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밤새오던 비가 그치고
맑은 창문 밖 들어오는 햇살이 안겨
날 반겨주는 입가에
젖은 웃음들 슬픔들 이제는 안녕
(good bye oh good bye )
지겨운 아침 모닝콜에 눈떳을때
(good bye oh good bye )
오늘도 행복에 불러보는 짙은 멜로디
ssbbi)
어두운 밤이 또 지나고
밝은 날이 찾아오 겟죠
지금은 힘들고 지쳐도
일어서서 다시 걷겟죠
한번쯤은 겪을
그런날이 찾아오는 거겠죠
괜찮아요 (never mind)
bridge)
(good bye good bye )
지겨운 아침 모닝콜에 눈떳을때
(good bye good bye )
오늘도 행복에 불러보는 짙은 멜로디
verse2)
매순간이 두렵지않았지
젊은시절은 끝나지 않을것만 같았지
못다핀 꽃 현실에 밟히고
타협속에 찾은 결과는 앞뒤가 막힌 꼴
살만큼 살았다던 다 큰 어른도
예외란없어 여류(如流) 에도 바뀜없는곳
언제나 no no 걱정은 또 또
지겹게 따라다녔지 정신은 몽롱
이제는 크게 기지개를 켜고서
웅크려들지않아 근심을 쳐부숴
툭 털고 앞으로 가자고 털푸덕
주저 앉을때도 있겟지만 순간일 뿐이죠
지금 잠시 답답한건
지나가는 소나기에 숨이 좀 찬것 뿐
'다 괜찮아'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맑게 개잖아
ssbbi)
어두운 밤이 또 지나고
밝은 날이 찾아오 겟죠
지금은 힘들고 지쳐도
일어서서 다시 걷겟죠
한번쯤은 겪을
그런날이 찾아 오는 거겠죠
괜찮아요 (never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