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 |
|
|||
|
from 그리운 노래 4집 (1979)
1)별들이 소근대는 홍콩의 밤거리
나는야 꿈을꾸며 꽃파는 아가씨 그꽃만 사가시는 그리운 영란꽃 아-하 꽃잎같이 다정스런 그사람이면 그가슴 품에안겨 가고싶어요 2)이꽃을 사가세요 홍콩의 밤거리 그사람 기다리며 꽃파는 아가씨 그꽃만 사가시는 애달픈 영란꽃 아-하 당신께서 사가시면 첫사랑인연 오늘도 꿈을꾸는 홍콩 아가씨 |
|||||
|
2:52 |
|
|||
|
from 정훈희 / 남진 / 문주란 (1969)
파란물이 잔잔한 호수가의 어느날 사랑이 싹트면서
꿈이 시작되던날 처음 만난 그 순간 불타오른 사랑은 슬픔과 괴로움을 나에게 안겨줬네 사랑은 어느듯 가고 가슴에는 재만남아 눈물도 메마른 허무한 추억 호수가를 스치는 바람소리 슬픈데 타버린 정열뒤에 고독만 흐느끼네 사랑은 어느듯가고 가슴에는 재만남아 눈물도 메마른 허무한 추억 호수가를 스치는 바람소리 슬픈데 타버린 정열뒤에 고독만 흐느끼네 |
|||||
|
- |
|
|||
|
from 정훈희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안개/내마음 미풍에 실어) (1975)
파란물이 잔잔한 호수가의 어느날 사랑이 싹트면서
꿈이 시작되던날 처음 만난 그 순간 불타오른 사랑은 슬픔과 괴로움을 나에게 안겨줬네 사랑은 어느듯 가고 가슴에는 재만남아 눈물도 메마른 허무한 추억 호수가를 스치는 바람소리 슬픈데 타버린 정열뒤에 고독만 흐느끼네 사랑은 어느듯가고 가슴에는 재만남아 눈물도 메마른 허무한 추억 호수가를 스치는 바람소리 슬픈데 타버린 정열뒤에 고독만 흐느끼네 |
|||||
|
4:49 |
|
|||
| from 제이 패밀리 1집 - 幸歌 (2001) | |||||
|
- |
|
|||
| 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 |||||
|
- |
|
|||
| 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 |||||
|
- |
|
|||
|
from 정훈희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안개/내마음 미풍에 실어) (1975)
햇빛이 따뜻한 언덕 위에 하얀 집에 포근한 어머님 사랑이 기다리고 있어요
햇빛이 따뜻한 언덕 위에 하얀 집에 외로운 내 마음이 잠들고 싶어요 울고 싶은 마음을 달래주는 하얀 집 저 멀리서 불러요 손짓하고 있어요 고독한 나그네에 쉬어 가는 하얀 집에 파란 꿈을 담아서 살고 싶어요 |
|||||
|
- |
|
|||
| from 정훈희 / 윤복희 (1969) | |||||
|
- |
|
|||
| from 정훈희 - 1980년 정훈희 (1980) | |||||
|
- |
|
|||
|
from 이채연, 박일남 - 둘이 넘던 고갯길 / 돌아와주오 (1973)
내 고향 언덕에 피던 크로바
그리운 시절따라 생각납니다 풀꽃반지 끼워주며 다짐한 일을 그 사람 지금도 알고 계실까 지금은 먼 엣날 추억의 풀꽃반지 가냘픈 마음속에 남아 있어요 내 고향 강가에 피던 크로바 오늘도 아름답게 피어 있겠지 풀꽃반지 끼워주며 맹세한 일을 그 사람 지금도 알고 계실까 아련히 먼 옛날 추억의 풀꽃반지 쓰라린 가슴속에 남아 있어요 |
|||||
|
3:21 |
|
|||
| from 정훈희 / 김태화 - 정훈희+김태화 (1989) | |||||
|
- |
|
|||
| from 정훈희 / 윤복희 (1969)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의 스잔나 [single] (1970)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의 스잔나 [single] (1970) | |||||
|
- |
|
|||
|
from 흥파 - 좋았어 / 솔직하게 (1977)
※ 즐거운 시간이 돌아오면은 모두가 모여 앉아 노래 불러요
마음과 마음을 한데 모아서 희망에 찬 내일 위해 노래불러요 아~랄~라~ 아~ 우리 모두 다같이 아~ 랄~라~ 아~ 청춘 만세 만만세 |
|||||
|
2:41 |
|
|||
|
from 그리운 노래 4집 (1979)
