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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더 젬 - Summer Rapsody [digital single] (2008)
*운명처럼 여름이 되면 사랑을 떠나보내
이렇게 또 혼자되면 힘들어도 잠시일 뿐 괜찮아질 거야. 사랑을 나 했었나? 언제나 겨울이 가고나면 찾는 사랑 행복 모두가 다 사라져가 나 항상 혼자 남아 이런 저런 이유로 널 떠나가게 놔두고 난 울고 취하고 언젠간 기억도 안 나겠지 널 사랑하던 내 모습, 또 날 사랑했던 니 마음 모든게 (하) 이렇게 (하) 아무것도 아닌 게 돼 버리네! 하나도 안 보고 싶다고, 하나도 안 사랑 한다고 하루 종일 되뇌지만, 하염없이 난 (uh) 눈물만 * 잠깐만요 날 돌아봐요! 날 한번만 다시 봐 줘요! 이렇게 애원하잖아요! (uh) 나는 비참한, 오 정말로 유치한 그런 놈이 됐어요 (you know?) 당신이 이별을 얘기 할 때부터 그렇게 되 버렸어요. 친구들이 내게 잊으라 말 할 때면 나는 절대 그녀가 다시 돌아올 거라고 오히려 태연한 듯 말을 했죠, 그러면서 괜시리 눈물 나고. 나도 알기에, (uh) 그녀는 갔기에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거기에 참아야 했죠, 나 웃어야 했죠. 그래야 그대를 잊지 못할 태니까. * 난 싫어 정말 싫어 이렇게 이별 하는 게 진짜 싫어 난 사랑 하는데 자꾸 헤어져야 해 정말 너무해 그럼 나는 뭔데? 너 혼자 이별을 말하면, 그렇게 날 떠나 버리면 그게 끝이니? 우리 사랑이 끝이니? 난 하나도 정리 못 했잖니? 이젠 정말로 나 괜찮을 거야 그녈 모두 잊고 지낼 수 있을 거야 여름이잖아, 항상 그랬잖아 이러다 말겠지 사람들이 말 하는 이별이 다 그렇잖아 단지 헤어질 때만 조금 힘들어 한다고 (간주) 여름이 가면, (uh uh) 사랑이 가면 Some day 바람이 불고, 눈물 멈추고 Oh, what's up Bryan? So, let you be it. Not so long time I'll be in the pain, no pain no gain, the same. You stay! I'll be on-line like this, alright? I see you and you see what? 차가운 바람, 오 너무 차가워 그래도 분명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 하며 다 잊으려 널 잊으려 오늘도 노래한다. 나 이렇게 열심히 살아간다. 잊지 못하면 사랑 해버리지 뭐. 그냥 다른 사랑 해버리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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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더 젬 - Summer Rapsody [digital single] (2008)
너만을 기다리잖아 계속 아파하잖아 다시 너를 볼 수 있게만 해줘
나 사랑하는 맘 모르지 않잖아 나를 믿고 다시 돌아와 너를 떠나보낸 뒤 죽도록 후회 했었어 왜 끝까지 널 붙잡지 못했었는지 나 미친 듯이 달리며 니 이름 외치며 바다 속으로 뛰어 들었어 한참을 허우적대며 몸부림을 쳤었지 그러다 정말 못 나올뻔 한거 아니? 모래위에 뻗은 체 멍한 표정으로 널 떠올리며 하염없이 울어버렸어 정말 오고 싶었어 너와 이 바닷가로 영화에서처럼 모래성도 쌓으며 다른 연인들 어디 보란 듯이 행복하게 너와 마주하고 싶었어! 정말 사랑하잖아 이렇게 애원하잖아 다른 건 나 전혀 필요치 않아 너밖에 없는 사람 여기 있잖아 알면서 왜 그렇게 모른 척 하니? 너도 사랑하잖아 내가 보고 싶잖아 서로 아껴주면 되는 거잖아 상처받은 작고 여린 니 마음 내가 감싸주고 싶어 오~ 시간이 지나도 내 마음 변하지 못해 힘들어질 뿐야 넌 살아갈 수 있니? 나 없이 너도 오래 힘들 거잖아! 날 힘들게 하지 마 너도 그렇기 싫잖아 나만큼 똑같이 힘들 거잖아 그런 너란 걸 아는 나이기에 널 이대로 보낼 수 없어 오.. 나 지금도 기다리잖아 계속 아파하잖아 너도 내 맘 알거라 믿고 있잖아 너 없는 시간 너무나도 어색해 가슴이 텅 빈 것 같아 당신을 사랑 합니다! 나 여기 맹세 합니다! 그대가 가는 그곳이 어디라 해도 나 영원토록 그대만 아껴주며 지켜 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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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더 젬 - Summer Rapsody [digital single] (2008)
웃고 있지만 웃고 있지만
난 행복하지가 않아 널 바라보던 많은 날 동안 다짐 했던 말 기다린다고 기다린다고 널 다시 만날 거라고 언젠간 나를 떠날 너라는 걸 알고 있지만 믿지 않았던 나였어 내 모든 사랑 다 받은 사람 내 맘 다 가져간 사람 니가 너무 미워서 너무 잊고 싶어서 애써 널 외면도 했지만 사랑하는데 서툰 남자라는 게 이렇게 바보 같나봐 마음이 널 지우고 가슴이 널 잊어도 지친 두 눈은 오늘도 널 찾잖아 사랑 했지만 사랑 했지만 다 그리움만 남아서 시작도 없고 끝 낼 수도 없는 막연한 사랑 외로움만 더 깊어져 내 모든 사랑 다 받은 사람 내 맘 다 가져간 사람 니가 너무 미워서 너무 잊고 싶어서 애써 널 외면도 했지만 사랑하는데 서툰 남자라는 게 이렇게 바보 같나봐 마음이 널 지우고 가슴이 널 잊어도 지친 두 눈은 오늘도 널 찾잖아 내가 잘못한 거니 그 사람이 나보다 더 잘해줬니 모든 걸 줄 나보다 더 많은 사랑 그가 줄 것 같아 그렇게 사랑한 거니 한번을 웃고 두 번을 울고 한 장의 사진 지우고 내가 떠난 것처럼 내가 버린 것처럼 한 장 또 한 장 널 사랑하는 게 누굴 사랑하는 게 이렇게 아플 수 있니 니가 사랑한 사람 그 사람이 네게 줄 상처 까지도 내가 잊게 해 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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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더 젬 - Summer Rapsody [digital single] (2008)
