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윈드"는 록의 본질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세련된 편곡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창출하고 있는 밴드이다. 이미 정규앨범 1집을 통해 들려준 “국악과 락의” 혼합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줌과 동시에 많은 음악적 반향을 제시했으며,주멤버들이 모두 작·편곡가로써도 활동 중인 이들의 작·편곡 능력과 프로듀싱 능력 또한 이미 많은 호평을 받았다. 정규 두번째앨범 “KOREAN RD.” (코리안 로드) 는 더욱 막강해진 멤버라인업을 통해 완전히 본 궤도에 올라선 안정된 한국적밴드의 음악을 창조해 냈다. 계속해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갈 이들의 행보가 주목되며, 이들이 가는 길은 해외의 그 누구도 갈 수 없는 바로 우리들만의 락, 바로 ‘국악 락’ 인것이다.
바꿔 지금까지 들었던건 진짜 아닌 가짜 바꿔 우리 까지 그들에게 속았을 뿐이야 가진것만이 전부가 아냐 허상의 귀를 버려봐 지금까지 느끼지 못해 영혼속에 내가 없으니 들리는것만 전부가 아냐 마음의 귀를 열어봐 지금이야 느낄수 있어 영혼속의 귀를 믿어봐 이제는 던져버려 구속된 거짓을 유행도 가둬버려 세상의 구속도 보고 듣고 눈감아 봐도 내안에 모든건 나일뿐 그들이 내게준건 선물이 아니야 나만의 혁명뿐
바꿔 지금까지 봐왔던건 진짜 아닌 가짜 바꿔 우리까지 그들에게 속았을 뿐이야 가진것만이 전부가 아냐 허상의 눈을 버려봐 지금까지 느끼지 못해 영혼속에 내가 없으니 보이는것만 전부가 아냐 마음의 눈을 열어봐 지금이야 느낄수 있어 영혼속에 눈을 믿어봐 이제는 던져버려 구속된 거짓을 유행도 가둬버려 세상의 구속도 보고 듣고 눈감아 봐도 내안에 모든건 나일뿐 그들이 내게준건 선물이 아니야 나만의 혁명뿐 바꿔
이젠 혼자라 너무 외롭다 느끼던 먼 예전엔 우우우 이제는 너무 커버린 내 모습을 보고있네 거울속 안에는 낯선 내모습 조금 더 옛날로 돌아간다면 내 작은 꿈들을 말할수 있을텐데 이제는 늦은건 아닐까 걱정뿐 라 라 하 아 라 라 하 아 거울속 안에는 낯선 내모습 조금 더 옛날로 돌아간다면 내 작은 꿈들을 말할수 있을텐데 이제는 늦은건 아닐까 걱정뿐 라 라 하 아 라 라 하 아
저 황금빛 아래 엎드린 비굴함 그 곳이 마치 태양의 성인듯 낮게 엎드릴수록 칼은 피하고 눈에 띄는 먹이 늘어만 간다 ah ah ah ah ah 그 머리 속엔 벌레가 사는가 시간이 흐를수록 상상할 수 없네 오늘을 넘긴다고 끝은 아니듯 날 비웃는 너를 잊진 않는다 너어어 너어어어 나를 만나 이 말하고 너를 만나 저 말한다 하늘아래 누가 있어 그의 죄를 사하리오 ah ah 그들의 시간 이젠 인정하라 더 이상의 인내 더 이상의 자비 아직도 그 누구도 실체는 모른채 그들의 삶을 평가해 왔다 ah ah ah ah ah 그 머리 속엔 벌레가 사는가 시간이 흐를수록 상상할 수 없네 오늘을 넘긴다고 끝은 아니듯 날 비웃는 너를 잊진 않는다 너어어 너어어어 내가 울땐 그가 웃고 그가 잘때 너 아프면 하늘 아래 누가 있어 그의 죄를 사하리오 너어어 너어어어 너어어 너어어어 하늘 아래 누가 있어 그의 죄를 사하리오 하늘 아래 누가 있어 그의 죄를 사하리오 너어어 너어어어
Never know Never knew my destination Drink was only consolation sitting next to me He was qualified friend for the lonely heart Another Bon Appetite the name was G I R L My twenties can never come back Wish it could invite me again Lost Nowhere in Kangnam gradated with color of regrets My twenties can never come back Wish it could invite me again Lost Nowhere in Kangnam gradated with color of regrets War troply of my thirties is just body n body with wounds Just after doing my jobs I was the Ruler No one worried about the F U T U R E Singing F sound new comer in Kang Nam Hey Shut up
Today isn't the tommorrow of yesterday though I can't say that I remember yesterday can't find my footsteps from yesterday maybe this isn't the way I should go If I was burried in very darkness are you gonna remember me Forgotten by my friends or maybe I lost memories of them If I was burried in very darkness are you gonna remember me Forgotten by my friends or maybe I lost memories of them Maybe it's all same life that we have now Nearness of my past is already gone by me took my half of my brain away And the rest of it is tired I don't remember Really I can't remember now If I was burried in very darkness are you gonna remember me Forgotten by my friends or maybe I lost memories of them If I was burried in very darkness are you gonna remember me Forgotten by my friends or maybe I lost memories of them A pair of my old shoes and the long endless and meanigless foot steps foot steps of mine where do I go fro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