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제 좀 나를 돌아보네 떠나간 추억 모두 잠시 잊고 난 잘 지내. 내 목을 조여 오던 욕심 까지 떠나 보내. 난 느낄 수가 있어 가벼워진 나의 세계. 어~ 그래도 많이 그리워 오래 전 웃고 마시며 떠들던 모두가 그리워 밤 새 눈물을 머금고 잠 들 때도 있어 슬퍼서라기 보다 행복 했던 추억이 많아서.
Hello Brazilian taco
어~ 이제 나 솔직히 말해 부와 명예는 없어도 우린 행복했는데 어제 거울에 비친 내 모습 속엔 자신감 마저 잃어버린 한 남자가 있네. 이제 나 다시 네게 돌아 가려 해 우리 행복 했던 그때를 난 기대 해 볼게. 길게 쭉 뻗어있는 나무그늘아래 시원한 바람을 나 다시 한번만 느껴볼래 오래 전에 이미 했어야 하는 말 몇 년이 지난 지금 내 머리 속 에서 맴도네 쉽게 우린 여러 번의 실패를 봤지만 어렵게 얻은 소중한 상처가 있다고.
나도 너를 사랑했었어 함께여서 행복했었어 시간이 멈추길 바랬으니까 하루하루 시간은 가고 사랑은 익숙함이 되버려 이젠 니가 너무 지겨워
정확히 4월 27일 봄바람이 시원하던 길 너와 마주친 눈빛, 첫 느낌조차 위험했지. 난 많이 두려웠지, 첫 눈에 반한다는 것. 결국 우리의 끝을 알 수 있단 것. because of love. 절대, 절대 안 된다고 다짐 해봐도 다 안돼. 안돼. 뜯어보려 노력해 봐도 난 너 밖에 안 될 것 같았는데, 너도 나 말고는 절대 안 될 것 같았는데.
사랑했기에, 보낼 수 있어 함께한 시간은 영원할 테니까 사랑한다면, 떠나가 줄래 니가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니까
모든 걸 새까맣게 태워버린 너와의 사랑. 모든 걸 쉽게 믿고 다 줘 버린 너만의 사람. 근데 왜 날 왜 밀어만 내는 건데? 쉽게 난 왜 널 잊어야만 하는 건데? 내게서 너 가 없는 것 보다 도 더 견디기 힘든 게 딱 하나 있다면, 내 몸과 맘, 나의 손과 발, 입술과 심장. 네가 가져간 이 모든 것의 반.
나도 너를 사랑했었어 함께여서 행복했었어 시간이 멈추길 바랬으니까 하루하루 시간은 가고 사랑은 익숙함이 되버려 이젠 니가 너무 지겨워
I know (난 알아) 다시 올 수 없단 걸. I know (난 알아) 영원히 넌 없단 걸. I know (난 알아) 내일도 올 거란 걸. I know (난 알아), I know (난 알아). 그러니까 이제 제발 너는 선택해. 많고 많은 남자 중에 나와 전혀 다른 외모에 나와 전혀 다른 취향에 너만 아껴주는 그런 얘. 꼭 만나서 다시 사랑해. 나의 흔적 느낄 수 없게. 내가 널 다시 방해 할 수 없게.
나도 많이 아플거야, 널 아프게 한 만큼 너무 멀리 왔으니 지금 이 시간 지나면 난 후회 할 수도 있겠지 사랑 때문에
사랑했기에, 보낼 수 있어 함께한 시간은 영원할 테니까 사랑한다면, 떠나가 줄래 니가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니까
one for the love. two for the break. (하나는 사랑, 둘은 이별) 사랑이란 건 슬프게 눈물 나는 노래. one for the love. two for the break. (하나는 사랑, 둘은 이별) 사랑이란 건 슬프게 눈물 나는 노래.