웃고 있지만, 웃고 있지만.. 난 행복하지가 않아
널 바라보던 많은 날 동안 다짐 했던 말 기다린다고, 기다린다고.. 널 다시 만날 거라고 언젠간 나를 떠날 너라는 걸 알고 있지만 믿지 않았던 나였어 * 내 모든 사랑 다 받은 사람. 내 맘 다 가져간 사람 니가 너무 미워서, 너무 잊고 싶어서 애써 널 외면도 했지만 사랑하는데 서툰 남자라는 게 이렇게 바보 같나봐 마음이 널 지우고 가슴이 널 잊어도 지친 두 눈은 오늘도 널 찾잖아 사랑 했지만, 사랑 했지만.. 다 그리움만 남아서 시작도 없고 끝 낼 수도 없는 막연한 사랑, 외로움만 더 깊어져 * 내가 잘못한 거니? 그 사람이 나보다 더 잘해줬니? 모든 걸 줄 나보다 더 많은 사랑 그가 줄 것 같아 그렇게 사랑한 거니? 한번을 웃고 두 번을 울고 한 장의 사진 지우고 내가 떠난 것처럼, 내가 버린 것처럼 한 장 또 한 장 .. 널 사랑하는 게, 누굴 사랑하는 게.. 이렇게 아플 수 있니? 니가 사랑한 사람, 그 사람이 네게 줄 상처 까지도 내가 잊게 해 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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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더 젬 - 너무 아파 [digital single] (2008)
아무리 봐도 그녀가 너무 좋아
이런 마음 말 하고 싶은데 그럴 수는 없어 그녈 만날 때면 뭐든 해주고 싶고 그녀를 보내야 할 때면 가슴도 답답해 하루가 지나가고 계속 또 하루가 지나면 자꾸만 쌓이는 설레임, 나를 미치게 해 너무 아파, 너무 아파, 내가 그녀를 좋아 하는 게 세상에 가장 아픈 일이 되버렸다는 게 너무 아파, 계속 아파, 정말 가슴을 도려내고 싶어. 이러면 안 돼 되뇌어 봐도 어쩔 수 없나봐 널 사랑하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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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더 젬 - 너무 아파 [digital single]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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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더 젬 - 너무 아파 [digital single] (2008)
이런 얘기 잘 안하는데 넌 좀 짱인듯 해
내가 조금 열심히 널 봤는데 아마 그런것 같아 너란 아이 잘 모르지만 왠지 좀 예쁘고 상큼한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도도하기 까지해 이런 내 맘 좀 은근슬쩍 말 해볼까 했는데 너는 자꾸만 사라지고 맨날 좀 바쁘다고 요리빼고 조리빼고 그래 넌 그것도 매력이야 두시간 생각했는데 니가 좀 짱인듯 해 혹시 나만 예뻐 보이나 궁금해 했는데 콩깍지 덮힌 내 눈은 참 정신 못 차리고 요리빼꼼 저리빼꼼 맨날 널보면 반짝반짝 객관적으로 말 하는데 니가 좀 짱인듯 해 니가 좀 짱인듯 해 니가 좀 짱인듯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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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더 젬 - 너무 아파 [digital single]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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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더 젬 - 너무 아파 [digital single] (2008)
알고 있죠. 그대 언제까지나 내 곁에 둘 수는 없다는 걸
나의 사랑보다 더 그대와 가까운 그의 곁으로 돌아가겠죠. 괜찮아요. 난 준비하고 있어요.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는 만큼 그대의 웃음도 조금 시간이 흐르면 내 곁을 떠나가겠죠. 오늘은 그를 위한 선물을 샀죠. 그대는 행복해 했어요. 기쁜 그대 모습에 난 웃어 줬지만 사실 그가 너무 부러웠어요. 하루가 너무도 빨리 지나가요 조금 더 보고 싶은데 한 번의 미소를 보여주기 위해 난 수없이 연습하고 있죠. 말없이 전화만 쳐다보게 되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렇게 잠들면 왠지 그대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난 벌써 그대가 그리워요. 요즘 난 그댈 보며 하루를 살죠, 그대가 그를 보는 것처럼. 그대가 사랑하는 그 사람을 위해 내가 잠시 그댈 지켜주는 건가 봐요. 난 여기 있어요, 바로 그대 옆에. 짧은 시간 일지라도. 함께 있다는 것 하나밖에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행복한걸요. 참 따뜻했어요, 그를 위한 선물은. 하지만 눈물이 났죠. 곧 그대 향기로 가득 차 있을 텐데, 아무것도 난 느낄 수 없었잖아요. 그래도 그대만 보면 난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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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더 젬 - 너무 아파 [digital single] (20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