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야 사랑인 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 걸 이젠(제) 알겠니 자기를 만나서 사랑을 알았고 사랑을 하면서 철이 들었죠~오.오오 나만의 사랑을 나만의 행복을 말로는 설명할 수가 없잖아요 어쩜 좋아 자기가 좋아 멋진 그대 자`기가 좋아 자기야 사랑인 걸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복인 걸 이젠(제) 알겠니 ,,,,,,,,,,,,,2. 자기~~~~~~~니.
무엇때문에 울고있니 사랑하는 내 딸아 오늘은 그만 자거라 자거라 아무것도 생각말고 높이날고 싶은데 아름답게 원하는만큼 되질않아 지하철 유리창에 흐르는 얼굴을 바라보며 입술 깨물며 속상해하며 집에 돌아왔겠지 자장자장 자장자장 자고나면 아침이야
엄마는 왜 울고계세요 사랑하는 우리 엄마 오늘은 그만 뽀삐랑 코 자요 아무것도 생각말고 저녁이오는 어두운 창가에서 외롭고 서러운 모습 사진속의 엄마는 아직 젊고 꿈많은 얼굴인데 나를 위해서 기도하셨죠 엄마를 사랑해요 자장자장 자장자장 다 잊고 주무세요 깃털처럼 날리며 흘들리며 하찮은 일에 무너질 때 때로는 눈속에 갇혀버려 갈 길을 잃었을 때 꿈속에서도 손을 잡아줄 사랑이여 사랑이여 자장자장 자장자장 오늘은 그만 자장
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내 영혼이 떠나간 뒤에 행복한 너는 나를 잊어도 어느 순간 홀로인듯한 쓸쓸함이 찾아 올거야 바람이 불어오면 귀 기울여봐 작은 일에 행복하고 괴로워하며 고독한 순간들을 그렇게들 살다갔느니 착한 당신 외로워도 바람소리라 생각하지마 너의 시선 머무는 곳에 꽃씨 하나 심어 놓으리 그 꽃나무 자라나서 바람에 꽃잎 날리면 쓸쓸한 너의 저녁 아름다울까 그 꽃잎이 지고나면 낙엽의 연기 타버린 그 재 속에 숨어있는 불씨의 추억 착한 당신 속상해도 인생이란 따뜻한 거야
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오는 것을 낙엽이 지기 전에 돌아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울 때면 지나간 날들을 사랑이라 여기고 흐르는 시간속에 나를 달래며 잊을 수는 없을까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 채 또 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 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 채 또 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오는 것을 낙엽이 지기 전에 돌아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울 때면 지나간 날들을 사랑이라 여기고 흐르는 시간속에 나를 달래며 잊을 수는 없을까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 채 또 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은 아닌 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 사랑의 비밀을 간직한 채 또 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