눈이 내리던 12월 어떤 밤 나 홀로 외로이 길을 나섰던가 쌀쌀한 바람이 내 볼을 스치는 순간 운명이라 말하고 싶은 그녀와의 첫 만남 어쩌겠어 너를 본 후 난 내 맘 다 줘버렸어 술잔에 다 실어 내 맘 떠나보냈어 저 별과 달이 보는 앞에서 나 다짐했어 슬픔을 안은 채 살아가지 않기로 나 밤 길로 쓸쓸히 홀로 걸어가 내 일 따라 길 따라 흘러가려다 외로운 네 박자 엇 박 좀 태워보자 심심한 인생아 운율 좀 섞어보자 Somebody tell me why 한 박자를 쉬어가 잘 따라가다가 또 왜 딴 길로 가 사랑의 상처가 또 다시 생각나 또 왜 같은 실수로 같은 상처만을 남길까 타다 남은 기억을 펼쳐 다 지난 일들에 오늘도 울고 아픔의 눈동자를 난 또 접어 잊을 수 없단 걸 알고서 눈을 떴어 바보 같은 나를 봐 슬픔에 약한 한 남자 Tell me love 아픈 가슴을 끌어안은 남자 홀로 외롭게 길을 걷는 남자 사랑 때문에 상처뿐인 남자 눈물 감추며 다시 돌아선다 아픈 가슴을 끌어안은 남자 홀로 외롭게 길을 걷는 남자 사랑 때문에 상처뿐인 남자 눈물을 닦아 찢겨진 기억의 조각들 구겨진 추억과 멀어진 시간들 어둠과 그림자 또 상처뿐인 날들 난 비틀비틀 또 외줄타기 사랑을 이미 오갈 데 없는 맘을 그 맘을 가진 나를 그런 나를 더 비참히 만드는 밤을 난 벗어나려 술에 취해 장단을 맞춰 하지만 떠오른 네 얼굴에 더 괴로워져 왜 하필 낯선 곳에서 내 눈을 사로잡았어 왜 나란 남자 만나서 웃어주었어 칵테일 같은 사랑 달콤하지만 결국에는 취해서 독이 되어 버리고 난 또 길을 잃어버리고 다 버리고 내려놓고 가고 싶은데 그게 안돼 외로운 밤을 벗어나고 싶지만 눈부신 날도 맞이할 자신이 없어 아픈 가슴을 끌어안은 남자 홀로 외롭게 길을 걷는 남자 사랑 때문에 상처뿐인 남자 눈물 감추며 다시 돌아선다 아픈 가슴을 끌어안은 남자 홀로 외롭게 길을 걷는 남자 사랑 때문에 상처뿐인 남자 눈물을 닦아 이미 상처 난 마음 조금 달래주면 안돼 벼랑 끝에 몰린 인생 조금 돌봐주면 안돼 왜 이리 매몰차 차갑게 웃어 주는거 싫어 난 차라리 솔직히 날 걷어차 내 위치가 힘들다 위로하는 척 다 싫어 착한 척 떠는 가식도 다 싫어 용기 내어 한발 더 다가섰는데 넌 비참한 이별만 생각하고 있어 진심보다 앞선 보호본능의 가슴 감성을 배제한 이성적인 가슴 날 생각한단 말로 네 상처를 감추려고 마음을 더 깊은 곳으로 차가운 어둠 속으로 Somebody tell me why 내 말 좀 들어봐 내 맘의 상처가 더 왜 아려올까 순간의 실수가 또 다시 생각나 또 왜 같은 상처로 같은 실수를 후회할까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나 너무도 밝은 밤거리를 절대 잊지 못 할 것 같아 도시에서 태어나 자라온 나 순수함 보다 더 차가운 나 술 취한 밤을 거닐 때 마다 습관처럼 맘이 부풀어와 흔들리는 거리 속에 날 맡길 때 숨이 차는 과거를 잊게 돼 모두가 다 바쁘게 살아갈 때 거꾸로 가는 나는 여유롭게 아름답던 추억을 다시 보곤 해 화려함 속의 조용한 나를 보게 돼 어느새 스물여섯 번째 해 시멘트 냄새가 익숙해 눈부신 불빛 역시 익숙해 변치 않는 감정들도 계속돼 도시란 바다위에 멈춰있는 돛단배 허름한 덫의 그늘아래 앉아 