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눈부시던 날에 철없이 웃던 그 날에 그 시절 그 시간 속에 머물러 줄 것만 같던 그때 이렇게 멀어진 날에 이제와 그리운 맘에 혼자서 거니는 길에 쓸쓸한 바람만 불어와 얼마나 아름다웠나 얼마나 눈물겨운가 왜 알지 못했나 이렇게도 소중한 걸 그땐 되돌아갈 수 없기에 서둘러 맘을 닫지만 벌써 흘러내린 눈물이 멈추질 않아 발걸음 멈춰선 곳에 추억이 물들어 가네 따스한 바람이 부네 햇살 눈부시던 그 날처럼 가만히 눈감아 보네 조용히 귀기울이네 그때 그 모습 보일까 그 웃음 소리가 들릴까 얼마나 아름다웠나 얼마나 눈물겨운가 왜 알지 못했나 이렇게도 소중한 걸 그땐 되돌아갈 수 없기에 서둘러 맘을 닫지만 벌써 흘러내린 눈물이 멈추질 않아 참 어리석은 맘이야 왜 지나버린 후에야 알게 될까 흐르는 이 순간을 놓친 채로
다시 또 그리워질까 얼마나 그리워할까 지나간 시절의 기억들로 가득한 오늘을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날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던 햇살 눈부신 오늘을 한참을 울었던 햇살 눈부신 오늘을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위한 오직단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그대로 충분합니다 나에겐 한사람 그대만있다면 더이상 바라는것도 없죠 그대가 나에게 전부이니까 그대만 바라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그런 그대와 함께인 나는 세상 누구보다 더 행복한 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단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그대는 따뜻한 사람 그대가 없다면 내맘도 얼겠죠 날보면 언제나 웃는 그대 늘 고마운사람 참 고마운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단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단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오직 단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꺼예요
그대로 충분합니다 나에겐 한사람 그대만있다면 더이상 바라는것도 없죠 그대가 나에게 전부이니까 그대의 사랑이 나를 못나고 못된 날 예쁘게 하네요 그래서 행복합니다 그댈 늘 고마운 사람 참 고마운 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 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그대만 바라 봅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그런 그대와 함께인 나는 세상 누구보다 더 행복한 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 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혼자 걷던 길을 그대와 걷죠 쓸쓸하게 늘 혼자 걷던 이길을 내손을 잡아준 따뜻한 손을 나 이대로 영원토록 놓지않을께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 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오직 단한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 단 한 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그대로 충분합니다 나에겐 한사람 그대만 있다면 더이상 바라는 것도 없죠 그대가 나에게 전부이니까 그대만 바라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그런 그대와 함께인 나는 세상 누구보다 더 행복한 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 단 한 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그대는 따뜻한 사람 그대가 없다면 내 맘도 얼겠죠 날 보면 언제나 웃는 그대 늘 고마운사람 참 고마운사람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더 많은 날이 지나고 모든게 변해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언제나 그대를 위한 오직 단 한 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께요 오직 단 한 사람 그런 내가 되어줄거에요
