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미스 고 조동산 작사/ 원희명 작곡 1) 미스 고 미스 고 나는너를 사랑했었다 짧은 순간 내 가슴에 머물다간 그흔적 너무 크더라 시인처럼 사랑하고 시인처럼 스쳐간 너 계곡처럼 깊이 패인 그리움만 남긴 너 미스 고 미스 고 나는 나는 사랑의 삐에로 2) 미스 고 미스 고 나는 너를 잊지 못했다 짧은 순간 내 가슴에 머물다간 그 흔적 너무 깊더라 시인처럼 사랑하고 시인처럼 가버린 너 계곡처럼 깊이 패인 그리움만 남긴 너 미스 고 미스 고 나는 나는 사랑의 삐에로
몇미터 앞에 다 두고 조동산 작사/ 원희명 작곡 1) 사랑했던 그 사람을 몇 미터 앞에다 두고 나는 나는 말 한마디 끝내 붙일수 없었다 마주 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도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그냥 돌아설 수밖에 없었다 그 사람을 바로 몇 미터 앞에다 두고 2) 그리웠던 그 사람을 몇 미터 앞에다 두고 하고싶은 말 한마디 끝내 붙일수 없었다 마주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도 행복해 하는 웃음소리에 나는 그냥 돌아설 수밖에 없었다 그 사람을 바로 몇 미터 앞에다 두고
. 너와 나의 고향 정진성작사/정진성 작곡 1) 미워도 한 세상 좋아도 한 세상 마음을 달래며 웃으며 살리라 바람따라 구름따라 흘러온 사나이는 구름 머무는 고향 땅에서 너와 함께 살리라 2) 미움이 변하여 사랑도 되겠지 마음을 달래며 알뜰히 살리라 정처없이 흘러온 길 상처만 쓰라린데 구름 머무는 정든 땅에서 오순도손 살리라
황혼에 길손 신 홍기 작사 신 홍기 작곡 1. 저 멀리 산마루에 앉다쉬는 길손아 가는곳이 그 얼마나 멀길래 말물어 보자 연분홍 황혼빛이 고개 숙이고 산새도 집을 찾는데 너는 어이해서 떠나지 않고 옛님이 그리워서 우느냐 2.저 멀리 산마루에 쉬어가는 길손아 정처없이 가는길이 어디냐 말물어 보자 새하얀 흰 구름도 갈대로 가고 찬바람 불어오는데 너는 어이해서 가지을 않고 옛추억 생각하고 있느냐
원 점 이 호섭 작사. 설 운도 작곡 1. 사랑했던 그사람을 말없이 돌려 보내고 원점으로 돌아서는 이마음 그대는 몰라 수많은 사연들을 네온불에 묻어놓고 무작정 사랑을 사랑을 넘어버린 나는 나는 정말 바보야 2 눈물속에 피는꽃이 여자란 그말 때문에 내 모든 것 외면한체 당신을 사랑 했어요 수많은 사연들을 네온불에 묻어놓고 무작정 가슴을 가슴을 열어버린 나는 나는 정말 바보야
14. 정에 약한 남자 장 경 수 작사/ 정경천작곡 1)내 가슴에 안기운채 행복을꿈꾸더이갈대처럼 흔들리다 돌아선 내 여인아 사나이가 울긴 왜 울어 한잔술에 왜 왜울어 그까짓것 잊으면되지 정에 정에 약한 남자 2) 싸늘해진 그손으로 눈물을 닦지마오 두고 두고 용서못할 돌아선 내 여인아 사나이다 울긴 왜 울어 한잔 술에 왜 왜울어 그까?것 잊으면되지 정에 정에 약한 남자
6. 삼 백 초 김지평작사/ 서승일 작곡 1) 바보야 가버린 너는 바보야 엽서도 한 장 남기지 않고 떠나가 버린너 너는 너는 너는 바보야 삼백초 꽃잎같은 내 마음에 눈물이 맺히고 있네 아늑한 가슴 나직한 음성 은근한 그애정 다시돌아 올수 없겠니 미운 바보야 예쁜 바보야 내 마음을 몰라주는 바보 바보 야 2) 바보야 가버린 너는 바보야 한마디 말도 원망도 없이 떠나다 버린너 너는 너는 너는 바보야 삼백초 이슬같은 눈망울에 그리움 번지고 있네
