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2 my love 한뼘 남짓했던 좁은 내 마음을 드넓혀준 그대 Just show your smile my love 걱정은 하지마 니가 떠난대도 숨이 멎진 않을테니까 사랑이 뭐라고 Bye bye Bye bye 안녕 내 사랑 밀려들 기억에 지진 않을테야 나의 눈물이 콧끝을 간지러 재채기하듯이 흩어지는 그 말 Goodbye 2 my love 우리 발 맞추어 걸어온 이길은 그대로 남겠지 Just show your smile my love 미안해하지마 또 다른 사랑이 너를 덮어 버릴테니까 사랑이 뭐라고 Bye bye Bye bye 안녕 내 사랑 밀려들 기억에 지진 않을테야 나의 눈물이 콧끝을 간지러 재채기하듯이 흩어지는 그 말 사랑이 뭐라고
Bye bye Bye bye 안녕 내 사랑
Bye bye Bye bye 안녕 내 사랑 사랑이 뭐라고 Bye bye Bye bye 안녕 내 사랑 밀려들 기억에 지진 않을테야 나의 눈물이 콧끝을 간지러 재채기하듯이 흩어지는 그 말 사랑이 뭐라고 No matter what you'll say It's the end of me & you 사랑이 뭐라고 이별이 뭐라고 아픈게 뭐라고 눈물이 뭐라고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는게 있다면 그건 아마도 우리 사랑했던 마음 그댈 기억하게 해주던 그런 추억들도 이제 서서히 잊혀지고 있죠 가끔씩 울리는 전화 벨소리 내 심장을 울리지만 맘에서 기억속으로 잊혀져가고 있죠 나는 울지 않아요 화내지도 않아요 잠 못 들지도 않고 술도 안 마시죠 그대 생각 안해요 시간이 없는 걸요 너무 바쁜걸요 할일 없을때만 (그댈 생각해요) 아주 가끔씩 그대도 그러면 좋을텐데 그댄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궁금해 나도 모르게 전화를 걸어봤지만 아무도 받지 않는 전활 다시 내려놓고 아주 잠시 아주 조금보고 싶어지죠 가끔씩 울리는 전화 벨소리 내 심장을 울리지만 맘에서 기억속으로 잊혀져가고 있죠 나는 울지 않아요 화내지도 않아요 잠 못 들지도 않고 술도 안 마시죠 그대 생각 안해요 시간이 없는 걸요 너무 바쁜걸요 할일 없을때만 (그댈 생각해요) 아주 가끔씩 그대도 그러면 좋을텐데 (나는 울지 않아요)이제 울고 싶어요 차도 멋내고 싶어요 잠이 또 오지를 않고 취하지도 않죠 그대 생각할래요 단 하루만 이렇게 오늘이 지나가면 잊혀질 꺼예요 (그대도 나처럼) 아주 가끔씩 내 생각 하면 정말 그대도 그러면 좋을텐데
I'll be your heart..just like you're in my heart.. * Seven things I wanna do before we have to say goodye 화려한 고백보다는 진실된 마음을 말을 하고 싶어 마지막이 될 수도 또 다른 시작일수도 내일이 무엇을 내게 약속할는지 아무도 모르잖아 1.처음 만났던 곳에서 처음 만났던 날처럼 하루를 보내고 싶어 내가 했었던 그 약속들 그 모든 말들을 지킬 순 없어도 기억하고 싶어 너의 부족함을 채워 네가 홀로 설 수 있게 해주고 싶어 나 없이도.. 잘 걸을 수 있게 잘 할 수 있게 잘 들을 수 있게 잘 말할 수 있게 잘 웃을 수 있게... * 반복2.이 세상 가장 멋진 사랑을 했던 것처럼( 멋진 이별을 ) 해주고 싶어 네가 볼 수 없는걸 대신 봐주고 듣지 못한걸 대신 기억해주고 대신 말 하고 싶어 * 반복
사랑은 백원짜리 사탕 한개를 나눠 먹는 거래요 가끔은 엉뚱한 친절도 베풀고 착한 일을 하면 사탕 한개가 열개 백개가 되서 돌아온대요
혼자 걷는길 외롭지 않게 불을 밝혀 주소서 작은 사랑도 놓치지 않고 모두 보게 하소서 믿음과 용기 거짓없는 그런 삶 살 수 있게 I say my prayer with my best 당신의 어린양 지켜주소서 새하얀 눈 내리시어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소서