꽃이 핍니다 열 아홉살 가슴에
방긋거리는 첫사랑을 아시나요 달님같이 하나 뿐인 연분홍 꽃잎 심술궂은 비바람도 따지못해요 하지만 그대에게 첫사랑의 문을 열까요 ~ 간 주 중 ~ 별이 뜹니다 열 아홉살 가슴에 반짝거리는 첫사랑을 보셨나요 하늘 높이 소근대는 샛별과 같이 검은 구름 가리워도 빛은 고와요 하지만 그대에게 첫사랑의 문을 열까요 ~ 간 주 중 ~ 새가 웁니다 열 아홉살 가슴에 소근거리는 첫사랑을 들었나요 앵두나무 가지위에 나란이 앉아 노래하는 참새같이 즐거운 꿈을 그대는 잊지않고 첫사랑을 알아주나요 |
|||||
|
2:33 |
|
|||
|
from 6.25가 낳은 불멸의 명곡 (1980)
꽃이 핍니다 열 아홉살 가슴에
방긋거리는 첫사랑을 아시나요 달님같이 하나 뿐인 연분홍 꽃잎 심술궂은 비바람도 따지못해요 하지만 그대에게 첫사랑의 문을 열까요 ~ 간 주 중 ~ 별이 뜹니다 열 아홉살 가슴에 반짝거리는 첫사랑을 보셨나요 하늘 높이 소근대는 샛별과 같이 검은 구름 가리워도 빛은 고와요 하지만 그대에게 첫사랑의 문을 열까요 ~ 간 주 중 ~ 새가 웁니다 열 아홉살 가슴에 소근거리는 첫사랑을 들었나요 앵두나무 가지위에 나란이 앉아 노래하는 참새같이 즐거운 꿈을 그대는 잊지않고 첫사랑을 알아주나요 |
|||||
|
2:58 |
|
|||
|
from 정훈희 - 鄭薰姬 16 Gold (1977)
내귀를 아프도록울리네 저소리저소리 철새울음소리 음~
창밖에 떨어지는 빗소리빗소리 날울린다~음~ 어이해 그리운님일까 이~토록 슬피우나 차라리 철새가되어 날았으면날았으면 슬픔을버리고음~음~ 내귀를 아프도록 울리네 저소리저소리 철새울음소리 음~ 창밖에 떨어지는 빗소리 빗소리 날울린다~ 음~ 어이해 그리운님일까 이~토록 슬피우나 차라리 철새가되어 날았으면날았으면 슬픔을버리고음~음~ |
|||||
|
2:33 |
|
|||
| from 제이 패밀리 1집 - 幸歌 (2001) | |||||
|
3:57 |
|
|||
|
from 정훈희 - 鄭薰姬 16 Gold (1977)
그대사랑 진실이라면 기쁨을 안겨줘요
그대사랑 진실이라면 약속하세요 ※우리들의 사랑이 익어갈때면 밝고맑은 얼굴에 웃음이 가득 그대사랑 진실이라면 슬픔을 주지마오 그대 사랑 진실이라면 영원히 영원하라고 |
|||||
|
2:47 |
|
|||
|
from 그리운 노래 4집 (1979)
널따란 밀짚모자 옆으로 쓰고
휘파람 불며 불며 양떼를 몰고 포프라 그늘에 앉아 쉬면 종달새는 지지배배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젊은이의 노래를 저 멀리 산마루에 타오르는 흰 구름도 춤을 추누나 우유를 통속에다 가득 짜 넣고 양떼를 몰아넣던 저 언덕길에 능금을 머금어 손짓하는 마차위의 아가씨야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첫사랑의 노래를 오늘도 방울소리 울리면서 지나간다 목장 앞으로 송아지 엄마 |
|||||
|
2:48 |
|
|||
|
from 6.25가 낳은 불멸의 명곡 (1980)
널따란 밀짚모자 옆으로 쓰고
휘파람 불며 불며 양떼를 몰고 포프라 그늘에 앉아 쉬면 종달새는 지지배배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젊은이의 노래를 저 멀리 산마루에 타오르는 흰 구름도 춤을 추누나 우유를 통속에다 가득 짜 넣고 양떼를 몰아넣던 저 언덕길에 능금을 머금어 손짓하는 마차위의 아가씨야 노래를 불러라 불러라 첫사랑의 노래를 오늘도 방울소리 울리면서 지나간다 목장 앞으로 송아지 엄마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찬송가 [ccm] (1990)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하느님 어두움 밤이 어서 물러가고 다시 새로운