사 모 곡 이덕상 작사/ 서승일 작곡 1) 앞산노을 질때까지 호미자루 벗을삼아 화전밭 일구시고 흙에살던 어머니 땀에찌든 삼베적삼 기워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따라 하는가신 어머니 그모습 그리워서 이한밤을 지 샙니다 2) 무명치마 졸라매고 새벽이슬 맞으시며 한평생 모진가난 참아내신 어머니 자나깨나 자식위해 신령님전 빌고빌며 학처럼 선녀처럼 살다가신 어머니 이제는 눈물말고 그 무엇을 바치리까
갈대에 순정 오 민우 작사. 작곡 1. 사나이 우는 마음을 그누가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에 순정 사랑에 약한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라 아-아 갈대에 순정 2. 말없이 가신 여인이 눈물을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에 순정 눈물에 약한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라 아-아 갈대에 순정 갈대에 순정
두줄기 눈물 진남성 작사/ 진남성 작곡 1)이슬비 내리던 밤에 나 혼자 걸었네 정든 이 거리 그대는 가고 나혼자만이 거니는 밤길 그리워 그리워서 흘러내리는 두 줄기 눈물속에 아련히 보이는 것은 희미한 옛 사랑 2) 그대는 가고 없어도 나 혼자 걸었네 눈물의 거리 참을수 없는 상처만 안고 거니는 보고파 보고파서 흘러내리는 두 줄기 눈물 속에 아련히 보이는 것은 희미한 옛 사랑
미워하지 않으리 오 민우 작사. 작곡 1 .목숨걸고 쌓올린 사나이에 첫 사랑 그라스에 아롱진 그 님에 얼굴 피 보다 진한사랑 여자는 모르리라 눈물을 삼키며 미워하지 않으리 2. 피 에 맺힌 애원도 몸부림을 처 봐도 한번가신 그님이 다시 올 소냐 사나이 붉은 순정 그님은 모르리라 입술을 깨물며 미워하지 않으리
기적 소리만 진 남성 작사.작곡 1. 가랑잎이 떨어지는 쓸쓸한 정거장 정든 그사람을 멀리 보내고 나홀로 섰네 사랑을 하면서도 보내야하는 사나이 이마음을 알겠냐만은 기적소리만 기적소리만은 내 마음알고 갔겠지 2. 기적도 잠이들은 정막한 정거장 비에 젖고젖은 가로등 밑에 나 홀로 섰네 사나이 두주먹에 흘러 내리는 뜨거운 이 눈물을 알겠냐만은 기적소리만 기적소리만은 내 마음 알고 갔겠지
살아있는 그 날 까지 허 기춘 작사. 황 선우 작곡 1. 운명이라 말하기엔 너무 서러 웠고 꿈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애닮었다 이토록 못견디게 파고 드는 그 얼굴 잊으려 애를써도 잊을수 없는 그 사람 아-내어이 잊으리 살아있는 그 날 까지 2 .숙명이라 말하기엔 너무 두려 웠고 생시라고 말하기엔 너무 슬펐었다 이토록 못견듸게 파고 드는 그 모습 잊으려 애를써도 잊을수 없는 그 사람 아-내어이 찾으리 살아있는 그 날 까지
착 각 신 홍기 작사. 작곡 1 .보고파서 너를 찾아 왔었지 그리워서 찾아 왔었네 변치말자 약속했던 내 사랑이 돌아설줄 몰랐네 울면서 떠나는 병들은 내 마음 달랠길은 없나요 아--아 아아아 나는 너를 착각 했었네 2. 사랑해서 너를 찾아 헤멨지 꿈 속에서 만나 보았지 그렇게도 믿어왔던 내 사랑이 떠날줄은 몰랐네 시들은 꽃 처럼 병 들은 이가슴 나을길은 없나요 아--아 아아아 나는너를 착각 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