있는데 조용히 내게 다가와 귓 말을 건내네 시간이 됐으니 너를 한번 던져봐 keep keep keep goin' on 변하지 않을 그 세상 속으로 deep deep deep dive on 깊이 더 깊이 내 세상 속으로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다시 눈을 뜬 내 앞에 다가온 아침 빗소리가 추적추적 내 눈을 띄운 그 아침 밤 보다 어두운 햇살 속에 나도 모르게 준비를 해 길거리에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내 모습만 너무나도 초라해 어 어젯밤과 너무 다른데 난 똑같은 곳 그 자리에 어 변한건 없는데 내 마음이 허전해 꼭 뭐 같애 곧 비가 그치고 햇살이 눈부시게 내 모습을 맞이 한데도 피할 수 도 없이 나를 보이겠지 여기저기 빛을 피해 밤을 원하겠지 stop I got my night and I got something in my life 한 순간의 쾌락과 고통이 공존하는 공간 흔들리긴 했지만 일어설 줄 아는 나야 나를 봐봐 비가 고인 바닥 위에 비춰 봐봐 희미한 내 모습에 뛰고 있는 가슴 느껴봐 다시 태어난 너의 모습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oh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That's you baby
아무것도 모른 채 네 옆을 지켜왔는데 아무도 날 모른 채 너의 모습만을 기억해 난 나를 원해 바라봐 주길 원해 every day back again 새로운 날 위해 we don't care love like that 그냥 멋지다 못해 신들린 것 같애 뻣뻣한 막대 같은 난 너무 창피해 내가 접근하는 모든 여인들은 방패 근데 넌 Romance 에 빠지기에도 바빠 빠져 버리기 전에 다른 파트너로 또 바꿔 닮을 수 없는 생활 방식에 난 좌절해 내가 어떻게 나 같은 사랑에만 만족해 능력은 없지만 넘치는 욕심 바깥의 lady 들은 미친 듯 toxic 거부 할 수 없어 그래도 꿈만 꾸지 너란 놈은 이런 꿈을 너무도 쉽게 이루지 초중고 친구수보다 훨씬 많은 너의 그녀들 까놓고 respect해 난 그저 묵념을 내 곁에 있는 한 여자에겐 미안하게 됐지만 진짜 부러워서 못살겠네 아무것도 모른 채 네 옆을 지켜왔는데 아무도 날 모른 채 너의 모습만을 기억해 난 나를 원해 바라봐 주길 원해 every day back again 새로운 날 위해 we don't care 넌 달라 확실히 같이 시작해도 달라 보이는 것 이외에 넌 더 풍기는 게 많아 a lot pussy and ho 스쳐 지나가도 모두 너만 바라봐 I respect you brother 나의 피와 땀의 결실 보다 어색한 너의 미소가 효과적 이란 것도 난 다 알아 하나 둘 날이 갈수록 난 부럽다 못해 겁이나 너란 인간 알다가도 모르겠다 shake that ass cuty 모두 쉽게 쉽게 네게 눈인사를 건네 눈 보다는 좀 밑으로 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모두 다 너의 곁으로 언제나 나는 홀로 네 옆에 서면 떨어지기만 하는 롤러 코스터 부서지기만 하는 