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떻.게 살았냐고 묻지를~으을 마라 이리저리 살았을 거라 착각도~오오 마라 그래 한 때 삶에 무게 견디`지 못해 긴 긴 세월 방황속에 청춘을 묻었다 어허허 어허허~어 속절없는 세월 탓해서 무(엇)(2절)얼해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인 것을 지금부터 뛰어 앞만 보고 뛰어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마` ,,,,,,,,,,,,,,2. 어~~~~~~마`.
1. 언제~에에 다~`하시 그대품으로 @소근소근 소근대며 돌아가려나 그날밤~하암의 더운~우운 입김이 @울렁울`렁 울렁이며 가슴적시~이이네 나에~에에게 사~하~`아아랑을 가르쳐준 @사람이였어 한 번 두 번 속고~오오 세 번 네 번 속고 내가 내가 울었지만 아하아~아아~아하아~ 못`잊을 사~아아람 ,,,,,,,,,,,,,,,2. 언~~~~~~시 그대를 만나 소~~~~며 속삭이려나 그리~이이움`은 물결이 되어 울렁~~~~며 내곁~`허엇에 오네 나에~에에게 사~하~`아아랑을 속삭이던 사람~~~~~람.
1. (둘이 둘이 단둘이서 둘이 둘이 단둘이서 월화수목금토일이 너~허어무 너무 행`복해)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당신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생각만~아안 해도 가슴 떨리는 그 사람을 만났`어 이리보고 저리봐도 틀림없는 이상형 사랑해~헤에에 사랑해 하늘만~하안큼 땅만`큼 사랑해~헤에에 사랑해 나는 그~흐으댈 사랑해 (윗)둘이~~~~~해 ,,,,,,,,,,,,,,2. 둘~~~~~해.
1. 기쁘면 기쁘다고 한`번 더~`허어 슬프면 슬프다고 한번 더~허어어 때없이 찾아오는` 당신이지만~아안 난 아직 알 수가 없어 아~하무리` 토라져도` 한번 더` 남들이 뭐라 해`도 한번 더 의지가 강한 건지 고집이 센 건지 난 그만 지쳐버렸`어 이래저래 한번 두번 만나다보면 미운 정도 고운 정도 짐이 된다고~호오 툭 털어봐도 휙(훽) 돌아서도 이제는 내가 먼`저 기.다`.려 열번 찍힌 나~아아무 내가 어느새 당신께 넘어갔나`봐 ,,,,,,,,,,,,,,2. 기~~~~~~봐.
1.고운` 꽃 한 송~호옹이 숨어 있었네 그대같은 사람 보질 못했네 @햇빛에 가려진` 저 그늘`속에서 생명`꽃 피었네 @내~헤가 마음 바`쳐 사랑할~하알` 수 있도록 그대 줄기 위해 한 몸 되어서 그대` 사랑으로` 피고 싶어라 내 사랑 내 사랑 받아 주오 장~하앙미꽃 한 송이 ,,,,,,,,,,,,,,2. 수많은 사람들속에` 있었네 보~호오석같은 그~으으대 이제 만났네 햇~~~~~이 ,내~~~~이.
1.꽉 낀 청바지 갈~하알아입고~호오 거리에 나~`아하섰다 @오늘`따라 보고~`호오 싶어 너무나 보고` 싶어 그 카`페를 찾아갔`지만` 너의 모`습은 보~호오이지 않았`어 너를 의식 못한 @내 방식`대로 사랑한 탓으로 왠지 너를 놓칠 것 같은 예감 때문에 돌아오는 길이 난 무척 힘들었어 내가 미워도 한 눈 팔지마 너는 내 남~아암자 그래도 언~어허`언제나 너는~흐은 내 남자 ,,,,,,,,,,,,,,,2. 다~하시 한 번 마음 돌`려 내게로` 돌아와 오~~~~를 이해못한 내~~~~~~자.
1. 우리사는 이` 세상에(이) 유쾌 상쾌 통쾌 밝은 날들이 많았`으면은 나는 나는` 좋겠네 우리 모`두` 가슴속에 기쁨 희망 사랑`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은 나는 나는` 좋.겠.네 이왕에` 사는거 웃으며 사는게 좋지 어~어어차피` 사는거 즐겁게 사는게 좋지 그까짓거 걱정 그까짓거 고민 다 그냥 다 던져버리고` 크게 한번 웃어보는거야 유쾌하게 살자` 상쾌하게 살자 통쾌하게~에에 살자구 가슴 쫙~하아악` 펴고 사는거야 ,,,,,,,,,,,,2. 우~~~~야.
1. 자기야 사~하랑인 걸~허어얼 정말 몰랐니 자기야 행~헤복인 걸~허어얼 이~이이젠(제) 알겠니 자기를` 만나서 사랑을` 알았고 사랑을 하면서 철이 들었`죠 나만의` 사랑을 나만의` 행복을 말로는` 설명할` 수~`후가~하아아 없잖아요 어쩜 좋아 자기가` 좋~호오아 멋진 그대 자기가 좋아 (윗)자기야~~~~~니 ,,,,,,,,,,,,,,2. 자~~~~니.
1. (당`신은 바보야` 당`~아앙신은` 바보~오오야 내 마음 몰라`주는 당`신은 바보야)~ @사~하아~아아랑엔 약한것~허어엇이 여자라`지~이이만 @그~으으 마~아아음 몰라`주~후우는 무정한 남자의 마음 한사람 품안에`서 @잠들고~`호 싶은 그 마음` 모르는 사람 (윗)당~~~~~야 내 마음을` 모르`는 사람 (윗)당~~~~야 사랑을 모르는 바~하아보` (윗)당~~~~~~야 ,,,,,,,,,,,,,,,2. 사~~~~이 남자라~`하지~이이만 그~~~~는 무정한` 여~허어자의 마~아아음 한사람 품에 안고 잠~~~~~~~보`.
1.나이트클(크)럽에서 우연히 만~하안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후우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하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하아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허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한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2. 오늘밤 우~후우연히 우연히 만~아안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나~하이트클(크)럽에서 함께~~~~~~고.
1.아~하아 사(싸)루비아 사루비아비아 사루비아 꽃을 든 사람 (윗)아~~~~을 단(든) 여~허어어자 ~@저 멀리 불빛속에 걸어가는` 사람 무척이나 낯익은` 뒷 모`습 가슴에 내 가`~하아슴에 눈물을` 주고 @떠난 바로~호오오 그 사람 너무나도` 사랑한 그대 모습 잊~이잇기엔 너무나도 아파 내 가슴이 아파~아아서 지금도 나를 부르며 올~오올` 것만 같은 사람 (윗)아~~~~~자 ,,,,,,,,,,,,,,,,,,2. 저~~~~~~에 사랑을` 주고 떠난~~~~~~자.
1.오다` 가다` 마주~우우칠 때 뭐 그리 바쁜지 눈길 한번 주지 않더~어어니 누가 말해 주지도 않은 내 생일 알고~오오서 꽃다발을 보내~에에준 사람 @난 몰라`요 몰라 그런 당신 마음 오`락가락 알쏭달쏭~`호옹해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안아보고 싶다~아아고 쉽게 말해~에에주면 될 것~허엇을 오늘도 지나쳐 가시렵니`까 내 마음 변하면 어쩌시려고 당신 정말` 별난` 사람 ,,,,,,,,,,,,,2. 이리`저리` 스쳐~어어갈 때 무표정한 얼굴 인사 한번 하지 않더~어어니 내가 먼저 묻지도 않은 전화~아아번호~오오를 은근슬쩍 두고~오오 간 사람 난~~~~~~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