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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크림팀 1집 - Neo Generation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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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크림팀 1집 - Neo Generation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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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오 - 긍정의 힘 [single] (2011)
[V1]
때론 현실 앞에 무릎 꿇어 하나 둘씩 무너져가는 사람들보면 가끔씩 무서워져 위태로운 마음에 불씨 포기에 맞서 적는 희망이란 글씨 겁 없던 꼬마가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니까 도전 앞에 용기가 안나 거름이 떨어 지지 않아 사방에는 온통 어둠이 걱정 하지마 해 낼 꺼야 거뜬히 형들은 됐어 내 동생들에게 누가 뭐래도 그냥 마음가는 대로 해 시간이 지나니까 무척 후회돼 그래서 결정했어 난 안간 스웨덴 내게 안 되는 건 없어 뭐든지 적극적 부정이란 적 어서 덤벼 난 무적 심장에 붙여놓은 긍정의 부적 두려움에 맞서 높이 올려 두 주먹 [HOOK] Put Your Hands In the Air 포기하지마 이 길 위에서 미래를 상상해봐 이미 된 것처럼 긍정은 힘이 되 Put Your Hands In the Air 포기하지마 이 길 위에서 미래를 상상해봐 이미 된 것처럼 긍정은 힘이 되 [V2] 누구나 똑같이 할 수 있어 왜 안되? 해보지도 않고 넌 포기를 생각해 또 운명을 믿어? 아니면 기적? 바라면서 같은 자리를 어기적 시간은 스물스물 흘러 스물 셋 심장에 품은 꿈은 두근대 뜬금없는 뜬 구름이 아냐 더 큰 무대오르기 위해 달리는 삶이 흥분제 그래 난 첫째 아닌 둘째 하지만 삶을 살아가는데 없어 문제 학교는 안갔어도 갔다왔지 군대 허풍아냐 꿈을 꿔도 안해 잠꼬대 그래 난 현실을 봐 그리고 준비해 내게 일이 노는거고 노는게 일 `자! 고민하지말고 즐기게' 이게 바로 나의 삶의 원칙 1 [HOOK] Put Your Hands In the Air 포기하지마 이 길 위에서 미래를 상상해봐 이미 된 것처럼 긍정은 힘이 되 Put Your Hands In the Air 포기하지마 이 길 위에서 미래를 상상해봐 이미 된 것처럼 긍정은 힘이 되 [HOOK2] 움직여 발을 내딛자 꿈을 위해 걸어 그게 진짜야 두려움은 버리고 거리로 나가자! 다같이 Hey Here we go 움직여 발을 내딛자 꿈을 위해 걸어 그게 진짜야 두려움은 버리고 거리로 나가자! 다같이 Hey Here we go [HOOK] Put Your Hands In the Air 포기하지마 이 길 위에서 미래를 상상해봐 이미 된 것처럼 긍정은 힘이 되 Put Your Hands In the Air 포기하지마 이 길 위에서 미래를 상상해봐 이미 된 것처럼 긍정은 힘이 되 [SABI] Hey 자신감을 갖게 포기하기에는 오늘은 아직 일러 일단 희망의 노래를 부르지 마음만 먹으면 가능해 뭐든지 Hey 자신감을 갖게 포기하기에는 오늘은 아직 일러 일단 희망의 노래를 부르지 마음만 먹으면 가능해 뭐든지 [HOOK] Put Your Hands In the Air 포기하지마 이 길 위에서 미래를 상상해봐 이미 된 것처럼 긍정은 힘이 되 Put Your Hands In the Air 포기하지마 이 길 위에서 미래를 상상해봐 이미 된 것처럼 긍정은 힘이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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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디오 - 긍정의 힘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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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오 - 어둠 [digital single] (2012)
[V1]
어릴 적 내게도 빛이 있었던 시절. 안타깝게 짧은 시간을 뒤로하고 때는 97년. 눈물을 훔치며 엄마 손을 붙잡고 걸어 들어왔어. 깊고 긴 어둠 속을. 밤보다 어두웠던 그 곳에서는. 내가 바라볼 파란 하늘 따위는 없었어 늘. 차가운 방바닥과 시릴 정도의 서늘한 바람. 너무나 싫어서 난 눈을 감아. 숨을 크게 들이쉬고. 자, 셋...둘..하나. 눈을 떠. 하지만 달라진 건 하나 없어. 눈, 코, 귀, 입 어느새 어둠에 적응돼버린 감각. 희망, 긍정, 시작, 꿈, 그 외 모든 게 싹 다 변해갔어. 절망, 부정, 포기, 끝으로 각 각. yo...서서히 시작된 방황. [V2] 매일 아침 해가 떠도 내게 빛은 없어. 어둠 속을 헤매 해가 지고 난 저녁 밤늦게까지. 눈치 채지 못했어. 난 전혀. 어둠뿐인 곳에서 뭐가 무섭다고 망설여? 그렇게 난 조금씩 더 깊은 어둠으로 걸어 들어갔어. 때론 일부로 길을 물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매일 같이 기도하는 어머니 앞에서 난 함부로 '신은 없어' '죽었어' '설령 살아있다면 나한테 죽었어' 그리고 똑같이 말해 날 버린 '당신은 없어' '죽었어' 생각하기도 싫어. '살아 있지 마 그냥 죽어 어서' [Outro] 그때 난 내 상처가 부끄러워 감춰야만해. 그래서 결국 스스로 어둠이여야 만해. 보이지도.. 볼 수도.. 아니 보고 싶지 않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God Dam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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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디오 - 어둠 [digital single] (20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