무의미한 블록 버스터 다 좋은데 양보의 미덕을 넌 좀 가져 너 때문에 나 같은 사람들은 목이 조여 아무것도 모른 채 네 옆을 지켜왔는데 아무도 날 모른 채 너의 모습만을 기억해 난 나를 원해 바라봐 주길 원해 every day back again 새로운 날 위해 we don't care 넌 백이면 백 실패란 건 모르고 살어 오르고 싶은 산은 무조건 오르고 말어 어떤 패션 어떤 style을 입어도 bling bling 생긴 것도 보면 조각상을 보고 그린 그림 함께 길을 거닐 때면 눈길들을 독차지해 언제 어디서든 예쁜 여자들은 네 옆 자리에 넘쳐나 네 옆을 거쳐 간 여자만 엄청나게 많아 옆에서 좀 지켜보면 성질 뻗혀 나 나도 나름대로 좀 잘나갔던 남자 근데 네 옆에 서면 그냥 배경화면 같아 네가 말 걸 때면 누가 먼저랄 거 없이 click click 요즘 내가 말 걸 때 반응들은 틱틱 거리고 나를 버리고 모두 너만 바라봐 네가 말만 하면 전부다 네 뒤만 따라가 이러다 평생 네 뒤에 가려질게 두렵다 그런데도 난 그런 네가 조금은 부럽다 아무것도 모른 채 네 옆을 지켜왔는데 아무도 날 모른 채 너의 모습만을 기억해 난 나를 원해 바라봐 주길 원해 every day back again 새로운 날 위해 we don't care
더욱더 깊은 곳에 날 더 어렵게만 가둬 i want stream 습관처럼 더욱더 나를 내버려둬 나를 좀 구해줘 every time close to my eyes 술 취한 밤은 언제나 커피를 불러 그 커피 향에 또 취해 난 담배를 물어 독한 담배 연기에 뿌옇게 내 추억은 흘러 어느덧 좀 이성적인 내 자신을 느껴 이성적인 나를 보며 다 컸다고 난 느꼈어 화도 곧 잘 참아내는 내 모습이 좋았어 근데 웃는 얼굴에 침 뱉는 니들 얼굴은 다시 볼 수가 없어 난 참을 수가 없어 니들 이 평가할 때 난 패배자 같애 스스로 모두를 등진 나는 바보가 돼 좋은 맘은 갖되 말은 하면 안돼 표현은 항상 반대 나를 숨길 수밖에 습관처럼 난 내 모습을 바꿔 내가 정해놓은 틀속에 내 모습을 가둬 아무리 봐도 나를 만드는 시행착오 오해 하지 말아줘 내 모습을 받아줘 더욱더 깊은 곳에 날 더 어렵게만 가둬 i want stream 습관처럼 더욱더 나를 내버려둬 나를 좀 구해줘 every time close to my eyes 쉽지 않아 나를 숨기는 일 그것보다 나를 변화 시키는 일 비겁하게 진심을 숨기는 일 남들 앞에 벌거벗은 채 홀로 남겨 질까봐 두려운 일 난 당당하게 남들 앞에 서질 못해 술 없이는 내 기분도 표현 하질 못해 난 비겁해 내 솔직한 마음 앞에 난 초라해 나 보다 좀 더 낳은 사람 앞에 이렇다 저렇다 나를 평가해 모두다 나쁜 얘기는 없지만 좋을 것도 없어 난 밑밑한 삶을 바탕으로 한 관심 받지 못 할 그림 한 장 초라한 소주 한잔 미친 듯이 보고 싶었던 니가 숨 막히게 그리워 보고 싶었던 니가 내 솔직함을 몰라 나 역시 표현 할 줄 몰라 시간이 많이 지나 니가 다 지워졌나봐 더욱더 깊은 곳에 날 더 어렵게만 가둬 i want stream 습관처럼 더욱더 나를 내버려둬 나를 좀 구해줘 every time close to my eyes
