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혼잣말을 하네요. 언젠가 들을 수 있을 거 예요. 흐르는 구름 내 소망을 실어 그 대에게 닿기를.. 어제와 같은 꿈 꿀수 있을까 까만밤이 오기만 기다리죠. 둘이 손 잡고 별빛숲을 지나 저 하늘로 날아오르면. 우리만의 세상이 있죠 하얀달림도 우리를 밝히죠. 상상했던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죠. 내 꿈을 담아서 그대에게 선물하고 싶죠.
또 외롭고 슬픈가요. 조금만 기다려줄수 있나요. 나의 꿈속에 그댈 초대하면 맘껏 웃을수 있죠. 꿈을 안고 소원을 빌면 모든 꿈들이 펼쳐져 있어도 놀라거나 하지마세요. 이 모든 것이 그댈 위한거죠. 슬펐던 그대모슴 잊어요. 우리만의 세상이 있죠. 하얀달님도 우리를 밝히죠. 상상했던 모든 일 들이 이루어지죠 내끔을 담아서 그대에게 선물하고싶죠.
가슴이 두근두근대고 자꾸 얼굴이 빨개져요 나도 몰래 그 앨 볼때면 몹슬병에 걸렸나봐요. 하루라도 그 앨 않보면 죽을 것만 같은걸요~ 누가 좀 가르쳐 주세요. 그 애가 날 좋아할 방법 하루에 한 걸음씩 내게로 다 가 오도록 어떡해요 엄마~지금도 보고싶은 걸요. 공부하란 말만은 하지마요. 조금만 더 그 앨 생각할래요.
일요일을 없애야 해요. 방학도 없어져야 해요. 매일 학교에 갈 수 있게~ 바퀴달린신발 사줘요~ seven7처럼 보여야 해요. 그 애가 좋아하니 까~~ 누가 좀 가르쳐 주세요. 그 애가 날 좋아할 방법. 하루에 한 걸음씩 내게로 다 가 오도록 어떵해요 엄마 지금도 보고 싶은 걸요. 공부하란 말만은 하지마요. 조그만 더 그앨 생각 할래요. 이런게 사랑인가봐요. 눈을 감아도 보이는것. 어쩌면 나 조금씩 어른이 되 어 가나봐. 결혼도 할래요. 그 애가 아니면 않되요. 어리다는 말만은 하지마요~~ 나도이제 알껀 다 아니까요.
엄마, 아직 나는 어린 물고기잖아요. 어디로 갈지 모르는, 혼자 가긴 너무 먼 차가운 바닷속 파도소리, 귓가에 들려오는 밤 이면, 내만은 설레죠. 저기 바다위에 푸른 하늘이 보고픈 멀리 날으는 새들의 날개짓이 그리운 내맘을 알아요. 오늘도 난 꿈꿔요. 모두 잠든 바닷속 스미는 달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