편한 잠옷에 햇살 가득 아침을 맞게 하소서 지친 하루에 설레는 푸른 하늘 보여 주소서 힘들고 지쳐도 웃음 잃지 않는 삶 살수 있게 I say my prayer with my best 당신의 어린양 지켜주소서 새하얀 눈 내리시어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소서 I say my prayer with my best 당신의 어린양 지켜주소서 새하얀 눈 내리시어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소서 I say my prayer with my best 당신의 어린양 지켜주소서 새하얀 눈 내리시어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소서 I say my prayer with my best 당신의 어린양 지켜주소서 새하얀 눈 내리시어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소서
자꾸 뒷머릴 잡아 끄는것만 같아서 돌아 보고만 싶은데 이 악 물고 그냥 걷는다 잘못이 너무 많아 그저 운이 없어서 헤어진거라 변명도 말하지 못한다나는 참 안됐어 너무 머리가 좋아서 너의 향기 너의 숨결 죽을때까지 기억할테니 온 사방에 내 번호들과 오직 너만 알아볼수 있는 낙서들을 내 이름들을 쓰고 다닐거야 길을 가다 니가 우연히 내가 남긴 흔적 보게되면 미워진 나 다시 보고 싶어 돌아올수 있도록 해야 할일이 많아 배워야할일도혼자 꿋꿋히 잠드는 법 혼자 맛있게 밥 먹는 법 적당히 술마시는 법 체하지 않는 법 너와의 소중한 추억 쿨하게 버리는 법 나의 이 심장에 굳은 살이 생겨야할텐데 상처가 덜 아문채로 점점 더 아려만 온다 온 사방에 내 번호들과 오직 너만 알아볼수 있는 낙서들을 내 이름들을 쓰고 다닐거야 길을 가다 니가 우연히 내가 남긴 흔적 보게되면 미워진 나 다시 보고 싶어 돌아올수 있도록 삶이란 참 신기하지전혀 예상치 못한 너를 만나게 되고사랑을 하게 되고생각지 못한 곳에 추억을 갖게 되고 예상치 못한 기억들이 그렇게 내 머리속에 또 내 가슴속에 그 깊은 곳에 지울수가 없게 쓰여졌다온 사방에 내 번호들과 오직 너만 알아볼수 있는 낙서들을 내 이름들을 쓰고 다닐거야 길을 가다 니가 우연히 내가 남긴 흔적 보게되면 미워진 나 다시 보고 싶어 돌아올수 있도록 -
가끔은 머리에 스위치가 달려있어 니 생각을 잠시 꺼둘수 있다면 그리 울지는 않을텐데 달아오른 눈물 때문에 눈 감지 못해 잠을 잘수없나봐 가끔은 머리에 계산기가 달려있어 내 사랑을 셈 해볼 수만 있다면 이리 아프진 않을텐데 죽을만큼 사랑했기에 살아가는게 너무 힘이드나봐 나의 끝없이 요동치던 가슴도 내 머릴 고장 낸 니 이름도 마지막 웃음에 날려 보내고 높은 언덕 지붕위에 올라 우산을 펴고 바람을 타고 이 지독한 사랑 밟고서 난 이제 날아오른다조각난 내 마음 충혈된 내 두눈 잡아주지 않아 차가워진 나의 두손하고싶은 말들 참느라 벙어리가 된 내 입술도건강해지긴 틀렸나봐 안되나봐 나의 끝없이 요동치던 가슴도 내 머릴 고장 낸 니 이름도 마지막 웃음에 날려 보내고 높은 언덕 지붕위에 올라 우산을 펴고 바람을 타고 이 지독한 사랑 밟고서 난 이제 날아오른다눈을 크게 감고 알며 모른척 억지스레 질질 끌어온 뒤엉킨 널 향한 내 사랑 질긴 인연 이제는 그만 끊어버린다나의 끝없이 요동치던 가슴도 내 머릴 고장 낸 니 이름도 마지막 웃음에 날려 보내고 높은 언덕 지붕위에 올라 우산을 펴고 바람을 타고 이 지독한 사랑 밟고서 난 이제 날아오른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곁에 있을땐 어렵던 입에 붙지 않던 말이 숨을 쉴때마다 그냥 막 흘러나온다 날짜 지난 신문 뒤적이듯 시간을 거꾸로 돌려 겨우겨우 숨을 쉰다 시퍼런 그리움 더운 눈물 쏟아 진다 한손에 가려질 만큼 니 모습 멀어지던 순간에도 수만번을 불렀던 이름인데 웬일인지 목이 막혀 소리가 안나 발만 구르며 멈출수가 없었어 평생 너만 그리며 살게끔 만들어 버린 달콤한 복수 나의 한숨이 바람을 타고 못다한 말 니 귓가에 전해줄수만 있다면 갚지 못한 사랑 한없이 후회한다고 간절히 바라고 또 기도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던 니가 제일 좋아라 했던 그말 주문 처럼 외우지만 믿고 싶지만 구겨져버린 메말라버린 삶에 너라는 기적은 다신 없을꺼란걸 잘알아 한손에 가려질 만큼 니모습 멀어지던 순간에도 수만번을 불렀던 이름인데 웬일인지 목이 막혀 소리가 안나 발만 구르며 멈출수가 없었어 평생을 너만 그리며 살게끔 만들어버린 달콤한 복수