날에 밝은 빛을 내게 한아름 주옵소서 하느님 괴로운 사랑 이제 슬픔의 꽃은 다시 못피게 하고 은혜로우신 빛을 나게에 주옵소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한번은 참사랑을 겪었으리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한번은 그때문에 울었으리라 오 하느님 외로운 마음 이제 슬픔의 강을 영영 멈추게 하고 자비로운 신비를 내리게 하옵소서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찬송가 [ccm] (1990)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이루어 지리라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야식 주옵시고 죄지은자 사하여주고 같이 우리죄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에게 실망을 주지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댁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이 있아옵나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골드 (0000)
우리는 서로가 쫗아서만났죠
만나고또만나 정이 들었지요 당신이 아니면 못살것같기에 그토록애타게 몸부림 쳤지요 싫다고 했지만 싫은게 아니고 일부러 그런걸 모르셨나요 이제는모두 지난날의꿈이었나봐 꿈만을 안고 나혼자 살아가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아~~~ 아~~~ 좋아서 만났지요~~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 뚜루루루루~~~ 이제는모두 지난날의꿈이었나봐 꿈만을 안고 나혼자 살아가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아~~~ 아~~~ 좋아서 만났지요~~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 뚜루~~~~~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우리는 서로가 쫗아서만났죠
만나고또만나 정이 들었지요 당신이 아니면 못살것같기에 그토록애타게 몸부림 쳤지요 싫다고 했지만 싫은게 아니고 일부러 그런걸 모르셨나요 이제는모두 지난날의꿈이었나봐 꿈만을 안고 나혼자 살아가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아~~~ 아~~~ 좋아서 만났지요~~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 뚜루루루루~~~ 이제는모두 지난날의꿈이었나봐 꿈만을 안고 나혼자 살아가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아~~~ 아~~~ 좋아서 만났지요~~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 뚜루~~~~~ |
|||||
|
3:40 |
|
|||
|
from 정훈희 - 鄭薰姬 16 Gold (1977)
우리는 서로가 쫗아서만났죠
만나고또만나 정이 들었지요 당신이 아니면 못살것같기에 그토록애타게 몸부림 쳤지요 싫다고 했지만 싫은게 아니고 일부러 그런걸 모르셨나요 이제는모두 지난날의꿈이었나봐 꿈만을 안고 나혼자 살아가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아~~~ 아~~~ 좋아서 만났지요~~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 뚜루루루루~~~ 이제는모두 지난날의꿈이었나봐 꿈만을 안고 나혼자 살아가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아~~~ 아~~~ 좋아서 만났지요~~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 뚜루~~~~~ |
|||||
|
- |
|
|||
|
from 정훈희 - 1980년 정훈희 (1980)
우리는 서로가 쫗아서만났죠
만나고또만나 정이 들었지요 당신이 아니면 못살것같기에 그토록애타게 몸부림 쳤지요 싫다고 했지만 싫은게 아니고 일부러 그런걸 모르셨나요 이제는모두 지난날의꿈이었나봐 꿈만을 안고 나혼자 살아가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아~~~ 아~~~ 좋아서 만났지요~~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 뚜루루루루~~~ 이제는모두 지난날의꿈이었나봐 꿈만을 안고 나혼자 살아가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아~~~ 아~~~ 좋아서 만났지요~~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 뚜루~~~~~ |
