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home
|
browse
|
plugin
|
api
artist
album
- cover
song
써커스백
share:
Tweet
overview
|
discography
|
songs
|
generation
|
gallery
|
trend
|
external search
남성솔로
써커스백
Circus100 / 본명:백승환
Share your own photos
ACTIVE:
2000s -
BIRTH:
1978년 05월 22일 / 대한민국
DEBUT:
2007년 / 아무말 못하고
STYLE:
팝
PROFILE:
EDUCATION
상명대학원 컴퓨터음악과
BODY
180cm
MANIADB:
maniadb/artist/138625
MELON:
melon/artist/227395
MAJOR ALBUMS
all (19)
|
regular (3)
|
single/ep (16)
|
va (0)
써커스백, 김건 - 플루토 (PLUTO) [digital single] (2024, 메모러블/오감엔터테인먼트)
삐삐롱스타킹, 써커스백 - Close To You [digital single] (2019, 메모러블/(주)오감엔터테인먼트)
강허달림, 써커스백 - 만나볼래 [digital single] (2018, 메모러블/(주)오감엔터테인먼트)
배기성, 써커스백 - 글루미 세러데이 [digital single] (2018, 메모러블/(주)오감엔터테인먼트)
써커스백 - 하루 [digital single] (2017, 메모러블/(주)오감엔터테인먼트)
써커스백 - 미드나잇 써커스 (2017, 메모러블/(주)오감엔터테인먼트)
써커스백, 진호 - Only You [digital single] (2016, 메모러블/(주)오감엔터테인먼트)
써커스백 - 숨 Feat.이세준 Of 유리상자 [single] (2014, CIRCUS ENTERTAINMENT)
써커스백 2집 - 데이트 (2010, 써커스엔터테인먼트/오감엔터테인먼트)
써커스백 1집 - Circus 100 1St (2007, 서커스엔터테인먼트/엠넷미디어)
MAJOR SONGS
점점 멀어진다 (MR)
써커스백
6:07
from
써커스백 1집 - Circus 100 1St (2007)
아무말 못하고 (MR)
써커스백
4:07
from
써커스백 1집 - Circus 100 1St (2007)
12월 29일
써커스백
5:03
from
써커스백 1집 - Circus 100 1St (2007)
아침부터 바쁘게 보냈죠 왠지 혼자 들뜬 마음에
장미 꽃 한다발과 먹음직스런 케잌들고 내 맘 담은 편지 한장 쓰고
*언젠가 둘이 걸었던 그 거리에 예쁜 선물 가게에서
그대가 자꾸 돌아본 그 선물 하나샀죠 벌써부터 가슴이 떨려요
저 문을 열고 그대가 들어올것 같지만
또 혼자남아 쓸쓸히 촛불을 켜보아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그대의 생일을
젖은 두 손에 뜯어보네요
그대 선물을
아침부터 바쁘게 보냈죠 왠지 혼자 들뜬 마음에 장미 꽃 한다발과 먹음직스런 케잌들고 내 맘 담은 편지 한장 쓰고 *언젠가 둘이 걸었던 그 거리에 예쁜 선물 가게에서 그대가 자꾸 돌아본 그 선물 하나샀죠 벌써부터 가슴이 떨려요 저 문을 열고 그대가 들어올것 같지만 또 혼자남아 쓸쓸히 촛불을 켜보아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그대의 생일을 젖은 두 손에 뜯어보네요 그대 선물을
There's lyrics registered. But, you can modify it. Thanks :)
소나기
써커스백
5:33
from
써커스백 1집 - Circus 100 1St (2007)
가끔 생각나니 우리 어린시절 철없이 뛰어놀던 시절에
햇살이 유난히 맑던 그날 서울에서 전학온 그 아이
너를 처음보던 그날 생각했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은 모습에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해 너만 떠올리던 나
*왜 그렇게 그땐 너만 보면 자꾸 못살게 너를 괴롭혔는지
어린 내 맘은 그게 아닌데 너를 무척 좋아했는데
달려보자 우리 비가 많이 오던날 너를 바래다 주던 그길로
천둥소리에 깜짝 울어버렸던 귀여운 니가 서있던 그 길로
알고있니 니가 서울로 이사가던 그날 몰래 혼자 울던 나를
다시는 볼수 없는 너의 얼굴을 아직도 내 맘에 혼자 그려보는 걸
