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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골드 (0000)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빛은 어디에서 났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날에 이렇게 좋은날에 그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빛은 어디에서 났을까 아름다운 꽃송이 루 루~~~~ 루~~루 루~~~~ 루 루~ 루~~~ 루~~~~ 루~~~~ 루 이렇게 좋은날에 이렇게 좋은날에 그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빛은 어디에서 났을까 아름다운 꽃송이 루 루~~~~ 루~~ 루 루~~~~ 루 루~ 루~~~ 루~~~~ 루 ~~~~ 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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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 골드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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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골드 (0000)
파도여 슬퍼 말아라
파도여 춤을 추어라 끝없는 몸부림에 파도여 파도여 서러워 마라 *솟아라 태양아 어둠을 헤치고 찬란한 고독을 노래하라 빛나라 별들아 캄캄한 밤에도 영원한 침묵을 비춰 다오 불어라 바람아 드높아라 파도여 파도여** 솟아라 태양아 어둠을 헤치고 찬란한 고독을 노래하라 빛나라 별들아 캄캄한 밤에도 영원한 침묵을 비춰 다오 불어라 바람아 드높아라 파도여 파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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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 골드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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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골드 (0000)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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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 골드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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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골드 (0000)
우리는 서로가 쫗아서만났죠
만나고또만나 정이 들었지요 당신이 아니면 못살것같기에 그토록애타게 몸부림 쳤지요 싫다고 했지만 싫은게 아니고 일부러 그런걸 모르셨나요 이제는모두 지난날의꿈이었나봐 꿈만을 안고 나혼자 살아가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아~~~ 아~~~ 좋아서 만났지요~~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 뚜루루루루~~~ 이제는모두 지난날의꿈이었나봐 꿈만을 안고 나혼자 살아가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아~~~ 아~~~ 좋아서 만났지요~~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 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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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병관 - 서병관의 고향처녀 (0000)
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람부네
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었네 꿈은 사라지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 내 생명 오동잎 닮았네 모진 바람을 어이 견디리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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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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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해가 지고 달이 뜨면
하늘엔 별들이 빛난다 한많은 꿈들이 새겨진 밤하늘 물어보자 대답할까 내마음을 전해볼까 눈짓하고 손짓하고 불러보아도 외로움을 달랠길 없어 아- 밤새도록 밤새도록 별아 내가슴에 * 외로운밤 창을열고 너를 보면은 내마음을 달랠길 없어 아- 밤새도록 밤새돌고 별아 내가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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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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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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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밤이면 밤마다 그렇게도 보고싶어
이모습 저모습 그려보는 엄마얼굴 날이갈수록 그리워 생각수록 보고파 바람타고 오실까 구름타고 오실까 아~ 우리엄마 어데로 가셨나요 ※ 날이갈수록 그리워 생각수록 보고파 바람타고 오실까 구름타고 오실까 아- 우리엄마 어데로 가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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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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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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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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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우리 엄마/이대로 안녕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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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리지날 가요 베스트 3 (0000)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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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일년만 기다려도 / 박춘석 작곡집 (1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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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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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일년만 기다려도 / 박춘석 작곡집 (1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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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일년만 기다려도 / 박춘석 작곡집 (1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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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윤복희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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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윤복희 (1969)
