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 Studio라는 홈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전곡을 제작하는 소규모 원맨밴드이다. 초창기 엘범(Channel, Aux Channel의 경우 일부 밴드 세션을 외부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했으나 점차 그 비중이 줄어 2집 Who miss love 이후부터는 1인이 작사,작곡,연주,보컬,녹음 전과정을 담당하는 밴드가 되었다.
보고 싶단 말을 가슴에 되뇌이게 되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슬프지 않아도 눈물이 흐를 수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운 마음에 어색한 웃음으로 가만히 뒤돌아 발걸음을 듣던 내 상처와 욕심이 너무 두려워서 배려만을 앞세우던 그 때에 보고 싶단 말이 왜 이리 바보같은지 지난 흔적 속에 자꾸 되뇌이는지 사랑한단 말이 왜 그리 어려웠는지 어설픈 용기가 간절했는지
그리운 마음에 어색한 웃음으로 가만히 뒤돌아 발걸음을 듣던 내 상처와 욕심이 너무 두려워서 배려만을 앞세우던 그 때에 보고 싶단 말이 왜 이리 바보같은지 지난 흔적 속에 자꾸 되뇌이는지 사랑한단 말이 왜 그리 어려웠는지 어설픈 용기가 간절했는지 보고 싶단 말이 왜 이리 바보같은지 지난 흔적 속에 자꾸 되뇌이는지 사랑한단 말이 왜 그리 어려웠는지 어설픈 용기가 간절했는지
사랑에 지쳐본지 오래 이별에 슬퍼해본지 오래 섣부른 기대에 잠 못 이룬 것도 오래 오래 오래 오래 오래 편지를 써 본지도 오래 로맨틱 영화들도 오래 달콤한 속삭임도 오래 오래 오래 오래 오래 나의 친구들은 말해 그까짓 미련 갖고 뭘해 하지만 내가 읊는 노랜 누가 뭐래도 내겐 너래 노래 노래하네 너를 부르네 소리 소리쳐도 너는 어디에 노래 노래하네 너를 부르네 소리쳐 부르니 눈물이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