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 Fuckin Hands Up 모두 손을 들고 내 랩에 집중해 내 펜에서 개척될 무대를 그리네 중요한 건 너와 나의 호흡에 관한 것 일단 하나되면 멋져지겠지 만족해 우리는 우리만의 파티의 밤을 준비해 점점 좁혀지겠지 사이도 감히 왼손에 Microphone을 쥐고 당신들을 이래라저래라 하는 오해도 풀어지겟지 난 깔끔해진 Beat 와 Rhyme 을 들고 멋들어진 힙합이란 두글자에 거칠어진 목소리를 들고 나와 Come on Say ho 를 외치네 내게 친해져봐 My Music을 느끼게 외쳐봐 i'm the fuckin Real Shit 사랑한다 말하면 사랑이 이뤄지지 이건 비슷한 이치와 같아 힙합에게 다가가길 고백해 망설이지말고 LU의 목소리 it's show time 내 랩이 들린다면 멈추지마 계속해서 흘러갈테니 겁먹지마 LuK2 이 이름의 끝을 보고 싶다면 모두 언성을 높여 Check it out it's show time 내 랩이 들린다면 멈추지마 계속해서 흘러갈테니 겁먹지마 LuK2 이 이름의 끝을 보고 싶다면 모두 언성을 높여 Check it out 조그마한 무대에 설 자리가 없다고 그럼 난 문제에 해답을 낸다고 LuK2 이 씬에 새로운 Hero 자꾸만 밀어대고 설치는 녀석들은 닥치고 내 말을 집중해 조금만 미치게 어떤 거든 적당한게 좋아 JQ의 Beat에 중독되면 곤란해 빠져나올수 없거든 이 랩도 비슷해 널 지금 자극시켯거든 Verse 1 에서 말했듯이 망설이지마 Start를 끊으면 멈춤없이 순식간 긴치마 보다는 짧은치마 화끈하겟지 빛이 나는 곳에 길이 열릴테니 놓치마 침착해 마약은 무섭지만 음악은 부작용이 없으니깐 호흡을 가다듬고 귀를 열어 미치는 건 너의 맘 움직이는 몸이 반응하네 자 즐겨봐 it's show time 내 랩이 들린다면 멈추지마 계속해서 흘러갈테니 겁먹지마 LuK2 이 이름의 끝을 보고 싶다면 모두 언성을 높여 Check it out it's show time 내 랩이 들린다면 멈추지마 계속해서 흘러갈테니 겁먹지마 LuK2 이 이름의 끝을 보고 싶다면 모두 언성을 높여 Check it out it's show time 내 랩이 들린다면 멈추지마 계속해서 흘러갈테니 겁먹지마 LuK2 이 이름의 끝을 보고 싶다면 모두 언성을 높여 Check it out it's show time 내 랩이 들린다면 멈추지마 계속해서 흘러갈테니 겁먹지마 LuK2 이 이름의 끝을 보고 싶다면 모두 언성을 높여 Check it out
똑같은 말 들로 가득찬 힙합 서로 자기가 잘낫다고 하면 누가 진짜 L U k 2 는 어정쩡한 건 조낸 비추 여기 있는 J4Q Back up 받아서 Start Q No more time 이 한번의 순간으로 나를 집중 시킬께 진부 하지만 가끔은 필수 조건인 것들을 펼쳐야지 안그래 꽤 오래지 길고 길었던 침묵 그 간에 준비해온 결과물들은 모두 잊어줘 니 귀에 꽂혀있는 헤드폰을 믿어줘 랩으로써 할 말은 이 안에 모든게 담겨져 있으니깐 말야 끝까지 남은 Track을 달려줘 답답한 이 세상에 살아 갈길이 없다고 혹은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느껴지면 내가 달리는 곳에 하나로 모여 우리가 이 세상을 잡을테니 바로 멈춰 거기서 멈춰 이 곳에 제대로 설 놈이 하나도 없어 내 언성을 높이게 한 놈들 건성 으로 듣지마 다시금 써내려갈 힙합 멈춰 거기서 멈춰 이 곳에 제대로 설 놈이 하나도 없어 내 언성을 높이게 한 놈들 건성 으로 듣지마 다시 금 써내려갈 힙합 뿌리부터 잘못된 건지 이봐 힙합을 하려거든 아니어떤 뭘하려거든 그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봐야 하는거 아냐 아무것도 모르면서 뭘 어떻게 한단 말야 이건 그저 될대로 되라 한국에서 먹히는 건 이건가보다 음악을 그런식으로 한다면 티비 댄스가수들과 뭐가 다른게 잇는 건가 힙합 그저 대중들만 움직일 생각에 온갖 음악을 스팸처럼 기름기 끼게 속으로 들어가면 처음엔 모르게 나중에 알면 개 쓰레기 엿던게 탈로나겟지 가면을 벗어던지게 힙합에 자꾸 먹칠해 제대로 알고해 모른다면 알아가게 틀렷다면 고치고 Damn 나도 하는데 니 네가 왜 못해 멈춰 거기서 멈춰 이 곳에 제대로 설 놈이 하나도 없어 내 언성을 높이게 한 놈들 건성 으로 듣지마 다시 금 써내려갈 힙합 멈춰 거기서 멈춰 이 곳에 제대로 설 놈이 하나도 없어 내 언성을 높이게 한 놈들 건성 으로 듣지마 다시 금 써내려갈 힙합 멈춰 거기서 멈춰 이 곳에 제대로 설 놈이 하나도 없어 내 언성을 높이게 한 놈들 건성 으로 듣지마 다시 금 써내려갈 힙합 멈춰 거기서 멈춰 이곳에 제대로 설 놈이 하나도 없어 내 언성을 높이게 한 놈들 건성 으로 듣지마 다시 금 써내려갈 힙합
눈 깜짝 할 사이에 이런 저런 일들이 지나 갔고 이것 저것 휘청이던 예전의 모습은 추억으로만 남길 뿐 미련 따윈 갖지 않아 큰 역전의 발판점을 만들겟다고 떠나던 놈들이 당연시하던 힙합 Music은 온데 간데 없고 지저분한 입으로 음악성만을 겸비한 곡으로 힙합을 외쳐 아름다움과 아웅다웅 다툼하는 사랑과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드라마를 혼자 놀기 마냥 연기하고 어색하든 말든 진짜를 가린채 고리타분한 진부한 오직 빛나는 정상의 높이만 바라볼 뿐 중요한 걸 잊어 만감의 교차 나 역시 전엔 상관 없었지만 지난 10년 이제 그 곳에 내 이름을 내밀어 Yeah 힙합 그 길을 걷는 자 감히 빈잔을 채우려는 자 Yeah 긴장해 피하려고 하지마 일단 흐름에 몸을 맡겨봐 Yeah 힙합 그 길을 걷는 자 감히 빈잔을 채우려는 자 Yeah 긴장해 피하려고 하지마 일단 흐름에 몸을 맡겨봐 Yeah 힙합 그 길을 걷는 자 감히 빈잔을 채우려는 자 Yeah 긴장해 피하려고 하지마 일단 흐름에 몸을 맡겨봐 Yeah 힙합 그 길을 걷는 자 감히 빈잔을 채우려는 자 Yeah 긴장해 피하려고 하지마 일단 흐름에 몸을 맡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