아무도 모르게 외로움에 지쳐서
누구도 모르게 고독에 잠겨서 갈 곳도 없는데 어디로 가느냐 날개만 있다면 날아가고 싶어요 구름 타고 바람 타고 정처없이 날으는 새들아 훨훨 날아라 마음대로 날아라 이 세상 끝까지 날아라 아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저 높은 하늘을 날아가고 싶어요 구름 타고 바람 타고 정처없이 날으는 새들아 훨훨 날아라 마음대로 날아라 이 세상 끝까지 날아라 아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저 높은 하늘을 날아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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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윤복희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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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윤복희 (1969)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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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윤복희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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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윤복희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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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남진 / 문주란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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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남진 / 문주란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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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남진 / 문주란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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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남진 / 문주란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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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남진 / 문주란 (1969)
파란물이 잔잔한 호수가의 어느날 사랑이 싹트면서
꿈이 시작되던날 처음 만난 그 순간 불타오른 사랑은 슬픔과 괴로움을 나에게 안겨줬네 사랑은 어느듯 가고 가슴에는 재만남아 눈물도 메마른 허무한 추억 호수가를 스치는 바람소리 슬픈데 타버린 정열뒤에 고독만 흐느끼네 사랑은 어느듯가고 가슴에는 재만남아 눈물도 메마른 허무한 추억 호수가를 스치는 바람소리 슬픈데 타버린 정열뒤에 고독만 흐느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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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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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아무도 모르게 외로움에 지쳐서
누구도 모르게 고독에 잠겨서 갈 곳도 없는데 어디로 가느냐 날개만 있다면 날아가고 싶어요 구름 타고 바람 타고 정처없이 날으는 새들아 훨훨 날아라 마음대로 날아라 이 세상 끝까지 날아라 아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저 높은 하늘을 날아가고 싶어요 구름 타고 바람 타고 정처없이 날으는 새들아 훨훨 날아라 마음대로 날아라 이 세상 끝까지 날아라 아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저 높은 하늘을 날아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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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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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1. 난생처음 느껴보는 내마음 나도몰라
한눈에 반해벌니 바로 그사람 설레이는 사랑일까 고백을 할까해도 떨리는 목소리로는 어쩔수 없어 ※ 어쩌다 마주치면 가슴만 뛰고 능금처럼 빨갛게 붉히는 얼굴 그렇지만 왜그런지 내마음 나도 몰라 한눈에 반해버린 바로 그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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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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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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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1. 외롭고 그리우면 밤새도록 웁니다
이가슴이 슬퍼지면 몸부림 칩니다 모진바람 기나긴 세월 님만을 기다리며 살아왔어요 아- 숙명의길 숙명의 여인 조용히 한숨을 쉬어봅니다 2. 밤하늘 별들이 밤새도록 비치면 이마음 그님이 아롱 거립니다 꿈속에서 만나려나 님만을 기다리며 살아왔어요 아- 숙명의 길 숙명의 여인 조용히 별들을 헤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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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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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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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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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스테레오하이라이트 (물망초/나의 고독) (1969)
밤이면 밤마다 그렇게도 보고싶어
이모습 저모습 그려보는 엄마얼굴 날이갈수록 그리워 생각수록 보고파 바람타고 오실까 구름타고 오실까 아~ 우리엄마 어데로 가셨나요 ※ 날이갈수록 그리워 생각수록 보고파 바람타고 오실까 구름타고 오실까 아- 우리엄마 어데로 가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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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나훈아 - 그 사람 바보야 / 언니에게 물어봐 (1970)
