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은 보스턴교향악단의 멤버 가운데서 선발하며, 실내악단의 규모를 능가하는 97명으로 편성되었고, 1930년 보스턴 교향악단의 아서 피들러를 지휘자로 맞아들여 클래식음악을 부담 없이 즐겁게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연주로 유명해졌다.
여름철 보스턴교향악단의 전용홀이 비어 있는 동안 탁자와 의자를 들여놓고 가벼운 음료수나 맥주 ·와인 ·샌드위치 등을 들면서 청중이 가벼운 기분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 음악이나 포퓰러 송 등을 연주한다.
1979년 피들러가 사망한 뒤에는 〈슈퍼맨〉〈스타워즈〉〈주라기공원〉〈쉰들러리스트〉 등 영화음악 작곡가로 유명한 존 윌리엄스가 지위를 승계, 공상과학 스페이스 뮤직을 선보이는 등 청중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주기 위해 다양한 레퍼토리를 기획하였다.
1995년 케이스 로카르트를 새 지휘자로 맞아들여 2천 년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97년 한국과 일본에서 공연한 적도 있으며, 1999년에는 그래미상을 받기도 하였다.
-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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