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내 여자 당신은 내 남자 언제봐도 사랑스런 내 사람 나는 당신을 나도 당신을 아껴주며 행복하게 살아요 아름다워요 사랑합니다 이 생명 다 할때까지 당신은 내 남자 당신은 내 여자 당신 인생 내가 책임진다 세월이 가고 당신 모습 변해도 당신만을 사랑할거야
당신은 내 여자 당신은 내 남자 꽃보다 아름다 운 내 사랑 나는 당신을 나도 당신을 조건없이 사랑하고 싶어요 별 따다 줄까요 달 따다 줄까요 내 모든 것 다 줄게요 당신은 내 남자 당신은 내 여자 행복하게 내가 해줄거야 세월이 가고 당신 모습 변해도 당신만을 사랑할거야 아름다워요 사랑합니다 이 생명 다 할때까지 당신은 내 남자 당신은 내 여자 당신 인생 내가 책임진다 세월이 가고 당신 모습 변해도 당신만을 사랑할거야 영원토록 사랑할거야
산 길 백리 고개 넘어 동해바다 푸른 물결 넘실넘실 춤을 추며 어디로 갔나 꿈을 찾아 여기 왔는데 이리 봐도 한 세상 저리 봐도 한 세상 한 많고 사연 많은 과거를 묻지 마 인생의 부귀영화 공수래 공수거 안개처럼 스치는 인생인 것을 우리 한 번 미련없이 살아보세 한 백년 꽃을 피우자 ~ 간 주 중 ~ 산 길 백리 고개 넘어 동해바다 푸른 물결 넘실넘실 춤을 추며 어디로 갔나 꿈을 찾아 여기 왔는데 이리 봐도 한 세상 저리 봐도 한 세상 한 맺힌 내 인생의 과거를 묻지 마 인생이 무엇이냐 사는 게 그런 거지 매화 향기 봄날같은 인생인 것을 우리 한 번 후회없이 살아보세 한 백년 꽃을 피우자
행주치마 젖도록 눈물을 감추시며 철없는 자식에게 청춘을 바치신 어머님 근심걱정 모두모아 한숨으로 보내신 그 아픔 숨길 수 없어 주름으로 얼룩진 세월 어머니 어머니 철이 들어 외처보지만 불효자에 가슴에 불효자에 가슴에 눈물만 흘러내립니다 ~ 간주중 ~ 검은머리 하얗게 시는 줄 모르시고 손발이 다 닳도록 청춘을 바치신 어머니 오매불망 자식하나 잘되기를 바라신 그 정성 숨길 수 없어 주름으로 얼룩진 세월 어머니 어머니 철이 들어 통곡 하지만 불효자에 가슴에 불효자에 가슴에 눈물만 흘러내립니다
어쩌다 헤어졌나요 무슨 사연 때문에 사랑하면서 헤어져야 했나요 꿈같은 그리움들은 가슴 속에 피는데 떨어진 낙엽처럼 쓸쓸하게 갔나요 당신이 떠나간 후 이 거리에는 네온사인 불빛 꺼져 가는데 싸늘한 이 거리를 혼자서 거닐면 당신과 속삭이던 그날 밤이 그리워서 울면서 헤매이네 서울의 밤거리여 ~ 간 주 중 ~ 당신이 떠나간 후 이 거리에는 네온사인 불빛 꺼져 가는데 싸늘한 이 거리를 혼자 거날면 당신과 속삭이던 그날 밤이 그리워서 울면서 헤매이네 서울의 밤거리여
어쩌다 헤어졌나요 무슨 사연 때문에 사랑하면서 헤어져야 했나요 꿈같은 그리움들은 가슴 속에 피는데 떨어진 낙엽처럼 쓸쓸하게 갔나요 당신이 떠나간 후 이 거리에는 네온사인 불빛 꺼져 가는데 싸늘한 이 거리를 혼자서 거닐면 당신과 속삭이던 그날 밤이 그리워서 울면서 헤매이네 서울의 밤거리여 ~ 간 주 중 ~ 당신이 떠나간 후 이 거리에는 네온사인 불빛 꺼져 가는데 싸늘한 이 거리를 혼자 거날면 당신과 속삭이던 그날 밤이 그리워서 울면서 헤매이네 서울의 밤거리여
여보소 이팔청춘 꽃띠라고 자랑을 마라 화무는 십일홍이요 여름가면 가을 온단다 젊어 고생 자식농사 좋은시절 다 보내고 꽃다운 내 청춘도 안타깝게 흘러갔지만 비켜라 이팔청춘 사팔청춘 예 나가신다 오래된 감나무에 많은 꽃이 핀단다
여보소 이팔청춘 꽃띠라고 뽐내지 마라 달도 차면 기우나니 청춘도 한때인것을 꽃이 무슨 소용있나 열매라야 실속있지 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우리 아니더냐 비켜라 이팔청춘 사팔청춘 예 나가신다 오래된 감나무에 많은 꽃이 핀단다 젊어 고생 자식농사 좋은시절 다보내고 꽃다운 내 청춘도 안타깝게 흘러갔지만 비켜라 이팔청춘 사팔청춘 예 나가신다 오래된 감나무에 많은 꽃이 핀단다
행주치마 젖도록 눈물을 감추시며 철없는 자식에게 청춘을 바치신 어머니 근심 걱정 모두 모아 한숨으로 보내신 그 아픔 숨길 수 없어 주름으로 얼룩진 세월 어머니 어머니 철이 들어 외쳐보지만 불효자의 가슴에 불효자의 가슴에 눈물만 흘러내립니다 검은 머리 하얗게 쉬는 줄 모르시고 손발이 다 닳도록 청춘을 바치신 어머니 오매불망 자식 하나 잘되기를 바라신 그 정성 숨길 수 없어 주름으로 얼룩진 세월 어머니 어머니 철이 들어 통곡하지만 불효자의 가슴에 불효자의 가슴에 눈물만 흘러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