|||||
|
- |
|
|||
|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골드 (0000) | |||||
|
- |
|
|||
| 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찬송가 [ccm] (1990) | |||||
|
2:20 |
|
|||
| from 일년만 기다려도 / 박춘석 작곡집 (1968) | |||||
|
- |
|
|||
| from 정훈희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안개/내마음 미풍에 실어) (1975) | |||||
|
3:58 |
|
|||
| from 제이 패밀리 1집 - 幸歌 (2001) | |||||
|
3:56 |
|
|||
|
from 정훈희 / 김태화 - 정훈희+김태화 (1989)
아무말도 말아요
그저 그렇게 있어요 흘러내리는 눈물도 그냥둬요 우리들의 지난날들이 소중했단 말은 말아요 용서하란 말도 말아요 이미 알고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은 어떤 후회도 없데요 처음 만난 날처럼 웃으며 일어나요 바라보지 말아요 잿빛 창밖을 보아요 나의 두눈도 자꾸만 흐려져요 우리들의 지난날들이 소중했단 말은 말아요 용서하란 말도 말아요 그런 얘긴 싫어요 아름다운 사랑은 어떤 후회도 없데요 처음 만난 날처럼 웃으며 떠나가요 |
|||||
|
2:44 |
|
|||
| from 정훈희 / 남진 / 문주란 (1969) | |||||
|
- |
|
|||
|
from 정훈희 - 마음은 짚시/끝나 버렸어 (1971)
그시절 그순간
말은 없었지만 불타는 눈동자는 한없는 속삭임에 해지는줄 몰랐다 ※ 아~ 그러나 그러나 지금은 지금은 덧없이 사라져간 찬란한 슬픔에 꿈이여 |
|||||
|
- |
|
|||
| 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 |||||
|
- |
|
|||
|
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밤이면 밤마다 그렇게도 보고싶어
이모습 저모습 그려보는 엄마얼굴 날이갈수록 그리워 생각수록 보고파 바람타고 오실까 구름타고 오실까 아~ 우리엄마 어데로 가셨나요 ※ 날이갈수록 그리워 생각수록 보고파 바람타고 오실까 구름타고 오실까 아- 우리엄마 어데로 가셨나요 |
|||||
|
3:52 |
|
|||
| from 정훈희 / 김태화 - 정훈희+김태화 (1989) | |||||
|
3:48 |
|
|||
| from 정훈희 / 김태화 - 정훈희+김태화 (1989) | |||||
|
4:36 |
|
|||
| from 제이 패밀리 1집 - 幸歌 (2001) | |||||
|
3:21 |
|
|||
| from 제이 패밀리 1집 - 幸歌 (2001) | |||||
|
3:45 |
|
|||
| from 제이 패밀리 1집 - 幸歌 (2001)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밤이면 밤마다 그렇게도 보고싶어
이모습 저모습 그려보는 엄마얼굴 날이갈수록 그리워 생각수록 보고파 바람타고 오실까 구름타고 오실까 아~ 우리엄마 어데로 가셨나요 ※ 날이갈수록 그리워 생각수록 보고파 바람타고 오실까 구름타고 오실까 아- 우리엄마 어데로 가셨나요 |
|||||
|
2:00 |
|
|||
| from 정훈희 - 1980년 정훈희 (1980) | |||||
|
- |
|
|||
|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 |||||
|
3:57 |
|
|||
|
from 정훈희 - 40Th Anniversary Celebrations (2008)
