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꿈에 오랫동안 잊었던 그 어린 시절의 내모습 난 다시 보았지 두손 가득 무지개 구슬 그걸로도 한없이 행복한 내 어린 시절을 잊고 살았던 나 세상에 길들여진 내삶의 짐들을 벗어 버리고 날 타일러 천천히 거짓 없이 느리게 가자고 날 위로했지 잊었던 무지개 빛 작은꿈 찾아서 두 손에 꼭 쥐고 달려야 해 그걸로도 충분한 하늘을
서툰 시간 낯설은 몸짓 폭풍같은 세상을 만나도 이젠 두렵지 않은 내 꿈과 함께 어릴적 뛰놀듯이 그렇게 맨발로 난 욕심 없이 뛸 수 있어 저 거치른 세상을 구름을 걷듯이 내 꿈과 함께 두렵던 저 바다가 이제야 내게 조용히 속삭이네 너의 꿈이 다시 나를 살게 한다고 아무도 듣지 않게 조용히 세상에 소리쳐 잊었었던 내 꿈을 하늘에 뿌린다 세상에 길들여진 내삶의 짐들을 벗어 버리고 날 타일러 천천히 거짓 없이 느리게 가자고 날 위로했지 잊었던 무지개 빛 작은꿈 찾아서 두 손에 꼭 쥐고 달려야 해 그걸로도 충분한 하늘을
하얗게 쌓인 눈이 녹아 봄이 되듯이 이별도 잠시뿐이죠 그런 그리움들이 쌓이고 녹아서 언제가 꿈을 꾸듯이 만나겠죠 사랑해서 견디고 그리워서 견디면 어느새 바람처럼 그대 곁에 내가 있겠죠 혹시라도 그대가 날 그리워 돌아볼때면 그대 볼에 스친 그 바람이 나라는 걸 잊지마요 매일 아침 눈을 떠 그댈 생각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겠죠 그런 하루하루가 쌓이고 쌓여서 그렇게 우리 이별을 녹일테죠 사랑해서 견디고 그리워서 견디면 어느새 바람처럼 그대곁에 내가 있겠죠 혹시라도 그대가 날 그리워 돌아볼때면 그대 볼에 스친 그 바람이 나라는 걸 잊지마요 매일 밤 꿈속에 그댈 만날 수 있어서 난 다행이죠 그대가 내게 준 사랑 고맙게 가져갈게요 웃어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사랑해서 견디고 그리워서 견디면 어느새 바람처럼 그대곁에 내가 있겠죠 혹시라도 그대가 날 그리워 돌아볼때면 그대 볼에 스친 그 바람이 나라는 걸 잊지마요
그대가 내게 해준 말 언제나 설레게 하네요 놓치면 바람이 흩어질까봐 매일 가슴에 새겼죠 그렇게 시간은 흘러서 우린 많이 닮아있는데 미안해요 그댈 아주 잠시만 모진 이별을 말할게요 가지마요 내 곁에만 있어요 잊지마요 우리 함께한 추억들 이 세상엔 내가 살아있어 숨 쉬는 동안 오직 그댄 나이고 오직 내가 그대라는 걸
수많은 시간은 돌아서 우린 많이 닮아왔는데 미안해요 그대 아주 잠시만 모진 이별을 말할게요 가지마요 내 곁에만 있어요 잊지마요 우리 함께한 추억들 이 세상엔 내가 살아있어 숨 쉬는 동안 오직 그댄 나이고 오직 내가 그대라는 걸 가지마요 내 곁에만 있어요 잊지마요 우리 함께한 추억들 이 세상엔 내가 살아있어 숨 쉬는 동안 오직 그댄 나이고 오직 내가 그대라는 걸
Rap] 널 내인생의 한숨간에 운명처럼 마주쳤고 마치 운명처럼 사랑하게 됐어 마치 감전되어 버린것처럼 너어게 빠져버린 내모든걸 원했던 너 시간조차 우릴위해 멈춘거라 착각했어 너의 사랑 영원이라 믿었어 행복속에 숨어있는 고통을 몰랐어 사랑뒤에 가려진 현실 알지 못했어 넌 자꾸변해 간거야 난 믿지 않으려고 했지만 널 바라보는 눈빛이 예전과 달라진걸 느꼈어 나의 곁에서 조금씩 멀어지는 너를 보면서 난 너무 두려웠지만 이별은 아닐거라고 견뎌온거야 그렇게 쉽게 떠난거라면 내게 남긴 사랑도 다 깨끗이 지울수 있는 길을 내게 제발 가르쳐줘 바보처럼 오직 너만을 사랑한 죄 때문에 이렇게 고통받는거야 무너져 내리고 있어 Rap] 그렇게도 내가 싫은 사랑이었니 날 사랑한단 너의 말이 거짓이었니 입장바꿔 생각해봐 버려진 널 상상해봐 비참해진 너를 떠올려봐 시간이 해결이라 믿었지만 니가 아니면 난 진루 할수없어 떠나버린 너의 죄를 용서할게 지금 돌아오면 방황하지 않을게 또 다시 혼자 됐이지만 처음에 난 이렇지 않았어 널 잃은후에 안거야 이젠 그 무엇도 아닌 나 너와 함께한 날들과 너와보낸 기억속에서 난 헤어날수 없었어 이미넌 나를 오래전 잊었겠지만 그렇게 쉽게 떠난 거라면 내게 남긴 사랑도 다 깨끗이 지울수 있는 길을 내게 제발 가르쳐줘 바보처럼 오직 너만을 사랑한 죄 때문에 이렇게 고통받는거야 견디기 힘들어 이제는 쉽게 다른 누구를 사랑할 수 없겠지 나에게 다시 돌아와줘 너만을 원하는 내게로
(나의 지친 눈이 서글퍼 질때) (어둠에 잠겨 메말러 가는 외로움이 신물난다) (비가 올것같다.. 흔들림 속으로 잠들어 간다)
아직 내게 눈물이 (얼마나 오랜 시간이 흘러야) 남아 있을것 같아 (내가 널 잊을수가 있을까) 고개를 떨구면서 (아주 잠시만 네 이름을) 그냥 울고 말았던 거야 (이렇게 살아있는 내가 짐스러워) 너를 향한 그리움 (너를 잊으리라 다짐하며) 아직 남아 있다면 (바람처럼 태어나고 싶어) 지울 수 없는 나의 (나는 오늘밤도 이렇게 스척이며) 상처로 남겠지 (질린 입술을 깨물고 있어)
아름다웠던 그 추억은 시간속에서 멀어져도 나의 마음은 슬픔으로 깊어만 가는데 눈물로도 지울수가 없는 내 사랑을 넌 알고 있을까 니가 없이 단 한순간조차 견딜 수 없어
Rap] 너는 내게 말했지 사랑을 보내야 하는 추억에 안타까운 이별이 니가 나를 감쌀때 너는 내게 말했지 빛바랜 사진처럼 그렇게 추억으로 남아 있으라고 끝이 아니라는 언제나 바램 뿐이었어 너를 사랑했다는 이유를 남겨둬야 했기에 나는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았어 그것이 나의 마지막 선물이었던거야
(미안해 너의 곁에 있는 날 용서해줘) 아름다웠던 그 추억은 시간속에서 멀어져도 나의 마음은 슬픔으로 깊어만 가는데 눈물로도 지울수가 없는 내 사랑을 넌 알고 있을까 니가 없이 단 한순간조차 견딜 수 없었는데 너의 이름 한번만이라도 소리내어 불러보고 싶어 영원히 내 기억속에 있는 너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