단한번 윙크로 내마음 줄까봐
살짝쿵 윙크한 그사람 떠났네 다시한번 윙크하면 웃어줄텐데 다시한번 윙크하면 사랑할텐데 아~ ~~ 나는 몰라 그사람 바보야 그사람 바보야 아 ~ ~~ 나는 몰라 그사람 바보야 그사람 바보야 여~ 단한번 윙크로 내마음 줄까봐 살짝쿵 윙크한 그사람 떠났네 다시한번 윙크하면 웃어줄텐데 다시한번 윙크하면 사랑할텐데 아~ ~~ 나는 몰라 그사람 바보야 그사람 바보야 아~ ~~ 나는 몰라 그사람 바보야 그사람 바보야 여~~ 단한번 윙크로 내마음 줄까봐 살짝쿵 윙크한 그사람 떠났네 살짝쿵 윙크한 그사람 떠났네 살짝쿵 윙크한 그사람 떠 났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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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나훈아 - 그 사람 바보야 / 언니에게 물어봐 (1970)
1 언니에게 물어봐 나는 아직몰라
사랑이 무엇인지 나는 아직몰라 내나이 언니쯤되면 그때는 좋아 너랑 나랑 연애하고 사랑도 할수 있지 애 애 애 언니에게 물어봐 나는 아직몰라 사랑이 무엇인지 나는 아직몰라 2 언니에게 물어봐 나는 아직몰라 사랑이 무엇인지 나는 아직몰라 내나이 언니쯤되면 그때는 좋아 너랑 나랑 연애하고 사랑도 할수 있지 애 애 애 언니에게 물어봐 나느 아직몰라 사랑이 무엇인지 나는 아직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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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의 스잔나 [single] (1970)
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람부네
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었네 꿈은 사라지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 내 생명 오동잎 닮았네 모진 바람을 어이 견디리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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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의 스잔나 [single] (19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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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의 스잔나 [single] (19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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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의 스잔나 [single] (19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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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펄 시스터즈 - 펄씨스터즈의 새로운 노래 (1971)
1.못 잊어 오늘도 그 이름 부르다가
눈물 떨어지면 이슬 꽃 방울방울에 맺히는 모습 샬라 한밤중 잠들어 아련한 꿈길이면 나를 찾아올까 눈감고 가슴 설레며 기다린 사람 샬라 그리던 시간이 와서 포근한 입맞춤 꽃을 피우고 행복을 수놓아가며 황홀한 꿈도 꾸지요 못 잊어 오늘도 그 이름 부르다가 눈물 떨어지면 이슬 꽃 방울방울에 맺히는 모습 샬라 먼동이 터 오고 헤어질 시간이면 다시 괴로워서 남몰래 흘린 눈물이 뺨을 적시네 샬라 그리던 시간이 와서 포근한 입맞춤 꽃을 피우고 행복을 수놓아가며 황홀한 꿈도 꾸지요 먼동이 터 오고 헤어질 시간이면 다시 괴로워서 남몰래 흘린 눈물이 뺨을 적시네 샬라 먼동이 터 오고 헤어질 시간이면 다시 괴로워서 남몰래 흘린 눈물이 뺨을 적시네 샬라 남몰래 흘린 눈물이 뺨을 적시네 샬라 남몰래 흘린 눈물이 뺨을 적시네 샬라 남몰래 흘린 눈물이 뺨을 적시네 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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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펄사랑의 교실(펄)/들개(정훈희) [omnibus] (1971)
아무도 모르게 외로움에 지쳐서
누구도 모르게 고독에 잠겨서 갈 곳도 없는데 어디로 가느냐 날개만 있다면 날아가고 싶어요 구름 타고 바람 타고 정처없이 날으는 새들아 훨훨 날아라 마음대로 날아라 이 세상 끝까지 날아라 아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저 높은 하늘을 날아가고 싶어요 구름 타고 바람 타고 정처없이 날으는 새들아 훨훨 날아라 마음대로 날아라 이 세상 끝까지 날아라 아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저 높은 하늘을 날아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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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펄사랑의 교실(펄)/들개(정훈희) [omnibus]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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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펄사랑의 교실(펄)/들개(정훈희) [omnibus] (1971)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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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여고생의 첫사랑 / 철새는 날아가고 [omnibus]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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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마음은 짚시/끝나 버렸어 (1971)
지금은 잃어버린 그날 그자리에
흩어진 꿈조각 주어 모아서 ※무슨 사연이 있을가 길고긴 편지를 쓸까 지금은 그날 그자리 새하얀 모래밭 사람 없이 쓸슬한 비자리에는 아~아~아~아~ 끝없는 고독이 내려만 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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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마음은 짚시/끝나 버렸어 (1971)
단한번 윙크로 내마음 줄까봐
살짝쿵 윙크한 그사람 떠났네 다시한번 윙크하면 웃어줄텐데 다시한번 윙크하면 사랑할텐데 아~ ~~ 나는 몰라 그사람 바보야 그사람 바보야 아 ~ ~~ 나는 몰라 그사람 바보야 그사람 바보야 여~ 단한번 윙크로 내마음 줄까봐 살짝쿵 윙크한 그사람 떠났네 다시한번 윙크하면 웃어줄텐데 다시한번 윙크하면 사랑할텐데 아~ ~~ 나는 몰라 그사람 바보야 그사람 바보야 아~ ~~ 나는 몰라 그사람 바보야 그사람 바보야 여~~ 단한번 윙크로 내마음 줄까봐 살짝쿵 윙크한 그사람 떠났네 살짝쿵 윙크한 그사람 떠났네 살짝쿵 윙크한 그사람 떠 났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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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마음은 짚시/끝나 버렸어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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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마음은 짚시/끝나 버렸어 (1971)
아이고 어쩌나 부끄러워