그래요 눈물이 아직 내 안에 마르지 않아 흐르고 있죠. 내 마음 깊은 그 강가에 그대 오늘도 배를 띄워요. 가끔씩 바람에 실려 전해온 님의 소식에 가슴 저려와 그대란 상처가 아물어 추억이 되길 기도해봐요. 지우려 해도 잊으려 해도 스며드는 그리움들이 그대인 것에 운명인 것에 절망하고 기뻐하는 밤 수없이 쓰다가 구겨진 편지위로 별이 져가요... 지우려 해도 잊으려 해도 스며드는 그리움들이 그대인 것에 운명인 것에 절망하고 또 기뻐하는 밤 돌아서 누운 내 귓가에 눈물 흘러 베개를 적셔요 한숨 속에 별이 져가요 ... ご,.~ ㆀ |
|||||
|
3:25 |
|
|||
| from 제이 패밀리 1집 - 幸歌 (2001) | |||||
|
- |
|
|||
| from 정훈희 - 1980년 정훈희 (1980) | |||||
|
2:21 |
|
|||
|
from 정훈희 - 鄭薰姬 16 Gold (1977)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 |||||
|
- |
|
|||
|
from 정훈희, 나훈아 - 그 사람 바보야 / 언니에게 물어봐 (1970)
1 언니에게 물어봐 나는 아직몰라
사랑이 무엇인지 나는 아직몰라 내나이 언니쯤되면 그때는 좋아 너랑 나랑 연애하고 사랑도 할수 있지 애 애 애 언니에게 물어봐 나는 아직몰라 사랑이 무엇인지 나는 아직몰라 2 언니에게 물어봐 나는 아직몰라 사랑이 무엇인지 나는 아직몰라 내나이 언니쯤되면 그때는 좋아 너랑 나랑 연애하고 사랑도 할수 있지 애 애 애 언니에게 물어봐 나느 아직몰라 사랑이 무엇인지 나는 아직몰라 |
|||||
|
- |
|
|||
|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어쩌다가 톨아졌나 어쩌다가 가버렸나
뉘우쳐 봐도 가버린 사람 붙잡아도 톨아져갔네 어쩌다가 톨아졌나 어쩌다가 가버렸나 ※ 아무말 없이 가버린 사랑 언젠가는 돌아 오겠지 어쩌다가 사랑했나 어쩌다가 가버렸나 |
|||||
|
- |
|
|||
| from 정훈희 - 마음은 짚시/끝나 버렸어 (1971) | |||||
|
4:14 |
|
|||
| from 제이 패밀리 1집 - 幸歌 (2001)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골드 (0000)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 |||||
|
3:50 |
|
|||
| from 제이 패밀리 1집 - 幸歌 (2001) | |||||
|
- |
|
|||
|
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골드 (0000)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2:39 |
|
|||
|
from 오리지날 가요 베스트 3 (0000)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 |
|
|||
|
from 정훈희 / 윤복희 (1969)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 |
|
|||
|
from 펄사랑의 교실(펄)/들개(정훈희) [omnibus] (1971)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 |
|
|||
|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3:59 |
|
|||
|
from 김정미 - 이건 너무 하잖아요 (1974)
너와나와 너와나 무엇을 말할까
너와나와 너와나 무엇을 말할까 너와나와 너와나 우리의 마음을 너와나와 너와나 우리는 알고있네 아름다운 날 쌓여있구나 그 눈을 보며 사랑이 있네 너와나와 너와나 무엇을 말할까 너와나와너와나 무엇을 말할까 나와너와 너와나 그리운 마음을 나와너와 너와나 우리는 알고있네 아름다운 날 쌓여있구나 그 눈을 보며 사랑이 있네 너와나와 너와나 무엇을 말할까 너와나와 너와나 |
|||||
|
- |
|
|||
|
from 정훈희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안개/내마음 미풍에 실어) (1975)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3:14 |
|
|||
|