시린 바람이 불어와서 나의 마음을 두드릴 때 따뜻한 커피에 향기가 내 얼굴 감쌀 때 몰래 숨어 살던 가슴은 조심스레 나를 깨우고 그날에 너를 데려 온다 널 데려다 준다 니가 너무 그립다 어디쯤에 넌 가고있니 내 사랑은 시간을 건너서 너와 있던 곳으로 되돌아 간다 안된다던 차가운 말에 암처럼 번져버린 아픔도 만성이 되어 버려 익숙한 너를 찾는다 니가 참 그립다
사랑한단 말이 초라해 니 옆으로 숨던 날들이 내게로 너를 데려온다 널 데리고온다 니가 너무 그립다 어디쯤에 넌 가고있니 내 사랑은 시간을 건너서 너와 있던 곳으로 되돌아 간다 안된다던 차가운 말에 암처럼 번져버린 아픔도 만성이 되어 버려 익숙한 너를 찾는다 니가 참 그립다 멈춰버린 심장도 가혹한 기억도 모두가 그리워 너무나 그리워 잊을수 없는 그대라서 그냥 다 잊고 사는데 자꾸만 나온다 니가 너무 그립다 어디쯤에 넌 가고있니 내 사랑은 시간을 건너서 너와 있던 곳으로 되돌아 간다 안된다던 차가운 말에 암처럼 번져버린 아픔도 만성이 되어 버려 익숙한 너를 찾는다 니가 참 그립다
문소리만 나도 니가 아닐까 밤낮 없이 내 가슴이 내려 앉곤 해 얼마나 힘들게 날 떠난 줄 알면서 버릇처럼 그리워 곁에서 니맘 하나 못 지켜내고 어떻게 사람답게 살 수 있겠니 사랑이 당연해서 행복에 둔해서 무심한 내 탓인데 널 보낸다 널 보낸다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날 너의 아픔일 테니 사랑해서 널 보낸다 꿈 같은 너의 모습 가슴에 담고 미소로 너를 보낼께 혼자 취한 그날 가봐야 했어 눈물로 날 찾던 밤 잡아야 했어 사랑에 길든 가슴 이별에 철들어 이제야 날 고쳐가 널 보낸다 널 보낸다 수 없이 내 맘을 다그쳐도 가슴은 널 찾지만 사랑해서 널 보낸다 저 넓은 세상으로 날아 가도록 미소로 너를 떠날께 떠나는 걸음마다 흘린 눈물을 너는 모르고 살아가길 Every night and day I pray for you 영원토록 너만은 행복하길 cause she 널 보낸다 널 보낸다 마음 가득 널 놓치지 마라 나를 막아서지만 사랑해서 널 보낸다 꿈 같은 너의 모습 가슴에 담고 미소로 너를 보낼께
이별이 참 이렇게 힘이든 건지 몰랐어 그땐 정말 몰랐어 사랑이란 참 답답한 건지도 그때는 몰랐어 정말 널 사랑했어 아무 말 못하고 널 보낸 내 마음 멀리서 들리는지 할말이 많은데 사랑해 못하고 널 떠난 내 사랑 왜 이렇게 나는 또 후회가 많은지 말 못하고 말 못하고 말 못하고 사랑해 말 못하고 한숨 섞인 눈물을 흘려 보아도 못 잊어 너의 사랑 못잊어 못다한 내 맘 모두 적어 보지만 멈출 수 없었어 마치 내 사랑처럼 아무 말 못하고 널 보낸 내 마음 멀리서 들리는지 할말이 많은데 사랑해 못하고 널 떠난 내 사랑 왜 이렇게 나는 또 후회가 많은지 말 못하고 흘러간 바람처럼 멈출 수 없는 내 마음 미안해 말 못한 내가 너무 싫었어 니 앞에 서 있어도 또 나는 말 못하고 오 사랑에 두눈이 먼 벙어리가 됐어 아무 말 못하고 널 보낸 내 마음 멀리서 들리는지 할말이 많은데 사랑해 못하고 널 떠난 내 사랑 왜 이렇게 나는 또 후회가 많은지 말 못하고 말 못하고 말 못하고 사랑해 말 못하고
이별이 참 이렇게 힘이든 건지 몰랐어 그땐 정말 몰랐어 사랑이란 참 답답한 건지도 그때는 몰랐어 정말 널 사랑했어 아무 말 못하고 널 보낸 내 마음 멀리서 들리는지 할 말이 많은데 사랑해 못하고 널 떠난 내 사랑 왜 이렇게 나는 또 후회가 많은지 말 못하고 말 못하고 말 못하고 사랑해 말 못하고
한숨 섞인 눈물을 흘려 보아도 못 잊어 너의 사랑 못잊어 못다한 내 맘 모두 적어 보지만 멈출 수 없었어 마치 내 사랑처럼 아무 말 못하고 널 보낸 내 마음 멀리서 들리는지 할말이 많은데 사랑해 못하고 널 떠난 내 사랑 왜 이렇게 나는 또 후회가 많은지 말 못하고 흘러간 바람처럼 멈출 수 없는 내 마음 미안해 말 못한 내가 너무 싫었어 니 앞에 서 있어도 또 나는 말 못하고 오 사랑에 두눈이 먼 벙어리가 됐어 아무 말 못하고 널 보낸 내 마음 멀리서 들리는지 할말이 많은데 사랑해 못하고 널 떠난 내 사랑 왜 이렇게 나는 또 후회가 많은지 말 못하고 말 못하고 말 못하고 사랑해 말 못하고
햇살이 달콤하게 내려앉은 날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 좋아 젖은 머리향기 날 가슴뛰게 해 초콜릿같은 미소까지 에스프레소 커피 향기가 좋아 깊은 맛이 너와 같아서 가슴속에 숨겨둔 내 맘도 깊어가는데 너 하나만 모르고 있나봐 널 사랑해 I Love you Baby I Love you 너를 좋아해 부끄럽긴 해도 난 두근두근두근 자꾸 두근두근두근 심장이 멈추질 않아 너만 좋아할래 난 너만 볼래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그말 너라고 너였다고 평생 내 반쪽이 돼줘