*
알고있니 니가 다시 내 앞에 나타나는 그날 나 웃는 얼굴로
널 맞아 줄 수 있을까 이렇게 오늘도 내 맘에 너를 그려보는 걸
가끔 생각나니 우리 어린시절 철없이 뛰어놀던 시절에 햇살이 유난히 맑던 그날 서울에서 전학온 그 아이 너를 처음보던 그날 생각했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은 모습에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해 너만 떠올리던 나 *왜 그렇게 그땐 너만 보면 자꾸 못살게 너를 괴롭혔는지 어린 내 맘은 그게 아닌데 너를 무척 좋아했는데 달려보자 우리 비가 많이 오던날 너를 바래다 주던 그길로 천둥소리에 깜짝 울어버렸던 귀여운 니가 서있던 그 길로 알고있니 니가 서울로 이사가던 그날 몰래 혼자 울던 나를 다시는 볼수 없는 너의 얼굴을 아직도 내 맘에 혼자 그려보는 걸 * 알고있니 니가 다시 내 앞에 나타나는 그날 나 웃는 얼굴로 널 맞아 줄 수 있을까 이렇게 오늘도 내 맘에 너를 그려보는 걸
There's lyrics registered. But, you can modify it. Thanks :)
점점 멀어진다
써커스백
6:07
from
써커스백 1집 - Circus 100 1St (2007)
가끔 나 느끼는건데 별로 그렇게 중요한건 아냐
그냥 물어볼께 저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말이야
한번씩 전화받을때 피곤하다며 내일 통화하자 하며 끊어버릴때
나보다 중요한 약속이 점점 늘어만갈때
가끔씩 내가 모르는 친구들 만나 좀 늦을거라며 꺼져있는 전화
밤새 걱정할때 일부러 날 힘들게 만들때
*세상에 나 같은 사람 또 없다고 늦은 밤 널 데리러간 차 안에서
마냥 웃어주던 니가 하루종일 창 밖만 보고있는데
한때는 나밖에 모른다고 다른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부끄럽게 웃던 니 맘엔 더 이상 나란 없는거니.. 그런거니..
자꾸 그때가 생각나 처음 고백한 수줍던 그 날들이
얼어붙은 너의 그 작은 손을 처음 잡던 날이
*
가끔 나 느끼는건데 별로 그렇게 중요한건 아냐
그냥 물어볼께 저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말이야
가끔 나 느끼는건데 별로 그렇게 중요한건 아냐 그냥 물어볼께 저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말이야 한번씩 전화받을때 피곤하다며 내일 통화하자 하며 끊어버릴때 나보다 중요한 약속이 점점 늘어만갈때 가끔씩 내가 모르는 친구들 만나 좀 늦을거라며 꺼져있는 전화 밤새 걱정할때 일부러 날 힘들게 만들때 *세상에 나 같은 사람 또 없다고 늦은 밤 널 데리러간 차 안에서 마냥 웃어주던 니가 하루종일 창 밖만 보고있는데 한때는 나밖에 모른다고 다른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부끄럽게 웃던 니 맘엔 더 이상 나란 없는거니.. 그런거니.. 자꾸 그때가 생각나 처음 고백한 수줍던 그 날들이 얼어붙은 너의 그 작은 손을 처음 잡던 날이 * 가끔 나 느끼는건데 별로 그렇게 중요한건 아냐 그냥 물어볼께 저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말이야
There's lyrics registered. But, you can modify it. Thanks :)
Departures Interlude
써커스백
0:33
from
써커스백 1집 - Circus 100 1St (2007)
아무말 못하고
써커스백
4:06
from
써커스백 1집 - Circus 100 1St (2007)
아무말 못하고 돌아선 이유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흐를것 같아서
헤어지자는 너의 말에 고개만 떨구고 있어
*너의 차가운 말투에 나 깜짝 놀라고
이 순간이 다 지나면 니가 보고싶어 또 생각날텐데
다시 생각해보면 안 되냐고 내가 뭐 잘못한거 있냐고
있으면 나에게 말해달라고 다신 그런일 또 없을거라고
제발 니 마음이 (내게로)돌아오길
또 바보같은 기대도 하고 밤 세워 전화만 기다리고
하루는 또 니가 너무 미워서 하루는 너무 미안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
