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사랑인줄 몰랐어요 그대가 정말 눈물인줄 몰랐어요 그대가 사랑인줄 몰랐어요 그대가 운명인줄 몰랐어요 언제나 내곁에서 항상 지켜 줬음을 그대가 떠난뒤에야 알게 되었죠 왜 눈물이 날까요 그댈 위해 나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그저 부족했던 나를 달래며 뒤돌아설거면 왜 날 지켜줬나요
그대 떠난뒤 나는 홀로 남겨져 그대 사진만 보고있네요 기억 저편에 남겨진 추억속에서 그댈 다시 만나 사랑할게요
그대 떠난뒤 나는 홀로 남겨져 그대 사진만 보고 있네요 기억 저편에 남겨진 추억속에서 그댈 다시 만나 사랑할게요
그댄 아나요 나는 울고 있어요 아직 못다한 말이 많은데 끝내 못참고 흘렸던 눈물속에서 나의 사랑 담아 날려보내요
<One N One> 쓸데없는 사랑 날 버리고 떠난 사람아 받아주길 바랬어 내맘 이런 이야기는 이제 그만 아픔 보다 더한 슬픔에 멈춰있는 시간은 이렇게 날 구속해 WHY? 난 너를 잊지 못해 넌 내 맘을 알지 못해 그렇게 흘러갔어 빛바랜 사진속 추억으로 남겠지 기억해 눈물로 써내려 갔던 마지막 편지 이제는 정말 잊혀진 거겠지
<Hazer> 그대란 달콤하며 쓰디쓴 사탕을 빨고나서 그대와 어떤 이유든 이별을 같이 나눠 눈물이 땅에서 얼굴까지 차올라 이게 사랑의 끝이라면 나는 안할래 헤어지잔 말 한마디로 모든 기억들이 부서져 발밑에 떨어진 기억 나 혼자 줏어 너가 결국 이사랑을 끝냈어 찬밤 공기가 내 목을 꽉!! 조이네
<One N One> 쓸데없는 사랑 날 버리고 떠난 사람아 받아주길 바랬어 내맘 이런 이야기는 이제 그만 아픔 보다 더한 슬픔에 멈춰있는 시간은 이렇게 날 구속해 WHY? 난 너를 잊지 못해 넌 내 맘을 알지 못해 그렇게 흘러갔어 빛바랜 사진속 추억으로 남겠지 기억해 눈물로 써내려 갔던 마지막 편지 이제는 정말 잊혀진 거겠지
<Hazer> 그대란 달콤하며 쓰디쓴 사탕을 빨고나서 그대와 어떤 이유든 이별을 같이 나눠 눈물이 땅에서 얼굴까지 차올라 이게 사랑의 끝이라면 나는 안할래 헤어지잔 말 한마디로 모든 기억들이 부서져 발밑에 떨어진 기억 나 혼자 줏어 너가 결국 이사랑을 끝냈어 찬밤 공기가 내 목을 꽉!! 조이네
파란 하늘을 닮은 너의 눈빛에 내맘은 폭 빠져 my boy~ 향긋한 바람에 내 맘 흔들 렸던걸 It's so easy to fall in love 처음 만난날 내게 살짝 다가와 수줍은 미소를 준 너 두근두근대는 내맘 나도 모르게 니 입맞 추었어 달콤한상상 행복한마음 사근사근말해 줘 나를 사랑한다고 두손 잡고 항상너와 함께 한다고 그대만이나의반쪽이죠 바라보면 행복하죠 언제나포근히감싸줘요 사랑스런 나의그대 항상그대나를바라봐요 꿈속을난 걸어요 very very happy day~ Yo 환하게 웃어줘 이 손을 꼭 잡아줘내 별빛이 되어 비춰 훔쳐내 너를향한내모든걸 가져가줘 네게 항상니 곁에 바라보며 살래 언제나 늘그랬듯이 서있을께 네게 내곁에 있어변하지는말어 사랑하는그대 내게 이젠 기대 빨간 사탕을 입에 가득담고서 나에게 웃음 짓는 너 귀여운 널보면 내맘 떨려오는걸 안아줘 my honey~ 햇살가득한 보석모래알 사뿐사뿐걸을 래 너와 단둘이라면 항상 우린 언제까지 행복 할꺼야 사랑하는그대나의 honey 웃어줘요 내게환희 지켜줘요 나를언제까지 안아줄래요 my baby 힘든일도그대바라보면 사르르난 녹아요 very very lovely day~ 그대만이나의반쪽이죠 바라보면 행복하죠 언제나포근히감싸줘요 사랑스런 나의그대 항상그대나를바라봐요 꿈속을난 걸어요 very very happy day~ 그대만이나의반쪽이죠 바라보면 행복하죠 언제나포근히감싸줘요 사랑스런 나의그대 항상그대나를바라봐요 꿈속을난 걸어요 very very happy day~ very very~~lovely day~