살며시 부는 바람이 기분좋아 네가 속삭여주는 것 같아서 발걸음도 따라 가벼워지나봐 너만 보면 행복한가봐 로맨틱 코메디의 주인공처럼 너를 웃게 만들고싶어 거리에 수많은 사람들 그 가운데 서서 널 사랑한다 외치고 싶어 널 사랑해 I Love you Baby I Love you 너를 좋아해 부끄럽긴 해도 난 두근두근두근 자꾸 두근두근두근 심장이 멈추질 않아 너만 좋아할래 난 너만 볼래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그말 너라고 너였다고 평생 내 반쪽이 돼줘 널 사랑해 I Love you Baby I Love you 너만 있으면 다 가진것같아 라 라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라라 널 위한 노랠 부를게 너만 좋아할래 난 너만 볼래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그 말 너라고 너였다고 평생 내 반쪽이 돼줘
아무도 만나지 않은채 귀가 다시 또 잠도 오지 않는 이밤 꿈에라도 만나면 좋으련만 정말로 보고싶다 보고싶어 Somebody help me Somebody help me 노트북 네 사진만 쳐다보면 나 Nobody helps me Nobody helps me 창문 막 밝아오면 또 하루가 바보바보바보 바보바보바보 너밖에 모르는 바보바보바보 버튼 못 누르는 내 한 손 전화기 만지작 만지작 바보바보바보 Oh 멈추고 싶다 눈물아 눈물아 Oh 끝내고 싶다 Somebody help me 도와줘요
한잠 못 이룬채 또 집 나가네 바쁘고 지루한 내 하루하루 혹시나 마주치면 좋으련만 정말로 못 잊겠다 못 잊겠어 Somebody help me Somebody help me 친구들 위로는 위로가 아니야 No want help me No want help me 억지로 웃는척 정말 힘들어 바보바보바보 바보바보바보 너밖에 모르는 바보바보바보 버튼 못 누르는 내 한 손 전화기 만지작 만지작 바보바보바보 Oh 멈추고 싶다 눈물아 눈물아 Oh 끝내고 싶다 Somebody help me 도와줘요
내가 미쳤나봐 제정신 아닌가봐 네가 자꾸 신경쓰여 너란 애는 정말 친구 이상 아닐거라 했는데 난 오늘도 널 바라보다 고개를 저어 이건 정말 꿈이라 믿고싶어 수많은 사람중 왜 너여야 했는지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까 네가 자꾸 생각나 네가 자꾸 눈에 밟혀서 난 미칠 것 같아 가슴 한 쪽이 막혀버린 것 같아 숨도 못 쉴것만 같아 너 없이는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 눈치 못 챈건지 모른척 하는건지 내 앞에서 웃는 너를 답답한 마음에 오늘도 술 한잔을 해 이렇게 사랑한다 널 사랑한다 입 버릇처럼 오늘도 네 뒤에 대고 고백해 난 이제 어쩌니 가슴이 다 타는데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까 네가 자꾸 생각나 네가 자꾸 눈에 밟혀서 난 미칠 것 같아 가슴 한 쪽이 막혀버린 것 같아 숨도 못 쉴것만 같아 너 없이는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 꿈이라도 좋아 곁에 있어줘 가슴아프지만 너를 볼 수만 있다면
세상에 이런 일이 있어서 이토록 행복하다 이토록 난 가슴이 뛴다 난 그게 너라서 네가 있는것만으로 참 고마워 내 심장 뛰게 해줘서 친구라도 너를 볼 수 있게 해줘서 나만 사랑하면 되니까
오늘도 밤은 오지만 마치 또 다른 어제인것같아 어두운 그 속에 살아 나는 너의 기억때문에 조금씩 느껴지는건 혼자 남겨진 방구석 구석들 이젠 익숙해질 듯도 한데 그대 없는 내 하루 누가 와 자꾸 허락도 없이 아픈 기억 깨우고 가 누가 와 너인 듯 날 만지며 나의 곁에 누웠다 가 오늘도 함께했던 거릴 헤매고 다니다 더는 갈 곳 없어 술에 취한 밤 휘청이며 불을 켜고 들어서는 텅 빈 방안 가득히 누가 와 자꾸 허락도 없이 아픈 기억 깨우고 가 누가 와 너인 듯 날 만지며 취한 나를 데우고 가 오늘도 내일도 하룰 속여야 하루를 더 사나봐 고작 이게 난거야 그래서 나를 떠난거야 네가 와
네가 와 또 한번 어제처럼 다시 날 버리고 가 네가 와 오늘도 어제처럼 다시 날 아프게 해 오늘도
파도가 밀려와 사랑이 무너지잖아 파도가 밀려와 추억을 가져가잖아 파도가 밀려와 내 가슴 저려오잖아 파도가 밀려와 내 눈을 적셔오잖아 난 너를 사랑하는데 난 너만 사랑하는데 내 맘이 아파오는데 왜 나만 아파하는데 그대가 떠나간 그 자리에 서 있어 그댈 잊지 못해 한 없이 눈물만 흘러내려 파도 파도 파도 파도 그리고 내 맘 파도 파도 파도 파도 아픈 내 마음 그리고 아픈 내 마음 바람이 불어와 너의 향기가 스쳐가잖아 찬 바람 불어와 심장이 떨려오잖아 파도가 밀려와 우리를 갈라놓잖아 파도에 찢겨진 내 사랑을 저 푸른 바다에 묻어둔 채로 난 너를 사랑하는데 난 너만 사랑하는데 내 맘이 아파오는데 왜 나만 아파하는데 그대가 떠나간 그 자리에 서 있어 그댈 잊지 못해 한 없이 눈물만 흘러내려 파도 파도 파도 파도 그리고 내 맘 파도 파도 파도 파도 아픈 내 마음 그리고 아픈 내 마음 바래진 사진처럼 스쳐가는 필름처럼 그대와 기억을 멈출 수 없이 잊어야하나봐 지워야하나봐 그대가 떠나간 그 자리에 서 있어 그댈 잊지 못해 한 없이 눈물만 흘러내려 파도 파도 파도 파도 그리고 내 맘 파도 파도 파도 파도 아픈 내 마음 그리고 아픈 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