from 정훈희 - 鄭薰姬 16 Gold (1977)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 |
|
|||
|
from 정훈희 - 1980년 정훈희 (1980)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3:18 |
|
|||
|
from 그시절 그노래 제21집 (1991)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3:15 |
|
|||
| from 가요산책 3 (1995) | |||||
|
- |
|
|||
|
from Otto Ackermann, Lovro Von Matacic - Four Last Songs Etc (2004)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3:09 |
|
|||
|
from 정훈희 - 40Th Anniversary Celebrations (2008)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
|
3:20 |
|
|||
|
from 그리운 노래 4집 (1979)
아메리카 타국 땅에 차이나 거리
랜턴 등불 밤은 깊어 바람에 깜빡깜빡 라이라이 호궁이 운다 라이라이 호궁이 운다 공 들인 실눈썹에 고향 꿈이 그리워 태평양 바라보며 꽃구름도 바람에 깜빡깜빡 깜빡깜빡 깜빡깜빡 깜빡깜빡 아~ 애달픈 차이나 거리 ~간 주 중~ 아메리카 타국 땅에 차이나 거리 귀거리에 정은 깊어 노래에 깜빡깜빡 라이라이 꾸냥이 운다 라이라이 꾸냥이 운다 목단꽃 옷소매에 고향 꿈이 그리워 저 하늘 빌딩위의 초생달도 노래해 깜빡깜빡 깜빡깜빡 깜빡깜빡 깜빡깜빡 아~ 애달픈 차이나 거리 |
|||||
|
3:11 |
|
|||
|
from 6.25가 낳은 불멸의 명곡 (1980)
아메리카 타국 땅에 차이나 거리
랜턴 등불 밤은 깊어 바람에 깜빡깜빡 라이라이 호궁이 운다 라이라이 호궁이 운다 공 들인 실눈썹에 고향 꿈이 그리워 태평양 바라보며 꽃구름도 바람에 깜빡깜빡 깜빡깜빡 깜빡깜빡 깜빡깜빡 아~ 애달픈 차이나 거리 ~간 주 중~ 아메리카 타국 땅에 차이나 거리 귀거리에 정은 깊어 노래에 깜빡깜빡 라이라이 꾸냥이 운다 라이라이 꾸냥이 운다 목단꽃 옷소매에 고향 꿈이 그리워 저 하늘 빌딩위의 초생달도 노래해 깜빡깜빡 깜빡깜빡 깜빡깜빡 깜빡깜빡 아~ 애달픈 차이나 거리 |
|||||
|
2:57 |
|
|||
|
from 그리운 노래 4집 (1979)
님께서 가신 길은 영광의 길이옵기에
이 몸은 돌아서서 눈물을 감추었소 가신 뒤에 제 갈 곳도 님의 길이요 바람 불고 비오는 어두운 밤길에도 홀로 가는 이 가슴에 즐거움이 넘칩니다 님께서 가신 길은 빛나는 길이옵기에 태극기 손에 들고 마음껏 흔들었소 싸우시는 님의 뜻은 등불이 되어 눈보라가 휘날리는 차거운 밤하늘에 달과 별을 바라보며 무운장구 비옵니다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 |||||
|
4:42 |
|
|||
| from 제이 패밀리 1집 - 幸歌 (2001) | |||||
|
- |
|
|||
|
from 서병관 - 서병관의 고향처녀 (0000)
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람부네
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었네 꿈은 사라지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 내 생명 오동잎 닮았네 모진 바람을 어이 견디리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의 스잔나 [single] (1970)
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람부네
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었네 꿈은 사라지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 내 생명 오동잎 닮았네 모진 바람을 어이 견디리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의 스잔나 [single] (1970) | |||||