눈이 내리던 12월 어떤 밤 나 홀로 외로이 길을 나섰던가 쌀쌀한 바람이 내 볼을 스치는 순간 운명이라 말하고 싶은 그녀와의 첫 만남 어쩌겠어 너를 본 후 난 내 맘 다 줘버렸어 술잔에 다 실어 내 맘 떠나보냈어 저 별과 달이 보는 앞에서 나 다짐했어 슬픔을 안은 채 살아가지 않기로 나 밤 길로 쓸쓸히 홀로 걸어가 내 일 따라 길 따라 흘러가려다 외로운 네 박자 엇 박 좀 태워보자 심심한 인생아 운율 좀 섞어보자 Somebody tell me why 한 박자를 쉬어가 잘 따라가다가 또 왜 딴 길로 가 사랑의 상처가 또 다시 생각나 또 왜 같은 실수로 같은 상처만을 남길까 타다 남은 기억을 펼쳐 다 지난 일들에 오늘도 울고 아픔의 눈동자를 난 또 접어 잊을 수 없단 걸 알고서 눈을 떴어 바보 같은 나를 봐 슬픔에 약한 한 남자 Tell me love 아픈 가슴을 끌어안은 남자 홀로 외롭게 길을 걷는 남자 사랑 때문에 상처뿐인 남자 눈물 감추며 다시 돌아선다 아픈 가슴을 끌어안은 남자 홀로 외롭게 길을 걷는 남자 사랑 때문에 상처뿐인 남자 눈물을 닦아 찢겨진 기억의 조각들 구겨진 추억과 멀어진 시간들 어둠과 그림자 또 상처뿐인 날들 난 비틀비틀 또 외줄타기 사랑을 이미 오갈 데 없는 맘을 그 맘을 가진 나를 그런 나를 더 비참히 만드는 밤을 난 벗어나려 술에 취해 장단을 맞춰 하지만 떠오른 네 얼굴에 더 괴로워져 왜 하필 낯선 곳에서 내 눈을 사로잡았어 왜 나란 남자 만나서 웃어주었어 칵테일 같은 사랑 달콤하지만 결국에는 취해서 독이 되어 버리고 난 또 길을 잃어버리고 다 버리고 내려놓고 가고 싶은데 그게 안돼 외로운 밤을 벗어나고 싶지만 눈부신 날도 맞이할 자신이 없어 아픈 가슴을 끌어안은 남자 홀로 외롭게 길을 걷는 남자 사랑 때문에 상처뿐인 남자 눈물 감추며 다시 돌아선다 아픈 가슴을 끌어안은 남자 홀로 외롭게 길을 걷는 남자 사랑 때문에 상처뿐인 남자 눈물을 닦아 이미 상처 난 마음 조금 달래주면 안돼 벼랑 끝에 몰린 인생 조금 돌봐주면 안돼 왜 이리 매몰차 차갑게 웃어 주는거 싫어 난 차라리 솔직히 날 걷어차 내 위치가 힘들다 위로하는 척 다 싫어 착한 척 떠는 가식도 다 싫어 용기 내어 한발 더 다가섰는데 넌 비참한 이별만 생각하고 있어 진심보다 앞선 보호본능의 가슴 감성을 배제한 이성적인 가슴 날 생각한단 말로 네 상처를 감추려고 마음을 더 깊은 곳으로 차가운 어둠 속으로 Somebody tell me why 내 말 좀 들어봐 내 맘의 상처가 더 왜 아려올까 순간의 실수가 또 다시 생각나 또 왜 같은 상처로 같은 실수를 후회할까
정확히 4월 27일 봄바람이 시원하던 길 너와 마주친 눈빛 첫 느낌조차 위험했지 난 많이 두려웠지 첫 눈에 반한 다는 것 결국 우리의 끝을 알 수 있단 것 because of love 절대 절대 안 된다고 다짐 해봐도 다 안돼 안돼 뜯어보려 노력해 봐도 난 너 밖에 안 될 것 같았는데 너도 나 말고는 절대 I don't make you cry I don't wanna love 시간이 흘러도 넌 내 안에 있어 I don't make you cry I don't wanna love 내 속에 숨 쉬는 널 지울 수 없었어 모든 걸 새까맣게 태워버린 너와의 사랑 모든 걸 쉽게 믿고 다 줘 버린 너만의 사람 근데 왜 날 왜 밀어만 내는 건데 쉽게 난 왜 널 잊어야만 하는 건데 