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에 항상 맴돌았던 이제야 너를 기억하니 술에 취한 몸이 흔들려야 그 날에 우릴 떠올리니 왜 그렇게 지우니 날 지워야만 행복하니 오 예전처럼 뚜렷한 눈빛으로 날 봐줄수는 없는거니 짙은 화장을 하고 어깨가 살짝 드러나 인형처럼 차가운 네 모습이 나를 슬프게해 이제 네가 나를 찾을거란 기대는 하지 않을거야 다만 너와 나는 추억들을 지워야 하는 삶이 싫어 왜 그렇게 지우니 또 우리얘길 쓰려하니 오 소설처럼 꾸며진 모습으로 나를 봐라보지 마라 짙은 화장을 하고 어깨가 살짝 드러나 인형처럼 차가운 네 모습이 나를 슬프게해 다시 돌아 와 난 여기 이곳에 있는데 울지는 마라 난 가슴이 울고 있다 짙은 화장을 하고 어깨가 살짝 드러나 인형처럼 차가운 네 모습이 나를 슬프게해 짖은 화장을 지우고 옷깃을 살짝여매고 천사같이 웃는 너 그런 너를 다시보여줄래
해지는 밤 나의 모습 기억해 비에 젖은 듯 슬픔의 눈을 미련을 사랑이라 알았던 지난날 나의 외로운 기도 오 그대없이 보는 하루를 하 내게 남겨진 그대 손길 기다리겠어 머리를 기르며 나를 버리는 너의 그림자 기다리겠어 저 빛이 너라면 창을 열어 바라 보겠어 기다리겠어 이제는 가슴에 너를 담고 기다리겠어 그대는 날 모르네 내 사랑을
나의 맘 몰랐을리 없는데 돌아설 때는 너무 차가워 더울을 눈물 조차 없을때 니가 내 곁에 돌아 왔으면
기다리겠어 내 상처 지우려 너를 보낸건 아니였잖아 기다리겠어 가슴에 남겨진 너의 향기를 간직 하겠어 기다리겠어 이제는 웃으며 너를 위해 살아 가겠어 나 여기 기다릴께 나 여기에
해지는 밤 나의 모습 기억해 비에 젖은 듯 슬픔에 눈을 미련을 사랑이라 알았던 지난날 나의 외로운 기도 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