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손을 뻣으면 그대 상처 입을까 소심해진 가슴으로 다시그냥 돌아섰죠 너무 많이 다른그대 처음으로 내가 본꿈 다가 서지도 못할것을 만지지도 못할것을 얼음같은 내심장 속에 푸른봉한 조각 신기였죠 알지못한 이작은 밤은 그대 없이 그랬었나요~~~ 메마른이 거리위에 올해도 그댈위해 눈 내리죠 한순간에 연기처럼 스쳐가 다신 못볼 그댈위해 사람들은 모르겠죠~~ 기억저편 우리 얘기 시간이 지날수록~ 더찬란한 아픈 사랑 있으니 메마른이 거리위에 올해도 그댈위해 눈내리죠 한순간에 연기처럼 스쳐가 다신 못볼 그댈위해 사람들은 모르겠죠~~ 기억저편 우리 얘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찬란한 아픈사랑 있으니 메마른이 거리위에 올해도 그댈위해 눈내리죠 한순간에 연기처럼 스쳐가 다신 못볼 그댈위해 사람들은 모르겠?~~ 기억저편 우리 얘기....
하늘에서 흰눈이 내려와 온 땅 가득 하얗게 변할 때 오래 전 준비 된 감춰진 비밀에 축제가 열려 오랫동안 간절히 기다린 아기 예수 이땅에 오신날 수줍게 예감한 평화로운 세상 행복한 선물 (이 기쁜 날 이 기쁜 날 이 좋은 날 이 좋은 날 우리 주 탄생하신 이 밤에 세상 모든 사람들 함께 다 기뻐할 꺼야 천사들의 천사들의 음악소리 음악소리 온 하늘 가득 울려 퍼질때 온세상 가득한 소망들 하얗게 내리는 이 밤 *2)
감사해요 자비하신 아버지 지금 이땅을을보시죠 아버지의 사랑하는 그 땅에 더사랑하는자녀들을보내사 당신의 구원 이루기위해 흘려야했던 그 피의 제사 이제 우리 압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죽어가는 저 땅에 그를 심으신 것을 또한 이제 압니다 쌓여왔던 죄악들 회개하지 못했던 이 나라 우리임을 이제 우리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긍휼이 아직 묶여 있는 저 땅에 새날 열어 주시길 많은 아픔 비난과 모욕 상처 입는 이때도 주의 구원이 흐르고 있음이 이제 우리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긍휼이 아직 묶여 있는 저땅에 새날 열어 주시길 많은 아픔 비난과 모욕 상처 입는 이때도 주의 구원이 흐르고 있음이 증거 되기를.......증
주와 같이 길가는것 즐거운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한걸음 내가 한걸음 예수님과 걷겠습니다 날마다 내가 날마다 쉬지않고 걷겠습니다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골짜기라도 주가 인도 하는 데로 주와 같이 가겠네 옛날 선지 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올라 갈때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한걸음 내가 한걸음 예수님과 걷겠습니다 날마다 내가 날마다 쉬지않고 걷겠습니다한걸음 내가 한걸음 예수님과 걷겠습니다 날마다 내가 날마다 쉬지않고 걷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