|
- |
|
|||
|
from 태지남, 황진호 - 향수의 마음 / 미안해 (1973)
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람부네
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었네 꿈은 사라지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 내 생명 오동잎 닮았네 모진 바람을 어이 견디리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
|||||
|
3:02 |
|
|||
|
from 정훈희 - 鄭薰姬 16 Gold (1977)
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람부네
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었네 꿈은 사라지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 내 생명 오동잎 닮았네 모진 바람을 어이 견디리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1. 외롭고 그리우면 밤새도록 웁니다
이가슴이 슬퍼지면 몸부림 칩니다 모진바람 기나긴 세월 님만을 기다리며 살아왔어요 아- 숙명의길 숙명의 여인 조용히 한숨을 쉬어봅니다 2. 밤하늘 별들이 밤새도록 비치면 이마음 그님이 아롱 거립니다 꿈속에서 만나려나 님만을 기다리며 살아왔어요 아- 숙명의 길 숙명의 여인 조용히 별들을 헤어봅니다 |
|||||
|
4:06 |
|
|||
|
from 윤상 4집 - 이사 (2002)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말없이 말없이 말없이
어쩌라는 말인가요 떨리는 이 두 손을 살짝 놓아주는 일 그것밖엔 내게 남아있지 않다니 알수 없네 난 알수 없네 이제 왜 살아가야 하는지 산산히 부서진 세월들이 어디로 나를 데려가는지 가르쳐주오 왜 당신은 저 꽃잎을 밟으려 하는지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할수 없네 난 할수 없네 허튼 눈물을 감출 수 없네 대답해 주오 시인이여 정녕 이것이 마지막인지 가르쳐 주오 왜 당신은 나의 손을 놓으려 하는지 가엾은 사람 바보처럼 결코 나를 잊지 못할 사람 |
|||||
|
5:03 |
|
|||
| from 제이 패밀리 1집 - 幸歌 (2001) | |||||
|
2:12 |
|
|||
|
from 그리운 노래 4집 (1979)
비너스 동상을 얼싸안고 소곤대는 별 그림자
금문교 푸른 물에 찰랑대며 춤춘다 불러라 샌프란시스코야 태평양 로맨스야 나는야 꿈을 꾸는 나는야 꿈을 꾸는 아메리칸 아가씨 ~간 주 중~ 네온에 불빛도 물결 따라 넘실대는 꽃 그림자 달콤한 그 키스에 쌍고동이 울린다 불러라 샌프란시스코야 태평양 로맨스야 내일은 뉴욕으로 내일은 뉴욕으로 떠나가실 임이여 |
|||||
|
2:06 |
|
|||
|
from 6.25가 낳은 불멸의 명곡 (1980)
비너스 동상을 얼싸안고 소곤대는 별 그림자
금문교 푸른 물에 찰랑대며 춤춘다 불러라 샌프란시스코야 태평양 로맨스야 나는야 꿈을 꾸는 나는야 꿈을 꾸는 아메리칸 아가씨 ~간 주 중~ 네온에 불빛도 물결 따라 넘실대는 꽃 그림자 달콤한 그 키스에 쌍고동이 울린다 불러라 샌프란시스코야 태평양 로맨스야 내일은 뉴욕으로 내일은 뉴욕으로 떠나가실 임이여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새까맣게 태워라 개미처럼 까맣게
햇빛속을 뛰어라 모래위를 딩굴자 푸른 바다에 몸을 담그고 출렁출렁 파도에 두둥실 흘러가자 |
|||||
|
3:57 |
|
|||
|
from 45RPM 2집 - Hit Pop (2008)
에오에오에오 에오에오에오 에오에오에오에~
