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 따뜻하고 여름처럼 싱그럽던 당신 마음 가을처럼 쓸쓸하고 때로는 겨울처럼 차가운 당신 모습 당신은 누구시길래 나를 이토록 외롭게 하나요 당신은 누구시길래 나를 이토록 가슴아프게 하나요 그러나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오해하지 않아요 이세상 끝나는 그날까지 나는 당신을 사랑하리라 당신은 누구십니까 봄처럼 따뜻하고 여름처럼 싱그러운 그 마음을 주세요
당신은 누구시길래 나를 이토록 외롭게 하나요 당신은 누구시길래 나를 이토록 가슴아프게 하나요 그러나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오해하지 않아요 이세상 끝나는 그날까지 나는 당신을 사랑하리라 당신은 누구십니까 봄처럼 따뜻하고 여름처럼 싱그러운 그 마음을 주세요
밤깊은 대학로에 외로운 가로등에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의 풋사랑 까페에 초롱밑에 마주 앉아서 살며시 손을 잡고 울어주던 사람아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로수에 기대서서 이슬비에 젖누나 밤깊은 대학로에 외로운 가로등에 아련히 떠오르는 추억의 풋사랑 까페에 초롱밑에 마주 앉아서 살며시 손을 잡고 울어주던 사람아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로수에 기대서서 이슬비에 젖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