아무말 못하고 돌아선 이유는 금방이라도 눈물이 흐를것 같아서 헤어지자는 너의 말에 고개만 떨구고 있어 *너의 차가운 말투에 나 깜짝 놀라고 이 순간이 다 지나면 니가 보고싶어 또 생각날텐데 다시 생각해보면 안 되냐고 내가 뭐 잘못한거 있냐고 있으면 나에게 말해달라고 다신 그런일 또 없을거라고 제발 니 마음이 (내게로)돌아오길 또 바보같은 기대도 하고 밤 세워 전화만 기다리고 하루는 또 니가 너무 미워서 하루는 너무 미안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
There's lyrics registered. But, you can modify it. Thanks :)
사진
써커스백
5:27
from
써커스백 1집 - Circus 100 1St (2007)
아무일도 아니라고 나 혼자 다독거리고
괜찮아 몇 밤만 자고나면 잘 지낼꺼야 나쁜 거짓말만 하고
친구들과 있을때도 멍하니 딴 생각하고
널 바래다준 기억만 남아 하루에 몇 번씩 내 맘만 다녀가
가끔 니가 이 정류장을 지날까 보고싶은 마음 애써 감추다가
우린 헤어졌다는 못된 현실때문에 습관처럼 사진만 또 꺼내들곤 해
*조그만 너의 얼굴이 이런 나의 마음을 알아보나봐
잘 지낸다는 말 걱정말라는 말 거짓말처럼 들려오곤 해
아직도 나의 두 눈에 오래전 그 날의 너만 보이는데
널 잡아보아도 또 불러보아도 대답없는 사진만 떨구네
생각하면 너를 정말 참 많이 울린것 같아
사소한 일에도 자존심만 세우려 했던 나 넌 지쳐 갔겠지
혹시나 니가 아프지는 않을까 불안한 마음에 전화를 걸려다
우린 헤어졌다는 못된 현실때문에 습관처럼 사진만 또 꺼내들곤 해
*
조그만 너의 얼굴이 이런 나의 마음을 알아보나봐 워
널 잡아보아도 또 불러보아도 대답없는 사진만 적시네
대답없는 사진만 적시네
아무일도 아니라고 나 혼자 다독거리고 괜찮아 몇 밤만 자고나면 잘 지낼꺼야 나쁜 거짓말만 하고 친구들과 있을때도 멍하니 딴 생각하고 널 바래다준 기억만 남아 하루에 몇 번씩 내 맘만 다녀가 가끔 니가 이 정류장을 지날까 보고싶은 마음 애써 감추다가 우린 헤어졌다는 못된 현실때문에 습관처럼 사진만 또 꺼내들곤 해 *조그만 너의 얼굴이 이런 나의 마음을 알아보나봐 잘 지낸다는 말 걱정말라는 말 거짓말처럼 들려오곤 해 아직도 나의 두 눈에 오래전 그 날의 너만 보이는데 널 잡아보아도 또 불러보아도 대답없는 사진만 떨구네 생각하면 너를 정말 참 많이 울린것 같아 사소한 일에도 자존심만 세우려 했던 나 넌 지쳐 갔겠지 혹시나 니가 아프지는 않을까 불안한 마음에 전화를 걸려다 우린 헤어졌다는 못된 현실때문에 습관처럼 사진만 또 꺼내들곤 해 * 조그만 너의 얼굴이 이런 나의 마음을 알아보나봐 워 널 잡아보아도 또 불러보아도 대답없는 사진만 적시네 대답없는 사진만 적시네
There's lyrics registered. But, you can modify it. Thanks :)
A Picture On My Mind Intro
써커스백
0:32
from
써커스백 1집 - Circus 100 1St (2007)
REVIEW
Trackback :: http://d2.maniadb.com/trackback/P138625
TALK
COPYRIGHT (c) 1995 ~ 2025
matia
, crevasse, and
xfactor
's maniadb.com (contact :
email
)
artist:
338,011
| album:
704,529
| release:
1,451,631
| song:
6,025,697
|
CC BY-NC-SA 2.0 KR
Page rendered in
1.7204
seconds
We donate for music :
한국대중음악상
|
Paranoid Magazine
|
Jazzpeople Magazine
|
Sound Network
|
TMI FM
|
WUMUJI
|
홍대를 판교로! 커먼 키친 판교
We are sponsored by :
스폰서를 찾습니다! (2026~)
|
YG Entertainment (2022~2026)
|
YWMobile (2022)
|
Bugs (2016~22)
|
Soribada (2012~16)
|
NCsoft (2008~12)
|
Smith&Mobile (2005~08)
|
KAIST (1995~20??)
But, many big companies still steal our efforts without permission.
About maniadb.com :
Wikipedia
|
Interview @ Ksound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