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나의 어머니 뒷동산엔 봄이 왔어요 해맑은 해바라기도 웃으며 반겨주네요 어머니 나의 어머니 시냇가에 물소리가 어머님과 멱을 감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 비신 어머니 내 어찌 그 사랑 잊으로리까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 오늘도 그 옛날이 문득 생각나는 밤 당신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힘든 세월 살아 오시며 오직 자식 하나 잘 되기를 빌고비신 어머니 내 어찌 그 사랑 잊으오리까 어머니 사랑합니다.
내 인생의 박수 내인생의 박수 내인생의 박수를 보낸다 인생구단 세상살이 뭔 미련있겠나 굽이굽이 내인생에 박수를 보낸다 저달이 노숙했던 지나온 세월 눈물 없이 말할 수 있나 인생 고개 시리도록 눈물이 핑돌고 내 청춘은 꽃피었다 지는줄 몰랐다 달빛처럼 별빛처럼 잠시 머물다가는게 인생이더라 내 인생의 박수 내 인생의 박수 내 인생의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