 연민이 감돌고 전율하는 아픔으로 이렇게 서있어도 나는 나는 그대가 될 수 없고 그대는 내가 될 수 없어 잠시 멈춘시간속에 촛점잃은 눈동자 * 그대 나를 만나서 이별을 배웠다고 말할때 나는 그대 만나서 사랑을 배웠다고 말하지 않으리 그대 앞에서 차마 흘리지 못한 마지막 서러운 눈물이 먼훗날에 내가슴에 아픔의 강이 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