내게서 너가 없는 것 보다도 더 견디기 힘든 게 딱 하나 있다면 내 몸과 맘 나의 손과 발 입술과 심장 네가 가져간 이 모든 것의 반 매일 매일 널 생각 했어 하루 종일 눈물 흘렸어 함께 한 흔적이 너무나 많아 하루하루 시간은 흘러 네 모습 기억나지는 않아도 I waiting for you forever I know 다시 올 수 없단 걸 I know 영원히 넌 없단 걸 I know 내일도 올 거란 걸 I know I know 그러니까 이제 제발 너는 선택해 많고 많은 남자 중에 나와 전혀 다른 외모에 나와 전혀 다른 취향에 너만 아껴주는 그런 애 꼭 만나서 다시 사랑해 나의 흔적 느낄 수 없게 내가 널 다시 방해 할 수 없게 my love I give you my heart boy I gonna get to you I don't wanna lost my love my love I give you my soul please all my passion for your love cause I know you i'm so lonely I don't make you cry I don't wanna love 시간이 흘러도 넌 내 안에 있어 I don't wanna love 내 속에 숨 쉬는 널 지울 수 없었어 one for the love two for the break 사랑이란건 슬프게 눈물나는 노래 one for the love two for the break 사랑이란건 슬프게 눈물나는 노래 one for the two for the 사랑이란건 슬프게 눈물나는 노래 one for the break two for the love one for the love two for the break
나 쉽지 않은 이 세상에 하루하루 욕심만 커지네 남들 보다 더 멀리 어떤 누구보다도 더 높이 한번 뿐인 삶 좀 더 특별하길 난 원해 꿈을 꾸는 난 행복한데 꿈은 너무 차갑기만 해 어떤 누구의 꿈을 꺾어야 내 꿈이 이뤄지는 이 세상 꿈을 꾸는 난 행복한데 꿈은 너무 차갑기만 해 어떤 누구의 꿈이 이뤄져야 다시 나의 차례가 올까 그 흔한 영화 드라마 속 장면조차 연출 못 하고 끝이 날 운명 하루 종일 직장 상사의 눈치만 살피며 하루 벌어 하루 먹을 운명 하지만 항상 옆에 두고 생각 하겠지 그녈 행복 하겠지 분명 행복의 척도가 정해져 있다면 떨쳐 내기 쉬울까 탐욕의 가면 화사한 아침을 매일 보는 나로선 욕심이 생길 수 있어 나로선 현실을 만족 못 하고 누구나 다 한 계단 위를 바라만 봐 행복을 가진 소수의 가치 돈으로 끝까지 평가 할 수 있는지 젊은 날이 지나면 나 역시 같은 아저씨로 변할 지는 그 누구도 모르지 나 쉽지 않은 이 세상에 하나 둘씩 나를 다 떠났네 날 스쳐간 인연도 내게 찾아왔던 그 기회도 먼지처럼 모두다 퍼져만가 안돼 꿈을 꾸는 난 행복한데 꿈은 너무 차갑기만 해 어떤 누구의 꿈을 꺾어야 내 꿈이 이뤄지는 이 세상 꿈을 꾸는 난 행복한데 꿈은 너무 차갑기만 해 어떤 누구의 꿈이 이뤄져야 다시 나의 차례가 올까 여섯 자리 숫자로 바뀐 운명을 선택 받고 밝은 미소로 또 한명이 태어나고 어떤 이는 무릎 꿇고 삶을 접어 버리지 단 일주일 별 일 없는 한 주에 내 주변엔 수많은 변화가 많은 희망과 좌절이 교차해 어떻게 보면 불 공평해 