사랑한다 사랑한다 곁에 있을땐 어렵던 입에 붙지 않던 말이 숨을 쉴때마다 그냥 막 흘러나온다 날짜 지난 신문 뒤적이듯 시간을 거꾸로 돌려 겨우겨우 숨을 쉰다 시퍼런 그리움 더운 눈물 쏟아 진다 한손에 가려질 만큼 니 모습 멀어지던 순간에도 수만번을 불렀던 이름인데 웬일인지 목이 막혀 소리가 안나 발만 구르며 멈출수가 없었어 평생 너만 그리며 살게끔 만들어 버린 달콤한 복수
나의 한숨이 바람을 타고 못다한 말 니 귓가에 전해줄수만 있다면 갚지 못한 사랑 한없이 후회한다고 간절히 바라고 또 기도하면 어느 순간 듣는다던 니가 제일 좋아라 했던 그말 주문 처럼 외우지만 믿고 싶지만 구겨져버린 메말라버린 삶에 너라는 기적은 다신 없을꺼란걸 잘알아 한손에 가려질 만큼 니모습 멀어지던 순간에도 수만번을 불렀던 이름인데 웬일인지 목이 막혀 소리가 안나 발만 구르며 멈출수가 없었어 평생을 너만 그리며 살게끔 만들어버린 달콤한 복수
살아가는게 쉬워질때도 됐는데 익숙해질때도 됐는데 아직도 난 어색하기만 해 나없이도 편안한 니가 부러워 새로운 사랑 받아들여도 되는데 이젠 반길때도 됐는데 다른 누군가에 이미 길들여진 널 잊어도 뭐라 할 사람 없을텐데 I just wanna ease the pain 널 비워내야 하는데 I just wanna ease my mind 다시 채울수 없다면 남겨진 너의 자리에 두터운 먼지가 쌓여니 흔적을 알아볼수 없길 널 그리는게 귀찮져야 하는데 너를 미워해야 되는데 아무리 화내도 내 맘을 추슬러도 사랑은 조금도 줄지를 않나봐 I just wanna ease the pain 널 비워내야 하는데 I just wanna ease my mind 다시 채울수 없다면 남겨진 너의 자리에 두터운 먼지가 쌓여니 흔적을 알아볼수 없길사랑을 걷어내려 해도 손댈수 없게 열이 오른 내 마음 코 끝이 빨개지도록 툭하면 울음 터지는 지겨울 만치 변함없던 멍투성이 사랑 I just wanna ease the pain 난 모두 비워낼테니 I just wanna ease my mind 다른 사람 채울테니 눈부시게 사랑했던 아름다웠던 그 시절니가 대신 기억해주길 그 사랑을.. 그 순간을..
눈 여겨 봐줘 널 향한 사랑 가득차서 무거워진 내 몸 이젠 등 돌릴 수 있어 감출수가 없는 주머니 속 바늘처럼 들켜버렸어 숨길 수 없어 나의 사랑을 vis a vis face 2 face 얼굴을 맞대면 숨소리 하나 마저도 사랑을 말하는것 같아 vis a vis face 2 face 쏟아낸 눈물도 너의 상처마저 내 눈엔 반짝여 너는 참 눈부셔 귀 기울여 들어줘 너를 향한 속삭임 하루종일 친구를 기다리며 서성대는 어린아이처럼 반 쯤 열린 문 틈새로 니가 오기만 눈이 빠지게 기다릴뿐야 vis a vis face 2 face 얼굴을 맞대면 숨소리 하나 마저도 사랑을 말하는것 같아 vis a vis face 2 face 쏟아낸 눈물도 너의 상처마저 내 눈엔 반짝여 너는 참 눈부셔 무심한듯 날 보는 눈빛에도 손 끝 하나만 스쳐도 온 몸에 밀려드는 설레임의 향기가 혹시나 온 세상에 퍼질까봐 불안해 누구와도 나누긴 싫은데 나만 갖고픈데 vis a vis face 2 face 얼굴을 맞대면 숨소리 하나 마저도 놓치기 싫어 사랑을 느껴 vis a vis face 2 face 쏟아낸 눈물도 너의 상처마저 내 눈엔 반짝여 너는 참 눈부셔
Mon짐을 챙겨 떠나려 했는데 혹시나 니가 돌아올것 같아서 나서질 못했어Tue친굴 만나 기분 참 좋은데 괜찮냐는 물음에 다시 난 울다 웃다 잊혀지다 견디기 힘들면 다시 전활 걸다 참다 자다 깨다 눈물들만살다보면 잊혀진단 너의 거짓말을 믿어도 될려나 그래도 안되면 나는 또 어떡하나 Wed 다른 사람 만나러 나갔어 내내 재미없단 불평만 듣다가 바람만 맞았어Thu 하루 종일 술만 마셔봤어 몸이 괴로우면 니 생각 못할까봐 울다 웃다 잊혀지다 견디기 힘들면 다시 전활 걸다 참다 자다 깨다 눈물들만살다보면 잊혀진단 너의 거짓말을 믿어도 될려나 그래도 안되면 나는 또 어떡하나너를 잊어야 하는지 아님 찾아야 하는지Fri,Sat and Sunday 너무 늦은걸까 울다 웃다 잊혀지다 견디기 힘들면 다시 전활 걸다 참다 자다 깨다 눈물들만살다보면 잊혀진단 너의 거짓말을 믿어도 될려나 그래도 안되면 나는 또 어떡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