<One N One> 쓸데없는 사랑 날 버리고 떠난 사람아 받아주길 바랬어 내맘 이런 이야기는 이제 그만 아픔 보다 더한 슬픔에 멈춰있는 시간은 이렇게 날 구속해 WHY? 난 너를 잊지 못해 넌 내 맘을 알지 못해 그렇게 흘러갔어 빛바랜 사진속 추억으로 남겠지 기억해 눈물로 써내려 갔던 마지막 편지 이제는 정말 잊혀진 거겠지
<Hazer> 그대란 달콤하며 쓰디쓴 사탕을 빨고나서 그대와 어떤 이유든 이별을 같이 나눠 눈물이 땅에서 얼굴까지 차올라 이게 사랑의 끝이라면 나는 안할래 헤어지잔 말 한마디로 모든 기억들이 부서져 발밑에 떨어진 기억 나 혼자 줏어 너가 결국 이사랑을 끝냈어 찬밤 공기가 내 목을 꽉!! 조이네
<One N One> 쓸데없는 사랑 날 버리고 떠난 사람아 받아주길 바랬어 내맘 이런 이야기는 이제 그만 아픔 보다 더한 슬픔에 멈춰있는 시간은 이렇게 날 구속해 WHY? 난 너를 잊지 못해 넌 내 맘을 알지 못해 그렇게 흘러갔어 빛바랜 사진속 추억으로 남겠지 기억해 눈물로 써내려 갔던 마지막 편지 이제는 정말 잊혀진 거겠지
<Hazer> 그대란 달콤하며 쓰디쓴 사탕을 빨고나서 그대와 어떤 이유든 이별을 같이 나눠 눈물이 땅에서 얼굴까지 차올라 이게 사랑의 끝이라면 나는 안할래 헤어지잔 말 한마디로 모든 기억들이 부서져 발밑에 떨어진 기억 나 혼자 줏어 너가 결국 이사랑을 끝냈어 찬밤 공기가 내 목을 꽉!! 조이네
한걸음더 가까이 내곁에서 뜨겁게 촉촉한 너의 눈 나를 바라봐 나에게만 보여줘 숨막히게 조여온 거칠은 너의 숨 내게 다가와
그때 그 잊을수가 없는 우리 입맞춤이 또 잠시 멈춰 질수없던 나의 설레임이
우습게 시각과 공간과의 차이를 두고 거칠게 내몰아쉬는 숨과 힘에 나의 몸을 던진것. 후.. 하. . 이 한숨의 신음속에 사랑이란 두 글자를 함부로 내 던진건- 하룻밤의 흘린 삶과 바꾼 운명에.. 비틀수없는 모가지에 내 영혼을 바쳤거든.. 참 치졸한 밤의 낮잠. 절대로 깰수없는 남과 여의 단자. 그날의 초조함에 흘려버린 사랑은 후자 선택의 그린 창작의 시작 차가운 눈의 사람 난 절대 잊을수가 없는 밤과 함께 살아 너와 함께 그린 밤하늘의 별과ㅡ 사라진 뜨거움을 맘에 담고 산다
한걸음더 가까이 내곁에서 뜨겁게 촉촉한 너의 눈 나를 바라봐 나에게만 보여줘 숨막히게 조여온 거칠은 너의 숨 내게 다가와
네게 바란건 너가 원한건 하루의 감정에 충실한 본능이겠지 사랑이라면 시작이라면 그때의 움직임은 생각도 못했겠지 눈물이 걸린 벽의 창에 시간을 보탰어 결과는 내 입에서 나온 니 이름을 보채서 내린 추억은 놓인 사랑은 뱉은 침묵의 그 착각속의 척수 후.. 하.. 이 한마디의 시름속에- 과감하게 나의 사랑을 내던진건 흘려보낸 나의 맘의 숨은 가지의 수만개의 뿌리 깊은 맘의 뿌려진 네 향수의 시작 내 맘에 담긴 상자 잊을수가 없는 품을 안고 나는 산다 너와 함꼐했던 시작의 그 시간에 돌이킬수없는 맘을 담고 산다. 사람은 누구나 다 쉽게 눈을 맞추고 사랑은 누구나 어렵게 맘을 흘리고 맘의 담에 걸려 손쉽게 무너지고 내 몸의 흐느낌을 받칠수가 없거늘 후.. 하.. 한숨만 쉬고 산다. 잡을수도 없는 생각 속에 산다. 회상과 잡념에 덧없는 맘의 다툼 일어설수 없는 쾌락속에 산다.
한걸음더 가까이 내곁에서 뜨겁게 촉촉한 너의 눈 나를 바라봐 나에게만 보여줘 숨막히게 조여온 거칠은 너의 숨 내게 다가와
그때 그 잊을수가 없는 우리 입맞춤이 또 잠시 멈춰질수없던 나의 설레임이 우습게 시각과 공간과의 차이를 두고 거칠게 내몰아쉬는 숨과 힘에 나의 몸을 던진것 네게 바란건 너가 원한건 하루의 감정에 충실한 본능이겠지 사랑이라면 시작이라면 그때의 움직임은 생각도 못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