두뺨은 장미빛 화끈화끈 아이고 어쩌나 부끄러워 가슴은 방망이 두근두근 난생 처음 받아본 분홍 꽃봉투 누군지 모르지만 나를 사랑해 아이고 어쩌나 부끄러워 온종일 혼자서 가슴 설랬네 가슴 설랬네 가슴 설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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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마음은 짚시/끝나 버렸어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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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마음은 짚시/끝나 버렸어 (1971)
1. 못지운 사랑을 안은 채로
괴로워 흐느낀 몸부림속에 수많은 세월이 흘러가도 사랑했다고 말하지 말자 너무나 너무나 사랑했기에 2. 무너진 사랑을 원망하며 가슴에 메이는 흐느낌속에 세월이 흘러서 옛날이 돼도 헤어졌다고 말하지 말자 너무나 너무나 사랑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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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마음은 짚시/끝나 버렸어 (1971)
하늘 저 멀리 구름이 만나면
단비 내리듯 우리는 서로 만나 사랑 맺어 영원히 행복하자 맹세했지 아 그러나 저 먼 세상에 당신은 갔으니 오늘도 나는 소망의 꿈도 없는 영혼은 사랑을 엃어버린 나그네 오 내 사랑 오 내 사랑 나를 보는가 단비 없는 빛도 없는 저 초원은 꿈이 없는 황량한 들이라 잊을 수 없는 사랑의 얘기 영원토록 사랑의 얘기 오 내 사랑 ※ 하늘 저 멀리 구름이 만나면 단비 내리듯 우리는 서로 만나 사랑맺어 영원히 행복하자 맹세했지 오 내사랑 저 먼 세상에 당신은 갔으니 오늘도 나는 소망의 꿈도 없는 영혼은 사랑을 잃어버린 나그네 오 내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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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마음은 짚시/끝나 버렸어 (1971)
내맘에 사랑이 있으면 어여쁜 공주요 그러나 사랑이 없으면 마음은 짚시라 한없이 방황하는 이마음에 주어요 참된사랑 뜨겁게 타오르는 눈동자에 사랑을 보여줘요 이 꽃잎처럼 향기로운 입술에 오~ 그대사랑 가득히 채운 이 행복을 당신과 함께 영원토록 나누어 진정코 변하지 않으리라 이 참된 사랑 사랑 이 참된 사랑 나에게 그대가 없으면 마음은 나그네 끝없는 세월의 방랑길 한없는 나그네 거칠은 세상이라 외로워 오세요 내 마음에 텅비어 쓸쓸한 이 가슴에 사랑을 안겨줘요 이 꽃잎처럼 향기로운 입술에 오~ 그대 사랑 가득히 채운 이행복 당신과 함께 영원토록 나누어 진정코 변하지 않으리라 이 참된 사랑 사랑 참된 사랑 라~~~~~~~~~ 라~~~~~~~~~ 이 꽃잎처럼 향기로운 입술에 오 그대 사랑 가득히 채운 이 행복 당신과 함께 영원토록 나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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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마음은 짚시/끝나 버렸어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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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마음은 짚시/끝나 버렸어 (1971)
그시절 그순간
말은 없었지만 불타는 눈동자는 한없는 속삭임에 해지는줄 몰랐다 ※ 아~ 그러나 그러나 지금은 지금은 덧없이 사라져간 찬란한 슬픔에 꿈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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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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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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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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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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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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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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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1. 못지운 사랑을 안은 채로
괴로워 흐느낀 몸부림속에 수많은 세월이 흘러가도 사랑했다고 말하지 말자 너무나 너무나 사랑했기에 2. 무너진 사랑을 원망하며 가슴에 메이는 흐느낌속에 세월이 흘러서 옛날이 돼도 헤어졌다고 말하지 말자 너무나 너무나 사랑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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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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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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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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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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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어쩌다가 톨아졌나 어쩌다가 가버렸나
뉘우쳐 봐도 가버린 사람 붙잡아도 톨아져갔네 어쩌다가 톨아졌나 어쩌다가 가버렸나 ※ 아무말 없이 가버린 사랑 언젠가는 돌아 오겠지 어쩌다가 사랑했나 어쩌다가 가버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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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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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골든 2집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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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지남, 황진호 - 향수의 마음 / 미안해 (1973)
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람부네
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었네 꿈은 사라지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 내 생명 오동잎 닮았네 모진 바람을 어이 견디리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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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채연, 박일남 - 둘이 넘던 고갯길 / 돌아와주오 (1973)
내 고향 언덕에 피던 크로바
