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잖아 나 너없이는 하루도 살수 없다는걸 오~괜찮아 난 아직까지 숨쉴수 있는것을 보면 내맘 너무 아파서 가끔은 널 미워해서 아직까지 니이름 부를때면 눈물이 흘러 널 불러봐도 또 울어봐도 눈을 감아 널 잊으려 해봐도 아직 너의 모습 내가슴에 깊히 박혀 날 아프게해 널 사랑해서 또 널원해서 하룰 살아도 날위해서 나의 마지막 사랑 너만을 나를 위해 웃어줘 나를 봐 난 아직까지 이렇게 널 사랑해서 음~너는 이 암흑속을 나혼자 또 헤메잖아 이렇게 그대 없는 눈물로 날 위로해도 넌 모를거야 애타게 널 원하는 내마음을 널 불러봐도 또 울어봐도 눈을 감아 널 잊으려 해봐도 아직 너의 모습 내가슴에 깊히 박혀 날 아프게해 널 사랑해서 또 널원해서 하룰 살아도 날위해서 나의 마지막 사랑 너만을 나를 위해 웃어줘 난 마지막까지도 오직 너를위해 살아갈게 너무 힘들어도 지쳐 울어도 날위해~워우워 - 간 주 중- 널 사랑해서 또 널원해서 하룰 살아도 너만을 위해서 다시 한번 널 볼수 있다면 나는 죽어도 상관없어 날 기억해줘 날 용서해줘 너는 행복하게 살아줘 나의 모든걸 바친 마지막 나의 바램이니까 널 사랑해서 또 널원해서 하룰 살아도 너만을 위해서 다시 한번 널 볼수 있다면 나는 죽어도 상관없어
짧은 교복치마 빗어 붙인 앞머리. 별이 새겨있는 컴버스 장화. 좋은 교복바지 구렛나루 귀밑에까지 길러붙인 추억에 여인. 그 날도 오 갈곳없는 동네 작은 공원. 몰래 사온 담배 연기속에서 둘은 너무 행복했었네. 그때 그 시절 서로가 세상의 모든것. 유치하면서도 다시 웃을 그 추억. 가는 세월 앞에 고개숙인 그 여인. 작은 회사 유니폼을 입고서 매일 아침 같은 소리치며 지내고 있네. 커피는 알아서 타먹으라고. 그녀는 오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제대하고 다시 돌아온 작은공원에는 그 남자 홀로~ 그때 그 시절 이제는 잊을법도 하겠지. 이젠 먹고 사는 일만 생각해야지. 흘러가는 시간 고개숙인 그 남자 분유회사 영업사원이 됐네. 어느 오후. 들린 작은 아파트에서 만난 그녀. 분유를 차마 팔 수 없었네. 그녀는 오~ 도망가는 그 남자에게. 지금 내게 내게 필요한것은 분유가 아닌 당신인걸~ 그때 그 시절 다시금 새겨지는 그 추억. 이제 함께먹고 사는일만 남았네. 이제 함께먹고 사는일만 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