에오에오에오 에오에오에오 에오에오에오에~ 아까부터 쭉~ 널 지켜봤어 넌 참 쭉~ 정말 잘빠졌어 근데 푹~ 네게 빠져있을 내가 아냐 저리쑥~ 차마 그말은 못하겠어 아까부터 새침떼기인척 무척 자존심 너무 센척 니가뭔데 끝까지 고상한척 해주네 무지 잘난척 아무리봐도 내맘이썩 내키지 않는넌 one night girl 알고보니까 네 텅빈지갑 다시보니까 네 텅빈머리가 수우미양가 중 네수준은 가 니가뭔데 *단한번 (아무리봐도) 윙크로 (이쁜이라도) 내마음 (그 그녀는 바보) 줄까봐 (바보) 살짝쿵 (아무리봐도) 윙크한 (이쁜이라도) 그사람 (그 그녀는 바보) 떠났네 (바보) 뻔하디 참 뻔하디 뻔뻔한 그모습에 나는 속아넘어갈뻔 넌 겉모습만 뻔지르르 머릿속은 완전하게 텅빈그릇 훤히다 들여다 보이는속 인데도 끝까지 잘난척 꼴에또 약한 여자인척 니가뭔데 우리 선수끼리 이러지맙시다 네점수는 벌써 딱나와 네 말투가 살짝보인 타투가 딱 답나와 난 아가씨 머리 꼭대기 숨기려 쓴 겉 껍데기 벗어 이럴땐 꼭 빼지 던져 넌 코메디 *repeat 에오에오에오 에오에오에오 에오에오에오에~ 에오에오에오 에오에오에오 에오에오에오에~ 어디서 본듯한 그코 분명 그속엔 실리콘 내게 보낸 어색한미소 uh uh 난 됐소 어디서 본듯한 그눈 분명 그속엔 가식뿐 내게 윙크날린 그분 uh uh 난 됐소 TV 영화 인생가이드 딱 나오는 너의 사이즈 A/S 가능한 로보캅 매일 출근하는 곳은 포토샵 연기는 만점 가냘픈척 감추고 싶겠지 옛날흔적 너의 가족 앨범은 비밀문서 정체를 밝혀 신분증은 왜가려 *repeat 에오에오에오 에오에오에오 에오에오에오에~ 에오에오에오 에오에오에오 에오에오에오에~ 단한번 윙크로 그사람 떠났네-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그 고운 눈매 조그만 입술 기도 드리는 천사를
닮은 상냥한 미소 예쁜 마음씨 하늘에 살다 내려왔는가 언젠가 들려주던 당신의 속삭임을 잊지못해 오늘도 찾아나섰지~ 사랑하고 있어요 말한마디 못해서 다신을 둘러보내놓고 울고 있어요 |
|||||
|
- |
|
|||
| from 정훈희 - 정훈희 찬송가 [ccm] (1990) | |||||
|
4:04 |
|
|||
|
from 옛사랑 [remake] (2006)
그 사람 나를 보아도 나는 그 사람을 몰라요
두근거리는 마음은 아파도 이젠 그대를 몰라요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 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그렇게 보고 싶던 그 얼굴을 그저 스쳐 지나면 그대의 허탈한 모습 속에 나 이젠 후회 없으니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 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
|||||
|
4:05 |
|
|||
|
from 정훈희 - 40Th Anniversary Celebrations (2008)
그 사람 나를 보아도 나는 그 사람을 몰라요. 두근거리는 마음은 아파도 이젠 그대를 몰라요.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그렇게 보고싶던 그 얼굴을 그저 스쳐 지나면 그대의 허탈한 모습 속에 나 아제 후회 없으리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그렇게 보고싶던 그 얼굴을 그저 스쳐 지나면 그대의 허탈한 모습 속에 나 이제 후회 없으리 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사랑이 지나가면... |
|||||
|
4:18 |
|
|||
|
from 불량주부 : 그대가 행복할 때까지 (불량주부) by 윤종신 [ost] (2005)
우리가 시작한 건 가벼운 눈 인사부터죠
스치듯 지나버릴 수 있었지만 인연이란 건 우릴 뒤돌아 보게 해 주었죠 그렇게 설레임은 서롤 다가서게 해 주던 처음 만난 날 가슴은 말해줬죠 바로 이 사람인 것 같아 그렇게 기다리던 나만의 사람 사랑이란 건 어느덧 눈 앞에 나타나버린 더 이상 꿈은 아니었어 서투른 시작도 우린 행복했죠 세월은 달콤한 멜로디처럼 부드러운 리듬처럼 그날부터 우린 다르게 흘렀죠 거리에는 추억만들 여러곳들 우릴 기다리듯 환히 불을 밝혀주던 사랑이 시작되던 날 그대와 손을 잡던 나에겐 잊을 수 없는 날 고백을 기다리고 준비했던 날 눈물이란 건 슬픈 말이 아니란 걸 알았죠 지금 난 그대 눈을 봐요 세월은 흘렀어도 남아있는 그 날 느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