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ちょうど三年前の この道を疾走った夜
昨日の事の様に 今 はっきりと蘇る
耳をつん裂く様な あの爆音が大好きだった
強制パンチの哀しい天使達
俺達はいつだって孤独だった
ONE, TWO, SEVEN, Daaaaaaaaaa!!!!
不思議と怖くなかった
スピードの向こう側
俺達は真夜中のドン・キホーテだった
ONE, TWO, SEVEN, Daaaaaaaaaa!!!!
夜明けの蒼い道
赤いテイルランプ
去って行く 細い後ろ姿
あの頃のお前に逢いたい
もう一度だけ あの頃のお前に
逢いたい
ONE, TWO, SEVEN, Daaaaaaaaaa!!!!
ちょうど三年前の この道を疾走った夜
昨日の事の様に 今 はっきりと蘇る
鎖の様に連なるテイルランプがカーブに散ぎれて
國道を踊る様に駆けた俺達は
真っ白な稲妻になった
「コバルトブルーの夏の朝を迎えに、パールホワイトのFXは今夜も疾走り出す。」
Remember ROUTE127…
(번역 - 날림입니다. ㅡㅡ. 대충 뜻만 이해하시길..)
정확하게3년 전의 이 길을 질주했지 밤
어제의 일처럼 지금 확실하게 다시 살아나지
귀를 쫙 찢을것 같은 저 폭음을 아주 좋아하였지
강한 펀치가 슬픈 천사들
우리들은 언제나 늘 고독하였지
ONE, TWO, SEVEN, Daaaaaaaaaa!!!!
불가사의라도 두렵지 않아
스피드의 반대쪽
우리들은 한밤중의 돈키호테였다
ONE, TWO, SEVEN, Daaaaaaaaaa!!!!
여명의 푸른 길
붉은 테일란푸
사라져 가지 가늘어지는 뒷모습
그 시절의 너를 만나고 싶다
다시 한번만 그 시절의 너를
만나고 싶다
ONE, TWO, SEVEN, Daaaaaaaaaa!!!!
정확하게3년 전의 이 길을 질주했지 밤
어제의 일처럼 지금 확실하게 다시 살아나지
고리처럼 연결된 테일란푸가 커브에 흩어지지
국도를 춤추며 달린 우리들은
새하얀 번개가 되었다
청명한 여름의 아침을 맞이하러,파루호화이트의 FX (오토바이 이름인가??)는 오늘밤도 달리기위해 나온다.
Remember ROUTE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