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집 ‘So Much More’에 실린 “Ain't No Reason”이 아이튠스 포크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등 인기를 얻으면서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했고, 특히 그의 독특한 보컬과 외모에 많은 주목을 받으면서 여성을 중심으로 팬들이 늘어났다.
2008년 3집 ‘Hope for the Hopeless’ 이후 3년만에 내놓은 신작 ‘Loverboy’는 그의 새로운 출발점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멋진 보이스와 함께 진보한 멜로디와 사운드는 전작들을 뛰어넘는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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