그리운 시절따라 생각납니다 풀꽃반지 끼워주며 다짐한 일을 그 사람 지금도 알고 계실까 지금은 먼 엣날 추억의 풀꽃반지 가냘픈 마음속에 남아 있어요 내 고향 강가에 피던 크로바 오늘도 아름답게 피어 있겠지 풀꽃반지 끼워주며 맹세한 일을 그 사람 지금도 알고 계실까 아련히 먼 옛날 추억의 풀꽃반지 쓰라린 가슴속에 남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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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Oasis Pop Festival - 오아시스 팝훼스티발 제5집 (1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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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1. 한여름 뙤약볕에 일만하고 사는 개미를
언제나 바쁘다네 쉬지않고 부지런하네 까만 머리 까만 어깨 날씬한 허리에 놀고 먹는 개미를 누가 보았나 게으른 사람들아 개미를 닮아라 2. 몇일째 안보이는 한 친구는 어딜갔을까 배추밭 그늘에서 그 개미가 걱정이 되네 저녁해가 붉게 타는 노을길 따라서 돌아가는 개미는 지쳐있었네 집에선 엄마가 기다릴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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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그렇게 살래요 나는 그렇게 살래
외로운 날은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할래요 나혼자 끝없이 낯설은 밤이 서러울 때면 보낼곳은 없어도 편지를 쓸래요 바람소리 들으면 한밤을 지새울래요 그렇게 살래요 나는 그렇게 살래 외로운 날은 기차를 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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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왜그런지 마음이 쓸쓸해지면
어디론가 저멀리 가고싶어요 아~ 아~ 저하늘에 구름처럼 산을 넘고싶어 바다를 건너서 한없이 가고 싶어요 루~ 루~ 나도 한번 모든것 잊어버리고 내맘대로 시원히 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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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1. 도대체 날보고 어쩌랍니까
도대체 난 지금 어딜가라고 그렇게 토라져서 화만 내시나 그토록 당신만을 사랑했는데 아~ 날두고 가시면 당신은 나쁜사람 아~ 하루도 못가서 내생각 날꺼야 이마음 영원히 당신을 따르리라 2. 도대체 왜 나를 울려줍니까 도대체 그마음 알수없네요 싫다면 싫다하고 좋다면 좋다 딱잘라 속시원히 말좀해봐요 아~ 날두고 가시면 당신은 나쁜사람 아~ 하루도 못가서 내생각 날꺼야 이마음 영원히 당신을 따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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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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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그 고운 눈매 조그만 입술 기도 드리는 천사를
닮은 상냥한 미소 예쁜 마음씨 하늘에 살다 내려왔는가 언젠가 들려주던 당신의 속삭임을 잊지못해 오늘도 찾아나섰지~ 사랑하고 있어요 말한마디 못해서 다신을 둘러보내놓고 울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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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새까맣게 태워라 개미처럼 까맣게
햇빛속을 뛰어라 모래위를 딩굴자 푸른 바다에 몸을 담그고 출렁출렁 파도에 두둥실 흘러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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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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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생각하면 무엇하나 지나간 추억 그래도 애타게 그리는 마음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외로이 하염없이 나는 간다 돌아서면 가로막는 낮은 목소리 바람이여 안개를 걷어가다오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안개속에 눈을 떠라 눈물을 감추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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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우리는 서로가 쫗아서만났죠
만나고또만나 정이 들었지요 당신이 아니면 못살것같기에 그토록애타게 몸부림 쳤지요 싫다고 했지만 싫은게 아니고 일부러 그런걸 모르셨나요 이제는모두 지난날의꿈이었나봐 꿈만을 안고 나혼자 살아가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아~~~ 아~~~ 좋아서 만났지요~~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뚜루루 ~ 뚜루루루루~~~ 이제는모두 지난날의꿈이었나봐 꿈만을 안고 나혼자 살아가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아~~~ 아~~~ 좋아서 만났지요~~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뚜~~ 뚜루루루루루~~~~ 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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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이루어 지리라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야식 주옵시고 죄지은자 사하여주고 같이 우리죄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에게 실망을 주지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댁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이 있아옵나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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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 정훈희 (1974)
하느님 어두움 밤이 어서 물러가고 다시 새로운
날에 밝은 빛을 내게 한아름 주옵소서 하느님 괴로운 사랑 이제 슬픔의 꽃은 다시 못피게 하고 은혜로우신 빛을 나게에 주옵소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한번은 참사랑을 겪었으리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한번은 그때문에 울었으리라 오 하느님 외로운 마음 이제 슬픔의 강을 영영 멈추게 하고 자비로운 신비를 내리게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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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미 - 이건 너무 하잖아요 (1974)
성냥불을 당겨서
담배를 붙여물고 이 궁리 저 궁리 천장을 바라보고 찾아서 가볼까 여기서 기다릴까 아이고 뜨거워 놀래라 꽁초에 손을 뎄네 헤어지면 보고싶고 그리워지네 이것이 사랑일까 정말 모르겠네 성냥불을 당겨서 담배를 붙여물고 이 궁리 저 궁리 천장을 바라보고 찾아서 가볼까 여기서 기다릴까 아이고 뜨거워 놀래라 꽁초에 손을 뎄네 헤어지면 보고싶고 그리워지네 이것이 사랑일까 정말 모르겠네 헤어지면 보고싶고 그리워지네 이것이 사랑일까 정말 모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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