내 삶이 너무나 평평해 앞이 보일 정도로 안전해 다소 지루해 모두 똑같애 맘 편한 소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난 꿈꾸는 시간이 줄어가 나 작아지나봐 항상 나 불안해 더 나가야 할 길을 잃어 가나봐 꿈을 꾸는 난 행복한데 꿈은 너무 차갑기만 해 어떤 누구의 꿈을 꺾어야 내 꿈이 이뤄지는 이 세상 꿈을 꾸는 난 행복한데 꿈은 너무 차갑기만 해 어떤 누구의 꿈이 이뤄져야 다시 나의 차례가 올까 내 길을 보여줘 내 꿈을 돌려줘 무미건조한 내 삶 의지하기 힘들어 나 작던 그 시절 용기를 심어줘 무미건조한 내 삶 행복하기가 힘들어
loud loud with the cloud cloud no way no out 사랑앞엔 언제나 loud loud with the cloud cloud no way no out keep in touch I need your heart 나를 다시 일 깨운 건 그나마 사랑을 했던 것 그 사랑이 나를 떠난 건 나를 control 못 하는 것 난 나를 잘 알아 찬바람 불 때마다 밖으로 나가 한참을 맴돌아 너는 나만의 작은 새 내 주변을 항상 맴돌 땐 향기를 느낄 수 없었네 네 소리조차 기억 못해 이제 난 겨울의 나무 혼자 버텨 내려고 안간 힘을 써 봐도 남는 건 네 모습 뿐 난 왜 늘 떠나간 네 뒤에 난 왜 늘 돌아선 네 뒤에 난 왜 항상 사랑의 노예 I can't leave without you baby 왜 늘 다가온 날 뒤에 넌 왜 늘 돌아온 날 뒤에 나의 마음 언제쯤 네게 도착할까 oh baby no no no 내 맘의 꽃 한 송이 사랑의 노랫소리 모두 다 희미해져 good bye 눈물의 꽃 한 송이 이별의 노랫소리 사랑은 타이밍 타이밍 good bye no no no 내가 인생을 사는 건 그나마 사랑을 하는 것 그 사랑조차 없다는 건 나를 control 못 하는 것 갇혀 봤어 난 내 밑을 비춰 봤어 빛을 잃은 곳의 끝을 난 쭉 바라봤어 그녀는 멀리 떠났데 내 마음도 전혀 모른 채 난 소리도 한번 못 지른 채 너무도 쉽게 떠난 배 이제 난 외로운 등대 네게 빛을 보낼게 같은 하늘 아래 너와 함께 숨 쉴 수 있게
난 왜 늘 떠나간 네 뒤에 난 왜 늘 돌아선 네 뒤에 난 왜 항상 사랑의 노예 I can't leave without you baby 왜 늘 다가온 날 뒤에 넌 왜 늘 돌아온 날 뒤에 나의 마음 언제쯤 네게 도착할까 oh baby no no no 내가 이 노래를 하는 건 그나마 사랑이 남은 것 그 사랑이 너무 아쉬워서 나를 control 못 하는 것 내 몸 다 바쳐서 그날 두 손을 잡을걸 내 맘 다 닫혀서 내 사랑을 다 놓쳤어 그녀는 너무도 수줍게 내게 사랑을 전했데 난 전혀 알지 못 한 채 딴 곳을 바라봤네 이제 난 사랑의 노예 나의 사랑의 노래 맘에 와 닿기 전에 탈출 방법은 no way 난 왜 늘 떠나간 네 뒤에 난 왜 늘 돌아선 네 뒤에 난 왜 항상 사랑의 노예 I can't leave without you baby 왜 늘 다가온 날 뒤에 넌 왜 늘 돌아온 날 뒤에 나의 마음 언제쯤 네게 도착할까 oh baby no no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